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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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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빌려준데요

ㅇ ㅇ 조회수 : 5,948
작성일 : 2026-07-21 10:11:46

저희가 강원도 동해에 삽니다

요번에 시가에 일이 있어서 한달동안 시가에 가요

 

남편친구가 여름휴가로 강원도 온다고하고

남편은 어차피 우리집이 비었으니 휴가기간동안  우리집에서 지내라 이랬다고 합니다

 

혼자 자취하는 집도 아니고 아이랑 저랑 같이사는 집이예요

 

평소에도 친구 좋아하고 간이고 쓸개 다빼주고 술값 밥값 혼자 다내고 호구 물주 노릇하는거 알아요

 

친구한테 집빌려 주는사람 본적있나요?

IP : 211.235.xxx.68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21 10:13 AM (221.138.xxx.92)

    님하고 상의도 안하고요?
    그럼 님도 시가 가지 마요 ㅎㅎㅎ

  • 2. 어쩌다
    '26.7.21 10:13 AM (220.78.xxx.213)

    그런 ㄴ과 결혼을...

  • 3. 정신나간
    '26.7.21 10:13 AM (180.68.xxx.52)

    혼자 자취하는 집도 아니고
    본인이 가족과 함께 사는 집을 부인한테 말도 없이 친구한테 빌려준다구요?
    남편 정신이 나갔다고 봅니다.

  • 4. ...
    '26.7.21 10:14 AM (223.38.xxx.68)

    미친남편이네요.
    절됐네요
    핑계대고 시집 가지마세요

  • 5. 흠..
    '26.7.21 10:1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 친구 연락처 모르세요? 전화해서 오지 말라고 하세요.

    솔직히 그거 빌려준다고 오는 친구도 모자란 인간.

  • 6. .....
    '26.7.21 10:17 AM (1.219.xxx.244)

    에고 남편 나빠요

  • 7. 제가
    '26.7.21 10:17 AM (211.235.xxx.41)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데요
    우리집에 부엌이랑 이불이랑 욕실이랑 옷방에 속옷들 장롱에 장신구 보석들 그런거 저 친구라는 사람이 마음대로 쑤시고 사용하고 그래도 괜찮은건가요
    친구라는 그사람 혼자 오는것도 아니고 가족이랑 같이 온담니다

  • 8. 이혼불사 No
    '26.7.21 10:18 AM (121.153.xxx.20)

    절대 안됨.

    그냥 집을 지키세요.

  • 9. 취소하라고
    '26.7.21 10:18 AM (113.199.xxx.78)

    하세요
    집 빌려준대서 펜션이라도 하시는줄...
    한번 그러면 그게 인이박혀 매년 집빌려 달라고 올거에요

    그리고 우리회원님 남편분?
    늙으시면 수발드는건 아내이지 친구가 아니어요
    정신 챙기쉐여~

  • 10. ....
    '26.7.21 10:18 AM (124.49.xxx.153)

    집안 다 뒤져볼텐데 미쳤나봐요
    에어비엔비도 아니고

  • 11. ..
    '26.7.21 10:19 AM (183.98.xxx.127)

    미쳤군요. 확실하게 거절하세요.
    남편분도 참 그렇구요.
    친구도 참 거지네요. 숙소비 없음 여행을 못 가는거지. 빌려준다고 거길 들어오려고 하나요.
    이번에 빌려주면 한번으로 안 끝날거예요. 다른 친구들도 소문듣고 밀려오겠네요.

  • 12. 여기 글
    '26.7.21 10:20 AM (116.41.xxx.141)

    보여주고 조곤조곤 패세요 철딱서니 남편ㄴ ㅠ

  • 13. .....
    '26.7.21 10:22 AM (118.47.xxx.7)

    욕좀 해도 되나요??
    미췬또롸위쉐뀌쥐뢀도 정도껏 해야지
    절대 안된다고 하세요
    평소에도 호구짓하면 뒤집어 엎으세요
    내가 다 열불나네
    난 저런인간이랑 못삼

  • 14. ...
    '26.7.21 10:22 AM (221.140.xxx.68)

    단호해지십시오.
    거절!!!!
    거절!!!!
    거절!!!!

  • 15. ..
    '26.7.21 10:22 AM (112.214.xxx.147)

    남편 상ㄷㅅ
    미친건가 싶네요.
    남편 친구XX도 그걸 넙죽 받나요.
    직접 전화해서 남편이 혼자 결정했다.
    절대 안된다 통보하세요.

  • 16.
    '26.7.21 10:22 AM (116.121.xxx.231)

    온다는 남편 친구네 가족도 비정상인데요....
    오라해도 거절하겠구만...

  • 17. 님이
    '26.7.21 10:23 AM (112.164.xxx.151)

    시가를 가지 마세요
    그런사람 버릇을 고치세요

  • 18. ㅇㅇ
    '26.7.21 10:25 AM (125.130.xxx.146)

    이건 이혼불사하고 막아야 될 일이에요
    남편 당신이 거절 못하겠으면
    내가 전화해서 거절하겠다..

    근데 몰래 오게 할 것 같은.. ㅠ

  • 19. .....
    '26.7.21 10:25 AM (119.206.xxx.170)

    아무리 친해도 이건 아니네요
    남편 너무해요

  • 20. ㅇㅇ
    '26.7.21 10:25 AM (211.177.xxx.152)

    집 빌려준다는 남편이나 오겠다는 친구나 둘 다 덤앤더머 , 세상 상모지리 같네요 ㅠㅠ
    어쩌다 저런 남자랑 결혼하신건지… ㅠㅠ

  • 21. ㄴㄴ
    '26.7.21 10:26 AM (211.234.xxx.4)

    고민할것도 없어요 딱 잘라 안된다고 말하시고
    남편이 못하겠다면
    님이 그 친구한테 문자보내세요
    나하고 상의없이 말했고 집 못빌려드린다 .
    그리고 남편을 교육(줘 패) 시키세요

  • 22. 상의도 없이
    '26.7.21 10:26 AM (119.71.xxx.160)

    너무하네요. 원글님이 남편친구한테 전화해서 취소해 버리세요

  • 23. 저희는
    '26.7.21 10:26 AM (49.164.xxx.84)

    영국 사는 남편 아는 분이 집 그 가족 다 독일 간다고 집이 한 달 빈다고 빌려줘서

    런던서 한달 살이 하고 왔어요.

    저희도 유럽 여행 한 달 이상 갈 때 그 분 아니라 다른 남편 친구들 내 친구면 빌려 줄 수
    있어요.
    그게 서로에게 얼마나 좋은데요.

  • 24. 000
    '26.7.21 10:29 AM (182.221.xxx.29)

    저는 신혼때 애기낳으러 친정가있는동안 시누식구들이 한달간 있다갔어요
    남편놈이랑 시어머니가 합세해서 통보
    지금도 치가떨려요
    말이 안되는거죠
    시댁가족도 그런데 친구라니 ㅠ

  • 25. ..
    '26.7.21 10:29 AM (183.98.xxx.127)

    윗님. 그건 그 가족들 전체가 오케이 했나보죠.
    대부분은 그런거 싫어하고, 무엇보다 이 집은 원글님이 싫다잖아요.

  • 26. ㅇㅇ
    '26.7.21 10:31 AM (125.130.xxx.146)

    그게 서로에게 얼마나 좋은데요.
    ㅡㅡㅡ
    굉장히 폭력적이시네요

  • 27.
    '26.7.21 10:32 AM (211.235.xxx.41)

    아이랑 저랑 지내는 보금자리입니다 남편혼자사는 집이 아니라고요
    정말 너무 비참하고 남편이 아이랑저를 얼마나 하찮게 생각하는지 알것같아요
    소중한 공간이면 저렇게 함부로 오픈하지않겠죠

  • 28. 어허
    '26.7.21 10:32 AM (180.211.xxx.140)

    남편 정상은 아닌듯....
    빌려줄 물건이 따로 있지.
    생활하는 집을 주인도 없는 집을 참나

  • 29. ……
    '26.7.21 10:33 AM (106.101.xxx.89)

    윗님은 가족들이 동의 하니까 괜찮은거죠. 내 물건 내 살림 손대는 거 싫고, 대단히 깔끔떠는 성격은 아니어도 위생개념 다른 사람들 나 없는 내 집에 살게 하고 싶지 않아요.
    반대로 누가 내 집 비어있으니 와서 있어라 해도 불편해요.

  • 30. ...
    '26.7.21 10:33 AM (221.158.xxx.154)

    남편이 거절 못하면 안방에 넣을수 있는건 다넣어놓고 잠그고 가세요

  • 31. ….
    '26.7.21 10:33 AM (153.215.xxx.123)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선택하게 하세요
    1번 친구한테 거절하고 헌달간 시거에 간다
    2번 친구한테 거절못한다면 원글님은 집에 남아서 집틀 지킨다

  • 32. ….
    '26.7.21 10:34 AM (153.215.xxx.123)

    남편한테 선택하게 하세요
    1번 친구한테 거절하고 헌달간 시거에 간다
    2번 친구한테 거절못한다면 원글님은 집에 남아서 집틀 지킨다
    절대 집 빌려주지 마세요

  • 33. ...
    '26.7.21 10:36 AM (175.195.xxx.87)

    너무 싫다...
    절대 반대!

  • 34. 아마도
    '26.7.21 10:37 AM (218.49.xxx.140)

    남편분은 그렇게 까지 세세히 생각을 못하고 그냥 집이 비었으니 빌려준다.. 정도로 생각 했을거예요 님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확실히 안된다고 이야기 하세요 안주인은 님이잖아요 그래야 다음에도 이런일이 없을거예요 이러저러 설명을 해주세요 남편이 생각이 많이 부족했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님의 의견을 꼭 주장하세요 아마도 님이 남편을 더 많이 이해해주는 편인 것 같아요 그러니 지금 이 나이까지도 상의라는 걸 모르거 독단적 행동을 하시는듯합니다

  • 35. ......
    '26.7.21 10:40 AM (121.188.xxx.89)

    시가에 남편 혼자 보낸다.
    선택이고 뭐고 없이
    난 그냥 내 집에 있는다.

  • 36. 참 그 남편 쯧쯧
    '26.7.21 10:42 AM (222.118.xxx.198)

    혼자 사는 집도 아니고 빌려주고 싶으면 부인과 상의를 해야지...
    만약 번복하기 어려운 결정이면 방 하나에 귀중품같은 거 다 넣고 잠그셔야 할 듯
    그리고 남편 참교육 시키셔야 할 듯...

  • 37. 250
    '26.7.21 10:43 AM (211.114.xxx.72)

    남편친구분에게 직접 말씀하세요 죄송하지만 근처 다른 집 구해드리겠다고

  • 38. 기가막히네요..
    '26.7.21 10:43 AM (58.148.xxx.80)

    원글님남편은 자기가족 (원글님과 자식)보다
    친구들을 더 소중히 생각하나 봅니다.
    나랑 자식이 친구남편내보다 못한 대접을 받다니..
    읽는저도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어쩜 한번도 물어보지않고 그런 큰일을 저지를수있나요?

    원글님,
    절대, 시댁은 남편혼자 보내시고 집을 지키세요.
    정말 말이 안됩니다.
    님 남편은 왜그리 남들한테 인정받으려 안달났나요?

    피치못해 시댁에 가야한다면
    남편친구한테 도저히 못 빌려주겠다고
    직접 연락하세요.
    그걸 이해못한다면 그인간도 상식적으로 대하면 안되는
    인간입니다.

  • 39. 남편이
    '26.7.21 10:43 AM (211.243.xxx.141)

    친구한테 호구인 듯 싶은데,,,설사 남편이 제의을 했더라도 제정신인 친구면 거절해야할 사항입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남편한테나 친구지 님 입장에선 남이 집에 들어와서 맘대로 휘젓고 다니는 ㅠ
    미치지않고서야 ㅉ
    집에계세요.

  • 40. ... ..
    '26.7.21 10:44 AM (222.106.xxx.211)

    이호선?? 유튭에서
    따귀한번 올렸는데 좀있다가 아무렇지 않게 풀렸다 하면(이게 간보는거라네요) 다음은 주먹으로 아구날리고 다음은 발길질로 점점 진화한대요 그래서 처음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는데요

    가장 강력한 방법은 시가에 전화해서 울며불며
    나하고 상의없이 친구가족 집빌려 준다해서 난 못간다 통보하세요
    꼭 가야할 상황이면
    부엌, 거실, 거실화장실만 오픈
    방은 모두 키설치하고 잠그고 가세요
    "방은 안들어 가시는게 서로 편할것 같아서요 호호호
    언니가 와도 방 출입은 안하거든요~ 그래야 편하시죠??"
    방은 잠그겠고 침구는 쓰는거 갖고 다니시죠???

  • 41. 제목
    '26.7.21 10:45 AM (14.36.xxx.131)

    데X 대0

  • 42. 에휴
    '26.7.21 10:47 AM (117.111.xxx.9)

    그 집 남편도 인정 욕구가 지나치네요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마누라는 힘들게 하고 남한테는 잘하고
    최악의 남편입니다
    우리집도

  • 43. ,
    '26.7.21 10:52 AM (58.148.xxx.80)

    원글 다시 읽어보니..
    남편분이 먼저친구한테 ..
    우리한달동안 집비운다 얘기를 한거같네요.
    그말을들은 친구가 , 평소에도 호구이니
    이참에 이집에서 공짜휴가 보내면 싶겠다.. 하고 견적나온거같음

    절대 빌려주면 절대절대 안됨
    만약 빌려주고도 절대 좋은소리 못듣고요
    원글님까지 호구되는거 당연,

  • 44. ,
    '26.7.21 10:56 AM (58.148.xxx.80)

    시댁에 전화해서 저는 집지켜야해서
    못갈거 같다고 말해보세요.
    이유는 원글님이 쓰신거 그대로..

    남편분은 자기도 모자라서
    아내와 자식까지 호구로 만드네요.

  • 45. 어머
    '26.7.21 10:57 AM (117.111.xxx.72)

    상상할 수도 없는 일

  • 46. ...
    '26.7.21 10:57 AM (121.142.xxx.225)

    남편이 지멋대로 했으니 원글님도 내멋대로 하세요.
    한달동안 시가에 가지 않거나,
    남편 친구넘에게 나하고 상의된거 아니니 못 빌려준다.
    한달을 오라는 넘이나 오겠다는 넘이나...
    사나흘도 아니고..한달이면 그 뒷청소 어쩔꺼냐구!!!!!!!

  • 47. 절대안됩니다
    '26.7.21 11:00 AM (210.100.xxx.86)

    이건 강하게 의지 표명을 하세요
    동해천곡동살아요
    이와중에
    동해이웃 만나니 반갑네요

  • 48. 저런
    '26.7.21 11:04 AM (218.38.xxx.75) - 삭제된댓글

    별수 없으면, 빌려주되, 모든 방 잠구고, 거실만 사용 하라고 하세요.

    침구도 갖고 오라하고요.

  • 49. ...
    '26.7.21 11:07 AM (211.202.xxx.240)

    계약금 받은 것도 아니고
    친구한테 빌려줘야할 피치못한 사정이 뭐가 있겠어요
    빌려주겠다고 하면 시댁 안가겠다고 통보하세요

  • 50.
    '26.7.21 11:07 AM (211.235.xxx.159)

    남편에게 통보
    나는 시댁 안간다

  • 51. ㅇㅇ
    '26.7.21 11:07 AM (39.7.xxx.123)

    원글님이 안 된다고 하세요

  • 52. ….
    '26.7.21 11:22 AM (175.126.xxx.104)

    집사람이 싫다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한가요? 혼자 사시나봐요? 묻지도 않고? 싫다면 그냥 싫은거에요. 말도 않되는 소리를~

  • 53. ….
    '26.7.21 11:23 AM (175.126.xxx.104)

    내가 없더라도 싫으면 싫은 거~

  • 54. 최강븅신
    '26.7.21 11:28 AM (220.83.xxx.149)

    남편 진짜 모지리 같아요;;;;

  • 55. 불편
    '26.7.21 11:31 AM (14.45.xxx.216)

    무조건 불편할껍니다.
    뭐가 당장 안보여도 괜히 오해하게되고 많이 불편하죠

    저라면 형제까진 빌려줄수도
    그 넘어 친구내는 못빌려줄듯

  • 56. ......
    '26.7.21 11:37 AM (49.166.xxx.11)

    한달이나요??
    형제도 결혼하면 빌려주는거 꺼려지지않나요??

    안된다고 하시고 그래도 빌려줄거라고 하면 시댁에 안간다고 하셔요

    나같으면 열받을거 같아요

  • 57. ......
    '26.7.21 11:38 AM (49.166.xxx.11)

    그리고 남편이나 그걸 오겠다는 친구도 진심 이해하기 어렵네요 뭐 저런 친구다 다있나요

  • 58. ㅇㅇ
    '26.7.21 11:41 AM (112.186.xxx.182)

    네 집이 비어도 안 된다고 하세요 사적인 공간인데 남 손을 타게 하나요 싫고 안된다 일언지하에 거절하세요

  • 59. ..
    '26.7.21 11:44 AM (222.117.xxx.76)

    이런일을 왜 혼자 결정?

  • 60. ..
    '26.7.21 12:12 PM (1.236.xxx.121)

    지 맘대로 왜그래요
    남 집에 오는 친구네도 한심하고요

  • 61. ...
    '26.7.21 12:18 PM (59.12.xxx.144)

    아무리 그래도 집은 아니지.... 내가 사는 집에 내가 없는 동안 딴 사람들이 와서 다 만지고 어지르고, 생각만해도 진짜 왕짜증

    남편한테 미쳤냐고 거절하세요 빨리 하세요 그래야 그친구라는 인간도 숙박할곳 찾아야 하니까

  • 62. 00
    '26.7.21 12:45 PM (119.65.xxx.54)

    원글님. 거절하셨죠?
    제발 후기 남겨주세요.

  • 63.
    '26.7.21 12:58 PM (211.235.xxx.68)

    절대안된다고 했더니 저보고 예민하대요
    친구가 잠깐 와있을수도 있지 그게 뭐가 어떻냐고 하네요?
    저는 이혼하려고 합니다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이라 도저히 같이 못살겠네요

  • 64. 남편이 ㅅㄷㅅ
    '26.7.21 1:13 PM (211.177.xxx.209)

    잘했어요
    거절해야죠

  • 65. ㅇㅇ
    '26.7.21 1:37 PM (122.43.xxx.217)

    한 달 동안 시가 가있는거도 짜증나는데
    이 더운날에 어휴
    원글님 고생이 많으셔요

  • 66. .....
    '26.7.21 1:42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미친거죠
    말도 안되는 거 맞아요

  • 67. ...
    '26.7.21 1:57 PM (39.7.xxx.145)

    남자들은 친구여도 무리에서 서열이 있던데 님 남편은 맨 밑에 서열인가봅니다. 그렇게라도 무리에서 끼고 싶고 인정 받고 싶나봐요. 아니면 친구쪽에서 너희집 쓰자고 먼저 말했을 수도 있구요.

  • 68. 이해안가요
    '26.7.21 1:57 PM (117.111.xxx.169)

    이 더위에 시가에 한달씩이나
    그리고 상의없이 집을 빌려준다니

    님이 허락 안하면요?
    시가 안간다 난 집에 있겠다 하세요
    이혼불사!!
    애가 몇살인가요

  • 69. ...
    '26.7.21 1:58 PM (39.7.xxx.145)

    더운 한달동안 시가에 있는것도 미칠지경인데 예민하다구요?

  • 70. 흠..
    '26.7.21 2:58 PM (222.100.xxx.11)

    이혼할거면 그 친구한테 전화해서 오지말라고 말씀좀 하세요.

    어디서 그지같은 걸 친구라고 달고 있는지.
    남의집에 온다는인간도 제정신 아님.

  • 71. ....
    '26.7.21 3:48 PM (223.38.xxx.111)

    원글님이 예민하다는 남편분에게 여기 댓글 만선난거 좀 보여주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어떻게 같이 사나요...
    시댁에는 왜 한달씩이나 가야하는건가요. 이것도 왠지 뒷목 잡을 이유일것같은데. 제 기우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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