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올라온 글보다 남의 일에 관심많은 친언니 둔 분은 어떠신가요??
남의 월급물어보고 자산 물어보고
처음 인사온 사촌오빠 부인 연봉 물어봐서 너무 황당한 기억
결혼한 나에게 시댁 자산현황 묻고 나의 자산 물으면서 자신의 자산은 말 안하고 항상 돈 없다하고 여하튼 소름끼치게 싫어요. 지금은 연락 안하고 사는데 이런경우 싸이코 아닌가요
밑에 올라온 글보다 남의 일에 관심많은 친언니 둔 분은 어떠신가요??
남의 월급물어보고 자산 물어보고
처음 인사온 사촌오빠 부인 연봉 물어봐서 너무 황당한 기억
결혼한 나에게 시댁 자산현황 묻고 나의 자산 물으면서 자신의 자산은 말 안하고 항상 돈 없다하고 여하튼 소름끼치게 싫어요. 지금은 연락 안하고 사는데 이런경우 싸이코 아닌가요
시기질투 심하고
그걸 숨기지도 못하는 무지함?
우리 언니인가요?
진짜 같이 있으면 부끄러워요
부끄러워요
올려치기 내려치기도 심해요
그런 사람들이...결국 시기와 질투로 가더라구요.
그 궁금증이 정보습득이라기보다는 비교질.
저런 사람 겪어봤어요
음침하고 불쾌함
관음증 수준으로 남 캐고 다니면서 자기껀 얼버부리거나
그냥 뭐.. 로 퉁치고 다님
알아내서 지보다 훨 낫다 싶음 시기 질투 엄청나고
그 열등걈 증오심도 못 숨겨서 엄청 사람 괴롭혀요
계속 비죽거리고 빈정거리고 꼽주는 말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