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키로가 넘어가고 움직임에 힘이 들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다이어트 한지 한달 조금 넘었어요
20대때 44사이즈고 엄마도 마르시고 통통한 스탈에 거부감도 없어서 크게 살찌는것에 신경 안썼고요
원래 살이 잘 찌는 편도 아니었지만
옷이 부대끼고 안맞아서 입을옷도 없으니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몇주전에 스쿼트 이야기가 있어서
그것도 병행햇어요. 저는 사실 그게 뭔지고 모를만큼 운동1도 안하는 사람이에요
그럼에도 무병장수 유전자 집안이라 성인병도 우울감도없고 수술도 먹는 약도 없어요
첫날 스쿼트 40개인가 30개하고 3일을 제대로 걷지 못하고 계단도 못내려 갈 정도였고. 변기에 앉는것도 힘들었어요.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요
노인분들 계단을 옆으로 난간짚고 걸으시는거 이제 너무나 이해가 가요.
근력에 정말 소즁하다는것도 깨달았고요
첫날은 야채 단백질위주로 먹고 이주는 그렇게 먹었고
지금은 한끼는 일반밥에 가볍게 먹고 저녁은 야채. 단백질소량만 먹고 매일 스쿼트 60개씩 해요
결론은 3키로 빠졌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빼기 어렵네요.
앞으로 3키로 더빼야하는데.....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