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이 증상으로
As센타에서 나와주셨거든요
다행히 안에가 얼어서 소리나는 거라
드라이기(?) 같은거로 해결해주셨어요
근데 또 이러네요
전원 며칠 끄면 된다고는 허는데
음식물이 다 녹겠죠
이걸로 또 as 부르긴 아까운데
혼자서 해결하긴 어려울까요?
아직까지 드릴소리 까진 아니고
옛날 어릴적에 버스 떠는 소리(?) 랑 비슷해요
덜덜덜덜..
작년에도 이 증상으로
As센타에서 나와주셨거든요
다행히 안에가 얼어서 소리나는 거라
드라이기(?) 같은거로 해결해주셨어요
근데 또 이러네요
전원 며칠 끄면 된다고는 허는데
음식물이 다 녹겠죠
이걸로 또 as 부르긴 아까운데
혼자서 해결하긴 어려울까요?
아직까지 드릴소리 까진 아니고
옛날 어릴적에 버스 떠는 소리(?) 랑 비슷해요
덜덜덜덜..
물이 흘러 내려서 전원 끄고 문 활짝 열어서 얼음 다 녹인후에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어요. 드릴 소리는 컴프레셔 문제 아닐까요
윗님은 얼음 어떻게 녹이셨어요?
그냥 자연으로 며칠 놔둔거예요?
음식물은 어찌하셨는지 궁금..
저희집 냉장고가 작년에 똑같은 증상으로 두번인가 as받고 걸국 사망해서 급하게 새 냉장고 들였어요
하필 여름이라 ㅠㅠ
원글님도 그냥 교체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냉동칸이 하칸인데 바닥에 빙판이 생겨서 그거 망치로 깨서 꺼내고 음식은 김냉 빈칸에 구겨 넣었어요. 냉장고 바닥에 수건 깔아놓고요
이 냉장고가 제게 의미있는거라서
좀더 버텨보려구요
작년에 와서 점검해주셨을때
다행히 안에 얼은거 빼고는 다 괜찮다고 하시긴 했어요
집에 있는 드라이기로 제가 어찌 해보기엔
너무 어려울까요?
59.7님 댓글 감사해요
근데 바닥에 빙판이라니
연상되어서 웃었네요 ㅎ
저는 그 정돈 아니구요
뭔가 그런게 시작되려는 타이밍 같긴 해요
드릴소리 계속 나는건 아니고
났다 안났다 하네요
근데 저는 다른 냉장고가 전혀 없어서
코드빼놓는건 못할거같아요
웬만하면 바꾸세요
그러다 고장나면 더 고생인데
제가 그러다 결국 한여름에 사망하셔서
한참 고생했어요.
얼른 새로 사세요.
드라이기로 냉동실 녹이다가
바닥이 불룩하게 쏟았어요ㅠ
상담사가 하루만 비우랬지만
미심쩍어서
이틀 비웠더니
신기하게 살아났어요
냉동서랍에
김냉 빈칸에 넣고
불편했지만요
바꾸는거는 당장 못하는 사정이 있어요
일단 올해는 버텨야 하는..
저는 제가 손볼까 하는데 호응은 별로 없으시네요
작년에보니 냉장실 아래 과일칸 다 들어내고서
드라이버로 뭔가를 따고서
안에 복잡한 알루미늄 미로판 같은거를
드라이기로 녹였거든요
과일 몇시간은 꺼내놔도 가능할듯한데
작업 난이도가 어려울까요
Lg 디오스 냉장고예요. 물새는거 해결 안되기를 내심 바라면서 시도했는데 너무도 완벽하게 해결되어.. 이 아이랑 끝까지 가보기로 했어요.
와우 댓글이 두갈래로.. 재밌네요
비워서 해결된 파
그러다 사망한 파
저는 좀더 연구해보고요
안되면 음식물 포기하고 비워볼래요
(밥해먹는 1인가구)
그러다 사망하면 바꾸고요
와우 댓글이 두갈래로.. 재밌네요
비워서 해결된 파 vs 그러다 사망한 파
최소 이틀은 비워야 해결되는군요
대단하세요 정말!
저는 좀더 연구해보고요
안되면 음식물 포기하고 이틀 비워볼래요
(밥해먹는 1인가구 냉장고는 그득해요)
그러다 사망하면 그땐 바꾸고요
그게 불필요하게 어는 부분은 저절로 녹게 쉬어? 줘야 하는데ㅡ계속 돌아가니 어는 거라고 해서 부품 갈았어요. 언 부분은 겉뿐 아니라 안의 알류미늄판까지 다 녹여야 하더라구요. 벌써 2번째인데 저도 살렸어요.
와우 댓글이 두갈래로.. 재밌네요
비워서 해결된 파 vs 그러다 사망한 파
최소 이틀은 비워야 해결되는군요
19년된 엘지디오스라니.. 옛날 생각나요
하얗고 큰 꽃무늬 그런거요
암튼 대단들하십니다 정말!
저는 좀더 연구해보고요
안되면 음식물 포기하고 이틀 비워볼래요
(밥해먹는 1인가구 냉장고는 그득해요)
그러다 사망하면 그땐 바꾸고요
14.138님 오 잘 아시네요
맞아요 그런거 같아요
저는 부속은 안갈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알루미늄판만 녹이면 될듯한데
문제는 어딜 어떻게 하면
그 알루미늄판을 볼수가 있는건지..
그걸 좀 연구해봐야겠습니다
코드뽑고 반나절 정도 두고
싹빼서 뒷판에 구멍에 드라이기 쏘여 얼음 녹여서 한시간쯤 있다가 코드꼽아요
그러면 다음날 부터 시원한 냉동고가 되어있어요
여름만 되면 냉장고가 이런데
한번씩 녹여주닌까 멀정해서 3년째 이방법으로 청소합니다.
문열고 보면 뒤판을 뜯을수있게 되있긴한데 나사를 풀러도 안떨어져서 그냥 물건만 싹빼고 뒷판을 다 드라이기로 녹여요
반날절 둔다고 엄청 녹거나 하지않더라구요
저희집 냉장고는 소리나면 냉동기능을 상실해서....
이방법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너무 차가운데 드라이기 쏘이면 안될꺼같고 너무 뜨거워 졌는데 바로 코드 뽑은 안될꺼 같아서요
한번해보고 안되면 교체하는거죠..
윗님 씨름하시고 성공하셨군요!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뒷판이란게 진짜 냉장고 돌려서 나오는 그 뒷판이 아닌거죠?
냉장고 음식물 다 빼고서 그안의 깊숙한 안쪽에 있는 판을 말씀하시는거지요?
봐서 저도 씨름한판 해볼께요
다들 냉장고랑 가끔 한판씩 하고 사시는군요 재밌어요ㅎ
작년에 18년쯤된 김치냉장고 소리나는데 문 열면 안나고
닫으면 나고
겨울이라 코드 뽑으니 바닥에 물이 흥건하던데요
3개월 지나니 또 나고
또 코드 뽑고 그러다 새로 샀어요
드라이기로 녹이는 방법
영상 찾아냈어요 굿굿~
저도 이거대로 해봐야겠어요
혹시 참고하실분 계실까 공유합니다
https://youtu.be/DnFTPAKs7GY?si=__rGOji5woh9_762
와우 대단하시네요. 자가수리 하신 분들.
꼭 성공 하시길요.
나사 푸르고 저 영상처럼 판이 안뜯어져서 전 포기했어요
그래서 내용물만 꺼내고 합니다.
공기순환? 구멍같은게 2개 있는데 그쪽으로 드라이기 쏘이고
전체적으로 녹여주면 물이 줄줄 흘러요
냉동실 화석들 다 꺼내고 드라이기로 녹인 사람입니다. 아주 미세하게 문이 다 안닫혀서 생기는 현상이래요. 냉동고에 보관 아주 조금만 해야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