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아쿠아픽 사이트로 워터픽을
구입했는데
딱 11개월 20일 만에
물 분사되는 대롱이 쑥빠져서 끼워도 물살에 빠지고
해서as 센터로 전화를 해서 접수하고
7월 9일인가에 일반 우편 택배로 보냈어요.
10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아쿠아픽 센터로 전화를 하니
등기번호부터 묻네요
알아야 접수를 확인한대요.
이미 받은거 같은 느낌이고
택뱌비 2키로도 안나가는걸 4천원을 받아서
2700원 일반으로 보냈더니
등기번호달라고 해요.
아쿠아픽 Ars 3번 전화받는 여자보고
알았으니 먹고 떨어지라 했어요.
계속 택배 등기번호만 물어보며
자긴 모른데요. 이름으로도 못찾고요.
뭔 외국 어디다 택배 보냈어도 분실 우려 없던데
우체국 일반 우편이어도 못받을수가 이ㅛ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