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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는 부모에게 상처 받은 이상한 사람만 있는건지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6-07-22 13:08:20

주위보면 다 키워준 고마움 알고

부모들에게 잘 하려 하는데

 

여긴 누가 낳아 키워 달리는 식이네요

 

여긴 어찌 이런 사람만 있나요?

나도 나 키워 준 부모 고마워

눈물이 나고 잘 하려 하는데

 

이상한 사람만 모인건지

 

부모에 대한 상처 있는 사람만 모인건지

 

 

IP : 211.234.xxx.58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6.7.22 1:10 PM (175.119.xxx.68)

    그런 고민이 없다는건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잘 크셔서 그런거에요

  • 2. 원글만
    '26.7.22 1:10 PM (112.157.xxx.212)

    정상이고 다른 사람들은 이상하다 말 할 수 있는
    원글도 비정상일지 모른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전 부모 입장인데
    아이에게 늘 말했어요
    네가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이세상을 살아내는게 효도다!! 라구요
    고마울지 안고마울지는 자식 마음이고
    부모 입장에서는 자식을 되도록이면 괴롭히지 않는게 정상적인 사고 라고 믿어요

  • 3. ...
    '26.7.22 1:11 PM (186.247.xxx.38)

    연령대 와 성별이 50대 여자가 많아서...
    대한민국 망친 최악의 그룹. 징징거리고 혼자 피해자이고 선동당하고 혼자만 옳은 좌뻘 세대

  • 4. ....
    '26.7.22 1:11 PM (59.29.xxx.152) - 삭제된댓글

    이상한 사람만 있는게 아니고 그런 사람만 댓글 다는 거겠죠. 현실은 부모가 아픈거 티 안내려 해도 눈치채고 이것저것 챙겨주는 자식들이 더 많다는거

  • 5. 온라인
    '26.7.22 1:12 PM (14.4.xxx.150) - 삭제된댓글

    이라서 그래요
    보통 부모에게 서러운거 있어도
    지나간 세월 이해하며
    웃으며 말하고 키워주신거 고맙게 생각하죠

  • 6.
    '26.7.22 1:13 PM (58.126.xxx.63)

    님이 걸어온길이 꽃길이라고해서 가시밭길이 없다고 단언하지도말고 최소한 비웃지는 마세요
    짐승보다 못한 부모한테 받은상처로 평생 고통스러워하는 사람한테 소금은 뿌리지마세요
    좋은부모님 상식적인 부모님 만난거 신께 감사하시고요

  • 7. ㅇㅇㅇ
    '26.7.22 1:13 PM (46.250.xxx.1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근데 주변엔 그런 사람만 있으면
    그 현실을 믿으시면 되지 왜 분개를 하시는지..
    님 말대로 82엔 상처받은 사람들이 주로 댓글 쓰는 걸수도 있구요
    패륜 사연이라고 확신하셔서 화가 나산듯한데세세히 모르시잖아요.
    아름다운 님의 현실에 집중하시길..

  • 8. ...
    '26.7.22 1:14 PM (175.223.xxx.90)

    특히 엄마에게 그런 글,여기서 자주 봐요.

  • 9. ㅇㅇ
    '26.7.22 1:15 PM (46.250.xxx.1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근주변엔 그런 사람만 있으면
    그 현실을 믿으시면 되지 왜 분개를 하시는지..
    님 말대로 82엔 상처받은 사람들이 주로 댓글 쓰는 걸수도 있구요
    패륜 사연이라고 확신하셔서 화가 나신듯한데
    세세히 모르시잖아요.
    아름다운 님의 현실에 집중하시길..

  • 10. 생각해보면
    '26.7.22 1:15 PM (220.117.xxx.100)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은 여기 와서 악다구니 하고 남들 말 꼬투리 잡고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듯 물고 늘어지지 않죠
    복숭아도 그렇고 기혼은 어떻고 미혼은 어떻고…
    매번 논쟁이 많은 사안에 죽어라 싸잡아 물고 늘어지며 싸우는 사람들 보면 몇몇 사람들이 계속 댓글다는듯 해요
    댓글 내용을 봐도 심리가 보여요
    세상 내 뜻대로 안되는 사람, 나만 피해자고 억울하다 느끼는 사람, 잘난 사람들 보며 분노를 어쩌지 못하는 사람.. 등등 한맺힌게 많고 인간관계에 치이거나 평범하고 무난한 관계를 맺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들 와서 쏟아내는걸로 보여요
    저도 원글님 글에 공감하거든요
    주변 보면 부모님들 평범해서 자식들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자식들은 부모님께 감사하고 형제들도 서로 안부 전하고 챙기고 가족이라도 뭐 해주면 고맙게 생각하고 배우자들도 서로 챙기고 손잡고 다니고 이웃들도 인사하며 지내고 선넘는 사람들도 잘 못보고…
    82에 올라오는 글들엔 이상한 사람들이 넘 많아요
    제가 아는 세상이 다는 아니겠지만 82에 올라오는 이상한 사람들도 세상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

  • 11. ㅇㅇ
    '26.7.22 1:15 PM (46.250.xxx.1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주변엔 그런 사람만 있으면
    그 현실을 믿으시면 되지 왜 분개를 하시는지..
    님 말대로 82엔 상처받은 사람들이 주로 댓글 쓰는 걸수도 있구요
    패륜 사연이라고 확신하셔서 화가 나신듯한데
    세세히 모르시잖아요.
    아름다운 님의 현실에 집중하시길..

  • 12. 제 생각
    '26.7.22 1:16 PM (211.234.xxx.148)

    친구가 많은 아이는 친구에게 매달리지 않고 오는 친구 막지 않고 가는 친구 잡지 않아서 더더욱 친구가 많고
    친구가 없는 아이는 늘 친구가 고파서 퍼주고 또 퍼주다가 다른 애들 좋은 일만 시키죠

    어떤 부모는 자녀에게 부담 줄까봐 자기가 힘들어도 최대한 스스로 해결하려 하시고 자녀에게 더 주지 못해서 안달이죠. 이 분들은 여유도 있으신데 자녀들이 부모를 애틋해하고 나서서 더 도와주려고 해서 넘치세요.
    어떤 부모는 밑빠진 독처럼 자녀에게 요구하고 자녀가 들이부어도 끝이 없고 더 달라하고 해도 원망하고 끝없이 비교해요. 이 분들은 여유라고는 없고 자녀가 자기를 쏟아부어도 불만족해요.

    저는 전자의 부모를 가졌지만 제 친구들 중에서는 후자인 사람들이 매우 많아서 오죽하면 그런 글을 쓰나 싶어서 이해하고 오히려 안쓰러워요.

  • 13. ...
    '26.7.22 1:17 PM (211.176.xxx.220)

    그쵸. 이상하게 82 글에서 부모 원망하고
    인연 끊은걸 합리화하고 동조자 찾고 그런 글이 많아요.
    뭐라고 하면 알지도 못하면서 훈장질 한대요.
    별 학대 받은 정황도 없어요.

  • 14. 곰비임비
    '26.7.22 1:17 PM (125.133.xxx.1)

    부모나 가족들이 착취하는 경우도 많아서요.
    그리고 부모나 가족에게 받은 상처는
    그누구한테 받은 상처보다 더 깊은 트라우마를 남기니까요.

    님이 좋은 부모님 만나셔서 좋은 영향 많이 받으셨으면
    갚으면서 행복하게 사시면 됩니다.
    공감 못하시는 부분은 그냥 패스하시면 됩니다.

  • 15.
    '26.7.22 1:22 PM (221.138.xxx.92)

    그게 이상한가요...?
    오죽하면 저런 심정일까 싶은 생각이 들죠.
    사연이 있으니 글을 쓰는 것이고
    다 자기사연이 있으니 자기 감정댓글을 쓰는 것 아닐까 싶었어요.

    평범한 이들은 그렇구나..하면서
    그냥 읽고 지나가고요.

  • 16. .......
    '26.7.22 1:23 PM (61.78.xxx.218)

    나는 원하지도 않았는데 부모에게 낳음 당했다는 댓글도 봤어요..

    정말 정상이 아닌 생각을 아무렇게나 하고 있어요.

  • 17. ...
    '26.7.22 1:24 PM (118.235.xxx.43)

    근데요, 겉으로는 멀쩡해보여도 상처 많은 사람도 많아요.
    그러니 원글님 주변도 모르는거에요.

  • 18. .......
    '26.7.22 1:24 PM (61.78.xxx.218)

    또 그런 생각을 주장하면서 공감해달라 동조해달라 이러구 있어요..

    말은 안했지만. 정말 미쳤구나.. 이생각 밖에 안나요.

  • 19.
    '26.7.22 1:27 PM (118.235.xxx.36)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예요;
    그리고 부모가 고마운데 왜 그러냐 이러는 사람들도 개중에 자세히 보면 부모가 세뇌해서 돈 벌어 부모 부양하느라 결혼도 어려운 처지도 많고요
    부모가 키워줘서 고맙다는 생각은 그 개인들이 잘하고 서로 성격이 맞아서 드는 생각이고 결과이지
    부모니까 고마워해야 한다 이게 어떻게 맞아요

  • 20. ...
    '26.7.22 1:32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여기, 남편을 벌레보듯 하는 사람도 많아요.
    이해는 됩니다만.

  • 21. 이호선 교수
    '26.7.22 1:32 PM (211.234.xxx.228)

    상담 프로에도 그런케이스 많던데요뭐?

  • 22. ㅡㅡㅡ
    '26.7.22 1:32 PM (180.224.xxx.197)

    님의 식견이 좁고 평온했으면 그냥 감사만 하세요

  • 23. ..........
    '26.7.22 1:36 PM (61.78.xxx.218)

    직계가족의 부양은 법에도 나와있는 의무에요. 나의 가족이 생계가 안되면 돕는게 상식이구요.

    그걸 무슨 세뇌해요. 장윤정 처럼 재산 다 빼돌려서 날려먹는것도 아니고.

  • 24. ..........
    '26.7.22 1:37 PM (61.78.xxx.218) - 삭제된댓글

    부모가 성인될때 까지 키우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과 희생이 뒤따라야 하는데

    성격이 맞아야 고맙다구요? 애 키워보세요. 그냥 알아서 잘 크는지.

  • 25. ...
    '26.7.22 1:38 PM (61.78.xxx.218)

    부모가 성인될때 까지 키우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과 희생이 뒤따라야 하는데

    성격이 맞아야 고맙다구요? 부모님이 우리 키울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안보셨나요?

  • 26. ...
    '26.7.22 1:39 PM (106.101.xxx.72)

    여기뿐아니라 온라인커뮤가 거의 다 그래요.
    불행하고 부정적인 사람들이 여론형성하고요.
    저는 제 아이들이 커뮤보고 물들까 걱정이에요.

  • 27. 에고
    '26.7.22 1:40 PM (118.235.xxx.36)

    윗님 그런 거에 배신감을 느끼실 정도면 애를 낳지를 말아야 해요
    애가 결국엔 다른 사람이예요
    다른 사람 생각을 어떻게 내 맘대로 조종해요
    기대는 해도 절대적인 건 없어요

  • 28.
    '26.7.22 1:41 PM (175.199.xxx.97)

    속으로만 생각하시고
    오프라인에서는 말하지마세요
    모든사람들이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는건 아닙니다

  • 29. 정말
    '26.7.22 1:42 PM (211.234.xxx.71)

    82에 이상한 정신병자 많아요.

    1.노후
    2.결혼

    왜 그렇게 상처많고 악에 받쳐 새는 사람들만
    배설하듯 댓글을 다는지....

    정신병자들같아...

  • 30. ..
    '26.7.22 1:42 PM (115.143.xxx.137)

    부모에게 상처받은게 왜 이상한 사람인가요..
    정말 살수록 이해가 안 가고 속상한 분들이 글을 올리시니 그런거겠죠.

  • 31. .......
    '26.7.22 1:48 PM (61.78.xxx.218)

    꼭 부모에게 상처받은 사람들만 그러고 있는게 아니라.

    그냥 그 세대 사람들은 편하게 부모가 키우는건 당연하다 생각하고 싶어해요.

    82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커뮤들도 특히 젊은 세대들 있는 커뮤는 더해요.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시대는 한국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인데도....

    그러니까 자기만 알고 이기적은 애들로 크는거에요.

    결혼도 희생하면 안되고 이익 손해에만 빠르니

    그게 되나요. 이혼하게 되고.. 자기들 발등 자기들이 찍는거.

  • 32.
    '26.7.22 1:48 PM (211.36.xxx.235)

    이렇게 좁은 식견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님 주위 사람들이
    다 평화로운 척 하는 거에요.
    오죽하면 그럴까 이해해볼 생각은 못하는 거겠죠.
    생각이 딱 일차원적이고
    수준이 거기까지니까.

  • 33. 댓글 안 달려다
    '26.7.22 1:56 PM (211.234.xxx.229)

    이렇게 좁은 식견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님 주위 사람들이
    다 평화로운 척 하는 거에요.
    오죽하면 그럴까 이해해볼 생각은 못하는 거겠죠.
    생각이 딱 일차원적이고
    수준이 거기까지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생이 힘들어
    꼬여 있는 사람은 식견이 넖은 거라 착각하는것은 아니죠?

  • 34. ㅇㅇ
    '26.7.22 2:01 PM (125.184.xxx.40)

    마음속에 싸인게 많은 사람들만 글을 써서 그런거 겠지요.
    정상적으로 잘큰사람 관계에 문제 없는 사람들이 글을 쓰겠어요?
    그렇다고 그런말을 오프라인에서 지인들에게 말해야 내얼굴에 침 뱃기니 끙끙 거리다가 익명을 빌려 글을 쓰는거겠죠
    그리고 우리세대 부모들은 못배우고 가부장적이거나 부모자식 관계 교육을 못받고 무조건 효도가 최고에 덕이라고 생각하고 자라서 진짜 말도 안되는 요구하는 부모 같지도 않은 부모들 많아요.,.
    장윤정 엄마라는 인간 보세요..연애인이라 드러났지..일반인들 중에도 그런 인간 같지도 않은것들 많아요

  • 35. 꼬이지않게
    '26.7.22 2:11 PM (221.160.xxx.24)

    평온하게 자라면 힘들게 자란 사람들에 대한 공감이 안되나보군요

  • 36. 그게
    '26.7.22 2:13 PM (39.124.xxx.15)

    부모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부모 아닌 혈연 때문에 고통 당한 경우라서
    그래서 더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구요.

    근데 부모를 증오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연을 끊으라는 조언도 많아서 우려도 됩니다
    올바른 부모와 자식 관계는 얼마나 소중한지요

    결국 각자의 상황이 다 다른거지만
    원론은 변함이 없다고 생각해요

  • 37. ...
    '26.7.22 2:16 PM (218.144.xxx.70)

    저도 원글님에 공감
    당연히 힘들게 자란사람들 남보다 못한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들 있죠
    그걸 이해 못하는게 아니구요
    현실에서 그런사람들이 대다수는 아니잖아요
    극히 일부인데 82오면 절대다수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주로 많이 댓글 쓰는것도 있겠지만 그냥 온라인 분위기-현실에선 못하는 못된 꼬인소리 하는 사람들 많은것도 있죠
    주위 둘러보세요 제 주위에도 대부분 늙으신 부모 힘 닿는 데까지 챙기고 살아요
    인간 도리 안하는 사람들 혹은 안해도 뭐라 못할 사연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고요
    나랑 내주위 사람들은 전부 다 인간같지 않은 부모 두었더라 라고 하면 흠... 저도 할말없음

  • 38. ...
    '26.7.22 2:27 PM (211.234.xxx.213)

    원글같은 인간 진짜 상종하기 싫다..
    나는 부모 잘만나서 애틋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저 이상한 사람이라 막말하고
    자기가 보기싫어하는 공격적인 댓글은 다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달았다고 확대해석하구요

    본인 일이 아니니 공감하긴 힘들겠죠
    근데 나이 좀 먹었다고 나잇값하려면
    세상엔 내 경험밖의 각자의 사정들이 다 있다
    이 정도는 알고 사셔야죠

    좋은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평온한 사람은
    적어도 원글처럼 편협하고 독하진 않아요
    본인이 그 쪽이라는 착각은 버리세요

  • 39. ...
    '26.7.22 2:29 PM (182.221.xxx.38)

    부모사랑 많이 받고 자랐어도 이상한 사람 많아요 거기다가,
    형제자매중에 지나친 편애 대우받고 자랐는데도
    극도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많잖아요
    부모 사랑 어린시절부터 평생 못받고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못났구나 비난하는게 더 이상해요

  • 40. 원글님
    '26.7.22 2:42 PM (175.123.xxx.145)

    운이 좋으셨네요
    부럽습니다

  • 41. ....
    '26.7.22 2:54 PM (218.51.xxx.95)

    힘들게 자란 분들이
    익명 빌려서 토로를 하니 그런 거죠.
    자신이 당한 게 너무 많아서
    계속해서 글 쓰는 분도 있고요.
    그러니 그런 글이 많을 수 밖에요.

    82 게시판 보면 정말 어렵게 자란 분들 많고
    부모라고 할 수 없는 부모 많구나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하는 분들을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하시니
    어이가 없네요.

    원글님 부모님이 어떤 분들이었는지
    어떻게 키워주셨는지 그런 얘기를 하고
    이런 부모도 있다고 본인 얘기만 하셨으면
    반응이 이러지 않을 겁니다.

  • 42. 오만
    '26.7.22 3:2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잘 자라면
    자기부모에게 잘 하는거 당연한거지만

    자신을 기준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데
    사회는 못배우신듯.

    내가 좋은 부모 밑에서 잘 자랐다고
    남들도 다 그렇지 못할꺼 알고, 내 부모가 좋은 사람이라고
    남들도 그렇다 보는게 유치원 사고 수준 아녀요?

    내 부모에게 잘 자랐어도
    타인은 타인인거예요.

  • 43. 오만
    '26.7.22 3:2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잘 자라면
    자기부모에게 잘 하는거 당연한거지만

    자신을 기준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데
    사회는 못배우신듯.

    내가 좋은 부모 밑에서 잘 자랐다고
    남들도 다 그렇지 못할꺼 알고, 내 부모가 좋은 사람이라고
    남들도 그렇다 보는게 유치원 사고 수준 아녀요?

    내 부모에게 잘 자랐어도타인은 타인인거예요.
    그 조차 구분 못하는거보면 그닥 잘 자란것 같지도 않네요

  • 44. 오만하네
    '26.7.22 3:2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잘 자라면
    자기부모에게 잘 하는거 당연한거지만

    자신을 기준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데
    사회는 못배우신듯.

    내가 좋은 부모 밑에서 잘 자랐다고
    남들도 다 그렇지 못할꺼 알고, 내 부모가 좋은 사람이라고
    남들도 그렇다 보는게 유치원 사고 수준 아녀요?

    내 부모에게 잘 자랐어도타인은 타인인거예요.
    그 조차 구분 못하는거보면 오만스런 글보니
    그닥 잘 자란것 같지도 않네요

  • 45. 오만하네
    '26.7.22 3:2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잘 자라면
    자기부모에게 잘 하는거 당연한거지만

    자신을 기준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데
    사회는 못배우신듯.

    내가 좋은 부모 밑에서 잘 자랐다고
    남들도 다 그렇지 못할꺼 알고, 내 부모가 좋은 사람이라고
    남들도 그렇다 보는게 유치원 사고 수준 아녀요?

    내 부모에게 잘 자랐어도, 타인은 타인인거예요.
    그 조차 구분 못하는 오만스런 인성글보니
    그닥 잘 자란 것 같지도 않네요

  • 46. 오만하네
    '26.7.22 3:2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잘 자라면
    자기부모에게 잘 하는거 당연한거지만

    자신을 기준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데
    사회는 못배우신듯.

    내가 좋은 부모 밑에서 잘 자랐어도
    남들까지 다 그렇지 못할꺼 알고, 내 부모가 좋은 사람이라고
    남들도 그렇다 보는게 유치원 사고 수준 아녀요?

    내 좋은 부모에게 잘 자랐어도, 타인은 타인인거예요.
    그 조차 구분 못하는 오만스런 인성 글보니
    그닥 잘 자란 것 같지도 않네요.

  • 47. 오만하네
    '26.7.22 3:31 PM (1.222.xxx.117)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잘 자라면
    자기부모에게 잘 하는거 당연한거지만

    자신을 기준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데
    사회는 못배우신듯.

    내가 좋은 부모 밑에서 잘 자랐어도
    남들까지 다 그렇지 못할꺼 알고, 내 부모가 좋은 사람이라고
    남들도 그렇다 보는게 유치원 사고 수준 아녀요?

    내 좋은 부모에게 잘 자랐어도, 타인은 타인인거예요.
    그 조차 구분 못하는 싸잡아 말하는 오만스런 인성 글보니
    그닥 잘 자란 것 같지도 않네요.

  • 48. 참다가
    '26.7.22 3:33 PM (1.236.xxx.121)

    여기에라도 하소연 하는건데
    그리 이상한가요

  • 49. ...
    '26.7.22 4:09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저 좋은부모님 아래 사이좋게 잘 지내지만

    그 와 별개로
    비정상적 노인들 비 정상적 행태보면, 보도 못 한 사연 경악스러워 그 부모보다 그 자식들에게 감정이입 되면
    화도 나는데 그게 정상이

    부모 입장에만 빙의에 그걸 대입해서 쉴드가 정상?
    전 이리 말하는 원글이 이상하구요

    그걸 모든 부모와 동일시 하는게 이상한 사고 흐름.

  • 50. 정상vs비정상
    '26.7.22 4:10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저 좋은부모님 아래 사이좋게 잘 지내지만

    그 와 별개로
    비정상적 노인들 비 정상적 행태보면, 보도 못 한 사연 경악스러워 그 부모보다 그 자식들에게 감정이입 되면서
    화도 나는데 그게 정상이고

    부모 입장에 만 빙의에 그걸 대입해서 쉴드가 정상?
    전 이리 말하는 원글이 이상하구요

    그걸 모든 부모와 동일시 하는게 이상한 사고 흐름

  • 51. 정상vs비정상
    '26.7.22 4:14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저 좋은부모님 아래 사이좋게 잘 지내지만

    그 와 별개로
    비정상적 노인들 비 정상적 행태보면, 보도 못 한 사연 경악스러워 그 부모보다 그 자식들에게 감정이입 되면서
    화도 나는데 그게 정상이고

    부모 입장에 만 빙의에 그걸 대입해서 쉴드가 정상?
    전 이리 말하는 원글이 이상하구요

    상처 받은 사람들 비난하고 이상하다며
    상처 준 사람들을 그걸 동일시 하는게 이상한 사고 흐름

    하는게 가해자 편드는 소극적 가해 동조자 스러워서
    님 부모는 자식에게 잘하기만 했을 할 뿐

    다른이 상처에 소금치고 다녔나보죠 뭐

  • 52. 정상vs비정상
    '26.7.22 4:15 PM (211.234.xxx.76)

    저 좋은부모님 아래 사이좋게 잘 지내지만

    그 와 별개로
    비정상적 노인들 비 정상적 행태보면, 보도 못 한 사연 경악스러워 그 부모보다 그 자식들에게 감정이입 되면서
    화도 나는데 그게 정상이고

    부모 입장에 만 빙의에 그걸 대입해서 쉴드가 정상?
    전 이리 말하는 원글이 이상하구요

    상처 받은 사람들 비난하고 이상하다며
    상처 준 사람들을 자기부모와 연계선상에서 동일시 하는게
    이상한 사고 흐름

    딱,가해자 편드는 소극적 가해 동조자들 스러운뒤
    님 부모는 자식에게 잘 했을 지언정

    다른이 상처에 소금치고 다녔나보죠 뭐~

  • 53. 선민의식
    '26.7.22 5:49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잘 키워주신거는 고마운거고
    잘 하는거는 디폴트지만
    그렇지 못하고 상처 받은게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거
    자체는 선민의식이예요
    잘못한 부모 아래 큰 거 그들의 선택도 아닌데
    나처럼 왜 못해 이해 못해라니
    지금 노인세대들이 모두 천사도 아니고
    곱게 내가 보는 세상을 전부라 살꺼면 커뮤에 올게 아니죠

  • 54. 선민의식
    '26.7.22 5:51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잘 키워주신거는 고마운거고
    잘 하는거는 디폴트지만
    그렇지 못하고 상처 받은게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거
    자체는 선민의식이예요
    잘못한 부모 아래 큰 거 그들의 선택도 아닌데
    나처럼 왜 못해 이해 못해라니
    지금 노인세대들이 모두 천사도 아니고
    내가 보는 세상을 전부라 살꺼면 커뮤에 올게 아니죠
    곱게 볼게있고 아니게 볼게 있지
    자식이 선행적이라고 이해불가 이런데 쓴 말 아닙니다

  • 55. 선민적 사고
    '26.7.22 5:57 PM (14.52.xxx.12)

    부모가 그렇지 못하고 상처 받은사람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거 자체는 선민의식이예요
    잘못한 부모 아래 큰 거 그들의 선택도 아닌데
    나처럼 왜 못해? 이해 못해라니?
    지금 노인 세대들이 모두 천사도 아니고
    내가 보는 세상을 전부라 살꺼면 커뮤에 올게 아니죠
    곱게 볼게있고 아니게 볼게 있지
    자신이 선행적이라고 이해불가 이런데 쓴 말 아닙니다
    Moral Absolutism 전형
    잘 자란 사람이면 원글처럼 선을 도구로 세상을 그리 안보죠

  • 56. ...
    '26.7.22 6:15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원글이 항상 부모에게 고맙고 잘하고싶어한다고 해도
    나는 늘 부모에게 고맙고 잘하고싶어지고 항상 효도하고싶어요 라는 글을
    쓰신적은 없잖아요.
    부모님에 만족하니까 하소연도 없고 불만도 없으니까 익게에 쓸 글도 딱히 없는거예요.
    님이 글 쓰신 목록을 봐도 고민이되거나 갈등이 있거나
    해결책을 알고싶거나 위안을 얻고싶거나 그런류가 많지
    너무 좋아요. 행복해요 아무근심이 없어요 그런 내용은 적으실거예요
    바로 그 이유입니다~~

  • 57. ...
    '26.7.22 6:18 PM (115.22.xxx.169)

    원글이 항상 부모에게 고맙고 잘하고싶어한다고 해도
    나는 늘 부모에게 고맙고 잘하고싶어지고 항상 효도하고싶어요 라는 글을
    쓰신적은 없잖아요.
    부모님에 만족하니까 하소연도 없고 불만도 없으니까 익게에 쓸 글도 딱히 없는거예요.
    커뮤회원 대부분이 자기가 쓴 글들을 스스로 봐도 고민이되거나 갈등이 있거나
    해결책을 알고싶거나 위안을 얻고싶거나 그런류가 많지
    너무 좋아요. 행복해요 아무근심이 없어요 그런 내용은 적을거예요
    바로 그 이유입니다~~

  • 58. 지나가다
    '26.7.22 6:56 PM (211.234.xxx.71)

    '26.7.22 2:27 PM (211.234.xxx.213)
    원글같은 인간 진짜 상종하기 싫다..
    나는 부모 잘만나서 애틋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저 이상한 사람이라 막말하고
    자기가 보기싫어하는 공격적인 댓글은 다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달았다고 확대해석하구요

    미친댓글같으니라구..
    인생이 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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