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가해서 같이 사는게 나오는데
배다해가 성격이 무난하고 착한가봐요.
아무리 좋은분들이어도 시어른과의 합가가 쉬운일이
아닐텐데..
저라면 절대 못할일..
근데 할아버지 100세신데도(26년생이시라니 한국나이로는 101세?) 너무 정정하시네요.
저렇게 아프지않고 건강하시고 정신 또렷하시고 경제적능력도 된다면 장수해도 괜찮겠어요
합가해서 같이 사는게 나오는데
배다해가 성격이 무난하고 착한가봐요.
아무리 좋은분들이어도 시어른과의 합가가 쉬운일이
아닐텐데..
저라면 절대 못할일..
근데 할아버지 100세신데도(26년생이시라니 한국나이로는 101세?) 너무 정정하시네요.
저렇게 아프지않고 건강하시고 정신 또렷하시고 경제적능력도 된다면 장수해도 괜찮겠어요
왜 같이 사는건가요?
살면 좋은 거 많죠
정서적인 거 빼고 돈, 오로지 돈만 생각한다면 상속세 같은 게 많이 줄어들 거예요
부모님 계시는데 굳이 젊은 사랑들을
노인들과 살게하는 이유가..
없는집도 아닌것 같던데.
다들 돌아가시면, 그들도 70대 될듯.
살면 좋은 거 많죠
정서적인 건 개인차가 있으니 생략하고, 돈만 생각한다면 상속세 같은 게 많이 줄어들 거예요.
실거주하는 거고 실제로 같이 살며 부양하는 거고 그게 TV에도 나와 증거도 있고...
방송용으로 잠깐 같이 지내는거 아닐까요
연세에 비해 정정하시더라고요
시부모님 보다 시조부모님이 더 편할거 같아요
집안일로 부딛힐 일이 적겠지요
그래도 대단해요
시가족들 복받았네요
아침식사, 저녁식사 차림보니
일하시는 분이 있으시겠죠
집안일 안하고
대부분 밖에 있을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다해 대단해보여요
방송용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래보임
무슨 사정이 있겠지만
저도 좋아보이진 않았어요
둘이 잘 살지
배다혜가 할아버지 대하는 모습을 보니 잘자란 사람 같네요
동네 까페에서 저 부부를 봤는데 부인은 핸드폰만 보고 남편은 딱 붙어서 부인 머리를 계속
쓸어넘기면서 부인만 보더라구요
여자는 도도해 보이고 남자가 여자를 너무 좋아하네 싶었어요
오늘도 자기들 방에서 이장원이 똑같은 모습으로 애정표현을 하네요
배다혜 저런 성격일줄 몰랐네요
부부가 어른들한테 말을 참 이쁘게 하네요
시부모기 있는데 왜 손주며느리가.
배다혜 아니고 배다해예요
할아버지 돈많고 사람 쓰면서 같이 사는거야.
그래도 배다혜씨가 착하니까 가능하겠죠.
상속세 실거주 때문이겠죠 꿩먹고 알먹고
방송용은 아닌거 같아요 같이 산지 5개월 정도 됐다고 하네요
일해주시는 아주머니 있다해도 손주며느리 성격참 무던해보이고 좋
더라구요 이장원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장수시대에요.
보통 남자보다 여자가 조금 더 사는데
저긴 할아버지가 100세라니
대단하네요.
이장원 배다해 애 가지려고 노력 많이 하던데
잘 되길 바랍니다.
저렇게 기다리는 집에 애가 태어나면 애도 좋을텐데 말이죠.
댓글 가관이네요.
왜 저러고 살까...
100세요?
진짜 대단하네요
진짜 수명이 길어진거 같긴하네요
몇년전 예능 볼때 양쪽집 부모님 학력도 높고 금수저라 부럽더라구요
어릴때 동경해왔던 즐거운 나의집 같은 분위기
100세 할아버지 멋지던데요.
정신도 또렷하신거 같고..
육사동기 친구만나는데 빵 터졌어요.
신혼때 시할머니랑 같잊사는 친구가 있었는데
시어머니랑 시할머니랑 사이가 나빠서요.
워낙 애가 솔직하고 밝은 성격이었는데
시할머니 어렵지 않게 솔직하게 대하고 아무래도 어른이라 남편과의 사이도 조심하고 하니 사이가 더 좋아졌다고.이혼할ㅋ나 고민하던 애였는뎌
사정이 있겠지만...
너무 거북하네요.
신혼인 부부인데...
100세 할아버지ㅠ.ㅠ
시할아버지가 아무리 돈 많아도
시부모가 금수저라도
좋아보이진 않네요.
시부모가 너무하단 생각만....
배씨가 자청
이씨가 불편해서 거부했는데 배씨가 강하게 밀어부쳐서
보호자 개념으로 합류했는데 역시나 동선체크 노인네 특유의 간섭이 있더군요
늦게 들어왔니 뭐 어쨌다느니
일하는 분 있으면 살만하지 않나요?
100세 된 분이 뭘 그리 간섭하시겠어요.
일하는 분 있으면 살만하지 않나요?
100세 된 분이 뭘 그리 간섭하시겠어요.
자신들도 바쁠테고 마주할 시간 거의 없죠.
선택인데 좋아 보이지 않네 뭐네 참 나쁜 오지랖
아.. 딸 엄마 시선으로 보니까
심하네요 아휴 속상해
그 내막을 어찌 알겠나요
상속세 문제가 됐든 어쨌든 아내가 착하네요
일하는 아줌마 계시면 괜찮을것같아요
남의 집 일이고 그들이 좋다는데 사람들 오지랍하고는. 자기네 같은 심성과 가치관만 있는 것도 아닌데 좀 이쁘게 봐주자요.
홀시부 모시고 사는 분 있었는데
시부도 노력많이 하시대요
아침먹고 나가서 객장 보고 일 보고 점심 사먹고 저녁에 노시고요
손주들 케어 하시고요
서로 힘들어요
집받기로 했나보죠 뭐가 나쁜가요 ㅎㅎ
같이 사는 이유는...이장원씨 아버지가 유니스트 총장이었잖아요.
지금은 퇴임하신것 같지만 지방에 주욱 살다보니 서울에 올라올 생각이 없나보더라고요.
할아버지는 이제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한 나이가 되었는데 지방에는 절대 내려가지 않겠다고 하나봐요. 여기 아직 친구도 있고 여전히 외부활동을 하신대요. 무슨 교수들 모임같은데 나가는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혼자 계시게 하기는 걱정이 되니 장원씨 부부가 그 집에 들어가기로 했대요.
집안일을 봐주시는 분이 매일 오시는데 쉬는 날만 다해씨나 장원씨가 돌아가면서 식사를 챙기더라고요. 부부가 생활하는 공간도 따로 있어서 크게 힘들지는 않다고 하는데 그래도 집안에 어른이 있으니 말도 조심해야 하고 신경이 쓰이긴 할 겁니다. 다해씨가 사람이 참하더라고요. 마음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