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의대생 사건만 나오면

.. 조회수 : 3,655
작성일 : 2026-07-23 11:26:33

https://v.daum.net/v/20210516135636091

손정민 친구 외삼촌 경찰 간부?.."왜곡된 허위 사실 난무"

 

오만 카더라 오늘까지도 써재끼고. 있는 사람들은 왜 그래요?

얼마나 모자라면 스케이트보드타고 사족보행해서 집어던졌다는 유튜브렉카들. 퍼와서 어머어머 빼박하고들 있는지 너무 한심해요.

 

원래 술 먹으면 화장실이고 지하철이고 정신 잃고 자는 아이가 만취해서 한강 빠져죽은 사건을 가지고 의대생에 꽂혀 오만말 만들어내는 사람들 진짜 정신을 못 차리네요

IP : 210.178.xxx.6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가
    '26.7.23 11:28 AM (118.235.xxx.114)

    제일 심했죠. 의대생이라 그런듯 저 애가 고등 중퇴였음 신문에도 안났을걸요

  • 2. ㅇㅇ
    '26.7.23 11:28 AM (89.111.xxx.247)

    놀랍긴해요.. 노인이면 그래도 뭐,,,,, 좋게는 안보여도 그러려니 하는데
    50대만 되어도 주파수 멀쩡한 사람으로는 안보여요..ㅠㅠ

  • 3. ...
    '26.7.23 11:29 A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의대생인게 컷죠
    특히 여기 맘들 의대생이면 신이라고 여기는 수준이니 ㅎ
    거기다 그 아빠가 언론플레이를 너무나도 잘했고

  • 4. 개견
    '26.7.23 11:29 AM (14.138.xxx.116)

    얼마나 예전부터 경찰들이 자기 직위이용해
    봐주기식 수사 무마수사가 많았으면.
    저런소문까지
    경찰가족이면 살인도 뭍어버리니...

  • 5. ..
    '26.7.23 11:29 AM (221.162.xxx.158)

    아직도 한강에 추모공간있어요?

  • 6. ....
    '26.7.23 11:30 AM (118.235.xxx.128)

    저 시기에 가난한 청년은 일하다가 안타깝게 사망했는데 그 사건은 주목 못 받았다는게 아이러니죠
    술먹고 죽은 청년은 추모의 대상이 되고 힘들게 일하다 죽은 청년은 잊혀지고...

  • 7. .
    '26.7.23 11:32 AM (221.162.xxx.158)

    ㄴ 제가 그 얘기하니까 산재청년은 논란의 여지가 없어서 조용한거래요 ㅁㅊ

  • 8. ...
    '26.7.23 11:33 AM (123.108.xxx.170)

    돈이 되니까

  • 9. ..,
    '26.7.23 11:34 AM (210.178.xxx.60)

    https://v.daum.net/v/20210516152854617

    손씨 사건에 여러 의혹을 제기한 일부 네티즌들의 무분별한 루머 생산은 몇 차례 문제된 바 있다. A씨의 아버지가 전 강남경찰서장이라거나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라는 내용의 주장도 있었으나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후에는 ‘A씨 아버지가 근무하는 병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서울 한 개인병원의 이름이 공개되자 별점 테러가 이어지기도 했다. 해당 병원 포털사이트 페이지에는 “살인범 가족” “의사 자격 없다” 등의 악성 댓글이 달렸으며 공식 홈페이지는 접속조차 불가능하다.

    과도한 신상털기가 계속되자 경찰은 A씨에 대한 신변보호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A씨 거주지로 모르는 사람이 찾아오는 등 위협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수사 내내 침묵으로 일관했던 A씨 측은 변호사를 통해 “지금은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의 슬픔을 위로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저희 입장을 해명하는 것은 결국 유족과 진실공방을 하게 되는 것이며 이는 유족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기사 나오는거 찾아보면 참 친구네 부모님 인품 훌륭하신 분들이세요.

    외아들 잃은 아버지는 이성잃고 그럴수 있다해도 너무 심했는데 유튜브 렉카들 헛소리로 돈버는데 거기 꽂혀서 같이 퍼나르던 사람들이 제일 모자라요

  • 10. ..,
    '26.7.23 11:36 AM (210.178.xxx.60)

    얼마나 예전부터 경찰들이 자기 직위이용해
    봐주기식 수사 무마수사가 많았으면.
    저런소문까지
    경찰가족이면 살인도 뭍어버리니...

    -------
    그래서 허위사실 퍼뜨려 아무 상관없는 사람 신상까지 파는게 맞아요?
    이렇게 상황파악 못하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문제에요

  • 11. ....
    '26.7.23 11:36 AM (121.145.xxx.63)

    의대생이라고 억까 심하네요.
    자식 가진 입장들에서 자중 좀 합시다.
    가난하건 의대생이건 부모 맘은 미어지겠죠.
    아빠가 언론플레이라니...
    넘하다 진심 82 배알이 꼬인 사람들 천지입니다.
    솔직히 의대 갈 정도면 공부만 하다 그 나이에 죽은게 안타까운거지.
    거기다가 외동이니.
    그 부모 심정은 어떻겠나요?

  • 12. 님아
    '26.7.23 11:37 AM (112.169.xxx.252)

    님아 님부터 그 입닥치시오
    뭐하러 이런걸 끌고 게시판에 오는지
    이미 다 끝난일
    자기아들 죽은거 분에 못이겨서 다른 아이까지
    한강물에 끌어들이려 했던 사람인데
    그 말을 믿나요.

  • 13. ...
    '26.7.23 11:37 A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작년에 서초경찰서 앞을 지나가는데
    한강 사건 규명하라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더군요
    한여름에 검은 옷 입고서요
    젊은 여성이라 가족은 아닌걸로 보였는데
    어떤 이유로 계속 시위를 하는건가 싶었어요

  • 14. 황당
    '26.7.23 11:40 AM (211.211.xxx.168)

    의혹의 시작은 그게 아니었잖아요.

    그 친구 버려두고 택시 타고 혼자 간 건 술 취해서 그랬다 백번 이해 해도

    그 부모들이 굳이 그 현장에 왔다 집에 간 거

    이게 가장 큰 의혹이잖아요

  • 15. 너무
    '26.7.23 11:40 AM (211.177.xxx.170)

    기괴한게 지방에서 찾아와 울고불고 난리

    그 시대 지하철에서 일하다 죽은 아이도 있었는데 ㅜㅜ

  • 16. .
    '26.7.23 11:42 AM (221.162.xxx.158) - 삭제된댓글

    왠만해서는 자식잃은 부모 나쁘게 말하고 싶지 않은데
    방송에 나온 그 아버지 화법이 되게 생소하더라구요
    모든 촛점이 자기중심이라고나 할까
    아이가 없어져서 망가진 완벽했던 내 미래
    미래의 내 며느리까지 다 잃었다
    일찍 간 아이가 젤 불쌍하다는 느낌보다 완벽한 인생계획이 어그러진 내가 제일 불쌍한거같은
    심리학자는 어떻게 보는지 궁금했어요
    아이갸 죽으면 당연 내인생 망했다고 하지 할테지만 그게 아니었어요

  • 17. ...
    '26.7.23 11:43 AM (211.234.xxx.156)

    지능낮고 멍청한 한강교들
    중년남미새들 본거지가 여기82쿡이어서 그난리였던거죠.

  • 18. ....
    '26.7.23 11:47 AM (1.227.xxx.206)

    82하면서 가장 자괴감 느낄 때가 그 때였어요

    내가 이런 사람들하고 여태 티키타카를 하고 있었다니..

  • 19. ..
    '26.7.23 11:47 AM (210.178.xxx.60)

    의혹의 시작은 그게 아니었잖아요.

    그 친구 버려두고 택시 타고 혼자 간 건 술 취해서 그랬다 백번 이해 해도

    그 부모들이 굳이 그 현장에 왔다 집에 간 거

    이게 가장 큰 의혹이잖아요
    ----------

    이게 왜 의혹이에요?
    애 집에 오기 전에 정민이가 술취해 못 일어난다고 전화왔었고 애는 만취되서 정신못차리는 상태에 폰은 바뀌어 있고..
    새벽에 정민이 못 잃어나고 길바닥에서 자는거 아닌지 찾으러 간거잖아요.못 찾으니 정민부모님께 연락한거고..
    나 같으도 술먹고 헤롱거리는 내새끼 등짝스메싱 한번 날리고 정민이 찾으러 가요.

    님같으면 내새끼는 들어왔으니 냅둬요?

  • 20. ㅅㄱ
    '26.7.23 11:49 AM (218.155.xxx.234)

    손군은 사고당한게맞고 친구는 손군구하려다 옷,신발에 흙 등이 묻었는데 자칫 용의자로 몰릴수있으니 다 버리고 여러 수습과정의 행동들로 인해 의심을사게된거같아요 단순하게 판단할수있는 사고가아니라..안타깝네요

  • 21. ...
    '26.7.23 11:49 AM (211.234.xxx.126)

    그때 82 이미지 나락갔죠
    그 전까진 나름 진보적인 여초 사이트 이미지였는데
    한강사건이랑 이후 유입된 따님 행세하던 손가혁들 때문에
    이미지 폭망
    환율 오르는게 국격 오르는거라던 짤은 우리나라 온 커뮤에 다 퍼져서 놀림감 되고

  • 22. ..
    '26.7.23 11:49 AM (221.162.xxx.158)

    현장갔다가 집에 온게 뭐가 의혹이예요
    죽었다고 생각못하니까 밖에서 자는건 위험하니 찾으러 간거겠지
    없으면 어디 다른데 갔나하고 집에 오는거고
    물에 빠졌을거란 가정자체를 하기 힘들잖아요

  • 23. 기억나네요
    '26.7.23 11:50 AM (114.204.xxx.182)

    저 시기에 가난한 청년은 일하다가 안타깝게 사망했는데 그 사건은 주목 못 받았다는게 아이러니죠
    술먹고 죽은 청년은 추모의 대상이 되고 힘들게 일하다 죽은 청년은 잊혀지고... 2222222222

  • 24. ..,
    '26.7.23 11:53 AM (210.178.xxx.60)

    손군은 사고당한게맞고 친구는 손군구하려다 옷,신발에 흙 등이 묻었는데 자칫 용의자로 몰릴수있으니 다 버리고 여러 수습과정의 행동들로 인해 의심을사게된거같아요 단순하게 판단할수있는 사고가아니라..안타깝네요

    -----
    용의자로 몰릴 수 있으니 버린거 아니에요.
    신발에 토사물 묻어 있고 티는 5천원 정도 하는 거라 버렸다고 했어요.

    젊은애가 술먹고 한강빠져 죽은 사건에 무슨 용의자가 있어요?

  • 25. ..
    '26.7.23 11:54 AM (221.162.xxx.158)

    자기발로 물에 들어간것도 사고당한거라 해요?

  • 26. ....
    '26.7.23 11:55 AM (121.145.xxx.63)

    그래도 친구였다면 여차저차 해서 사고가 났더라도.
    이래 저래서 이렇게 되었다 설명이 있어야지.
    아무리 그래도 친구가 죽었는데 입꾹하고 변호사 대동해버리면.
    상대방 부모가 얼마나 답답할까요?
    사고 직후 자기 부모 불러서 공원을 뭘 찾는지 몇바퀴나 돌고,
    바로 변호사 선임.
    상대방 부모는 억장 무너질 일입니다.누가 그 친구가 감히 어떻게 했다고가 아니라.
    친구도 안타까울 입장일텐데.왜 자초지종 설명을 안합니까?
    그리고 그 아버지 사람이 너무 점잖아보였어요.

  • 27. ..
    '26.7.23 12:03 PM (210.178.xxx.60)

    무슨 친구가 설명을 안했다고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뉴스들 보세요.
    그 친구 술 먹고 기억못해 최면까지 받았대요.
    정민이 아버지 그 친구 녹음본까지 다 가지고 올리는데 무슨 설명을 안했다는 말이 어디서 나와요?
    뉴스기사좀 찾아봐요 가짜 유튜브만 보지말고요.

    부모랑 한강공원 돈거 보통 정상적인 부모들 같으면 당연한건데 도대체 그걸 왜 걸고 넘어지는지..

    님같으면 내 자식이 친구랑 술먹다 만취되서 들어와 못 일어난다고 전화했던 친구는 어찌되었는지 모른다는데 찾으러 안가요?

  • 28. ㅇㅇ
    '26.7.23 12:11 PM (122.43.xxx.217)

    여기가 제일 심했어요

  • 29. ...
    '26.7.23 12:29 PM (1.227.xxx.206)

    술취해서 필름 끊긴 애가 무슨 자초지종 설명을 하나요

  • 30. 가난한
    '26.7.23 12:29 PM (221.149.xxx.36)

    청년과 비교가 되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 공장에서 일하다 사망한 청년은 사인이 분명했지요. 그리고 법대로 진행하면 되는거라 이슈가 되기에는 약했고
    한강사건은 사인이 불분명해서 이슈가 된것 같아요. 거기다 한강이라는 곳이 서울사람들이 너도나도 놀러가는 곳이라 더 이슈가 된것도 있구요.

  • 31.
    '26.7.23 12:31 PM (14.138.xxx.116)

    찾는데..왜 화장실은 쏙빼고찾지?
    애가 술먹고 자고있을꺼라 생각하고 부모까지 대동해서
    찾으러 그새벽에 왔으면 화장실문 다열어보고 찾을텐데
    왜 딱 정민이가 빠지 그 물가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가지?
    그 친구가 직접 빠뜨린건 아니여도 구조조치 않하고 현장떠난거.
    이미 죽은거 알고 있던건 여러정황으로 사실.
    원글!!!! 판 또까는 의도가 뭐냐?!

  • 32. Key
    '26.7.23 12:33 PM (106.101.xxx.86)

    처음에 정민이가 구른거.정황설명 다 했다가
    변호사 대동후 하루전체 블랙아웃 변명한거
    완전 이상했죠

  • 33. ㅇㅇ
    '26.7.23 12:46 PM (211.220.xxx.123)

    아직 이얘기해요?
    타진요급임

  • 34. ㅇㅇ
    '26.7.23 12:47 PM (211.220.xxx.123)

    아직도 인잊힌다
    사족보행 ㅋㅋㅋㅋㅋㅋ
    집단으로 돌았나했음

  • 35. ..
    '26.7.23 1:07 PM (221.162.xxx.158)

    타진요급 맞아요 아직도 친구탓 하는거봐
    술취해서 물에들어가는게 뭐가 그리 특별한 사건이라고

  • 36. ...
    '26.7.23 2:16 PM (211.196.xxx.102) - 삭제된댓글

    집에 잘 있던 애를 밤늦게 불러내 술마시게 해
    죽었으니 불러낸 친구가 부모 입장에서는
    너무나 원망스럽겠지요.
    친구가 어떻게 하지는 않았더라도 그런 상황을
    만든 자체가 원망스럽고 책임을 묻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술이 문제예요. 친구도 이미 술에 취했는데
    그냥 집에 갔었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불러내
    밤새 술마시고 정신을 잃은거고 정민이도
    술에 취해 물에 빠진 거겠죠.

  • 37. ...
    '26.7.23 2:50 PM (211.36.xxx.148)

    집에 잘 있던 애를 밤늦게 불러내 술마시게 해
    죽었으니 불러낸 친구가 죽은 아이 부모 입장에서는
    너무나 원망스럽겠지요.
    친구가 어떻게 하지는 않았더라도 그런 상황을
    만든 자체가 원망스럽고 근본적인 원인으로
    책임을 묻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술이 문제예요. 친구도 이미 술에 취했는데
    그냥 집에 갔었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불러내
    밤새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정신을 못차린 거고
    정민이도 너무 술에 취해 물에 빠진 거겠죠.

  • 38. ...
    '26.7.23 5:08 PM (58.224.xxx.134)

    211.36님 말씀이 맞아요.
    그때 정민군은 집에서 공부중이었는데
    친구가 전화해서 불러냈다고 했어요.
    정민군 아버지가 아들 술버릇을 아니까
    친구를 집에 와서 먹으라고 하고 싶었는데
    바로 집앞이니까 금방 온다고 해서 내보냈다고 했었어요.
    근데 그게 그리도 큰 비극으로 이어질 줄은..
    정민군 부모님은 그 친구가 전화로 불러낸거 부터가
    얼마나 큰 원망거리이겠어요.
    그리고 정민엄마 인터뷰로는 씨씨티비를 봤는데
    그 친구가 그렇게 만취했다고 해도
    자기가방은 아주 야무지게 챙겨서 갔대요.
    부모입장에서는 납득이 안가는 면이 한두개가 아닌것 같았어요.
    정민군 물가쪽에 가서 찍힌 씨씨티비가 하필 삭제된 건 진짜 이상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965 송영길 계엄날 국회에서 11 kn 2026/07/23 2,235
1827964 교촌 원래 이런가요? 14 ㅡㅡ 2026/07/23 4,424
1827963 발달센터... 이게 맞나요 10 ㅇㅇㅇ 2026/07/23 2,105
1827962 형제간에 돈 빌려 달라는거.... 46 레몬 2026/07/23 9,114
1827961 나는솔로에 돌싱광수 7 .. 2026/07/23 3,034
1827960 스무살 딸아이가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네요 8 2026/07/23 3,596
1827959 여의도 퐁피두 전시 보신 분? 8 ... 2026/07/23 1,501
1827958 제습기 이거 맞나요? 9 ... 2026/07/23 1,802
1827957 음주운전하다 잠든 40대 중국인, '마약 양성' 5 ..... 2026/07/23 1,747
1827956 lg 제습기 주문했는데 10일째 안와요 5 질문 2026/07/23 1,325
1827955 징글징글 말 안 듣는 아들놈이 3 ㅎㅎ 2026/07/23 1,990
1827954 韓기업 실적, 노조가 다 갉아먹잖아”…외신, 한국 투자 리스크 .. 9 ... 2026/07/23 1,397
1827953 다담 좀 질리는데 다른 된장 추천 좀요~ 9 .... 2026/07/23 1,343
1827952 카페같은 오픈된 장소에서 큰소리로 얘기할땐 제발 14 . . . 2026/07/23 2,426
1827951 수경을 얼마에 한 번씩 교체하나요? 10 ㅇㅇ 2026/07/23 1,148
1827950 김치찌개 하루 실온에 놔둿는데 곰팡이폇어요 6 ds 2026/07/23 2,726
1827949 82의 흐름 15 ㅇㅇ 2026/07/23 1,612
1827948 직장에서 사람 관계 잘 하는 방법? 7 2026/07/23 1,568
1827947 남편이 제계좌로 큰금액 이체하면 5 증여신고 2026/07/23 2,350
1827946 주식장 누구말이 맞을까요? 흥미진진.... 9 ㅁㅁㅁㅁ 2026/07/23 3,998
1827945 어제오늘 주식장보니 삼전닉스 외 종목들 있죠 1 ........ 2026/07/23 2,130
1827944 식당 사장님한테 연락 받았는데 도움 드려야 할지 고민 36 난감 2026/07/23 4,665
1827943 "아동성범죄 옹호 "김진모 위원장..최영중 통.. 6 그냥3333.. 2026/07/23 1,033
1827942 Sk이노베이션 평단 20층인데요 3 주식 2026/07/23 931
1827941 소고기국을 실온28도에서 세시간 6 .. 2026/07/23 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