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가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유시민작가님이 얘기하는 이재명에 대해 저의 선입견을 고쳐 이번에 이재명을 적극 지지해서 투표에서도 이재명을 찍었어요.
관상은 과학이라고...이재명이 성남시장이었을때도 이재명 지지자들이 그렇게 띄워도 방송에 나와서 얘기하는걸 듣기만 하면 홀딱 깰정도로 비호감 폭발, 말하는 하나하나 천박해 보였습니다. 연설가라고 하는데 사실 이재명이 얘기하면 무슨 얘기하는지 귀에 잘 들리지도 않았어요.
그냥 지지자들이 이재명이 일을 잘한다고 하도 하니 어느순간 일 잘하나? 하고 나를 쇄시키듯이 이재명은 똑똑하고 일 잘해 하고 스스로를 설득시켰으나 제 마음 속 깊은 곳은 저 사람 너무 싫다. 말하는것도 정말 품격없고 진실성 없다 이거였습니다.
저도 이전 문정부시절 지지부진한 검찰개혁과 검찰로 부터 공격받는 이재명을 보며 저 사람이 대통령되면 우리나라의 가장 큰 권력이며 부패한 검찰을 개혁하겠구나 싶어서 투표에서 찍었으나...제가 가진 제 마음의 안테나의 경고는 맞았네요
양아치도 저런 양아치가 없어서 너무 어이 없습니다.
빈민가에 자라서 가장 서민적이라고 방송에서 패널들이 얘기하던데
그가 빈민가에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모든 국민을 거지 취급하네요.
이재명이 빈민가에 자라 가장 극빈층에게 밥주고 과일주고 옷주고 하는건 잘하는데
문제는 모든 국민을 다 밥만주면 좋아하는 거지취급 했다는 겁니다.
배고프지? 밥줄께 뭐 얻어먹으러 왔지? 내가 줄께 나 고맙지?
우리 국민은 배고플지언정 독립운동하고 독재에 맞서 싸운 민족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대다수이고 자기를 대통령 만들어준 정부의 지원 하나 못 받아도 열심히 일하며 세금내고 빚갚고 이 나라를 지켜온 일반 서민과 중산층을 저 이재명은
모두 밥만 던져주면 되는 거지 취급했다는거예요.
웃긴 건 가장 가진 것 없이 정부의 지원받는 사람들은 이재명 안찍었다에 오백원 겁니다.
이재명은 국민을 빈민층과 재벌만 으로 양분 짓는 아주 천박한 사고 방식을 가진 대통령입니다.
최악입니다.
우리가 밥먹여주고 옷주면 자기가 독재를 해도 다 좋다고 할 줄 알았나봐요.
내가 이재명을 선택한건 가장 진취적으로 이 나라의 가장 어두운 곳의 개혁을 누구보다 빠르게 할거라는 생각이었는데 이 인간은 민주당에 있는 박정희 + 윤석렬이었네요
유시민 작가가 좀 원망스럽습니다.
저런 인간을 내가 대통령으로 뽑게 민주 진보시민들에 흐린 눈으로 만들어서 대통령이 되게 도와준것
그것만으로도 유시민은 다시 이전쟁에 참전해야 합니다.
이재명은 지난 2022년 대선에서 윤석렬이 그 똥을 싸도 본인의 비호감으로 대통령선거에서 패배한 자입니다. 그걸 문재인대통령이 다음 정권을 창출하지 못했다고 또 악마화하네요
야 이재명...너의 그 비호감으로 대선에서 진거야.
남탓만 하는 대통령이라니
정말 너무 참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