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하거나 애매하면 입을 닫고,
자랑거리가 생기면 어떻게든 꺼내놓는 엄마가 있어요.
자기 자식이 시험에 어떤 과목은 100점을 맞았고 자랑질 엄청 하더니(중2 때)
중3 때 스멀스멀 줄어들었어요..
그러더니 올해는 아예 아무 말도 안하네요.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말하면 불리하니까 입 닫는...
그냥 평소에도 입 닫고 있으면 좋을텐데~
불리하거나 애매하면 입을 닫고,
자랑거리가 생기면 어떻게든 꺼내놓는 엄마가 있어요.
자기 자식이 시험에 어떤 과목은 100점을 맞았고 자랑질 엄청 하더니(중2 때)
중3 때 스멀스멀 줄어들었어요..
그러더니 올해는 아예 아무 말도 안하네요.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말하면 불리하니까 입 닫는...
그냥 평소에도 입 닫고 있으면 좋을텐데~
무리한 부탁
그게 그렇게 무리한가요? ㅎㅎㅎㅎㅎㅎ
이재명 이야기인줄....
그 엄마 성격에게는 무리한 부탁
이재며에게도 무리한 부탑
ㄴ
저도.... 이재명 얘기하는 줄 ㅋㅋ
잘했을때 자랑도 좀 할 수 있는거지
뭘 그리 꼬아보나요?
상대가 이러니
입을 닫은거겠죠
님 아이하고 같은 학년인가요?
트리거가 될 정도면
애가 100점 맞아와서 한번 100 점이다
자랑도 할 수 있죠
지금 조용하니 님은
이제는 못해서 조용하네
이 마음인거죠?
순수하게 자랑한번 할수도 있는데
님은 그때 질투였고
지금은 암말 안하니까
역시 이제는 자랑거리없나싶어
고소해하네요
저는 이런글읽음
어디서든 내자식 가족얘기 절대
안해야되겠다싶네요.
저도 정치인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
단순히 자식 성적 잘 나와서 기뻐서 했다는 정도가 아니니까요.
인생이 자랑질인 양반이라~
제목을 바꿀게요.
저도 이재명 얘기인 줄 ㅋㅋㅋ
원래 초중딩때는 멋모르고 자랑하다가 고딩때부턴 잘해도 조심. 얼마나 대학 잘 가나 두고 보자 할까봐 조심
못하면 할말없어서 조심해요
멍청 자랑일수록 입 다물어야지
원래 초 중딩 때는 멋 모르고 자랑하다가
고딩 때 부턴 잘해도 조심.
얼마나 대학 잘 가나 두고 보자 할까봐 조심. --> 이런 걸 신경 쓸 스타일은 아니에요!!
못하면 할 말 없어서 조심해요. --> 전 이 쪽에 한표를 던집니다..
신중한 스타일이 전혀 아니거든요..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하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