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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서 절대 안 없어지는 것

.. 조회수 : 4,459
작성일 : 2026-07-20 18:31:19

설겆이

희안

어의

외소

냄세

찌게

텃새

쇠뇌

 

 

IP : 79.235.xxx.129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애
    '26.7.20 6:34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혹은 연예

  • 2. 그래도
    '26.7.20 6:35 PM (223.38.xxx.132)

    발전이 있네요
    티브 보기힘들어짐ㅋㅋㅋ

  • 3. ㅇㅇ
    '26.7.20 6:36 PM (58.229.xxx.254) - 삭제된댓글

    텃새는 맞지 않나요?

  • 4. ㅋㅋㅋㅋ
    '26.7.20 6:37 PM (175.194.xxx.161)

    아는지인
    학부형
    무우
    국수도 종아리도 머리카락도 맨날 얇음

  • 5. 갈 데가
    '26.7.20 6:37 PM (49.170.xxx.188) - 삭제된댓글

    갈때가 없다. 아니죠.
    갈 데가 없다.가 어려운가요?ㅜㅜ

  • 6.
    '26.7.20 6:38 PM (221.138.xxx.92)

    '설겆이'가 왜 계속 될까요.
    하루에 한번씩은 보는 것 같아요.

  • 7. 데 때
    '26.7.20 6:39 PM (49.170.xxx.188)

    갈때가 없다. 아니죠.
    갈 데가 없다.
    절때로 안한다. 아니죠.
    절대로 안한다.

  • 8. 텃새는
    '26.7.20 6:39 PM (79.235.xxx.129)

    참새구요.

    텃세가 맞아요.
    텃세부린다.
    세가 세력할 때 그 세예요.

  • 9. 텃새맞음
    '26.7.20 6:39 PM (183.98.xxx.67) - 삭제된댓글

    금새 추가

  • 10. 텃새가
    '26.7.20 6:41 PM (79.235.xxx.129) - 삭제된댓글

    뭐가 맞아요? ㅋㅋㅋ
    아 놔 ㅋㅋㅋ

  • 11. ㅂㄱㄴ
    '26.7.20 6:41 PM (183.98.xxx.67)

    금새 추가

  • 12. ..
    '26.7.20 6:42 PM (125.176.xxx.40)

    언젠가는 없어지겠죠.
    모두의 큰바람입니다.
    절대라는건 없어요
    비관적으로 말하지말아요, 우리.

  • 13. ^^
    '26.7.20 6:42 PM (125.178.xxx.170)

    텃세
    명사
    먼저 자리를 잡은 사람이
    뒤에 들어오는 사람에 대하여 가지는 특권 의식.
    또는 뒷사람을 업신여기는 행동.

  • 14. ...
    '26.7.20 6:44 PM (175.118.xxx.139)

    구지
    어짜피
    티브
    샴퓨
    쇼파
    스프링쿨러
    티라미스
    등등등 무한
    여기에 최고봉은 하던 말던 던던던
    언제부터인가 ~든과 ~던을 구분 하지 못함

  • 15. 단골
    '26.7.20 6:46 PM (79.235.xxx.129)

    구지 ㅋㅋ

    포르투칼
    아포카토

  • 16. ...
    '26.7.20 6:47 PM (223.38.xxx.237)

    일부로 - 어제 봤어요

  • 17. ㅇㅇ
    '26.7.20 6:48 PM (121.173.xxx.84)

    티브 최근에 못봤네요 진짜

  • 18. ..
    '26.7.20 6:51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전자렌즈도 있잖아요

  • 19. ...
    '26.7.20 6:54 PM (118.37.xxx.223)

    어떻하죠?


    부티, 귀티

  • 20. ....
    '26.7.20 7:04 PM (61.74.xxx.49) - 삭제된댓글

    샴퓨 ㅋㅋㅋ 너무 웃겨요

  • 21. ...
    '26.7.20 7:06 PM (61.74.xxx.49)

    샴퓨 ㅋㅋㅋ 너무 웃겨요
    사람들이 단모음이랑 이중모음이 섞여있는 단어를 발음 잘 못하긴 해요. 82쿡 뿐 아니라...
    항균을 항균이라고 발음하는 사람 잘 못봤음. 다 향균이라고 함.
    근데 샴퓨는 첨들어봐요.

  • 22. 다 받고
    '26.7.20 7:08 PM (218.51.xxx.95)

    둘 중에 뭐가 낳아요?
    이 병이 언제 낳을까요?

  • 23. oo
    '26.7.20 7:10 PM (61.254.xxx.47)

    김장철엔 새우젖

  • 24. 순이
    '26.7.20 7:11 PM (222.107.xxx.160)

    아포카토 뭐가 틀렸어요?
    커피메뉴인데

  • 25. 아포
    '26.7.20 7:15 PM (79.235.xxx.129)

    가토
    카토가 아니고요.

    G
    Affogato

  • 26. ..
    '26.7.20 7:17 PM (211.197.xxx.169)

    설걷이, 찌게는 저도 쓴적 있어요.

  • 27.
    '26.7.20 7:19 PM (14.44.xxx.94)

    당근에 구인광고도
    절반이 설겆이
    안고치는 게 변화 싫어하는 노인네 특유의 고집인가 싶어요

  • 28. 추가
    '26.7.20 7:21 PM (124.50.xxx.9)

    티브
    애뜻
    추가합니다.

  • 29. ㅋㅋ
    '26.7.20 7:22 PM (211.235.xxx.84)

    샴퓨 받고 샴프요 ㅋㅋ

  • 30. ㅇㅇ
    '26.7.20 7:27 PM (222.108.xxx.29)

    유투브
    유트브
    유투부

  • 31. 정리
    '26.7.20 7:29 PM (222.234.xxx.210)

    설거지 – 설거지
    희안 - 희한
    어의 – 어이
    외소 – 왜소
    냄세 – 냄새
    찌게 - 찌개
    텃새 – 텃세
    쇠뇌 – 세뇌
    얇음 - ?
    금새 – 금세
    구지 – 굳이
    어짜피 – 어차피
    쇼파 – 소파
    스프링클러 - 맞음
    티라미스 – 타라미수
    하던 말던 – 하든 말든
    포르투칼 – 포르투갈
    아포카토 – 아포가토
    일부로 – 일부러
    어떻하죠? - 어떡하죠?
    전자렌즈 - 전자렌지

  • 32. ...
    '26.7.20 7:42 PM (218.51.xxx.95)

    국수 면발이 얇다 (×)
    국수 면발이 가늘다 (○)

  • 33. .....
    '26.7.20 7:49 PM (211.202.xxx.120)

    맞춤법 지적 환자들도 안 사라져요 강박증 환자임

  • 34. 딴건 몰라도
    '26.7.20 8:00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아는 지인... 은 대화중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편할거라고 보거든요.
    뜻은 물론 반복인데 ‘ 지인’ 이런 말이
    어떤 사람, 한번 본 사람, 주변인 , 누구한테 건네들은 사람
    등등 한 사람을 말하게 되잖아요.
    나 아는 사람이.... 지인이 ..... 이렇게 말하는건데
    지인 앞에 아는 하나 븥였더고 지적하고
    무식해보인다고 하면 너무 얄짤없이 면박주는 느낌이
    들어요. 아는이란 뜻의 반복을 아는 지인이라고 해서
    일일이 틀렸어.. 무식해... 하면 좀 그래요.
    지인의 뜻을 더 알면서도 아는 사람을
    지칭하며 아는 지인 .... 하게 되는 사람들 많아서요.

  • 35. 딴건 몰라도
    '26.7.20 8:02 PM (218.54.xxx.75)

    아는 지인... 은 대화중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편할거라고 보거든요.
    뜻은 물론 반복인데 ‘ 지인’ 이런 말이
    어떤 사람, 한번 본 사람, 주변인 , 누구한테 건네들은 사람
    등등 한 사람을 말하게 되잖아요.
    나 아는 사람이.... 지인이 ..... 이렇게 말하는건데
    지인 앞에 아는 하나 븥였다고 지적하고
    무식해보인다고 하면 너무 얄짤없이 면박주는 느낌이
    들어요. ‘아는’ 이란 뜻의 반복을 하며 아는 지인이라고 해서
    일일이 틀렸어.. 무식해... 하면 좀 그래요.
    지인의 뜻을 다 알면서도 아는 사람을
    지칭하며 아는 지인 .... 하게 되는 사람들 많아서요.

  • 36. 영통
    '26.7.20 8:07 PM (211.241.xxx.39)

    또 있어요
    몇일...(x) 며칠인데...

    정확히 날짜를 말할 때 몇 월 몇 일이고 여러 날을 말할 때는 며칠인데

    그리고
    사과를 먹든 바나나를 먹든 ...그것을 하든 말든..

    뭘 해도 상관없을 때 쓰는 조사가 든..인데
    던으로 적는 경우가 대부분...이건 헷갈리긴 하죠

  • 37.
    '26.7.20 9:09 PM (14.32.xxx.84)

    여기에 최고봉은 하던 말던 던던던 222222

  • 38. 내가본거는
    '26.7.20 9:12 PM (1.225.xxx.212)

    연애love를 연예
    깎다
    가렵다를 간지럽다
    가늘다를 얇다

  • 39. 은연중에
    '26.7.20 9:22 PM (121.186.xxx.10)

    아는 지인 하니까 생각나는 ㅡ

    하얀 백사장
    역전 앞

  • 40. 이거 진짜
    '26.7.20 9:25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트름.........
    방송에서 유명인들도 이러더라고요.
    트름이 뭐에요?
    트림!!!!!!!!!!! 입니다.
    어린애들로 자기 부모한테 배워서
    유초딩중딩고딩대딩 더 트름이라고 많이 해요.
    부모 탓이죠.
    트림을 남 앞애서 꺼억허지도 말아야 하지만
    제발 트름... 이러고 말고 제대로 트림... 이라고 말해야죠.
    단어도 엄청 짧은데 , 많이들 트름 거려요.

  • 41. 이거 진짜
    '26.7.20 9:26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유명인들도 이러더라고요.
    트름이 뭐에요?
    트림!!!!!!!!!!! 입니다.
    어린애들로 자기 부모한테 배워서
    유초딩중딩고딩대딩 다 트름이라고 많이 해요.
    부모 탓이죠.
    트림을 남 앞애서 꺼억허지도 말아야 하지만
    제발 트름... 이러고 말고 제대로 트림... 이라고 말해야죠.
    단어도 엄청 짧은데 , 많이들 트름 거려요.

  • 42. 하루일과
    '26.7.20 9:27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유명인들도 이러더라고요.
    트름이 뭐에요?
    트림!!!!!!!!!!! 입니다.
    어린애들로 자기 부모한테 배워서
    유초딩중딩고딩대딩 다 트름이라고 많이 해요.
    부모 탓이죠.
    트림을 남 앞애서 꺼억허지도 말아야 하지만
    제발 트름... 이라고 하지 말고 제대로 트림... 이라고 말해야죠.
    단어도 엄청 짧은데 , 많이들 트름 거려요.

  • 43. 이거 진짜
    '26.7.20 9:28 PM (218.54.xxx.75)

    방송에서 유명인들도 이러더라고요.
    트름이 뭐에요?
    트림!!!!!!!!!!! 입니다.
    어린애들로 자기 부모한테 배워서
    유초딩중딩고딩대딩 다 트름이라고 많이 해요.
    부모 탓이죠.
    트림을 남 앞애서 꺼억허지도 말아야 하지만
    제발 트름... 이라고 하지 말고 제대로 트림... 이라고 말해야죠.
    단어도 엄청 짧은데 , 많이들 트름 거려요.

  • 44. ㄹㄹ
    '26.7.20 9:57 PM (115.40.xxx.108)

    로써
    로서

    이 두개도 구분잘 못해요

  • 45. 추가하면
    '26.7.20 10:29 PM (58.77.xxx.107) - 삭제된댓글

    플랭카드 (플래카드 placard). 자신 없으면 그냥 현수막이라고 써도 되는데 굳이 플랭카드라고 바득바득 ㅋㅋ

    '어쨌든'을 '쨌든'으로 쓰는 사람도 여전히 있고요(이런 줄임말은 없어요)

    그나마 발전인 건 티브, 가스렌즈가 안 보이는 거랄까요.

  • 46. ㅅㅈ
    '26.7.20 10:36 PM (118.216.xxx.117)

    애들(아이들)을 얘들이라고
    많이 씀

  • 47. 맞아요
    '26.7.20 10:37 PM (223.38.xxx.61)

    어쨌든을 쨌든,
    일부러를 부러,
    하여튼을 여튼,
    아무튼을 무튼
    이렇게 줄이는 사람 왜 그러나요???

  • 48. 추가하면
    '26.7.20 10:48 PM (58.77.xxx.107)

    *플랭카드 (플래카드 placard). 그냥 현수막이라고 써도 되는데 굳이 틀리게 플랭카드라고 ..
    *가스렌즈(가스렌지)
    *호텔,숙박업소에 '묶는다'는 사람 ㅜㅜ(묵는다 O)
    *담다 vs. 담그다 표기는 계속 틀리고요
    (김치 포함) 물건을 통에 넣는 건 ㅡ 담다(기본형),담아,담았어요
    김치반찬을 만드는 /김장하는 건 ㅡ담그다(기본형),담가,담갔어요

    *'어쨌든'을 '쨌든'으로 쓰는 사람도 여전히 있고요(이런 줄임말은 없어요ㅠㅠ)

  • 49. ...
    '26.7.21 12:36 AM (118.37.xxx.223)

    223님 예로 드신 것 중에

    부러, 여튼은 틀린 말이 아니예요

    부러는 실없이 거짓으로의 뜻이지 일부러의 줄임말 아닙니다

    https://wordrow.kr/%EC%9D%98%EB%AF%B8/%EB%B6%80%EB%9F%AC/




    여튼은 하여튼의 줄임말이 아니고 여하튼의 사투리

    https://korean.go.kr/front/mcfaq/mcfaqView.do?mn_id=217&mcfaq_seq=5984&pageInd...

  • 50. 맞춤법에
    '26.7.21 12:45 AM (79.235.xxx.129)

    강박증 드립도 안 없어지죠. ㅋㅋ

  • 51. 211.202
    '26.7.21 6:35 AM (211.178.xxx.133)

    맞춤법 지적 환자들도 안 사라져요 강박증 환자임

    이런 분들 때문에 바뀌지 않는거겠죠.

  • 52. ..
    '26.7.21 9:51 AM (58.231.xxx.53)

    맞춤법 지적 환자들도 안 사라져요 강박증 환자임

    모르면 배우세요. 못고치고 우기는것도 노화입니다.

  • 53. ..
    '26.7.21 11:51 AM (112.147.xxx.74)

    칫과-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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