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드라마도 그렇고
예전에도 아파트 관리비에 문제가 많다는 얘기는
있었는데
'다들 바빠서' 그냥 넘어간다고.
바쁘지 않아도 뭘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모르니
역시 그냥 넘어가네요
아파트 드라마도 그렇고
예전에도 아파트 관리비에 문제가 많다는 얘기는
있었는데
'다들 바빠서' 그냥 넘어간다고.
바쁘지 않아도 뭘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모르니
역시 그냥 넘어가네요
예전에 살던 아파트도 관리소장 사퇴하고 회장도 사퇴햇어요.
관리 감독하는 제대로 하는 사람들이 없나봐요.
아이러니하게
LH. SH임대아파트 관리소 비리
카르텔 어마어마 합니다.
자리꿰어차고 몇십년 꿀 보직.
수리업체 들도 주물럭거리고
관리소장. 아파트 관리비 비리
전수조사 필요해요.
장기수선충당금 마음대로 사용하는거 보고 a4한장으로 문제내역작성했다가 그냥 이사가야겠다 마음접음~~ 세력도 있어야하고 그냥 다수의 관심없는 입주민처럼 살아라~ 나는 가족의 만류에 포기” 내가 동대표 또는 입대의 회장을 해도 같이 뜻을 함께하는 세력없으면 정의?투명하게 운영하는게 힘든 그들만의 리그“
요즘에는 안그렇죠.
물건도 다 신용카드로 구매하고 영수증 받고
청소용역도 드라마에서는
화장에게 돈 쇼핑백 준비해서 주는데
현실에서 청소용역 입찰받아 업체 선정해요.
입찰액이 그냥 인건비만 최저시급으로
딱 그 금액으로 입찰해요.
업체 수익은
장애인을 고용하면 국가에서 회사에
월 20만원, 30만원 지원금 나오는데
그걸로 충당하구요
그래서 청소용역 업체에서는
일반인 고용하면 적자나니 반장 한명만 일반인
채용하고 그 외에는 장애인 채용해요.
장애인 채용이 쉽지 않고
청소하려는 장애인이 많지 않으니
생각만큼 건물 청소가 안되는것이 문제죠.
저런 상황인데 무슨 돈봉투를 ...
에고 신용카드구매도 다 조작가능하고요.
마음만 먹으면 시스템 속이기는 껌이에요.
관리비 감사시스템 도 부재한 경우 있고
눈먼돈 천지.
전수조사 필요합니다.
윗댓글 쓰신분 잘아시네요
아파트에 눈먼돈 없어요
드라마니까 재미로 스토리 쓴거고
아주 예전 몇십년전에는 가능했는지
외부 회계감사 받습니다.
안 되는 소리에요.
주택관리사협회에서 강력하게 제작팀에게 요구해서
내용은 허구라는 문구 드라마 시작 할 때 넣어준다고 하네요.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운영하는 곳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입니다.
윗님 신용카드 구매로 뭘 조작한다는 것인가요?
소모품 몇 만원, 많아봐야 몇 십만원이고
다 사진찍어서 전표뒤에 붙이고
소모품 관리대장 만들어서 재고 수량 맞추는데
알지 못 하면 그런 말 마음대로 하지 마세요.
이런 분들 때문에
관리사무소 직원들 자존감 떨어집니다.
잠실 모 아파트에서 최근에 장충금 부정 사용을 주민이 구청에 고발해서 과태료 물었다고 히더군요.
입대의와 관리주체가 손잡고 해 먹으면 입주민이 일일이 살펴보지 않는 한 그냥 넘어가는 일이 부지기수예요.
도색 공사 한다고 페인트 1000통 값 의결하고 실제로는 800통만 구입하면서 업체와 짜고 1000통짜리 영수증 만들고..
울타리 공사한다고 목재값 1000만원 의결하고서는 추가 공사 필요하다고 2000만원 사용한 후 1000만원은 추인으로 처리하고..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주민들이 입대의 감시하고 서류 감사하고 그러지 않으면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입니다.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하는 관리소도 존재하겠죠..
아주 소수일 겁니다. 그곳은 감사 감시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 곳이니 조심하는 거예요.
저희 아파트는 경리과장이 경비 부풀려 장난 치다가 회계 감사에 걸려서 짤렸어요. 증거 제시하기 전까지 인사권 가진 관리소장은 경리과장 계속 옹호했는데 결국 회계 감사에 증거가 나오니 짜르더군요.
해마다 외부 회계감사 받고요, 국토부 사이트에 관리비 내역 올립니다.
경리과장의 잘못도 회계감사에서 걸렸 듯이
그런 장치들이 많아요.
소수의 잘못으로 전체를 의심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저희 아파트는 1년 넘게 입주민들이 싸워 이겨 관리소장 결국 나갔고
문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오피스인데 여기는 이기기 너무 힘든 구조라.
법에 문제가 많습니다. 동탄, 하남, 다산 쪽 오피스나 오피스텔 가지고 있으신 분들 계시나요? 관리 업체가 문제가 많아 바꾸고 싶은데 이게 관리 업체가 을이고 관리비내는 저희가 갑이라 모든 법이 을인 관리업체 편이더군요. 오피스텔 분들이 마음모아 관리업체 바꾸려고 화성 시청에 서류(관리 업체의 부실에 대해서) 내고 시의원도 찾아가 회의 할 때 오셔서 얘기 들어주시고 국회의원도 만나고 그랬는데 법이 쉽지 않네요.
저는 관리소보다는 입대위 문제가 더 큰 것 같아요.
새로 당선된 입대위대표가 지난 입대위의 잘못된 점,
우리 아파트의 고쳐야 될 점을 대자보에 인쇄해서
엘리베이터에 붙여놓곤 했어요.
뭔 입대위 대표가 분란을 이렇게 일으키나 할 정도였어요.
그러다가 결국 다른 동대표들(이전 대표와 한통속)에
의해 자리에서 물러났고 그듵 중 한 명이 대표가 되었고
아파트는 다시 조용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