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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복숭아 먹으면 안되냐는 글에 달린 답변들이 좀 그래요.

.... 조회수 : 3,822
작성일 : 2026-07-22 09:27:57

사람들의 생각이 참 다양하다는 걸 인정한다 하더라도 왜 그렇게

같은 답변을 날이 서게 다는지 모르겠습니다.

비행기에서 복숭아 먹는게 그렇게까지 싫으신 분들은 비행기에서 라면

먹고, 술 마시는건 더 극혐하시는 거지요?

IP : 124.146.xxx.6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26.7.22 9:30 AM (1.239.xxx.246)

    지금 읽었네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주변에 나눠주고 싶다. 괜찮을까?? 이런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기내식 특별식 중에 과일식도 있잖아요
    그럼 그거 시켜 먹는 사람은 민폐인건가요?

    진짜 프로 불편러들

  • 2. ,,
    '26.7.22 9:31 AM (180.83.xxx.182)

    복숭아 향이 알러지 유도하는것도 아니고 왜???

  • 3. ..
    '26.7.22 9:31 AM (211.36.xxx.135)

    ㅎㅎㅎ 그러니간요

  • 4. 어머
    '26.7.22 9:31 AM (223.32.xxx.120)

    저도 지금 막 그 댓글 달았어요
    라면 팔고, 기내식 주고, 술도 주는 데 복숭아 왜 안되냐고요
    각 나라 국내선은 밥 안 주니까 햄버거 많이 사 들고 타요.
    짧은 거리 비행도 밥 미리 신청하잖아요.

    복숭아 좀 먹겠다고 사서, 깎아서 통에 넣어 들고 다니는
    그 행동이 번거로워서 싫은 거는 이해.

  • 5. ㅇㅇ
    '26.7.22 9:32 AM (222.100.xxx.11)

    그 글은 못봤지만 과도 꺼내서 복숭아 먹는거 아닌이상에야 싫을 이유가 있나요?

  • 6. ..
    '26.7.22 9:38 AM (223.38.xxx.231)

    그냥 다 싫고 아니꼽고 그런거에요ㅋㅋ
    혼자 합리적인척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넘쳐남

  • 7. ...
    '26.7.22 9:40 AM (124.146.xxx.64)

    네 저도 너무 심하다 싶어서요.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은 참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공존하는구나 싶어요.
    과일을 가지고 타는 이유야 다양할 것이고, 원글님은 그게 다른 나라로 반입하지만
    않으면 되는 것인 지를 묻고 싶었던 건데,
    과일에 환장했냐는 댓글까지 보니 참.. 그렇습니다.

  • 8. ...
    '26.7.22 9:41 AM (1.236.xxx.121)

    진짜 별나요
    내리기 전에 다 먹는건 아무 문제없거든요
    본인들은 비행기에서 기내식도 안먹는지

  • 9.
    '26.7.22 9:4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비행기 안타봐서요..

  • 10. ...
    '26.7.22 9:42 AM (118.235.xxx.242)

    기내에서 판매 또는 제공으로 정해놓은걸 먹는거와 개인이 싸가지고 가서 먹는거는 다르죠
    먹을거 부족한 세상도 아니고 저런거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도 저래요

  • 11. ..
    '26.7.22 9:44 AM (118.235.xxx.249)

    음 근데 씨있는 과일 육류등 반입금지 품목을 굳이 기내로 가지고 가려는것에 대한 얘기잖아요

  • 12. ㅎㅎㅎ
    '26.7.22 9:44 AM (61.105.xxx.14)

    82에서 본인 삶과 다르게 선비질 하는 댓글 본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본인들이 유난스러운지 모르고
    지적질 하는 사람들 참 많죠

  • 13.
    '26.7.22 9:44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진짜 비행기 안타본 인간들임

  • 14. 미국내선은
    '26.7.22 9:44 AM (71.60.xxx.156)

    햄버거 많이 들고 타는데 기내식이 비싸서 다들 그러려니 해요 복숭아면 진짜 아무것도 아니죠

  • 15.
    '26.7.22 9:45 AM (118.235.xxx.134)

    기내에서 제공되는 음식이면 노상관

    근데 그게 복숭아가 아니고 햄버거나 떡볶이라면요?

    뭐가 됐든 밀폐된 공간에서 개인음식 가져와 먹는 거 싫어요

    물론 필수적인 아기들 이유식이나 특별 케어식은 오케이요

    버사 지하철 기차 비행기 등등 공용 이동수단에서
    개인 음식 안먹는 문화 그렇게 어렵나요?

    아 복숭아는 향긋하고 과일이라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이중적

  • 16.
    '26.7.22 9:45 AM (182.221.xxx.239)

    진짜 비행기 안타본 인간들임
    안된다는 인간 또 있네
    복숭아 깎아서 싸들고 타도 됩니다.

  • 17. ㅇㅇ
    '26.7.22 9:46 AM (182.215.xxx.32)

    남 깎아내리면서 본인이 우월하다고 느끼고 싶어서 그래요

  • 18. ...
    '26.7.22 9:46 AM (124.146.xxx.64)

    ...님 확대해석하시네요.
    먹을 거 바리바리라고 하지 않았고, 이것 저것 싸가서 비행기에서 먹겠다고도
    하지 않았고요.
    원글은 복숭아를 썰어서 가져가도 되냐고 물었답니다.
    그럼 ...님은 비행기에서 제공되는 라면이나 술은 옆자리 손님은 먹어도 상관 없으나,
    복숭아를 싸와서 먹는 옆자리 손님은 싫다는 말씀인가요?

  • 19. 기내에서
    '26.7.22 9:46 AM (123.142.xxx.26) - 삭제된댓글

    서비스 제공되는 거랑
    그거 말고도 또 먹겠다고 싸가는건 다르죠
    거기다가 혹여 주변인들 민폐될 수 있는 알러지 음식인데요

  • 20.
    '26.7.22 9:46 AM (118.235.xxx.134)

    반입의 문제 이전에 멈춰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많은 분들이 그런 댓글 달았으리라 생각해요

    반입 가능여부가 아니라

    애초에 개인음식은 자제합시다

  • 21. ....
    '26.7.22 9:47 AM (118.235.xxx.155)

    저렇게 음식 싸 다니는 사람들보면 구질구질해보여요
    친구 하나가 항상 가방에 음식을 넣고 다니면서 까페에서 꺼내놓는데 너무 싫어요

  • 22. 기내에서
    '26.7.22 9:48 AM (123.142.xxx.26)

    서비스 음식으로 제공되는 거랑
    그거 말고도 개인이 또 먹겠다고 싸가는건 다르죠
    거기다가 혹여 주변인들 민폐될 수 있는 알러지 음식인데요.

    어쨌거나 뭘하거나 어딜가거나 무슨목적이든
    먹는거에 너무 신경쓰고 집착하는거 질려요
    티브이나 유튜브도 허구헌날 놀러가서도
    맛집소개, 먹는거, 요리하는거만 나오고...
    저도 먹는거 좋아하지만 살아가면서 적당선이 필요해요

  • 23.
    '26.7.22 9:5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거기 댓글은 안썼지만 그냥 내 엄마 생각나서 싫었어요..
    꺼내서 이거 먹어라 너희 먹으려고 싸왔다 ..주섬주섬 ㅜㅜ
    싫네요.
    그냥 싫어요.
    사서 먹더라도 그런게 참 싫어요.
    안그랬음 좋겠어요.

  • 24. 원래
    '26.7.22 9:51 AM (1.239.xxx.246)

    개인음식 싸서 타도 됩니다.
    무슨 개인음식 안 싸서 타는 문화가 필요한가요?

    개인음식 싸서 타되 냄새가 타인에게 큰 불편을 끼치는걸 피해야 하는거
    마라탕 컵라면 들고 타는 것처럼 냄새가 쎼고 호불호가 심한 음식이요



    진상이 아니에요

    더구나 그 분은 씨를 제거하고 가지고 타겠다고까지 했고요

  • 25. ......
    '26.7.22 9:52 AM (119.193.xxx.3)

    꼬인 사람이 많아서 그래요 . 안된다는 사람들 대부분 비행기 몇번 타보지 못해서 분위기 전혀 모르는 부류, 아는 척은 하고 싶고

  • 26. ...
    '26.7.22 9:53 AM (112.153.xxx.80)

    면세구역에서 별별것 사서 기내에서 먹는건요? 애초에 기내에서 음식 섭취 금지 아니쟎아요 기내식에 밥,과일,술,과자..나오는데요

  • 27. ㅇㅇ
    '26.7.22 9:54 AM (118.235.xxx.115)

    저는 티웨이를 두 번 이용하면서
    다음에는 간단한 간식거리 좀 챙기고 타기 전에 커피를
    보온병에 담아서 타야겠다는 생각을 했기에 그런 의미로 질문한 거 같은데 다들 굳이 굳이 그러면서 난리더군요
    아마도 품목이 복숭아라서 그런 듯 요

  • 28. ??
    '26.7.22 9:58 AM (118.235.xxx.144)

    일년에 해외 국내 합쳐 비행기 20번 이상은 타는 사람인데요
    안되는건 아니지만 흔한 케이스는 아니죠
    복숭아는 알러지 음식인데 좁은 기내에서 피해맞구요
    아이들 유아식이나 간식처럼 특별식도 아니고 복숭아 한끼 안먹는다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닌데 그리 좋아보아보이지는 않네요
    중국인스럽달까

  • 29. 저는 안하지만
    '26.7.22 9:58 AM (1.236.xxx.121)

    반입금지는 입국 하는 나라 얘기고 비행기 반입은 괜찮아요
    먹다 남으면 버리면 되고요
    개인음식음 안되고 시판음식은 되단게 무슨 이윤지??
    김치나 냄새 심한거 아니면 싱관없어요
    카페나 식당에 싸가서 먹는거랑은 다르죠
    각자 알아서 할 일입니다

  • 30. ??
    '26.7.22 10:01 AM (223.118.xxx.84) - 삭제된댓글

    일년에 해외 국내 합쳐 비행기 20번 이상은 타는 사람인데요
    안되는건 아니지만 흔한 케이스는 아니죠
    복숭아는 알러지 음식인데 좁은 기내에서 피해맞구요
    아이들 유아식이나 간식처럼 특별식도 아니고 복숭아 한끼 안먹는다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닌데 그리 좋아보아보이지는 않네요
    중국인스럽달까
    222

    면세구역에서 술 등등 별별거 사서 탄다고 하시는데 면세구역이야말로 파는게 엄격하죠. 과일, 육포, 파는 술은 밀봉해서 가져가야 되지 기내에서 오픈 못 하잖아요.
    공항 편의점에선 음료나 과자만 팔지 술 안 팔구요. 라운지에서 마시고 타는 것만 가능하죠
    커피도 노선에 따라서는 뜨거운 거 못갖고 타게 하기도 하고..

  • 31. ??
    '26.7.22 10:03 AM (223.118.xxx.84)

    일년에 해외 국내 합쳐 비행기 20번 이상은 타는 사람인데요
    안되는건 아니지만 흔한 케이스는 아니죠
    복숭아는 알러지 음식인데 좁은 기내에서 피해맞구요
    아이들 유아식이나 간식처럼 특별식도 아니고 복숭아 한끼 안먹는다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닌데 그리 좋아보아보이지는 않네요
    중국인스럽달까
    222

    맞아요. 중국인스러운 행동.
    남들은 굳이 하지 않는데 금지 안됐다고 다 해제끼는 것 같아 보여서 댓글이 그런가 봐요.
    근데 면세구역에서 술 등등 별별거 사서 탄다고 하시는데 면세구역이야말로 파는게 엄격하죠. 과일, 육포, 파는 술은 밀봉해서 가져가야 되지 기내에서 오픈 못 하잖아요.
    공항 편의점에선 음료나 과자만 팔지 술 안 팔구요. 라운지에서 마시고 타는 것만 가능하죠
    커피도 노선에 따라서는 뜨거운 거 못갖고 타게 하기도 하고..

  • 32. 그냥 화풀이
    '26.7.22 10:05 AM (220.117.xxx.100)

    세상 맘대로 안되고 일도 안 풀리고 화는 나고 자신도 싫고…
    어딘가에 화풀이하고 다 너 잘못이야!!를 외치며 스트레스 해소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구나 생각해요
    기내에 허용되는 문제를 왈가왈부하는건 의미없죠

  • 33. ..
    '26.7.22 10:05 AM (183.98.xxx.127)

    복숭아 먹는게 뭐 대단한 민폐라구요.
    저가항공은 기내식 미리 신청해야 하는데 매진되면 알아서 사들고 가서 먹어야돼요. 샌드위치 과일 음료 다양하게 사들고 들어오던데요.
    저도 밀폐된 공간에서 뭐 먹는거 싫어하지만, 식사시간 걸쳐 출발하는 비행기에선 당연히 먹는거 아닌가요? 마라탕을 싸와서 먹는것도 아니고, 그 정도는 서로 배려해야죠.
    그리고, 먹는데 관심없는 사람도 있지만, 시간되면 꼭 먹어줘야 하는 사람도 많아요. 시도때도없이 먹는거 아니면 몇 시간은 충분히 참아줄 수 있다 봐요.

  • 34. ....
    '26.7.22 10:10 AM (118.235.xxx.222)

    저도 그럴수있다 생각하지만
    좋게보이지는 않을듯해요
    중국인스러운 행동 ㅋ

  • 35. 민폐죠
    '26.7.22 10:13 AM (210.106.xxx.63)

    굳이 기내까지 들고 가서 먹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 36. 민폐의 개념부터
    '26.7.22 10:19 AM (220.117.xxx.100)

    다시 공부해야 하는 사람도 보이네요

  • 37. ....
    '26.7.22 10:19 AM (118.235.xxx.186)

    배가 고프면 기내에서 파는 기내식을 드시면 되지 음식을 기내까지 들고 가서 먹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 38. ...
    '26.7.22 10:22 AM (124.146.xxx.64)

    댓글에 또 중국인스러운 행동이라는 얘기까지 나오는군요.
    복숭아를 깍아서 싸가는게 중국인스럽다라고 얘기할 문제인가요?
    의견이 분분할 문제조차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참 이상합니다.
    남들이 굳이 하지 않는데라고 하셨는데 그건 필요하지 않으니까 하지 않는 것이고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아이들 이유식은 괜찮지만 복숭아는 안먹어도 되는데 굳이 왜냐고도 하시는데 그건
    원글님의 사정이니 우리는 모르는 거지요.
    왜 그것이 그렇게까지 비난을 받을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비행기를 20번 이상 탄다는 말까지 하셨으니 매일 탑승하다시피 하는
    승무원분들께 여쭤보고싶네요.
    비행기에 깍은 복숭아 가지고 타서 먹으면 민폐냐고요.

  • 39. ...
    '26.7.22 10:23 AM (124.146.xxx.64)

    심지어 댓글에 냄새랑 소리가 나면 먹고싶어지니까 별로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 40. ...
    '26.7.22 10:24 AM (14.63.xxx.60)

    원글이 저가항공을 타서 음식 신청을 못했을 수도 있고 밥을 못먹는 상황일수도 있죠.
    다떠나서 전 개인적으로 옆에서 냄새나는 라면 먹는것보다 깍아서 가져온 복숭아먹는게 더 낫습니다.
    82쿡은 연령대가 높아서인지 까다롭고 예민한 사람들이 많아요.

  • 41. .....
    '26.7.22 10:26 AM (112.216.xxx.18)

    김밥도 괜찮아요 햄버거도 괜찮고.
    라면 먹어도 괜찮아요.
    왜들 그렇게 까다롭게 구는지 이해가 안 됨.
    김밥 사와서 먹는 사람 본 적 있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돼요.

  • 42. ㅎㅎ
    '26.7.22 11:02 AM (121.129.xxx.124)

    맞아요. 중국인스러운 행동.333

  • 43. ㅇㅇ
    '26.7.22 11:15 AM (175.199.xxx.97)

    중국인스러운 ㅋㅋㄱ
    먹는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
    미국 저가항공 오만거 다 가지고옵니다만
    중국인 스럽다.할때는
    수박씨 바닦에 버리는거
    쓰레기휴지 버리는거
    큰소리 대화
    줄세치기 이런거고
    알 이따리아 항공
    핀에어등등
    다타봐도 과일깎아온거 아무렇지않게 먹음

  • 44. 털벅승아
    '26.7.22 1:03 PM (58.141.xxx.129)

    알러지 있어요. 저는...
    개털 알러지도
    당신은 나쁜 사람입니다.

  • 45. 개털알러지
    '26.7.22 1:09 PM (220.117.xxx.100)

    세상의 개들도 다 문 밖에 나오지 말라고 할 사람이네요
    세상사람들 다 나쁜 사람이라고 할 사람
    별 사람이 다 있어요 ㅎㅎ
    저는 무식하고 자기만 아는 사람 알러지 있는데 다 집 밖으로 다니지 마세요! 라고 하면 뭐라고 하시려나…

  • 46. .....
    '26.7.22 5:49 PM (119.193.xxx.3) - 삭제된댓글

    비행기 타기 전에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골라서 타요 장거리 비행은 입도 심심하고 지루해요 이런 식이라면 남들 눈치보느라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여기 글만 보다보면 강박증 걸린사람 결벽증에 체면치레까지 아주 골아픕니다

  • 47. .....
    '26.7.22 5:50 PM (119.193.xxx.3)

    비행기 타기 전에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골라서 사요 장거리 비행은 입도 심심하고 지루해요 이런 식이라면 남들 눈치보느라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여기 글만 보다보면 강박증 걸린사람 결벽증에 체면치레까지 아주 골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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