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22 10:47 AM
(1.239.xxx.246)
집에 애를 못 낳아서 이혼하고 친오빠옆에서 사는 엄마친구가 왔는데
꼭 끈 떨어진 연 같았어요
---> 이게 귀인이라는건가요?
좀 너무 하네요. 남의 집 불행보고 결정한거 가지고......
그거 보고 결정해서 낳았더라도 이렇게 쓸 일은 아니죠.
2. .....
'26.7.22 10:48 AM
(110.9.xxx.182)
뭐래는 거야
3. 딩크
'26.7.22 10:49 AM
(121.134.xxx.62)
안가본 길에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맙시다. 불행한 케이스만 보고 저긴 아니다 하지 맙시다. 애 낳고도 괴로운 사람들도 널렸습니다. 그 사람들을 보고 무자식이 상팔자구나 생각하며 애 낳지 않는 사람도 있는걸요. 남 일에 감놔라 배놔하 하지 맙시다.
4. ᆢ
'26.7.22 10:49 AM
(211.234.xxx.250)
집에 애를 못 낳아서 이혼하고 친오빠옆에서 사는 엄마친구가 왔는데
꼭 끈 떨어진 연 같았어요
---> 이게 귀인이라는건가요?
좀 너무 하네요. 남의 집 불행보고 결정한거 가지고......
그거 보고 결정해서 낳았더라도 이렇게 쓸 일은 아니죠.
ㅡㅡㅡㅡㅡㅡㅡ
뭘 쓸일이 아닐까요?
그 엄마친구분에게 한 말도 아니고
저 혼자 느껴 깨달음으로 낳게 되었다는건데
5. &&
'26.7.22 10:49 AM
(222.120.xxx.108)
뭐래는거야 2222222222
내 부모가 이런 맘으로 나를 낳았다면 참 싫겠다
6. .....
'26.7.22 10:50 AM
(122.37.xxx.11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고치기 전의 원글을 먼저 보고 중국인이시거나 다른 나라 분이신가 생각했어요.
그랴도 잘 고치셨어요.
7. ㅋㅋ
'26.7.22 10:50 A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 불행을 보면서 아 내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원글님처럼 귀인 운운하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어디 밖에서 이런 소리하는건 아니겠죠.
얼마나 질안좋게 보겠어요.
8. ᆢ
'26.7.22 10:50 AM
(211.234.xxx.250)
뭐래는거야 2222222222
내 부모가 이런 맘으로 나를 낳았다면 참 싫겠다
ㅡㅡㅡㅡㅡㅡ
그래서 만나게 되어 고맙다는 데요
그 친구분 안 왔으면 엄마랑 나랑 못 만나잖아 하면서
9. ...
'26.7.22 10:51 AM
(122.37.xxx.116)
원글님이 고치기 전의 원글을 먼저 보고 중국인이시거나 다른 나라 분이신가 생각했어요.
그래도 잘 고치셨어요.
10. ..
'26.7.22 10:52 AM
(118.235.xxx.202)
원글님 드럽게 못됐다
11. ᆢ
'26.7.22 10:52 AM
(211.234.xxx.250)
원글님이 고치기 전의 원글을 먼저 보고 중국인이시거나 다른 나라 분이신가 생각했어요.
그래도 잘 고치셨어요
ㅡㅡㅡㅡㅡㅡ
고친거 없는데 잠에서 깨셨어요?
12. 와
'26.7.22 10:53 AM
(211.234.xxx.57)
진짜 이상한 사람이다. 댓글들이 달려도 모르네
13. ᆢ
'26.7.22 10:53 AM
(211.234.xxx.25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드럽게 못됐다
ㅡㅡㅡㅡㅡㅡ
그렇게 느끼시면 할 수 없고
누군가 주져 하시는 분 도웅 되면 됐죠
14. ᆢ
'26.7.22 10:54 AM
(211.234.xxx.250)
원글님 드럽게 못됐다
ㅡㅡㅡㅡㅡㅡ
그렇게 느끼시면 할 수 없고
누군가 주져 하시는 분 도움 되면 됐죠
15. 자식이 뭔가
'26.7.22 10:54 A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요. 이런 얘기를 들으면 엄마 이상하다. 안해도 될 얘기를 왜 할까? 밖에서 이런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 싶을텐데 같이 귀인으로 생각하다니 유전인가? 싶네요.
16. ᆢ
'26.7.22 10:54 AM
(211.234.xxx.250)
이상한 사람이다. 댓글들이 달려도 모르네
ㅡㅡㅡㅡ
삐딱한 본인 시선도 모르시네
17. ....
'26.7.22 10:55 AM
(122.37.xxx.116)
-
삭제된댓글
고치시기 전에 40세라고 안쓰시고 40년이라 쓰셨어요.
18. ᆢ
'26.7.22 10:55 AM
(211.234.xxx.250)
이상하네요. 이런 얘기를 들으면 엄마 이상하다. 안해도 될 얘기를 왜 할까? 밖에서 이런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 싶을텐데 같이 귀인으로 생각하다니 유전인가? 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
악플 다는 것 님 자식도 유전 될거에요
19. ....
'26.7.22 10:56 AM
(122.37.xxx.116)
고치시기 전에 40세라고 안쓰시고 40년이라 쓰셨어요.
이정도면 잘 고치셨다 칭찬드린거에요.
너무 노여워 마세요.
20. ᆢ
'26.7.22 10:56 AM
(211.234.xxx.250)
-
삭제된댓글
고치시기 전에 40세라고 안쓰시고 40년이라 쓰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
아 그거 40세라고 쓴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년이라 쎠서
제목은 고쳤어요
21. ᆢ
'26.7.22 10:57 AM
(211.234.xxx.250)
고치시기 전에 40세라고 안쓰시고 40년이라 쓰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
아 그거 40세라고 쓴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년이라 써서
제목은 고쳤어요
22. ...
'26.7.22 10:57 AM
(118.235.xxx.221)
진짜 이상한 사람 많구나
23. 연세보여요
'26.7.22 10:57 AM
(133.200.xxx.97)
글쓰는게 81세 우리엄마 같아요
주어가 왔다갔다
이말하다 읭 듣고있으연 다른사람말하고 있고 ㅋㅋㅋㅋ
24. 원글님도
'26.7.22 10:57 A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
그 엄마 친구분한테 악플단거 아니에요?
그리고 저 딩크에요.
원글님 같은 사람이 엄마가 아니라 다행이에요.
25. ᆢ
'26.7.22 10:57 AM
(211.234.xxx.250)
고치시기 전에 40세라고 안쓰시고 40년이라 쓰셨어요.
이정도면 잘 고치셨다 칭찬드린거에요.
너무 노여워 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까칠한 댓글이 많아 뾰족히 댓글 달았는데
이렇게 말씀 해 주시니 부끄럽고 감사해요
26. 허..
'26.7.22 10:58 AM
(124.111.xxx.42)
나도 늦게 자식낳았지만 나좋자고 이험한세상에 낳은거 짠하고 안쓰러워
노후 절대 아이에게 짐안주고 어떻게서든 혼자해결하려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짐이되는게 부모노후이거늘...
그래서 더더 미안하고 안쓰럽고..
근데 벌써부터 이렇게 아이들에게 의존할수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이라니ㅜㅜ 내부모면 참 부담스러울듯해요
27. .....
'26.7.22 10:58 AM
(110.9.xxx.182)
60은 되셨겠네...
애들이 알아서 대학 갔을꺼고..
아이고 할매 쫌
28. ᆢ
'26.7.22 10:59 AM
(211.234.xxx.250)
진짜 이상한 사람 많구나
ㅡㅡㅡㅡㅡ
긁히 셨구나
어느 포인트인지 모르나 심심한 위로를
29. ...
'26.7.22 10:59 AM
(118.235.xxx.221)
40에 낳은 자녀가 대학 갔다면
환갑 정도인데
나이와 성숙은 정말 상관없나봐요
30. ..
'26.7.22 11:00 AM
(118.235.xxx.106)
그러게요
시험관 실패로 딩크로 사는데
씁쓸하고 불안하네요
다 일부러 딩크로 사는거 아니니
그냥 조용히 행복하게 사세요
본인 인생 다 뜻대로 되는거 아니예요
31. ᆢ
'26.7.22 11:00 AM
(211.234.xxx.250)
나도 늦게 자식낳았지만 나좋자고 이험한세상에 낳은거 짠하고 안쓰러워
노후 절대 아이에게 짐안주고 어떻게서든 혼자해결하려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짐이되는게 부모노후이거늘...
그래서 더더 미안하고 안쓰럽고..
근데 벌써부터 이렇게 아이들에게 의존할수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이라니ㅜㅜ 내부모면 참 부담스러울듯해요
ㅡㅡㅡㅡㅡㅡ
노후대책 충분하니 걱정 마시소
님 걱정이나
32. 아
'26.7.22 11:00 AM
(112.158.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10년 가까이 남편과 둘만 지내다가
어느날 둘만으로는 재미없는 느낌,건조한 느낌
그러다가 호르몬 이상인지 아이가 무척 갖고 싶었어요
거기다 때마침
시동생과 시누가 낳은 4,5살 아이들 보며 부러움
그러면서 저도 애를 낳고
지금은 애 셋과 지지고 볶아요
아마 그 10년 가까이되는 둘만 사는 시간이 없었음
잘 몰랐을거예요...
둘만 사는게 어떤 느낌인지.....
암튼 한 아이와는 작은 전쟁, 두 아이와는 애증 ㅋㅋㅋ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요 초등들은 아직 사랑인가봐요
33. ......
'26.7.22 11:01 AM
(110.9.xxx.182)
님 뇌가 문제인듯한데..
잘 모르시나봐요
34. ᆢ
'26.7.22 11:02 AM
(211.234.xxx.250)
그러게요
시험관 실패로 딩크로 사는데
씁쓸하고 불안하네요
다 일부러 딩크로 사는거 아니니
그냥 조용히 행복하게 사세요
본인 인생 다 뜻대로 되는거 아니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시구나
그럼 없는 대로 행복하게 사시면 되어요
저는 딩크로 살았을때는 또 자식의 즐거움을 몰라서
행복했어요
자식 키우는 돈 많이 드니
자식 키울돈으로 해외여행 정복이나 그런 즐거움으로 사시면 되죠
35. 흠
'26.7.22 11:03 AM
(1.240.xxx.138)
거부감 드는 글!!!
36. ..
'26.7.22 11:07 AM
(118.235.xxx.106)
애가 있다고 다 행복한거 아니고
애가 없다고 다 불행 한거 아니지요
각자 자기 인생이 있는거고
자로 잰듯이 같은 인생을 살아야 하는건 아니예요
내가 딩크로 살다 애 낳아보니
너무 행복 하더라 너도 낳아라
이런말 입밖에 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같이 난임 겪다가 출산한 지인 있는데
자폐아 라서 후회 하며 살아요
남편놈은 육아에 적극적 이지도 않고.
저는 남편이 사업 실패 해서 경제적 으로 힘든데
애까지 있었으면 어쩌나,애라고 있었으면 나았겠지
두가지 마음 이예요.
그 지인이랑 서로 나보다 너가 낫다
얘기 합니다
그냥 각자의 인생 각자의 몫이예요
정답은 없어요
37. ...
'26.7.22 11:09 AM
(119.67.xxx.144)
원글님, 건강하고 공부잘하는 착한 자식이 원글님께 온건 원글님이 복받은거지 당연한 거 아니에요. 만약 원글님이, 건강도 학업도 관계도 힘든 아이를 키웠다고 생각해봐요. 어쩌면, 그때 그 아줍마가 귀인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거에요.
자신에게 온 행운같은 일은 조용히 감사하면서 사는거지,
다른 사람들에게 훈수두는 용으로 쓰시면 사람들이 고마워하지도 않고 더군다나 자식을 갖고 싶어도 못갖는 사람들이나 자식때문에 속이 문드러지는 부모들은 이런 글을 보면 할말이많지만 말을 아끼겠죠.
38. 복불복
'26.7.22 11:10 AM
(121.190.xxx.190)
쌍둥이가 공부도 잘하고 착하니 그런 생각 하시는거죠
애들은 한배에서 나와도 완전 뽑기같아서
공부못하고 속썩이고 했으면 그런 생각 안들거에요..
복받았다 생각하세요
39. ......
'26.7.22 11:11 AM
(110.9.xxx.182)
이래서 애나이가 엄마나이라고.
60이래도 딱 대학생 마인드.
애들이 계속 잘 나갈꺼 같아요.
40. ㅍㅎㅎㅎㅎ
'26.7.22 11:13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자식 많이 낳아 개고생 하는 지인이
이혼하고 와서 옆집에 살았다면
애를 안 낳고 살았을까요?
아이낳아 키우는 세상 힘들고도 책임감 막중한 일에
이웃의 불행을 보고 결정했다니요?
저는 자식은 그냥
본인이 낳아서 최선을 다해 잘 키워주면
제몫은 하면서 세상 즐겁게 살아가겠지? 라는 헛된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확신이 들었을때 낳아야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살아서 그런지
원글이 정말 무책임하다 싶데 느껴집니다
41. 원글님은
'26.7.22 11:16 AM
(112.157.xxx.212)
자식낳아 키우기가
원글님의 끈 만들기 였었군요
42. ..
'26.7.22 11:17 AM
(118.235.xxx.249)
남의 불행을 보고 나는 그러지않아서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말하는거 뭔 용어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그러지맙시다
그냥 속으로 생각하세요
43. ㅇㅇㅇ
'26.7.22 11:20 AM
(183.103.xxx.155)
댓글들이 왜이래요
원글님은 자신의 경우를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취지에서 글을 썼는데
무슨 억지논리들을 끌어내가며 반박을 하나요
44. ..
'26.7.22 11:21 AM
(59.6.xxx.161)
불행하게 사는 타인을 보고 귀인이라니..
귀인이란 말은 그럴 때 쓰는 거 아닙니다.
어디가서 입 밖으로 내뱉지 마세요.
앞에서 호호해도 뒤로 욕해요.
원글보고 귀인이라 느낄 사람 전혀 없으니 본인 좀 돌아보고 사세요.
45. 124
'26.7.22 11:31 AM
(211.114.xxx.72)
댓글들 아마 애 없는 미혼 이나 딩크들이 썼을꺼에요
그리고 저런 댓글은- 결론 -본인들도 마음속 깊히 애 없는 불안감이 있는거죠
46. 흠
'26.7.22 11:33 AM
(109.70.xxx.8)
-
삭제된댓글
이 글이 공감을 사지 못하고 반발심이 드는 이유는...
글의 취지가 뒤늦게 아이 낳아보니 좋더라 너도 낳아라인데...
82에 오는 사람들은 어려도 40대일 텐데
미혼이든 딩크든 님 글의 해당 사항이 아니에요.
40대 미혼이 갑자기 결혼해서 애 낳을 수도 없고,
40대 딩크가 애 낳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당장 낳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님은 운이 좋아서 40세에 시험관으로 바로 아이 가졌지만
제 주위만 봐도 30대 후반부터도 시험관해도 잘 안 생겨요.
게다가 아이들도 공부 잘하고 착하다고 하셨는데
이런 조건의 아이 낳을 확률은 거의 1%라고 봐야죠.
님은 마음 먹은 대로 인생이 풀린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이고,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너도 할 수있다고 하는 건
타인에게는 어쩌면 폭력이고, 결국 자랑 밖에 안되는 거예요.
그냥 본인 인생에 대해 감사하고 겸손하게 사는 게 좋으실 거 같아요.
47. ㅋㅋㅋ
'26.7.22 11:35 AM
(211.218.xxx.194)
복도 많으시네요.
48. 흠
'26.7.22 11:36 AM
(109.70.xxx.8)
이 글이 공감을 사지 못하고 반발심이 드는 이유는...
글의 취지가 뒤늦게 아이 낳아보니 좋더라 너도 낳아라인데...
82에 오는 사람들은 어려도 40대일 텐데
미혼이든 딩크든 님 글의 해당 사항이 아니에요.
40대 이상 미혼이 갑자기 결혼해서 애 낳을 수도 없고,
40대 이상 딩크가 애 낳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당장 낳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님은 운이 좋아서 40세에 시험관으로 바로 아이 가졌지만
제 주위만 봐도 30대 후반부터도 시험관해도 잘 안 생겨요.
게다가 아이들도 공부 잘하고 착하다고 하셨는데
이런 조건의 아이 낳을 확률은 거의 1%라고 봐야죠.
님은 마음 먹은 대로 인생이 풀린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이고,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너도 할 수있다고 하는 건
타인에게는 어쩌면 폭력이고, 결국 자랑 밖에 안되는 거예요.
그냥 본인 인생에 대해 감사하고 겸손하게 사는 게 좋으실 거 같아요.
49. 수
'26.7.22 11:42 AM
(58.127.xxx.79)
원글님, 본문글은 충분히 공감했습니다.
댓글에 응수하는 매너는 쫌 그렇네요.
댓글들도 날이 서있지만,,
뭔가 매끄럽지가 않습니다.
마치 주작처럼...
50. 헉
'26.7.22 11:53 AM
(117.111.xxx.169)
거부감 드는글2222
원글님 속 이야기 입밖에 내지말고 삭히시는게.,
오프라인 조심 특히 가족들한테 말실수 조심
51. ㅡㅡ
'26.7.22 12:35 PM
(58.120.xxx.112)
요며칠 왜 이래요 노후 자식 운운
거기에 편승한 자랑글인지
어이가 없네요
52. 아 진짜
'26.7.22 12:38 PM
(221.146.xxx.90)
세상 싸가지 없는 원글..반성도 할 줄 모르네.
위에 시험관아이 실패했다는 분에게 단
대댓글 보니 사이코패스 아닌가 싶네요
53. ...
'26.7.22 12:38 PM
(118.235.xxx.33)
이거 주작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최상위권 학부모 겪어본 분들 아시겠지만 저렇게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사람 본 적 없어요.
약삭바르게 굴고 욕심 많은 사람은 본 적 있는데 푼수도 저런 푼수 있을까 싶게 구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어요.
설령 사실이라도 요즘 아이들 저런 부모는 곧 손절이라 독거노인 엔딩에 오늘 점심을 걸어도 될 것 같군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노인이 자식에게 버림 받은 노인 아닌가요?
어쩌다 저리 정신을 놓았는지 안됐네요
54. ...
'26.7.22 12:50 PM
(118.235.xxx.33)
무지몽맹한 너희를 계도하겠다는 글이 82에 꽤 자주 올라오는데 사실 자신이 무지몽매하기 때문에 너무 티가 많이 나서 안타까워요.
괜한 일에 애 쓴다 싶기도 하고 장강의 물길을 막아 보려는 헛짓거리가 불쌍하기도 해요.
1960년대인가 70년대까지 동남아시아 정글에서 살아남았던 일본 황군을 보는 것 같아요.
요즘 세상에 반자이 외치는 게 웬 말인가..
결혼하고 아이 낳고.. 좋은 일이죠.
그런데 그게 자신의 꼴같잖은 글로 바뀔 일인가요?
저런 인간도 결혼 하고 애 낳나?.. 싱글들에게 더 혐오스럽기만 하겠죠.
우리나라의 저출산을 진심으로 걱정한다면 원글님 같은 분은 제발 자중하세요.
55. ㅇㅇ
'26.7.22 3:07 PM
(61.97.xxx.225)
저기요?
저도 늦게 아기 낳아 키우는데
원글님 글 보고 좋게 말해 거부감이지
솔직히 욕 나와요.
너무 한심하고 수준 낮은 글.
56. 늙은엄마
'26.7.22 3:22 PM
(110.15.xxx.197)
애 초딩때 오십넘고 그런 늙은 엄마 누가 좋아한다고
본인밖에 모르니까 이런 글 쓰죠.
뭐 연옌들만큼 돈이 많은가?
애들 서른살에 부모 부양시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