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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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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는 평소에도 입 닫고 있으면 좋을텐데~

oo 조회수 : 3,958
작성일 : 2026-07-20 13:37:28

불리하거나 애매하면 입을 닫고,

자랑거리가 생기면 어떻게든 꺼내놓는 엄마가 있어요.

자기 자식이 시험에 어떤 과목은 100점을 맞았고 자랑질 엄청 하더니(중2 때)

중3 때 스멀스멀 줄어들었어요..

 

그러더니 올해는 아예 아무 말도 안하네요.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말하면 불리하니까 입 닫는...

 

그냥 평소에도 입 닫고 있으면 좋을텐데~

IP : 121.135.xxx.17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7.20 1:38 PM (211.234.xxx.62)

    무리한 부탁

  • 2. oo
    '26.7.20 1:39 PM (121.135.xxx.175)

    그게 그렇게 무리한가요? ㅎㅎㅎㅎㅎㅎ

  • 3. 이재명
    '26.7.20 1:47 PM (116.36.xxx.235) - 삭제된댓글

    이재명 이야기인줄....

  • 4.
    '26.7.20 1:48 PM (211.234.xxx.62)

    그 엄마 성격에게는 무리한 부탁
    이재며에게도 무리한 부탑

  • 5. .....
    '26.7.20 1:48 PM (1.219.xxx.244)


    저도.... 이재명 얘기하는 줄 ㅋㅋ

  • 6. .....
    '26.7.20 1:48 PM (118.235.xxx.48)

    잘했을때 자랑도 좀 할 수 있는거지
    뭘 그리 꼬아보나요?
    상대가 이러니
    입을 닫은거겠죠

  • 7. 음음
    '26.7.20 1:50 PM (1.239.xxx.52)

    님 아이하고 같은 학년인가요?
    트리거가 될 정도면

  • 8. 인간의 심리라는게
    '26.7.20 1:54 PM (49.161.xxx.135)

    애가 100점 맞아와서 한번 100 점이다
    자랑도 할 수 있죠

    지금 조용하니 님은
    이제는 못해서 조용하네
    이 마음인거죠?


    순수하게 자랑한번 할수도 있는데
    님은 그때 질투였고
    지금은 암말 안하니까
    역시 이제는 자랑거리없나싶어
    고소해하네요

    저는 이런글읽음
    어디서든 내자식 가족얘기 절대
    안해야되겠다싶네요.

  • 9. ㅋㅋㅋ
    '26.7.20 1:57 PM (122.32.xxx.61) - 삭제된댓글

    저도 정치인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

  • 10. oo
    '26.7.20 1:58 PM (121.135.xxx.175)

    단순히 자식 성적 잘 나와서 기뻐서 했다는 정도가 아니니까요.
    인생이 자랑질인 양반이라~

  • 11. oo
    '26.7.20 1:59 PM (121.135.xxx.175)

    제목을 바꿀게요.

  • 12. ,,,
    '26.7.20 1:59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이재명 얘기인 줄 ㅋㅋㅋ

  • 13. .....
    '26.7.20 2:04 PM (115.139.xxx.246)

    원래 초중딩때는 멋모르고 자랑하다가 고딩때부턴 잘해도 조심. 얼마나 대학 잘 가나 두고 보자 할까봐 조심
    못하면 할말없어서 조심해요

  • 14. ...
    '26.7.20 2:04 PM (125.142.xxx.3)

    멍청 자랑일수록 입 다물어야지

  • 15. oo
    '26.7.20 2:18 PM (121.135.xxx.175)

    원래 초 중딩 때는 멋 모르고 자랑하다가
    고딩 때 부턴 잘해도 조심.
    얼마나 대학 잘 가나 두고 보자 할까봐 조심. --> 이런 걸 신경 쓸 스타일은 아니에요!!
    못하면 할 말 없어서 조심해요. --> 전 이 쪽에 한표를 던집니다..

    신중한 스타일이 전혀 아니거든요..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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