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DHD검사 대학병원에서 하라는 얘기가 많던데 왜그런거에요?

ADHD 조회수 : 808
작성일 : 2026-07-21 09:53:54

고딩 아이 ADHD검사를 받아볼까 싶은데

관련글 검색해보니

동네 병원에서 받지 말고

대학병원가서 받으라는 댓글이 많더라구요?

이유가 뭘까요? 대학병원은 대기가 너무 길어서

친구가 자기 동네 잘하는 정신과 있는데 자기 애도 데리고 가고 싶다고 같이 가보자고 해서요..

(그집 아이랑 저희 아이랑 친구기도 한데 

각자 가보자고 하면 절때 안갈애들인데

친구랑 같이 간다고 하면 둘다 검사 받겠다고 할꺼 같아서요..)

 

 

IP : 61.74.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dhd란게
    '26.7.21 10:00 AM (118.235.xxx.221)

    귀걸이 코걸이라 가면 일단 약주는듯해요

  • 2. 그게
    '26.7.21 10:07 AM (175.202.xxx.200)

    그게 실력차이가 있거든요....

    그리고 개업하면 아무래도 수익...에 좀 더 쉽게 처방할 수도요.

  • 3. ㅇㅇ
    '26.7.21 10:17 AM (61.74.xxx.243)

    문진표같은거 체크하면 점수표로 객관적으로 결과가 나오는게 아니구요?

  • 4. 그게
    '26.7.21 10:19 AM (175.202.xxx.200)

    검사만 하는게 아니고요. 의사가 환자와 처음 가면 오래 진료해요. 보호자도 오래 하고요.
    그리고 갈때마다 보호자 면담도 해요.
    그런것들 총괄하면서 진료하고 처방하고요.
    그게 실력차이가 있어요.

  • 5. 객관성
    '26.7.21 10:20 AM (122.34.xxx.61)

    가령 기준 점수가 60이라고 치면 10이나 15는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59는요? 58은요? 그런식인거죠.
    그러다가 검사 다시 해서 61정도 나오면 처방 안해줬다고 뭐라 할수도있구요.

  • 6. 진단이 어렵다
    '26.7.21 10:45 AM (119.71.xxx.144)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은 오진할수도 있는 애매한경우도 있는듯해요
    저희 아이는 대학가서 ADHD라는걸 알았는데 아이를 1년이상 관찰한 그쪽 전문이신 교수님이 알려주셔서 그 이후로 약을 먹고 지내는데 집중도 잘되고 일상이 한결 편해졌다고 하네요 어려운 공부 마칠때까지는 약을 먹으라고 하네요
    조용한 ADHD여서 몰랐고 공부를 아주 잘해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좀더 어릴때 알았더라면 자기능력을 더욱 잘 발휘하게 됐을거라고 말해주시더라구요
    믿을만한 병원의 의사에게 진료받으세요

  • 7. ..
    '26.7.21 12:10 PM (122.40.xxx.4)

    검시자였나 검사자였나 그분이 1급이면 동네병원도 괜찮아요. 대학병원은 검사자가 항상 1급인걸로 아는데 개인병원은 아닌곳이 많거든요.

  • 8. 그게
    '26.7.21 5:45 PM (175.202.xxx.200)

    대학병원 소아정신과 진료하던 분이 개업 했으면 거기가도 괜찮아요.

    그런데 그런곳은 예약이 많이 밀려요.

    지역의 엄마들 인터넷 카페에 보면 소아정신과 다니는 자녀들 많아서 관련 정보도 있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547 오후 6시이후 퇴근때 듣는 fm dj분 9 라디오녀 17:45:47 789
1827546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경찰은? 2 ... 17:40:55 433
1827545 늙으면 자식 있건 없건, 돈 있거나 없거나.. 8 17:40:02 1,800
1827544 선관위 직원분 돌아가셨네요 9 17:36:54 2,513
1827543 외신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韓정부 실패…집값 폭등, 청년들 투기.. 18 ... 17:30:42 2,627
1827542 고1상전님이 보일링시푸드가 먹고 싶다 합니다 8 보일링시푸드.. 17:27:46 1,291
1827541 노후도 돈으로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빈곤한 사람들 사.. 37 정말 17:27:42 2,644
1827540 이재명 집 매수인 “대통령 모른다, ‘근저당 매도’는 정상 거래.. 25 ㅇㅇ 17:27:01 2,418
1827539 냉장고장 딱 맞춰 짜서 넣으면 통풍, 먼지, 수리는 어떻게 하나.. 7 ㅇㅇ 17:21:42 1,175
1827538 아이들 라이드 19 ㅇㅇ 17:17:46 915
1827537 홍준표 만난 송영길 ..이만희 교주 충격적 이야기 들어 27 그냥3333.. 17:17:36 1,449
1827536 무릎이 시큰거려서 병원에 갔다왔는데 원인을 모르네요 11 무릎 17:16:07 1,346
1827535 치매걸린 엄마를 보면 결혼안한 내 노년이 걱정되긴 해요 15 ㅇㅇ 17:16:03 2,136
1827534 별거중 내집 마련 후 세금 여쭈어봅니다 4 조언 17:15:45 461
1827533 법원,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1심선고 중계방송 허가.. 15 ... 17:06:05 1,301
1827532 제 주변은 이런 집이 많아요 16 17:03:35 4,708
1827531 지금 경기가 많이 안좋은가요? 29 이상하게도 17:03:29 2,880
1827530 정형외과 진료비가 저렴? 한 거 맞나요? 11 진료비 16:55:30 666
1827529 북한갔던 임수경은 뭐하고 사나요? 8 .. 16:52:59 2,383
1827528 대통 근저당매수 궁금한 게 9 궁금 16:50:56 893
1827527 요새 자꾸 어린시절이 생각나요. 그립고요 6 왜이럴까 16:50:05 787
1827526 외동은 부모 간병 혼자 감당해야겠네요 36 16:49:49 3,020
1827525 혈압이 조금씩 오르는데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4 assoar.. 16:49:30 750
1827524 송영길, 자유당 때 정치깡패같아요. 7 .... 16:48:12 579
1827523 대통령부부 이젠 셀카 시전 못할 듯합니다. 26 ..... 16:39:56 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