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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부자인 분들~ 목욕탕 다니시나요?

목욕탕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26-07-20 09:28:07

제가 그 뱃살 많은 사람입니다.

살이 10키로이상 쪄서 뱃살과 엉덩이에 집중돼서 지방이 붙었더라고요.ㅜㅡ

목욕탕을 가고 싶은데 요즘은 자기 관리하고 몸에 좋은 중년들도 많아서

왠지 자신이 없네요 ㅡㅡ

 

40.대 50대 분들

살 많이 찌신 분들도 목욕탕에 많은가요?

 

IP : 106.101.xxx.15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0 9:29 AM (1.239.xxx.246)

    남의 몸을 그렇게 자세히 들여다 보지를 않아요.
    원글님이 잘나고 못나고가 이유가 아니라
    생각해보세요, 목욕탕에서 원글님도 남의 몸 뚫어져라 보지 안잖아요. 남들도 그래요

  • 2. ㅎㅎ
    '26.7.20 9:30 AM (1.229.xxx.233)

    누구한테 내 몸매 보여주려고 가는 것도 아니고 남의 몸 감상(이런 사람이 있을수도..ㅎㅎ)하려고 가는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신경쓰지 마시고 다녀오세요.

  • 3.
    '26.7.20 9:30 AM (115.138.xxx.189)

    다시 볼 사람들 아니잖아요 그냥 님 몸이 더 원하는 것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근력운동은 하시구요

  • 4. 장담하는데
    '26.7.20 9:31 AM (221.161.xxx.93)

    원글님보다 더 뱃살부자인 분들이 늘 상주하고 있을거임.

  • 5. ㅇㅇ
    '26.7.20 9:31 AM (122.43.xxx.217)

    저는 수영장도 다녀요

  • 6. 제발
    '26.7.20 9:32 AM (175.194.xxx.161)

    타인의 이목에 자유로워지세요
    목욕하느라 바빠 남의몸 관찰안합니다
    뚱뚱하면 한가보다 날씬하면 그런가보다
    끝!!!!
    내가 하고싶음 하고 가고싶음 가고 입고싶음 입고

  • 7. ??
    '26.7.20 9:3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원글에게 아무도 관심없음

    그냥 목욕탕에 오면 벗은 몸일뿐입니다.

  • 8. 안봐요
    '26.7.20 9:36 AM (220.78.xxx.213)

    흔한 몸이니 관심 없죠 ㅎㅎ
    몸매가 좋은게 더 불편할걸요?부러워서 너무 쳐다볼수도^^

  • 9. 진짜로
    '26.7.20 9:37 AM (118.235.xxx.233)

    남은 관심 1도 없어요.
    전 유방암 전절제 후 복원수술은 했으나 유두,유륜 복원은 안했어요.
    나중에 항암 다 끝나고 생각해보자 했는데
    그냥 이대로 살자 싶더라구요

    그래도
    목욕탕 다녀요.
    처음엔 신경 쓰였는데
    남의 시선에서 해방되자 생각하니,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내 수술의 상흔이 피해 주는것 아니잖아요.
    더불어 님의 뱃살도요.

  • 10.
    '26.7.20 9:37 AM (118.235.xxx.179)

    에이~~ 신경쓰는사람없어요

  • 11. ㅇㅇ
    '26.7.20 9:38 AM (210.106.xxx.63)

    수영장 가고 뱃살 두둑한 아줌마도 많아요

  • 12. 아유
    '26.7.20 9:42 AM (115.143.xxx.137)

    대부분 뱃살부자에요.
    아무도 신경 안 써요.
    날씬하면 보긴 해요.

  • 13. ...
    '26.7.20 9:49 AM (112.153.xxx.80)

    수영장 다니는데 세상 모든 체형 다 모여 있고 샤워실에서 줄까지 서야해서 씻는모습 강제로 보게되는데 무념무상이에요

  • 14. 뱃살공주
    '26.7.20 9:55 AM (175.125.xxx.194)

    관리하는 시대라 해도 날씬한 중년여자는 드물어요. 저도 수영인인데 상급반들 수영 열심히 해도 몸매는 그냥 푸짐합니다.
    경쟁상대를 20~30대로 생각한다면야..깨갱이지만 ㅋ

  • 15. ..
    '26.7.20 10:16 A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몸에 좋은 중년
    몸에 좋은 중년

    탕도 있으니 거기 푹 끓여

    어머나 비와서 미쳤어요

  • 16. 한 번
    '26.7.20 11:25 AM (117.111.xxx.9)

    스치고 안 볼 사이인데
    맘 편히 가셔요

  • 17. 아니요
    '26.7.20 11:37 AM (14.4.xxx.150)

    여기선 남 몸 안본다지만 엄청보죠
    시산 훓는거 다 느껴져요
    보면서 이런 자유게시판에도 올리고요
    저는 뱃살보다 가슴이 수유후 찌그러져 흉측해서 안가요ㅠ
    코로나 이후 발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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