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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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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50대인데 자식 밥해주고 사는

....... 조회수 : 14,435
작성일 : 2026-07-20 10:52:00

그런 엄마들 은근 많지 않나요 

아들이 50대면 엄마는 할머니 나이잖아요

저는 친척중에도 있고 제 가까이에도 있어요

결혼은 포기했고 누가봐도 잘나서 고르고

고르다가 혼기 놓친게 아니라 

직업도 없고 성격 이상해서 못한 거예요

아들 밥해주는 시간 칼같이 지켜서 챙기고

아들이 아니라 남편같이 생각하고 사는 집

요즘 주변에 은근히 있어요

 

 

IP : 211.234.xxx.178
8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늙은어미가
    '26.7.20 10:54 AM (221.138.xxx.92)

    남편도 없고,
    못난 아들이라도 집에 있는걸 밥 챙겨주는게
    잘못은 아니지 싶은걸요....욕먹을일인가요.

  • 2. ..
    '26.7.20 10:55 AM (121.190.xxx.7)

    아들 밥 챙겨주는게 왜요
    자식한테 손수 지은 따뜻한 밥 차려주는게 이상한가요

  • 3.
    '26.7.20 10:56 AM (219.241.xxx.152)

    저런 경우는 방법이 없으니 그러겠죠
    엄마 아니면 살 수 없는 아들이네요
    그 속은 편하겠나요

  • 4. 딸은
    '26.7.20 10:57 AM (118.235.xxx.146)

    없을까요? 생활비 받고 합가중이면 해줄수 있죠
    합가한 딸들은 각자밥 해먹어요?

  • 5. ....
    '26.7.20 10:57 AM (211.234.xxx.238)

    그런 집 아들 특징이 집에서 놀고뭉개면서 폐인같이 살아요. 엄마가 때되면 밥상 차려놓으니 그거나 먹으면서요. 친척집 갔다가 놀란게 머리도 안감아서 떡이 진게 보이는데 실내에서 야구모자를 썼더라구요. 제가 오니 급한데로 쓴거죠.

  • 6. ....
    '26.7.20 10:58 AM (58.226.xxx.2)

    딸은 그 나이되면 스스로 밥해먹거나 부모 식사 챙겨 드리는데요.
    아들은 다 늙은 엄마한테 밥상 받아 먹고 엄마는 아들 굶을까봐 전전긍긍하죠.

  • 7. 욕하지말고
    '26.7.20 10:58 AM (118.235.xxx.150)

    남의집 가지마세요
    이러니 사람 집에 안드릴려 하는겁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죠

  • 8. ...
    '26.7.20 10:58 AM (119.204.xxx.8)

    남편같이 생각하는건 아닐거에요
    못난아들 불쌍해서 안타깝고 마음이 쓰이는거죠

  • 9. .....
    '26.7.20 10:58 AM (211.234.xxx.238)

    지금 50대 딸들은 엄마가 밥상차려주는 경우 거의 없죠. 50대 아들들이 밥을 아예 못하잖아요.

  • 10. 그러지마세요
    '26.7.20 10:59 AM (221.138.xxx.92)

    그 어미 속은 문드러 질겁니다....

  • 11. ..
    '26.7.20 11:00 AM (59.6.xxx.13) - 삭제된댓글

    어차피 본인밥도 먹어야하는데

    그럼 따로 먹을까요?

  • 12. ....
    '26.7.20 11:00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남의집 사정 뭘 안다고 게시판에 욕판 벌리시나
    댁이나 딸 모시고 잘하고 살면 그만인것을

  • 13. 1111
    '26.7.20 11:00 AM (218.147.xxx.135) - 삭제된댓글

    우리 친정엔 딸 둘이 결혼 안해서 엄마랑 같이 사는데
    직장 다닐때는 엄마가 늘 밥 챙기셨어요
    퇴직할때까지 챙겼으니 50대여도 챙기신거죠
    이제 퇴직하고는 딸들이 엄마 챙겨요
    그러면 된거죠

  • 14. 남의 가정사를
    '26.7.20 11:01 AM (211.243.xxx.141)

    님이 다 안다고 할 수 있나요?
    그 엄마맘은 어떨 것 같은가요 ㅠ

  • 15. ..
    '26.7.20 11:01 A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이런 극단적인 경우를 두고
    딸이 낫다 아들이 못하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다 쓸 데 없네요
    못난이 자식 다 어쩔 수 없는거죠

  • 16. .....
    '26.7.20 11:01 AM (211.234.xxx.238) - 삭제된댓글

    그집 아들 무능해서 저한테 일처리 사정사정 부탁해서 서류 받으러 간거예요. 가고싶지도 않았는데 아들 방쪽에 썩은 냄새가 진동하더라구요.
    저랑 동갑이고 사촌이죠.
    같은 학교 다니고 컸는데 인생이 그렇게 됐더라구요. 너무 오냐오냐 아들바라기였어요

  • 17. ㅋㅋㅋㅋ
    '26.7.20 11:01 AM (112.216.xxx.18)

    여기에 이런 글 쓰면 자기 얘기 될 거 같은 사람들이 댓글 쓸 거라 이런 건 절대 쓰지 않는게 최고에요.
    아들 독립 시켜야지. 여기는 여자애들 이야기에는 20 갓 넘은 애도 무조건 독립시켜!!! 이러면서

  • 18. ....
    '26.7.20 11:02 AM (211.234.xxx.238)

    그집 아들 무능해서 저한테 일처리 사정사정 부탁해서 서류 받으러 간거예요. 가고싶지도 않았는데 아들 방쪽에 썩은 냄새가 진동하더라구요.
    집안에 노숙자가 있는 줄
    저랑 동갑이고 사촌이죠.
    같은 학교 다니고 컸는데 인생이 그렇게 됐더라구요. 너무 오냐오냐 아들바라기였어요
    지금도 잔소리 전혀 안하고 차려놓은 밥 남기면 그걸 또 걱정ㅋㅋ 노답

  • 19. ..
    '26.7.20 11:03 A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그래요 원글님이 위너세요
    승리자

  • 20. . .
    '26.7.20 11:04 AM (121.168.xxx.40)

    그나이 됐으면 아들이고 딸이고 나이든 부모 밥 차려줘야죠. 50년 밥 얻어쳐먹었으면 이제 그들이 부모 밥 정도는 차려줘야죠. 직장을 다니면 주말에라도 해야한다고봅니다. 부모없었으면 혼자 직장다녀도 평일에 밥하고 집안일 다 하고 직장다녔을 테고 결혼을 했어도 직장다니며 밥하고 집안 일 다 했을 나이...

  • 21. ...
    '26.7.20 11:04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평소에도 여기저기 남 흉이나 보고 다니실듯

  • 22. .......
    '26.7.20 11:04 AM (211.234.xxx.238)

    50대 아들 둔 엄마들이 원조 남미새예요. 딸은 저렇게 싸고 돌면서 키우질 않았죠

  • 23. 여자애
    '26.7.20 11:04 AM (118.235.xxx.64)

    20갓 넘은애 무조건 독립시켜 글 가져와봐요

  • 24. 여기서
    '26.7.20 11:05 AM (221.153.xxx.251) - 삭제된댓글

    ㅋㅋㅋ 거리는 분들 인성도 폭망인데요.

  • 25. 여기서
    '26.7.20 11:0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냥 원글님이 세상의 기준이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세상이 좁다해도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거고
    그자리에서 냄새가 너무 심해서 못 있겠다
    나중에 네가 우리집으로 와라 하고 돌아 왔으면 될일 같은데요
    것도 해주기 싫으면 나도 못한다 거부 했으면 됐구요
    제가 요즘 지인중 하나에 지쳐서 그런지
    해주고 뒤에서 욕하는 사람들이 가장 싫고 이해도 안돼요

  • 26. 그런엄마
    '26.7.20 11:06 AM (113.199.xxx.78)

    있으면 상줘야죠
    아들성격이 저러해서 결혼안한건 다행이잖아요
    끝까지 전담하겠다는데 뭐가 문젠가요
    나보고 밥차리라는거 아니면 저엄마 팔자도 기구하다 생각하고 마세요
    내뜻대로 안 살아지는것도 인생이니까요

  • 27. .......
    '26.7.20 11:06 AM (211.234.xxx.238)

    자기 아들이 하루종일 잔다고
    어디 아픈 거 아닌지 걱정된대요
    백수예요
    게을러서 퍼질러 자는 백수를 어디 아픈지 걱정이라니

  • 28. 늙펨
    '26.7.20 11:08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점심이나 좝솨~

  • 29. 끔찍하죠
    '26.7.20 11:09 AM (223.38.xxx.121)

    딸들은 그 나이가 되면 부모 챙기고 사는데
    아들들은 여전히 부모로부터 수발받는 경우가 많죠

    지 손으로 밥도 안해먹고
    최소한의 자기관리도 안되는 한국남자들의
    끔찍한 현실을 짚어주셨네요

  • 30. .......
    '26.7.20 11:09 AM (211.234.xxx.238)

    아들이 그렇게 된건 엄마탓이 크다고 봅니다. 밥주지 용돈주지 왜 나가서 돈벌겠어요. 그집 딸 2명있는데 둘다 똑부러지게 잘 살아요. 언니 1명은 집이랑 연 끊었고 1명은 가끔 왔다갔다 한다는데 저한테 하소연이 대하소설이예요. 어떤 상황인지 아니까 저는 연끊은 언니가 이해되더라구요.

  • 31. 와우~~
    '26.7.20 11:10 AM (112.157.xxx.212)

    언니가 연 끊은것도 알고
    잘 아는데 원글님이 연 안 끊고 욕하는 이유가 더 궁금하네요
    이해도 된다면서요?

  • 32. 님도
    '26.7.20 11:12 AM (220.78.xxx.213)

    끊으세요
    남은 딸이 알아서 하든말든
    이러고 불특정 다수에게 뒷담화하지 말구요

  • 33. .......
    '26.7.20 11:12 AM (211.234.xxx.238)

    50대 겜돌이 폐인 아들 밥상차려놓고 친척분은 청소 식당일 파출사무소에 연락 오면 일다녀요
    막노동하는 엄마를 보면서도 그렇게 살다니 그게 인간인가요. 그집은 좀 극단적인 상황이지만 비슷한 집들 은근 있어요.

  • 34. ..
    '26.7.20 11:12 AM (211.234.xxx.220)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딸 둘은 친정이랑 연 끊었어요
    연 끊는 것
    흔한 일이네요

  • 35. ..
    '26.7.20 11:17 AM (121.182.xxx.113)

    오냐오냐 키우면 저리 되는 경우 많죠.
    어제 폭탄 댓글 _동서가 선 넘었네의 글도
    이런 염려때문에 댓글이 주렁주렁 달렸고.
    여자도 만만찮아요
    시골. 소읍에 살아요
    언니친구가 있는데 (64세, 여대나오고, 공주과)
    이 언니는 강수지처럼 생겼어요
    피부뽀얗고 여리여리, 울 집에 대학생때 놀러왔는데
    뜨게로 만든 레이스 가디건을 입고왔는데
    얼마나 이쁜지 아직도 기억나요. 엄마가 손수 뜨게해서 만든 가딘건
    울엄만 과수원일 바빠 우린 그런 옷 상상도 못했음
    이 언니가 과일을 못깎아요
    손 베인다고 엄마가 안가르쳤대요
    제가 깎아서 줌(-8살 차이)
    언니가 또 그집 놀러가 밥을 먹는데
    엄마가 생선가시 다 발라 숟가락에 올려 줌
    선 들어온 남자들 엄마가 다 맘에 안든다 컷컷 시키고
    우찌 연애를 했는데 엄마 반대로 물거품
    지금 부모 다 돌아가시고 60중반인데 혼자 살아요
    아무것도 못하고 할 줄 모르고 부모 물려준 재산 야금야금 거진 다 썼는지
    지난달 우리집 근처 원룸에서 나오더라구요
    쪼그마한 일본 할머니같더라고요
    언니 전화도 피하고, 이 집 남동생네 올케가 울 동네 선배인데
    결국 시누이를 나중 책임져야 안되겠나 이러고 있어요
    오냐오냐 우쭈쭈 키운 자식
    이렇게도 되더란 말입니다.

  • 36. ...
    '26.7.20 11:21 AM (121.156.xxx.87) - 삭제된댓글

    요샌 딸들도 많아서 뭐..
    부모만 안됐죠.

  • 37. ㅇㅇ
    '26.7.20 11:28 AM (118.40.xxx.140)

    그할머니가 청소일 식당일 열심히 하는 힘의 원천이 아들이에요
    아들이 종교고 신이죠
    교회에 무당에 미쳐 전재산 갖다바치고 노예생활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할머니는 아들이 그대상이고 아들을 위해 사는게
    보람인거죠
    그와중에 희생한 딸들은 엄마 욕할만 하지만
    남들이야 뭐라할건 아니죠
    그래도 좀 씻고 밖에 나와 활동이라도 하면싶긴 하겠네요
    자기 엄마 맘이라도 편하고 남들보기에도 낫게요

  • 38. ....
    '26.7.20 11:28 AM (211.218.xxx.194)

    50대 딸있으면 엄마는 70대,
    그 엄마도 딸밥 못얻어먹어요.

    그나이에 비혼주의 자식이랑 같이살면, 딸이든 아들이든
    아직 엄마가 밥하고 빨래해주고 행복하게 살고 있을걸요.

  • 39. 아들맘
    '26.7.20 11:29 AM (211.234.xxx.232)

    비슷한 아들 둔 아들맘들이 긁혀서 댓글들이 난리남
    다른 커뮤에 이런 글 쓰면 아들 밥해주지 말고 독립시키라고
    할텐데 여긴 엄마가 늙은 아들 밥해주면 어떠냐고 함

  • 40. 그냥 두세요
    '26.7.20 11:30 AM (220.117.xxx.100)

    50넘은 성인 자녀 밥 차려주는게 어떻냐는 부모들은 그렇게 살게 둬야죠
    자식 밥차려주는데서 자기 존재감 찾는 사람들은 남이 어쩔 수 없죠
    자신의 정체성을 남에게 수발드는데서 찾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에게 뭘 할 줄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곤해서 엄두를 못내는거라서요
    원글이가 전하고자 하는건 자식 밥 한끼 해주는걸 말하는게 아닌거죠
    다 큰 자식들 챙기면서 그 자식을 자기 존재감 드러내는데 쓰려고 곁에 두고 자발적으로 살아가는걸 막는건데 그걸 두고 밥 좀 해주는게 어때서라니..
    댓글만으로 소통이 어려운건 알지만 어려운건 사실이네요

  • 41. ..
    '26.7.20 11:33 AM (211.234.xxx.18) - 삭제된댓글

    가정형편 수준이 낮을수록
    무기력한 자녀가 있을 확률이 높죠

    딸들도 예외 아니고요
    밥상 차리고의 문제도 아닐뿐더러

  • 42. ㅇㅇ
    '26.7.20 11:36 AM (122.43.xxx.217)

    백수라면
    최소한 전업자녀 노릇이라도 해야죠

  • 43. ㅎㅎ
    '26.7.20 11:42 AM (211.234.xxx.212) - 삭제된댓글

    댓글들 보니 이래서 시모들이 자기 아들 굶고 다닐까봐 전전긍긍 며느리만 잡아대고 먹지도 않는 반찬 바리바리 싸서 보내나 봐요
    눈물 겨운 아들 사랑 대단하네요

  • 44. 그런데
    '26.7.20 11:44 AM (220.125.xxx.220)

    자식이 50대면 부모 나이가 80가까이 됐을건데
    같이 살길 원하는 부모도 많아요.
    밥이야 본인도 먹어야하니 어차피 하는거 밥 한공기만 더 뜨면 되는거고요. 그래도 아들들은 백수보다 돈벌이 하는 남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생활비는 대고 살던데요.
    저는 주변에 50대 백수남 못 봤어요.막노동이라도 다들 합니다.백수 딸들은 몇명 있어요.

  • 45. ㅇㅇ
    '26.7.20 11:48 AM (106.101.xxx.22)

    남자들 사고방식이 그래요
    징그러운 그 나이에도 엄마랑 같이 살면 밥 얻어먹을생각해요

    제가 혼자사는 40대인데 같이.일하는 남자(50대후반)가 하는말이 김치는 엄마가 담구는거 얻어먹어요?하길래
    저희 엄마 김치 안담구세요 해줬네요
    김치 해주시면 좋죠 맛있죠 근데 70넘은 엄마한테 꼭 김치 얻어 먹어야 하나요;;;; 그래서 저도 김장 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냥 필요시 조금씩만 하는정도
    남자들 좀 소름끼쳐요 특히.나이든 남자들

  • 46. ...
    '26.7.20 11:51 AM (106.101.xxx.246)

    김장은 제주변 5-60대 주부들도 양가에서 다 얻어 먹어요.
    그게 욕 먹을일인가요

  • 47. 김장
    '26.7.20 12:05 PM (211.234.xxx.86)

    5060이면 부모는 80대 이상일텐데 김장 참여도 안하고
    공짜로 얻어 먹으면 욕 먹는 거 맞아요
    80대 노모가 김장을 혼자 할 일은 없고 마음 약한
    다른 자녀가 힘든거 다 도맡아 할텐데
    돕지도 않고 얻어 먹기만 하는 얄미운 형제자매 욕합니다

  • 48. ...
    '26.7.20 12:08 PM (106.101.xxx.111)

    참나 당연히 도와드리거나 김장비 드리고 얻어오죠.
    위에 남자분도 김장비 드렸겠지 설마 공짜로 얻어왔겠어요?다들 알아서 합니다.

  • 49. ㅡㅡㅡ
    '26.7.20 12:31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나같음 아이구야 세상사 아롱이 다롱이네 하고 말건데 님은 그집과 뭔상관이길래 해다 바치고 뒷담하고 그래요? 님 부모는 정반대였나요? 아님 그 사촌이랑 예전에 뭐 있었어요? 보통 뒷담은 열등감의 발로던데.

  • 50. ..
    '26.7.20 12:39 PM (221.162.xxx.158)

    이래서 밥해주는 엄마가 죽으면 50대남자 고독사가 급격히 늘어나요
    그 시기를 지나서 노인이 되면 고독사가 줄어들고요

  • 51. ㅇㅇ
    '26.7.20 12:44 PM (106.101.xxx.164)

    김장 도와줘도 딸이나 며늘이 돕지 아들이 돕나요
    그 남직원 평소에도 맞벌이해도 밥은 아내가 하길 바라고
    그래서 저사람 밉상이네 생각이 들어서 더 안좋게 본듯해요
    김장 얻어먹는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요
    맥락좀 파악하세요

  • 52. 친정
    '26.7.20 1:07 PM (175.199.xxx.36)

    50넘은 오빠가 장가를 못갔는데 독립도 안하고
    엄마랑 같이 살아요
    생활비는 드리니 엄마가 밥해주시는데
    이런얘기 들으니 씁쓸하네요
    친정엄마는 혼자 계시는거보다 그래도 오빠가 있어서
    밥하기 싫어도 억지로 하니 본인도 먹어진다고 ㅠ

  • 53. fjtisqmffn
    '26.7.20 1:27 PM (222.104.xxx.98)

    근데 굳이 굳이 본문에 그 집 흉 볼거 다 봐놓고 댓글 하나씩 달 때 마다
    흉볼거리 푸는것도 참 그러네요
    원글이한테 밥 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면전에 대놓고 한심하게
    나이먹은 아들 밥 차려주고 치다꺼리 하지 말라고 말 할 자신 없으면
    그냥 님 일이나 신경쓰시고 사세요 힘들어도 당사자가 더 힘들겠죠

  • 54. 영통
    '26.7.20 1:49 PM (211.241.xxx.39) - 삭제된댓글

    아들에게 얼마나 애정이 있으면 저렇게 할 수 있는 걸까요?

    그 정도 모성애가 참 존경스럽기도 하네요..

  • 55. 영통
    '26.7.20 1:50 PM (211.241.xxx.39)

    친정엄마는 혼자 계시는거보다 그래도 오빠가 있어서
    밥하기 싫어도 억지로 하니 본인도 먹어진다고 ㅠ 2222

  • 56. 농경사회에서나
    '26.7.20 1:58 PM (61.81.xxx.191)

    아들의 노동력이 가족을 지켜낼수 있었던거죠

    지금 7,80대 어르신들은 농경사회에서 남아선호사상 속에서 살아왔는데 빠른 현대화에 못 따라오는거죠

    옛날같은 농경사회야 담이 낮고 이웃들이 다 보고있으니 개차반이 그나마 적고 폐륜아들은 멍석말이라도 했죠..
    지금은 집 도어락 탁 닫고 들어가니 그 속사정을 알수도 없고

  • 57. ..
    '26.7.20 2:03 PM (1.235.xxx.154)

    50대 딸도 엄마밥 먹어요
    왜?
    일하거든요
    집에서 놀면서 결혼 안 한 딸은 드물어요
    아들은 일하다놀다해도..
    딸이든 아들이든 제정신이면 진작에
    독립했어요
    결혼안했어도

  • 58. ...
    '26.7.20 2:12 PM (211.234.xxx.33)

    아들은 일하다 놀다해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0대 딸도 비혼으로 부모와 살면서 일하다 놀다 할 수 있죠

  • 59. ....
    '26.7.20 2:38 PM (125.143.xxx.60)

    남들 저렇게 사는 건 별 상관없는데
    솔직히 저는 저렇게 살고 싶지 않네요.

  • 60. ㅂㅂㅂ
    '26.7.20 3:43 PM (14.63.xxx.60)

    이런 아들 밥차려주는게 어떠냐고 옹호하는 싸이트는 82쿡이 유일할 것 같아요
    놀랍네요 ㄷㄷㄷㄷㄷㄷㄷ

  • 61. ㅗㅗㅎㅎ
    '26.7.20 9:08 PM (61.101.xxx.67)

    빚없고 사업병만 안걸려도 양호한거에요...

  • 62. ㅉㅉㅉ
    '26.7.20 9:16 PM (211.234.xxx.231)

    비슷한 아들 둔 아들맘들이 긁혀서 댓글들이 난리남
    다른 커뮤에 이런 글 쓰면 아들 밥해주지 말고 독립시키라고
    할텐데 여긴 엄마가 늙은 아들 밥해주면 어떠냐고 22222222

  • 63. 참내
    '26.7.20 9:26 PM (118.223.xxx.168)

    그런집 있겠죠.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원글 희한하네요.
    그 가족들 남한테 나쁜짓 안하고 잘 살면 된것 아닌가요?
    자식이 50인데 결혼도 못할만큼 못나서 어미로써 애간장이 녹아내리겠구만서도
    그 삶이 장난같나요?
    남편같이 챙긴다고 욕하고 있나? ㅁㅊ사람 같아요.
    50넘어도 내 자식이고 내가 움직일수 있을동안 챙겨서 내가 죽고 없어도 잘 살아가길
    바라는 어머니의 아픈마음이 느껴지는데 원글은 참 야비한 사람같고 깊이없는 인간 같아요.
    보통 저런집에 사연이 있겠죠. 50이면 좌절해버린 삶 같지만 어머니를 봐서라도 힘내서 잘 살아주면 좋겠네요. 청소라도해서 어머니를 부양하는 날이 빨리와야겠네요.

  • 64. ......
    '26.7.20 10:00 PM (223.39.xxx.245)

    푸핫ㅋㅋㅋ
    아들 끔찍한 모지리 82엄마들 다 모였군요
    이러니 명절마다 아들편드는 사람들이 아직도 그렇게나 많았구나
    이제 확실히 알았네요

    제 주변도 저런 모지리 아들맘들 많아서 잘알죠
    한명은 따뜻한 냄비밥 해줘야한다고 모임중에 후다닥 집에 가십니다ㅠ
    그노무 밥 밥 밥ㅜ
    편드는 사람들도 다 똑같습니다
    사람되기를 가르쳐야지 저런걸 편을 들어요???ㅠ

  • 65. ......
    '26.7.20 10:04 PM (223.39.xxx.245) - 삭제된댓글

    저런 아들 밥해주는걸 부끄럽게여겨야지 어딜 부모맘이 어쩌구저쩌구ㅠ
    도대체 독립 시켜라어쩌라 떠들던건 다 무슨소리일까요
    50에도 아들 밥을 해줘야하면 60에는 뭘 해주실려구요?
    똥 오줌도 닦아주실려구요????
    감기들면 콧물도 닦아주시구요?

  • 66. 시기심
    '26.7.20 10:07 PM (116.122.xxx.76)

    내집에서 머리 안감은게 뭐라고...
    엄마가 자식 밥챙기는게 뭐라고...
    그 엄마에겐 자식챙기는데서 오히려
    사는 맛이 힘이 나는 거지
    그게 마냥 노동이 아닌데 말이죠
    남이 받는 대접에 배알이 꼴려서
    남편대신이니 뭐니 징그럽게 왜곡이라고 시켜 깎아내려야 하나봐요...
    시기심이 무서운게. 스스로 모욕감을 느끼니까
    화살을 쏠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 67. .....
    '26.7.20 10:17 PM (223.39.xxx.79)

    한심하네요ㅠ
    아들맘들ㅜ

    제 시모님도 50넘은 시동생을 매번 새밥을 해주시던데
    그것때문에 살아계실때 시아버님과 미치도록 싸우셨었죠
    당신이 저 애를 평생 망치고 있는거라고ㅠ
    저애를 나중에 누가 책임질거냐고 하셨답니다
    그 시동생은 시부모님 돌아가신후...
    저희부부의 골칫거리가 되었죠ㅠㅠㅠ

    이런겁니다
    잘못 버릇들인 아들의 노후가ㅜ

  • 68. .....
    '26.7.20 10:31 PM (211.234.xxx.44) - 삭제된댓글

    아들을 인간구실도 못하는 하자로 만들어놓고는 그걸 모성애로 포장질은
    자기 밥도 못 해먹어서 엄마가 밥 안 차려놓으면 과자나 까먹고 사는게 50살 넘은 인간이 맞는지
    여기 미래에 그렇게 될 엄마들 보이네요
    꼭 방생하지 마세요
    아들이 겜이나하고 잠이나 퍼질러자고 집에서 씻지도 않고 노숙자 냄새 풀풀 풍기고 살아도
    불쌍한 내 아들 끼고 사세요 노동을 해서라도 아들 먹여살리고요. 그런 아들들이 나라를 병들게 하는거예요. 오죽하면 큰딸이 연 끊을까.
    딸이 연 끊은 집구석은 볼 것도 없다는 얘기가 통계적으로 맞말임.

  • 69.
    '26.7.20 10:32 PM (116.122.xxx.76)

    딸이건 아들이건 남의 집에서 밥을 해먹이든 밥상을 받든
    가재눈 뜨고 욕하는 심보가 이상한거에요
    그 집 아들 노후 님이 챙겨줄것도 아니면서...
    남의집 자식에게 보태줄것도 아니면거 결혼 해라 애낳으라 소리 개소리인거처럼
    남의집 주방에서 요리를 누가 하는지로
    그 어미를 변태취급하는 징그라운 사고방식이 더 변태스러워요. 얼마나 자식으로서 사랑과 대접을 못받고 커야 저렇게 걍팍한 시기심으로 뒷말을 할수가 있죠.

  • 70. ....
    '26.7.20 10:36 PM (211.234.xxx.124)

    아들을 인간구실도 못하는 하자로 만들어놓고는 그걸 모성애로 포장질은
    자기 밥도 못 해먹어서 엄마가 밥 안 차려놓으면 과자나 까먹고 사는게 50살 넘은 인간이 맞는지
    여기 미래에 그렇게 될 엄마들 보이네요
    꼭 방생하지 마세요
    아들이 겜이나하고 잠이나 퍼질러자고 집에서 씻지도 않고 노숙자 냄새 풀풀 풍기고 살아도
    불쌍한 내 아들 끼고 사세요 노동을 해서라도 아들 먹여살리고요. 그런 아들들이 나라를 병들게 하는거예요. 오죽하면 큰딸이 연 끊을까.
    딸이 연 끊은 집구석은 볼 것도 없다는 얘기가 통계적으로 맞말임.

    위에 풋님 약 드세요 ㅎㅎ

  • 71. 히키코모리
    '26.7.20 10:43 PM (39.119.xxx.4)

    딸도 많아요. 아들도 많고요.
    칠팔십 노모가 종종 거리며 빨래하고 청소하고 밥상 차리고 수발드는거 성격 같아요. 집에 돈이라도 있으면 보기에 덜한거고 돈도 없으면 저렇게 되는거고요.
    한심해도 자업자득이고 혼자보단 둘이 낫죠.
    냅두세요. 내가 책임질것도 아니고요.
    지금이 차라리 나아요.

  • 72. ......
    '26.7.20 10:43 PM (223.39.xxx.79)

    자 자
    50된 아들을 밥도 못해먹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신 저희시가의 사례를 제가 들어드립니다
    뭐?걍팍한 시기심?모성애요?
    웃기고들 계시네요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놓는 모성애인겁니다

    50에도 밥을 못챙겨먹는 아들사람이 다른일은 잘할거라고 보삼?
    저희 시모께서 아들 저리 만들어놓고 돌아가셔서ㅠ
    저희남편이 그 치닥거리를 지금도 하고있지요ㅜㅜㅜ
    나한테 말했다가는 이혼각이라 조용히 숨죽여 원룸 얻어줘 생활비대줘 햇반등등 반찬 냉장고 채워줘ㅜㅜ
    가끔 벌레나올까 방도 치워주러갑니다
    시동생은 하루종일 게임하구요

    걍팍한 시기심? ㅎ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ㅜ
    50에 늙은 어머니한테 밥을 얻어먹는 아들이 다른일들은 엄청 잘할거라는 저 착각을 어찌 하나요
    저희 시모님은 돌아가실때까지 그 아들만 걱정했어요
    불쌍한 큰아들은 1도 걱정안하시구요ㅜ
    그나저나 여기 저런아들 키우는 한심 모지리 엄마들 엄청 많았군요

  • 73. ......
    '26.7.20 10:46 PM (223.39.xxx.79)

    사실 이건 50이 됐다면
    아들이고 딸이고 똑같습니다ㅜ
    최소 엄마라면 부끄러워하셔야한다구요ㅠ
    저런 아들을 만든건 바로 당신이니까요

  • 74. ....
    '26.7.20 10:49 PM (211.234.xxx.124)

    이런 걸 시기심이라고 판단하는 능지라면 아들을 저렇게 비정상 인간으로 키우고도 남으니 할말하않
    그냥 조용히 약드세요. 도배질 말고.

  • 75. ......
    '26.7.20 11:08 PM (223.39.xxx.79)

    저희 시동생 사례를 들어드렸습니다
    나이 50에도 밥을 얻어먹는 평생 백수인 결혼도 못한 1년에 한번이나 목욕을 할까? 알바한번 안해본
    반평생 방안 게임러ㅠ
    저런 아들을 사람 못만들고 새밥만 해대다가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아들교육을 저렇게 시켜놓으신것요
    또 다른 아들인 제 남편이 백수 동생의 치닥거리를 하고있는 슬픈상황이요ㅠㅠ

  • 76. 잘생긴
    '26.7.20 11:23 PM (49.1.xxx.69)

    김남길도 집에서 다닌다잖아요
    남의일같지 않음
    성인자식 밥해대는거 저도 힘들어요 ㅠㅠㅠ
    자식이 성인되니 이제는 정말 알아서 자립시키는게 최대 복인거 같아요

  • 77. 아!
    '26.7.20 11:31 PM (39.112.xxx.179)

    읽고있으니 가슴이 답답해오네요.저 윗님이
    말씀하신대로 저런사람이 많아지면 사회가
    병든다는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어떤 댓글은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오네요.

  • 78. ......
    '26.7.20 11:52 PM (223.39.xxx.79)

    많이 많이 양보해서요 그래요 모성애 라고 칩시다
    아름답잖아요
    모성애♡♡♡♡♡


    그 모성애뒤에 숨은 50된 자식이 밥도 못해먹게 키웠다는건
    그 어머님 돌아가신뒤 저희처럼 뒷바라지를 해야하는 형제자매가 있다는겁니다
    형제가 없다면? 국가가 세금으로 처리해야하는거구요ㅜ
    이래서 부끄러워해야한다는겁니다
    저희 남편같은 또다른 불쌍한 아들은 어떤 모성애가 위로해주나요

    가르치세요ㅜ
    본인 밥벌이는 할수있도록이요
    동네 편의점에서 알바라도 해서 내입에 들어가는 밥값은 벌게 가르치세요 제발
    저희시가의 모지리 시모의 사례를 더 들어드려요?????ㅜ

  • 79. ㅇㅇ
    '26.7.21 5:12 AM (125.187.xxx.79) - 삭제된댓글

    울집얘기네요
    댓글보니
    긁힌티나는댓글 많아서
    놀랍네요
    자섭자득이라봅니다
    저도친정연끊었어요
    엄마암환자인데
    아들밥차려요
    아빠랑30대중반에 이혼하고
    아들만붙잡고살아요
    아빠첫사랑닮은 여자혐오하면서
    에휴

  • 80. ㅇㅇ
    '26.7.21 5:13 AM (125.187.xxx.79)

    울집얘기네요
    댓글보니
    긁힌티나는댓글 많아서
    놀랍네요

    저도친정연끊었어요
    엄마암환자인데
    아들밥차려요
    아빠랑30대중반에 이혼하고
    아들만붙잡고살아요
    아빠첫사랑닮은 여자혐오하면서
    에휴

  • 81. 어머머
    '26.7.21 7:16 AM (112.153.xxx.177) - 삭제된댓글

    여기 우리 시가에 시모랑 시동생같은 인간이 또있었네요
    나이 50넘어 장가도 못가고 남 등쳐먹고사는 전과범
    도른자새끼 그걸 우쭈쭈 받아주는 시모

  • 82. 인생사
    '26.7.21 7:22 AM (1.246.xxx.38)

    인생과 자식 두고 입찬소리 하는거 아니라고 했어요.누군들(그 아들조차) 그런 삶을 살고 싶겠나요.원글님 아이들이 잘 크고 있으면 다행인거고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자식이 내 맘대로 되나요.

  • 83. 그래도
    '26.7.21 8:28 AM (172.114.xxx.98) - 삭제된댓글

    아들 스포일 시킨 부모 때문에
    벌어진 현상인 것은 분명해요.

  • 84. 아무튼
    '26.7.21 9:36 AM (112.216.xxx.18)

    여기의 남자 좋아하는 남자 편드는 남미새력은 요즘 젊은 남미새의 몇배. 어이없음.

  • 85. ㅉ ㅉ
    '26.7.21 9:40 AM (183.97.xxx.35)

    자식이니 어쩔수 없이 차려주기는 하겠지만

    그 나이에 둘다 그러고 사니
    겉으론 말못해도 속은 타서 재가 되어있을거 같애요

  • 86. 어휴
    '26.7.21 10:07 AM (182.221.xxx.29)

    인생과 자식 두고 입찬소리 하는거 아니라고 했어요.누군들(그 아들조차) 그런 삶을 살고 싶겠나요.원글님 아이들이 잘 크고 있으면 다행인거고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자식이 내 맘대로 되나요.222223

  • 87. ......
    '26.7.21 10:33 AM (223.39.xxx.37)

    남들에게는 저렇게 입찬소리 입찬댓글들 독하게 달면서
    본인한테 쏟아지는 입찬소리는 또 특히 못참는 사람들이 위에 줄줄이 있죠
    밥 차릴 시간에 내자식 가르치는게 그렇게 어려워서
    또다른 자식가슴에 그리도 못을 박나ㅠ

  • 88. ......
    '26.7.21 10:35 AM (223.39.xxx.37) - 삭제된댓글

    모성애 포장은 또 그리도 해가며ㅜ
    이번엔 입찬소리 포장ㅜ

  • 89. ......
    '26.7.21 10:39 AM (223.39.xxx.37)

    하여튼
    이번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저희 시어머니같은 분들이 82에 무척 많다는걸요ㅜ

    50넘은 아들 밥차려가며 우쭈쭈하시는분들이요
    그래서 결국 그 버르장머리를 남은 형제인 제 남편같은사람이 뒷바라지를 하고 있게 만든다는걸요ㅠ
    얼마전에도 또 원룸청소하러 저 몰래 다녀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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