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인척 왔다리 갔다리하며
본인 이익과 상관없는 세상 모든 일에 방관자로
실실거리기만 하면 되는 성격에
딱 맞는 프로
중도인척 왔다리 갔다리하며
본인 이익과 상관없는 세상 모든 일에 방관자로
실실거리기만 하면 되는 성격에
딱 맞는 프로
썬글라스로 가리고 실실대는 꼬라지 역겨워서 웃다가도 안 봐요
욱이 미안!
최욱 보고 웃고 싶어 웃다가 볼 때 렉 걸리는 지점이 정영진!
요즘 웃다가도 안봐요.
정영진이 문조털래유가 무슨 조롱이나 혐오의 언어냐 그건 단순 분류라고 우기는 걸 보고나서는 정영진 보고 웃을 수가 없어서.
꼴보기싫어 일당백도 구취했어요.
보면 볼수록 저혼자 비호감이어서
눈부심때문에 썬글 끼는 건 알겠는데
뭔가 보는 내가 손해 보는 느낌이랄까..
표정을 완벽하게 읽을 수 없어서 답답해요
하는 인간들 많죠
난 틀린소리는 못해!! 하면서 ㅎㅎ
저도 예전에 저 사람 나오는거 다 구치
삼프로 정부지원 받았다면서요 ㅎㅎ
왔다리 갔다리 한적 없어요 기본 민주사회 시민의 정상적인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본인이 어떤 사상을 갖고 있는지를 돌아보세요
비겁하죠.
거기도 김어준에 열등감 느끼는 부류.
좀 약아빠진 사람 같아요
이도저도 아닌 뭔가 색을 정확히 해야는거 아닌가요
중도랍시고 하는말들이
웃다가에 젊고 예쁜 여자라도 나오면 웃기라고 그러겠지만 남자로 들이대는 듯한 모습 보고 있으면 오십 넘은 결혼한 남자가 딸뻘 여자들에게 그러니 역해서 원. 최욱은 싱글이기나 하지요. 최욱도 이제 내년 오십이니 좀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비겁한 새뀌
구역질 나
바른말 하니 듣기 거북하죠?
전 욱이 등단시킨 장본인이고 늘 밀어줬다
생각했고 또 욱이가 좋아하는 형이라해서
좋게생각했는데 아 장르만여의도 흘러가는게
아쉬워서 판단 유보...
그런데 이 또한 뭐가맞는지 좀더
지켜봅니다...
그동안 매불쇼와는 안맞았겠죠
저 삼프로를 6년째 보는 사람인데 요즘
정뚝떨이라 새벽미국꺼 듣고 박병창 이사부분듣고
10시꺼 듣고 해요
개꼴깝이에요 꼭 정치건 뭐건 색을 밝히지않고 살수도 있죠
좌표찍혀 먹고살기힘든데 함부로 소리내기 싫을
수도 있는데 보자보자하니 김어준 모르는척하더니
10년전 책 읽어보니 김어준이 조국을 좋아하더라
넌지시 던지고 (그책 저도 있는데 거기나온 인물은
반은 양당 다 나가리됐고 조국도 일단은 괜찮지만
이러저러하다 단점얘기했음 대개 인물평이 그러했음)
딴 지 모른다 모른다 게시판 가봤더니 거긴 극우아니냐며
저도 겸공듣지만 게시판은 잘 안가고 김어준 까고싶으면
겸공듣고 유시민 까고싶음 풀로 들어보면 되지
안보고 안듣고 아는척 해대며 문조털래유가
왜 멸칭이냐 이해안간다 지랄 ㅡㅡ
김준일 김준형 장성철 신인규랑 낄낄거리느라 난리났어요
아닌척하면서 평론으로 밥벌어먹고 사는분들 소중하다고
악플쓰지말라며 유시민 김어준은 왜케 까는지
그 외에도 지는 자영업자 회사대표니까 근로자 임금이나
휴일얘기 나오면 한숨푹푹쉬고 삼프로도 주가상승에따라
동접이 7만이상 붙을때도 있는데 삼전 이익 잘나왔는데
개같이 김빼갖고 -- (삼프로 얘기에 의외로 종목 생명
왔다갔다하는 경우 많은데 신중치못하게)
차라리 국힘은 그 색깔이라고 티라도 나지
어느쪽도 아닌척 드럽게 잘알고 쿨한척 지식인이나
되는척 책내는게 꼴같잖아요 어디에도 발담그지
않는척하며 개같이 레거시방송에 나서는거
비겁해보여요
지가 뭐라고 경제책을 내는지 ㅡㅡ
보다 채널 뜨는것도 꼴보기싫어요
한남충장 시절부터 봐왔던지라 서글서글한
성격 왜 장점인지 알지만 그 개쿨병에 크게
당할거에요
욱이 배신하지마라.
수산이가 의리는 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