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을 20년 전에 했다가 몇백 까먹고 그 이후로 안하고 있어요
요즘 드는 생각은
주식이 누군가는 마이너스 누군가는 플러스 결국 제로썸 게임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제가 고스톱을 잘은 못하지만
하게 되면 고고고 해서 독박쓰는것보다 적당히 스톱하고 먹는게 맞더라구요
그래서 주식보다는
연봉외에 추가 수입을 올려보는것
그렇게 생각하게 월 백만원의 추가수입을 올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애 낳고 휴직하고 현재 직장 20년차 오십초반
회계업무하고요 연봉은 5천5백이네요
실수령액은 대략 4천8백이구요
당근 알바를 통해서 정기적으로 60만원 정도 벌고 있는데
최근에 사무실 청소를 하게 되었어요
60만원 정도 추가수입이 되어 알바 수입이 백만원이 넘긴하는데
퇴근후 2시간 정도 하고 있는데 힘이들긴 하네요 (월수금은 2시간, 화목은 1시간 근무예요)
주업무는 책상닦고 휴지통 비우고 바닥 지저분한 곳만 청소기 탕비실 정리등 (화장실은 안해요)
이렇게 알바까지 하니까 연봉이 5천5백에서 거의 7천가까이로 되니 좋긴 하는데
사무실 청소 알바를 언제까지 해야할지는 고민하고 있어요
알바를 하다보니 나이 어릴때 연봉이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했었으면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현재 직장이 크게 힘들지 않아 본업외에 알바를 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알바까지 겸업으로 하게 될지 고민하고 있는데
염색방 창업을 하는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염색만 하는게 아니라 두피마사지나 탈모쪽?으로 얘기해서 금액권을 끊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손기술?이 필요할것도 같은데 알바로 업무 배우고 꾸준히 식구들한테 실습하려고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직장다니다 창업하신 분들 어떤 업종이 좋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