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명... 경제적 능력 부족으로
남편이나 저나
둘이 고만고만해서요.
집 대출금 갚기도 벅차요..
이런저런 변수가 있어서.
친구들도 많아야 2명이고 한명이 많아요..,
어떤 이유로 셋이상 낳았나요..??
50대분들..
자식 욕심 아님.
경제적 여유?
전 한명... 경제적 능력 부족으로
남편이나 저나
둘이 고만고만해서요.
집 대출금 갚기도 벅차요..
이런저런 변수가 있어서.
친구들도 많아야 2명이고 한명이 많아요..,
어떤 이유로 셋이상 낳았나요..??
50대분들..
자식 욕심 아님.
경제적 여유?
현재 50대들은 거의 2명 낳은 나이 아닌가요?
아이를 좋아해요.욕심같아서는 아들둘딸둘인데
넷째때는 무서워서 셋까지만..ㅎ
애 하나 낳을때마다 남편이 보험을 들었다는요.ㅋ
전업이어서 애들 케어가 가능했던것 같아요.
남편은 대기업 월급쟁이라 셋 낳으니까 생각없는 사람 취급 받았는데 외벌이로도 충분히 키웠습니다.
저도 알뜰하게 살림했고 재테크도 잘한 편이었어요.
박박 우기며 이사다녔어요.아이들 학교안움직이는 반경에서
덕분에 맞벌이만큼 자산은 불어났구요
지금은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다니고 있어요
대기업이라 등록금 다 나오고 병워비도 실비지원이라 셋 키워도 키울만 해요
하나만 낳고 싶었는데, 셋 낳았어요. 모든 피임이 다 실패해서 결국 남편이 잘랐습니다. 묶는걸로는 안되더라구요. 쳇 진작 그러지 넷 생길까봐 바로 다시 병원가더라구요
이상하게 아이가 하나씩 생길때마다 집도 늘리고 차도 커지고 수입도 늘어나고
애가 자기 먹을거 가지고 태어났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그냥 하는말이겠지만요.
같은 성별이라 자기들끼리 놀면서 컸고 커서도 서로 생일 챙기고 놀러다니고
저도 껴줍니다.
단점은, 다 키우고 나니 전 늙어버렸네요, 그다지 추천은 안하렵니다
아이를 좋아해요.욕심같아서는 아들둘딸둘인데
넷째때는 무서워서 셋까지만..ㅎ
애 하나 낳을때마다 남편이 보험을 들었다는요.ㅋ
전업이어서 애들 케어가 가능했던것 같아요.
남편은 대기업 월급쟁이라 셋 낳으니까 생각없는 사람 취급 받았는데 외벌이로도 충분히 키웠습니다.
저도 알뜰하게 살림했고 재테크도 잘한 편이었어요.
박박 우기며 이사다녔어요.아이들 학교안움직이는 반경에서
덕분에 맞벌이만큼 자산은 불어났구요
지금은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다니고 있어요
대기업이라 등록금 다 나오고 병워비도 실비지원이라 셋 키워도 키울만 해요
..
능력자시네요..
전업에 재테크도 잘하시고.. 멋집니당..
둘 낳고 그만 낳으려고 남편이 시술하기로 했는데 무섭다고 안 가서 피임실패로 막내가 생겼어요.
더이상 애 맡길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제가 회사도 그만두고 뭐.. 남편이 혼자 외벌이하느라 고생이지만 승진도 하고 그럭저럭 잘 벌어서 살고 있어요.
근데 다시 돌아간다면 하나만 낳고 싶어요. 아이들이 예쁜 것과 별개로 포기할 것도 많고 키우는데 들어가는 노력과 비용때문에 허리 휘거든요.
독자 남편. 자식 욕심 많음. 3까지만 낳기로 함.
자식욕심과 경제적 자신감. 두가지 같이 있는거겠죠.
키울 자신없이 자식욕심만 부리는 사람은 없을듯.
딸1, 아들2, 결혼을 일찍해서 어쩌다보니…
별 생각이 없었고, 경제적 여유도 그다지 없었어요
전 대학교수인데 임신, 출산, 양육했을때를 생각해보면
힘든것 같았는데 어찌저찌 시간이 흘렀네요
제 연구가 바빠 애들 공부, 학원 별 신경 안썼었는데
운이 좋았어요. 남편도 함께 공부하느라 같이 힘들었네요.
애셋 모두 대학, 전공까지 넘사라서
그냥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려고 노력해요
둘째를 쌍둥이로 낳아서 ㅎㅎ ㅠㅠ
제경우엔 80-90%이상이 아들낳으려고 세째 낳는거 외에는 없네요.
제가 교사였었는데 제주변도 3째 낳는다면 거의 다 그 이유였네요.
한심한 시절이었죠. 전 딸2낳고 더이상 안 낳는다 선언했어요.
근데 제 동료중에는 셋째도 딸을 낳았어요.
반전은 셋째딸이 제일예쁘고 똑똑해 사랑 정말 많이 받고 자랐고 의사입니다.
안 나았으면 어쩔뻔 했냐하곤해요 ㅎ
딱 50인데 애 하나만 낳은 이유가 하나 낳고 보니 남편 싹수 보이고 솔직히 저도 힘들어서요 그리고 마침 하나가 원하던 성별 이라 딱 됐다 싶더라고요 지금도 제일 잘한 일이 자식 하나만 낳은 거라고 생각해요. 내 그릇도 작고요.
남편 외동인데
애기를 너무 좋아해서
셋 낳았어요
저도 애기 낳고 키우는게
체력적으로 크게 힘들지 않아서
힘든건 없었어요
전업이라 가능했을수도 있구요
지금은 전공살려 일하는데
첫째둘째는 직장다니고 독립했는데
막내가 학생이라
아직 서포트가 필요한부분이
조금 힘들긴하네요
그래도 적막한집에
책가방메고 왔다갔다하는 아이가 있어
활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