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장마도 비가 많이 오지 않았고 더위도 예년에 비해 덜 한것 같아요
보통 6월말 7월부터는 예년에는 밤에도 26도 이상 계속 무더웠던 기억이 나는데 올해는 그래도 밤에는 시원한 날이 많네요
이정도면 견딜만 한것 같아요
올 여름은 장마도 비가 많이 오지 않았고 더위도 예년에 비해 덜 한것 같아요
보통 6월말 7월부터는 예년에는 밤에도 26도 이상 계속 무더웠던 기억이 나는데 올해는 그래도 밤에는 시원한 날이 많네요
이정도면 견딜만 한것 같아요
더위가 유럽으로 쏠렸데요 올핸 정말 광복절 기적이 이루어지길
글쵸글쵸
올해 거실 에어컨은 5번 안되게 킨거 같아요.
방방은 더위타는거 개취구요.
이보다 더한 더위 한달쯤은 각오합니다.
저희집이 탑층인데 어제오늘 선풍기만으로 충분해서 살 것 같아요
이상하리만치 갑자기 숨막히는 더위 단 몇 분도 참기기 힘든 컨디션이 되버려서 올여름도 넘나 두려워했거든요 ㅜㅜ
이게 웬일인가싶고 감사하기까지해요
앞으로 피크는 오겠지만 그래도 이번 여름 뭔가 많이 달라요
그래요?
30시간만에 용기내서
예약 끄기 1시간 걸어놓고 잠을 청해봅니다.
매년 아주 헬더위라 이정도면 이번여름 공포에 떤것에 비해 쉽게 지나가는 느낌.
8월덥다해도 7월 이정도로 보내는 것만으로도요. 한 달 뒤면 처서네요
올해는 좀 어영부영 7월이 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