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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들과의 관계에서 공평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 조회수 : 1,516
작성일 : 2026-07-22 23:53:57

 

공부를 잘 해서 대학을 지방에서 서울로 가서 용돈.주거비.등록금등이 드는 자식과

 공부를 못해서 또는 안해서 집근처 대학에 다니는 자식이 있다면 졸업후나 결혼시 지원금 차등을 두는게 공평한걸까? 아님 대학다니는 동안 주거비가 덜 들었으니 공부못한 자식에게 조금더 지원해주는게 공평한걸까?

 

1.대학 시기 비용은 "그때 상황에 따른 필요 비용"으로 보고 서로 문제 삼지 않기

2.결혼/독립 자금처럼 향후 목돈 지원은 형제간 총액을 비슷하게 맞추려고 노력하되, 완벽히 계산기 두드리듯 맞추기보다 "대략적인 형평성"을 목표로 하기

3.무엇보다 이 기준을 자식들에게 미리 투명하게 설명해서, 나중에 "왜 나만 덜 받았지"라는 오해나 갈등이 안 생기게 하는 것

 

저는 성별에 관계없이 

노력해서 돈이 더 들어갔더라도 (예체능제외) 

필요비용으로 보고 

결혼시.유산등 균등하게 지원해주고 싶은데 

65세이상 분들은 아직도 아들. 장남 우선

또는 아픈 손가락 위주인가요? 

 

IP : 118.235.xxx.1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2 11:59 PM (118.220.xxx.169)

    공부 못한 건 지탓.
    공부 끝낸 기준으로 동일하게 하는 겁니다.

  • 2. ㅡㅡ
    '26.7.22 11:59 PM (112.156.xxx.57)

    그냥 똑같이 1억5천씩이요.
    이게 비과세 금액이잖아요.

  • 3. ......
    '26.7.23 12:02 AM (122.40.xxx.187) - 삭제된댓글

    자식은 하나만 있어야 속이 편해요
    둘이면 뭐든지 똑같이

    대학을 하나가 안가도 대학간놈만큼 적금이라도 둘어줘야 분란안생겨요

  • 4. ......
    '26.7.23 12:04 AM (122.40.xxx.187)

    자식은 하나만 있어야 속이 편해요
    둘이면 뭐든지 똑같이

    대학을 하나가 안가도 대학간놈만큼 적금이라도 들어줘야 분란안생겨요

    한놈 유학가면 안간녀석 적금이라도 해줘야하고요

  • 5. ..
    '26.7.23 12:08 A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공부 더하고 잘한 건 지원이 다를 수 밖에 없고
    결혼증여...또 상대방 집안과 맞춰서 줘야 하고

    근데 이건 비과세 1.5억으로 나라에서 정해줘서 편해요
    갈등도 없고 뒷말도 없고 차별 받았다 원망도 없고

  • 6. 저희는 20대 형제
    '26.7.23 12:0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태어날때부터 교육비 및 생활 지원비 등 향후 직업을 갖기 전까지는(현재)
    되도록 공평하게 지출하도록 평소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큰애가 예체능이라 둘째에게 그만큼 따로 챙겨주고 있습니다.
    양쪽 모두에게 공개하고 있어요.

    아픈 손가락 뭐 이런거 상관없이
    결혼지원 똑같이 할 예정이고 유산도 반반.

  • 7. 원글
    '26.7.23 12:18 A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대학 안가고 속 썩인것 아이탓 아닐까요?
    그건 따로 챙겨줄께 아니라 부모 속상하게 해서 벌금 물려야 할꺼 같은데요

  • 8. 아아
    '26.7.23 12:32 AM (222.100.xxx.51)

    벌금이라니. .

  • 9.
    '26.7.23 8:15 AM (223.38.xxx.22)

    82에서 읽은 글인데요
    자식이 둘 있고 자식에 돈 쓰는게 차이가 있어서 자식들 이름으로 통장 각자 만들어서 돈으로 써야 하는 자식은 돈쓰고 안써도 되는 자식의 통장에 같은 금액으로 입금해 준대요
    금전출납부 기록한대요
    물론 여유있는 경우예요
    그 분은 그게 공평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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