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인기업인데요
현 이사님께서 이번에 임기 연장이 안되셔서 그만두시게 됐는데,
제 개인통장으로 업체에서 페이백 받아 입금해드린 것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체에서 아예 받지 말까요?
아님 새로운 이사님에게 보고 해야할까요?
우선 현 이사님은 말하지 말라고. 큰일난다고 하시고.
계약서상으로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 상황이긴 한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3인기업인데요
현 이사님께서 이번에 임기 연장이 안되셔서 그만두시게 됐는데,
제 개인통장으로 업체에서 페이백 받아 입금해드린 것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체에서 아예 받지 말까요?
아님 새로운 이사님에게 보고 해야할까요?
우선 현 이사님은 말하지 말라고. 큰일난다고 하시고.
계약서상으로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 상황이긴 한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표 모르게 페이백 받은 건가요
그냥 이 기회에 업체에 그거만큼 깎아달라하고 깎은 걸 원글님 공으로 돌리세요
새 이사한테 말하기도 껄끄럽고 지금 와서 대표한테 말하기도 껄끄러운게 원글님이 원글님 명의로 돈을 받아서 이사님에게 드렸으니 원글님이 돈 세탁해준 셈이라
그럴까요? 그게 젤 맞을까요?
사실 저라면 이사님 퇴사하면서 대표님한테 말하지 싶어요 원칙은 그게 맞죠.. 애초에 원글님이 거기에 안 끼었어야 하는데.
이 기회에 말하면 원글님을 대표가 어떻게 판단할진 모르지요 어쨌든 그동안은 입 다물고 있던 거니까요
대표님한텐 말하지 마라 하세요
그러면서 뭐 어쩌다 만나면 맛난서 사줘 하시는데...
대표님은 해외 계셔서 사실상 2인기업이에요
시간이 지나 엉뚱한 일로 파묘되고
운이 안 좋으면 소송까지 가는 걸 여러 번 봤어요
세상 비밀은 없어요
더구나 원글 통장으로 돈을 받았다니..
저라면 대표께 말할 겁니다
살다보면 알게 돼요
무슨 일이든
씨앗거리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걸
업체에서 페이백이요? 대표는 해외에?
대표가 한국에 아에 안들어오는 사람이면 모를까 연락이 안되는것도 아닐거교.
현 이사가 왜 임기 연장이 안되는지부터 알아보셔야겠네요.
말하면 큰일난다에서부터 *된 기분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세상 비밀은 없어요
더구나 원글 통장으로 돈을 받았다니..
저라면 대표께 말할 겁니다
살다보면 알게 돼요
무슨 일이든
씨앗거리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걸2222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