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진심어린 조언과 격려 해주신 한분한분 모두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제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되주셨어요.
조언들 제 입장에서 잘 새겨서 더 엄마와 제가 더 좋은방향으로 지낼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 글은 지웁니다.
제게 진심어린 조언과 격려 해주신 한분한분 모두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제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되주셨어요.
조언들 제 입장에서 잘 새겨서 더 엄마와 제가 더 좋은방향으로 지낼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 글은 지웁니다.
힘들어서 오래 못해요. 요양원도 슬슬 알아보세요..가까운 데 모시고 자주 면회하면 됩니다.
대단하세요
읽기만해도 가슴이 턱 막히는 느낌.
물론 원글님이야 말도 못하겠지만, 혼자 할 수 밖에 없으신가요?
다른 형제들과 나눌수는 없으세요?
방법이 전혀 없을까요? 어떻게 혼자 저 생활을 하세요
장기요양등급
요양시설
국가가 마련해놓은 해택들은 왜 외면하시고 홀로 고생하시나요
요양보호사가 4시간 케어해주고
님이 6시간 나가서 일하시면
그 차이의 시간동안은 케어 못받고 홀로 위험하게 있는거잖아요
이 경우는 요양원으로 모시는게 진정 엄마를 위한거예요
자식이 변비 해결을 해준다?
자식은 그걸 효도라 생각하겠지만 자식 키우는 제 입장에선 결코 바라지 않아요
모르는 남이 낫지
그 일을 어떻게 내 자식에게 시키나요
아무생각말고
요양원알어보세요
할만큼하셨어요
그많은 요양원이 왜있겠어요
어쩜어머니도 거기가편하실수도 있어요
내 자식이 장갑끼고 내 대변을 빼준다
생각만해도 억장이 무너집니다
애가 없어서 부모의 마음을 모르시는걸까요?
저라면 제발로 요양원 갈거예요
이건 효도 아닙니다
부모도 컨디션 좋아 밝은 자녀 얼굴 보고싶지
고생하는 자식보면 억장 무너질듯요
그것도 나때문에 그렇다면
저는 정말 살고싶지 않을것 같습니다
세상에나 ㅠ
육아를 해본분도 아닌 미혼이라 더 힘드실거 같아요
그래도 자식들위해 헌신하고 사랑 주신 좋은 엄마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그게 아닌 반대 경우도 많거든요
엄마 상태 설명을 안했는데 엄마는 현재 23kg에 고관절골절이라 요양원에서 받아줄 상태가 아니세요..수술은 엄마 몸상태가 너무 심해 병원에서 강권하지 않고 퇴원시킨 경우입니다..
고관절골절은 어쩌다가? ㅜㅜ
어른들 모시면서 가장 위험한게 저거예요
그 연세에 골절일어나면 다신 못걸으세요
23kg 이요?ㅜㅜ
요양병원이라도 가셔야하는 상황 아니예요?
23키로라니 건강상 큰 문제가 있으신거잖아야
알기에 그냥 안아드리고 싶네요. 매일 베가 아팠는데 그것도 저 뭔지 일아요. ㅜㅜ 위로만 드리고 갑니다.
몇 년 동안 유동식만 드셨으니 몸이 마른 나뭇가지처럼
마르고 약하신가 보네요
너무 잘 하려고 하지 마세요
몇 시간 혼자 계셔도 괜찮아요
가끔 편하게 바람도 쐬고 병원도 다니세요
그 몸으로 엄마가 지금까지 살아계신 것도
다 원글님 덕분이네요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 지..
진짜 와상이네요 골절까지면
23키로면 욕창이 덜오나요
표준채중보다 ㅜ
90 엄마도 급히 수술하고 욕창땜에 어마무시 고생하고
지금 요양병원인데 아직도 욕창 진행중
살이 그동안 많이 쪄서그런건지 ㅜ
아이고 병원이나 요양원 모셔야 님이 사는건데 우째요 ㅠㅠ
잘 모르지만
원글님 어머니 상태라면 요양원에서 안받아주나요?
요양원 입소 안되는 경우 알고 계신분
설명 좀 부탁합니다
원글님 요양원에 문의는 해보셨는데 거절당하신건가요?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막연하게 자식들에게 폐 안 끼칠거다
부담 안줄거다
요양원 갈거다하는 사람들이 꼭 봐야 할 글이네요
친정동네 이웃 언니가 원글님이랑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20년동안 집에서 엄마 똥오줌 받아내다가 그 언니 60후반에 그 엄마 최종적으로 사망하고 언니 머리에는 하얀서리가 내려 앉았고 언니 주위에는 돌싱이나 사별한 친구들이 남아서 뒤늦게 놀러도 다니고 농사도 짓고 꽃도 심고 하면서 사는데 문제는 언니
노후
어떡하나...
간병하는 보호자의 몸이 못 견디면 그건 안돼요.
간병이 4월부터인지 와상이 4월부터인지...
언제부터 모셨는지 모르겠으나
경제력은 충분하신가요? 내 노후도 문제인데 몸 까지 아프면 안돼요
어머니는 그래도 지금 상태가 편안하실 거예요.
요양원이 더 좋다는 말은 극히 한정된 사례이겠죠.
그렇다해도 보호자가 못 견디면 요양원이 안좋아도 결정하셔야해요.
직장생활과 건강을 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 무서운 이야기지만 간병길어요.
80초면 앞으로 ...알 수없어요.
잘 생각하셔야해요.
엄마가 복이 많으시네요...
같은 동갑이라 느껴지는게 다르네요. 저도 2년전에 한번 겪었어요. 그래서 그 고통 충분히 알아요 ㅠ 어서 더 나은 날이 오길 바랍니다....
요양원에서도 받아줄 수 없으면...
그냥 잘 견디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요
답답하고 힘들지만 견디시라고 밖에..
이렇게 말해 미안하네요. 저 또한 간병 10년 넘었어요
아이고,
요양원은 당연히 안받아주죠. 요양병원 알아보세요.
요양병원에서 좋아지면 다시 집으로 올수도 있어요. 저희 아버지가 그랬어요
어머니가 돌보는게 너무 힘들어서 요양병원에 삼개월있다가 폐렴때문에 큰병원 한달 입원했다 상태 좋아지셔서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시킬랬는데 눈치채고 안간다고 우겨서 어쩔수 없이 집에서 엄마가 돌보고 있는데요.. 물론 엄마는 너무 힘들지만, 그나마 요양병원에 계시던 삼개월 간은 어머니가 체력이 좀 회복이 되셨거든요. 저희아버지는 골절이나 근골격계질환환자는 아니고, 심장병환자인데 걸으면 숨이차서(심장병환자가 그렇더라구요) 못걷다보니 결국 와상상태인데요. 골절환자는 회복되면 또 요양원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저 아는 언니 어머니가 골절환자인데 그래서 처음에 요양병원-->집 2개월--> 현재 요양원 이렇게 옮겼답니다. 일단 요양병원 보내보세요 한두달만이라도...
님이 비용 대는건가요?
몇년전에 님같은 상황이다가 보내드렸습니다.
사진은 찍어뒀는데 목소리녹음은 별로 없더라고요
음성녹음 많이 하시고 스킨쉽 안아드리기 많이
대화가 되든 말든 대화 많이 하세요.
요양원 요양병원에 가시는것보다 딸옆에서 지내시는게
어머니 마지막으로는 최고의 복입니다.
어머니 마지막을 내가 다 거들어드리는 것 역시
자식으로 최선의 덕이자 의리라고 생각해요
건강 잘돌보시고 억지로라도 쾌활하게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억지웃음도 크게하고.
얼마안남은 그 귀한 시간
모녀 두 여인이 여한없이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요양병원으로 가서 치료받게 하세요
23키로면 음식 섭취가 거의 안되고 있는거예요 의학적으로는 학대수준입니다
저도 부모님 간병해본 비슷한 입장의 싱글인데...
6개월~1년 정도 투병해서 낫는 병이면
자식이 매달려서 돌보는 게 의미가 있지만,
그렇지 않고 계속 나빠지거나 회복이 어려운 병이라면
자식이 계속 돌보는 것도 자식 학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병간호 하다가 우울증이나 암 걸리는 분들도 많아요.
노인이라도 고관절 골절 이후에 회복하는 분들도 계시니
당분간은 끝이 있다고 생각하고 좋은 마음으로 간병하시되,
간병이 너무 길어질 거 같으면 다른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지나가다 님.
요양원 요양병원에 가시는것보다 딸옆에서 지내시는게
어머니 마지막으로는 최고의 복입니다.
어머니 마지막을 내가 다 거들어드리는 것 역시
자식으로 최선의 덕이자 의리라고 생각해요
===================================
ㅎㅎㅎㅎ
누가 모르나요?
울아버지도 최고 행복한 노후를 살고 계시죠.
근데 산사람은 살아야죠. 이제는 돌보는 사람도 노인입니다. 요양병원 보내고 자주 얼굴 뵈면 되죠
얼마나 힘드실지
일도 하시고 ...요양병원 심각하게 생각해보세요
다른 형제자매는 없나요?
요양병원 알아보세요.
님도 살아야죠..
지나가다 님.
요양원 요양병원에 가시는것보다 딸옆에서 지내시는게
어머니 마지막으로는 최고의 복입니다.
어머니 마지막을 내가 다 거들어드리는 것 역시
자식으로 최선의 덕이자 의리라고 생각해요
…
자식 생명줄빨아먹으며 연명하는 게
과연 복일까요?
요양원 입소 대상 아닙니다.요양병원 알아보세요.
나중에 다시 모실 생각 하시고 일단 요양병원 모셔요.
요양원 알아보세요.
엄마가 자식복 하나는 끝내주시네요.
자식 생명줄빨아먹으며 연명하는 게
과연 복일까요?
22222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받으셔야죠
요양원 요양병원에 가시는것보다 딸옆에서 지내시는게
어머니 마지막으로는 최고의 복입니다.
어머니 마지막을 내가 다 거들어드리는 것 역시
자식으로 최선의 덕이자 의리라고 생각해요
진짜 이런 댓글은 그냥 달지말고 지나가세요
원글 너무 힘들어하잖아요
내가 그 엄마면 딸이 이정도 해줬으면
고맙다 너도 살아야지 시설 알아봐줘라
하겠네요
자식 옆 좋죠... 근데 그 자식은 돈도 벌어야하고 부모 간병도 해야하고 본인 건강이나 노후는 누가 챙기나요../
고관절부터 요양보호사 자식만을 위해 살아오신 엄마
오십견인지 파열인지 아픈것도 똑 같고
우리는 요양보호사와 남매 셋이 번갈아 보살폈는데
다른형제 없이 혼자서는 오래 못갈거에요
저보다 젊다고는 하지만 직장까지 다닌다니
다른형제들도 같이 하면 안되는지..
요양원 요양병원에 가시는것보다 딸옆에서 지내시는게
어머니 마지막으로는 최고의 복입니다.
어머니 마지막을 내가 다 거들어드리는 것 역시
자식으로 최선의 덕이자 의리라고 생각해요
이런 가스라이팅 진짜 징그러워요
댁이나 자식으로서의 의리 실천하세요
자식의 최선의 덕은 행복하게 잘 사는 겁니다
자식의 행복 빼앗아 본인의 편함을 바라는
부모는 부모도 아니에요
자식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는게, 부모 제 일 낙입니다.
집 근처 요양병원에 모시고 자주 들여다보시고
가끔 집으로 모시고 와서 같이 주말 보내시고, 하셔요.
3개월째인데, 언제 끝날지 몰라요.
23kg이면, 병원에서 수액 맞으시는게 도움될지도
평생을 가뜩이나 약한 몸으로
힘들게 자식들위해 살아오신 엄마를 생각하면 너무 불쌍하고
더 잘해드려야 하는데
이런 마음이 있다는 게 부럽네요.
앞으로 어떻게 되든 끝까지 건투를 빕니다.
많은 댓글 달아주실줄 몰랐네요..진심으로 모두 감사드려요.. 그리고 엄마는 평생 최대 몸무게가 40대까지 35kg였고 지금 20kg대로 빠지신건 10년정도 되었어요. 평소에도 잘 못드시고 거의 유동식으로 드셨구요. 주위에서 엄마 칠순 맞이하셨을때도 기적이라 하실정도로 쇠약하셨거든요..일반병원에선 엄마 수액도 안놔주고요. 입원당시 남들 1-2시간만에 맞는 수액을 엄마는 이틀에 거쳐서 맞았어요. 쇼크온다고 그렇게 놔주시더라구요..암튼 엄마가 나중에 임종은 편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댓글 달아주실줄 몰랐네요..진심으로 모두 감사드려요..그리고 엄마는 평생 최대 몸무게가 40대까지 35kg였고 지금 20kg대로 빠지신건 10년정도 되었어요. 평소에도 잘 못드시고 거의 유동식으로 드셨구요. 주위에서 엄마 칠순 맞이하셨을때도 기적이라 하실정도로 쇠약하셨거든요..일반병원에선 엄마 수액도 안놔주고요. 입원당시 남들 1-2시간만에 맞는 수액을 엄마는 이틀에 거쳐서 맞았어요. 쇼크온다고 그렇게 놔주시더라구요..암튼 엄마가 나중에 임종은 편안하셨으면 좋겠어요..댓글들 보면서 회사에서 눈물이 계속 흐르네요..
50가까워지니 체력 확확 떨어지는 거
느껴지고 외출 한 번만해도 쉬어야되는데
일하고 퇴근해서 간병에 집안일까지..
그러다 암걸려요.
요양병원 보내시고
원글님 건강검진 받으세요.
저는 지난해 원글님보다 경도 스트레스였는데
얼마전 너무 피곤하고 계속 몸이 아파 건강검진 갔더니 암이었어요.
제가 엄마라면 나를 요양병원보내고
딸이 건강검진받고 본인의 삶을 살며
휴일에는 좋은 까페도 가고
재미있고 즐겁게 살다 가끔 엄마 보러
와주는 걸 바랄 거 같아요.
어머님은 사실만큼 사셨지만 원글님 심신이 그렇게 망가지면 나중에 어쩌시려고요.
싱글이시면 당장에 기댈 곳도 없으실텐데...
어머님 받아주는 요양병원을 알아보세요. 요양원은 어려워 보이고요.
돈을 쓰더라도 원글님 건강이 먼저일 것 같아요.
심신이 건강해야 좋은 사람도 만나고 인생이 행복해질 것 같아요.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ㅜㅜ 기도할게요.
저도 50대,
아버지 이번에 요양병원 모셨어요,
간병비가 사실 비싸서 그렇지 공동간병실 모시면 비용 많이 절감되요,
혼자 못하세요 직장도 다니시면서. 6인실 공동간병 모시면 120~200 사이면 가능해요(서울기준 제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4-5곳)
요양병원 알아보면서 느낀점 :
1. 집에서 가까운곳 2. 부모님에게 좋은곳.
처음엔 1번 위주로 알아보다가 나무 맘에 안들어서 2번으로 알아봤어요, 그래도 집가까우면 좋을거 같아요.
요양병원에선 수액도 요청하면 놔줘요, 다만 진료 받으러 외출할때 좀 힘들어요. 월차내고 가야하는데, 어차피 집에 모셔도 마찬가지잖아요.
본인의 화를 남한테 심술부리는 분들 보이네요.
집에 모실수 있으면 모시고
못모시는분은 시설에 모시면 됩니다.
시설에 모시고 남들도 시설에 모시라고 종용하는 심리는 뭘까요.
본인이 못하는걸 남이 하는걸 못견디는 마음이 더 징그럽네요.
다들 각자 상황에 맞춰서 살아요.
전 제 수명도 떼주고싶은 어머니였기에
최대한 집에서 모신것입니다.
부모님 화장실 수발 저도 해봤어요. 그게 얼마나 힘든지 충분히 이해해요
평생 돈벌어 재산한푼 없는 시모 생활비 댔고 그 시모가 90이 되어간다고
내가 먼저 죽을거 같다고 화병난 며느리 82에 많던데
결혼 잘못해서 평생 남의 엄마? 봉양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내 친엄마 모시는게 더 나은거 아닐까요
혹 위로될지 몰라 댓글 남겨요
어떤식으로든 좀 더 편해지시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집에 모실수 있으면 모시고
못모시는분은 시설에 모시면 됩니다.22222222222222
엄마가 재산이 좀 있으시면 그 돈으로 요양사 분을 조금 더 계시게 하든 아니면 요양병원에 한 달 이라도 입원 하셨다 오라하면 안될까요?
저도 간병 해본 입장이라 지금 님이 얼마나 힘드실지 잘 알아요.
아기 보는 건 커가는 기쁨이라도 있지 어른은 잘해도 점점 쇠하는 게 보이니 기운이 너무 빠지지요.
퇴근 후 뛰어가지 마시고 커피숍에서 차라도 한 잔 마시고 들어가세요.
못 걸으시면 무슨 일 일어나지 않을 거에요.
퇴근 후 도서관에서 잠깐 10분이라도 책이라도 보시고 들어가세요.
어머님이 스스로 병원에 가야한다고 해야하지 않나요?
요양병원에서 해야할 일을 딸이 하고 있는데,솔직히 원글님보다는 어머님이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내과를 가야하는데,그 시간에 꼼짝 못하고 원글님을 기다릴 엄마를 걱정하는
원글님..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어머님은 원글님의 효도로 목숨을 연명하는 수준으로 살고 있지만,
원글님의 젊은 시절은 돈을 주고도 못살아요.
사실 50대면 아주 젊은 시절도 아니고,몸과 마음이 세월에 지쳐서
탈이 나는 시기인데,원글님은 간병에 지쳐서 50대보다 더 나이를 먹었어요.
원글님의 인생이 아깝고 가여워요.
저는 어머님보다는 원글님을 위해서,종교는 없지만 기도하겠습니다.
긴 간병에 남는건,
늙은 육신뿐일텐데,그때는 누가 원글님을 보살펴줄까요?
스스로 보살펴야 하는데,이미 50대에 쇠약한 몸..원글님 어머니보다
몸상태는 더 나빠질수가 있어요.
스트레스로 위가 나빠지고,장이 안좋고..소화가 안되면 흡수를 못하고
장은 면역력과 큰 상관이 있는데,
아직은 괜찮지만,앞으로는 스스로를 걱정할때입니다.
요양병원이랑 요양원이 다른 건 아시죠?
노인들 아시는 분은 요양원은 안 가도 요양병원은 가세요.
요양병원은 의료적 케어가 필요한 기간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는 게 목적인 곳이라서요.
골절로 와상 생활이고 갈아서만 드시면 기력도 없으실 텐데
요양병원도 고려해 보세요.
저희 엄마도 허리 골절로 집에서만 있으면서 기력 없어지고
하루하루 안 좋아져서 이렇게 돌아가시는 건가 했는데,
병원에 가니 진통제도 놔주고
링겔로 영양제 주사도 놔주니 금방 회복했어요.
링겔 이틀 맞으니 바로 기력 회복되고 밥도 잘 드시고
그러니 하루하루 금방 회복되더라구요.
거동 못해서 집에 혼자 갇혀서 있는 것보다
병실 환자들, 보호자들, 간호사들이랑 얘기도 하니
훨씬 좋다고 하시구요.
지금 방식으로 돌보시는 건 돈이 정말 없어서
자식이 직접 돌봐야되는 경우에 해당하는 거고,
요양병원비, 간병인 비용이 되시면 입원하는 게 회복에 더 좋아요.
혹시 간병인이 학대할까봐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어머니가 정신 멀쩡하고 의사표현 할 수 있으면
님한테 말하면 바꾸면 되니까 괜찮아요.
정 걱정되면 가까운 요양병원에 모시고
하루에 30~1시간 정도 가는 걸로 하세요.
그러다 공황장애와요 제가 그래서 응급차도 같이 못타고 뒤늦게 따라갔어요 고관절수술하고 누워만 있으니 몸이 점점 약해지고 응급실갈일이 생기더라구요 근데 그걸 못따라갔어요 내가 죽을것같더라구요
본인도 돌봐야해요 일단 보험공단에 전화해서 혜택받을수 있는지 요양등급 신청가능한지 물어보세요 수술하고 6개월 지났으면 신청가능합니다 시간이 걸리니 일단 요양병원이라도 알아보세요 100정도 든다고 생각하고 보내세요
요양병원이랑 요양원이 다른 건 아시죠?
노인들 아시는 분은 요양원은 안 가도 요양병원은 가세요.
요양병원은 의료적 케어가 필요한 기간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는 게 목적인 곳이라서요.
골절로 와상 생활이고 갈아서만 드시면 기력도 없으실 텐데
요양병원도 고려해 보세요.
저희 엄마도 허리 골절로 집에서만 있으면서 기력 없어지고
하루하루 안 좋아져서 이렇게 돌아가시는 건가 했는데,
병원에 가니 진통제도 놔주고
링겔로 영양제 주사도 놔주니 금방 회복했어요.
링겔 이틀 맞으니 바로 기력 회복되고 밥도 잘 드시고
그러니 하루하루 금방 회복되더라구요.
거동 못해서 집에 혼자 갇혀서 있는 것보다
병실 환자들, 보호자들, 간호사들이랑 얘기도 하니
훨씬 좋다고 하시구요.
지금 방식으로 돌보시는 건 돈이 정말 없어서
자식이 직접 돌봐야되는 경우에 해당하는 거고,
요양병원비, 간병인 비용이 되시면 입원하는 게 회복에 더 좋아요.
혹시 간병인이 학대할까봐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어머니가 정신 멀쩡하고 의사표현 하실 수 있으면
님한테 말하면 바꾸면 되니까 괜찮아요.
정 걱정되면 가까운 요양병원에 모시고
하루에 30~1시간 정도 들르는 걸로 하세요.
요양병원이랑 요양원이 다른 건 아시죠?
노인들 아시는 분은 요양원은 안 가도 요양병원은 가세요.
요양병원은 의료적 케어가 필요한 기간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는 게 목적인 곳이라서요.
(어머니에게 이 부분을 잘 설명드리는 게 관건이죠.
이름만 비슷하고 요양원이랑은 다른 곳이라는 것을 인지시켜드리세요.)
골절로 와상 생활이고 갈아서만 드시면 기력도 없으실 텐데
요양병원도 고려해 보세요.
저희 엄마도 허리 골절로 집에서만 있으면서 기력 없어지고
하루하루 안 좋아져서 이렇게 돌아가시는 건가 했는데,
병원에 가니 진통제도 놔주고
링겔로 영양제 주사도 놔주니 금방 회복했어요.
링겔 이틀 맞으니 바로 기력 회복되고 밥도 잘 드시고
그러니 하루하루 금방 회복되더라구요.
거동 못해서 집에 혼자 갇혀서 있는 것보다
병실 환자들, 보호자들, 간호사들이랑 얘기도 하니
훨씬 좋다고 하시구요.
지금 방식으로 돌보시는 건 돈이 정말 없어서
자식이 직접 돌봐야되는 경우에 해당하는 거고,
요양병원비, 간병인 비용이 되시면 입원하는 게 회복에 더 좋아요.
혹시 간병인이 학대할까봐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어머니가 정신 멀쩡하고 의사표현 하실 수 있으면
님한테 말하면 바꾸면 되니까 괜찮아요.
정 걱정되면 가까운 요양병원에 모시고
하루에 30~1시간 정도 들르는 걸로 하세요.
그런 분들 위해서 요양병원이 있는건데요
고관절 골절이고 수술도 못하신다면
다시 걷기 쉽지 않을거에요
모실수 있으면 집에서 모시라고 여기 할머니들 참견하는데
원글님 숨이 안쉬어진다잖아요
지금 3개월차인데 앞으로 3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그 이상이 될지도 몰라요
저희 큰아버지 미음만 드시고도 10년 이상 누워계셨어요
어머니 인생 가엾다 하기 전에
원글님 인생 챙기세요
요양병원이랑 요양원이 다른 건 아시죠?
노인들 아시는 분은 요양원은 안 가도 요양병원은 가세요.
요양병원은 의료적 케어가 필요한 기간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는 게 목적인 곳이라서요.
(어머니에게 이 부분을 잘 설명드리는 게 관건이죠.
이름만 비슷하고 요양원이랑은 다른 곳이라는 것을 인지시켜드리세요.)
골절로 와상 생활이고 갈아서만 드시면 기력도 없으실 텐데
요양병원도 고려해 보세요.
저희 엄마도 허리 골절로 집에서만 누워 있으면서 기력 없어지고
하루하루 안 좋아져서 이렇게 돌아가시는 건가 했는데,
병원에 가니 우려했던 것과 달리 진통제도 놔주고
링겔로 영양제 주사도 놔주니 금방 회복했어요.
링겔 이틀 맞으니 바로 기력 회복되고 밥도 잘 드시고
그러니 하루하루 금방 회복되더라구요.
거동 못해서 집에 혼자 갇혀서 있는 것보다
병실 환자들, 보호자들, 간호사들이랑 얘기도 하니
훨씬 좋다고 하시구요.
지금 방식으로 돌보시는 건 돈이 정말 없어서
자식이 직접 돌봐야되는 경우에 해당하는 거고,
요양병원비, 간병인 비용이 되시면 입원하는 게 회복에 더 좋아요.
혹시 간병인이 학대할까봐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어머니가 정신 멀쩡하고 의사표현 하실 수 있으면
님한테 말하면 바꾸면 되니까 괜찮아요.
정 걱정되면 가까운 요양병원에 모시고
하루에 30~1시간 정도 들르는 걸로 하세요.
요양병원이랑 요양원이 다른 건 아시죠?
노인들 아시는 분은 요양원은 안 가도 요양병원은 가세요.
요양병원은 의료적 케어가 필요한 기간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는 게 목적인 곳이라서요.
(어머니에게 이 부분을 잘 설명드리는 게 관건이죠.
이름만 비슷하고 요양원이랑은 다른 곳이라는 것을 인지시켜드리세요.)
골절로 와상 생활이고 갈아서만 드시면 기력도 없으실 텐데
요양병원도 고려해 보세요.
저희 엄마도 허리 골절로 집에서만 누워 있으면서 기력 없어지고
하루하루 안 좋아져서 이렇게 돌아가시는 건가 했는데,
병원에 가니 우려했던 것과 달리 진통제도 놔주고
링겔로 영양제 주사도 놔주니 금방 회복했어요.
링겔 이틀 맞으니 바로 기력 회복되고 밥도 잘 드시고
그러니 하루하루 금방 회복되더라구요.
거동 못해서 집에 혼자 갇혀서 있는 것보다
병실 환자들, 보호자들, 간호사들이랑 얘기도 하니
훨씬 좋다고 하시구요.
지금 방식으로 돌보시는 건 돈이 정말 없어서
자식이 직접 돌봐야되는 경우에 해당하는 거고,
요양병원비, 간병인 비용이 되시면 입원하는 게 회복에 더 좋아요.
혹시 간병인이 학대할까봐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어머니가 정신 멀쩡하고 의사표현 하실 수 있으면
님한테 말하면 바꾸면 되니까 괜찮아요.
정 걱정되면 가까운 요양병원에 모시고
하루에 30~1시간 정도 들르는 걸로 하세요.
경제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어쩔수 없지만
대소변 스스로 해결못하는 경우는 요양병원가셔야죠
저희 할머니 20년간 집에서 병간호한 엄마
몸도 망가졌지만 우울증 와서 약 드시고 계세요
다시돌아간다면 병간호하는 엄마 복받을거다
옆에서 입바른 소리한 사람들 입을 때려버리고 싶음
원글님 인생 사세요
집에서 모실수 있으면 모시라는 분들은
본인이 대소변 못가리고 누워있을때 자식들이 병간호 해주길 바라라는거겠죠?
대소변 못가릴정도면 입주간병인 부를수 있게 노후준비 든든하게 해놓거나 그럴상황 아니면 요양병원 가야지 자식 희생 바라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