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봉전 시사회봤는데
너무 흥미로운 영화임
평점이 10점 아니면 1점같음 ㅋㅋ
저는 사실 다보고나서 가슴이 벅찼거든요
너무 재밌고 생각할지점도 있고 흠을 못찾겠는거에요
걸작이라고 떠들고다녔는데
개봉하고 욕을 너무 먹어서 진짜 다 바이럴인줄 ㅋㅋ
근데 아니더라구요
영화보는 시선이 이리 다르다니!!!재밌어요
저는 극호 강추요
전 개봉전 시사회봤는데
너무 흥미로운 영화임
평점이 10점 아니면 1점같음 ㅋㅋ
저는 사실 다보고나서 가슴이 벅찼거든요
너무 재밌고 생각할지점도 있고 흠을 못찾겠는거에요
걸작이라고 떠들고다녔는데
개봉하고 욕을 너무 먹어서 진짜 다 바이럴인줄 ㅋㅋ
근데 아니더라구요
영화보는 시선이 이리 다르다니!!!재밌어요
저는 극호 강추요
고민중이에요.
자게에 호 불호 글들을 쭉 보니까
저는 호일거 같아요 ㅎㅎ
방금전에 보고왔는데 너무너무 별로요.
2시간반동안 싸우기만해요.
너무 잔인하고 대체 왜 외계인이 왔는지도 모르겠고
스토리 대사 다 별로요.
잔인하고 끔찍하기만해요.
저도 호불호 글들 읽어보니 오히려 흥미가 생겨요.
막역하게 저는 재밌을 거 같다는...
여튼 내가 보고 판단하는 걸로 ㅎㅎ
낼 보러 가려구요~
막연하게 오타입니다
안보려고 했다가 나도 호인지 불호인지 확인하려고 백만년만에 예약했습니다.ㅎ
진짜 스타는 까하고 빠를 모두 미치게 만든다더니
화제작이긴 화제작이네요.
영화 끝나고 데리러 온 남편이 저한테 왜 이렇게 흥분해 있냐고ㅋㅋ
저는 취향에 맞아서 두어번 더 볼 예정입니다.
극호까지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대딩 아들은 재미없다고 했고 고딩딸은 재미있었다고.
그나저나 오늘 무대인사 가서 조인성 실물을 아주 가까이에서 봤는데...비율이 정말 어찌 저렇지 싶었어요.
좋았어요
볼거리 많아서
저는 재밌게 봤어요
저는 누구 오자다리만 생각남.
저는 극극호
보고온후에도 계속 생각나요 다시 보러갈까함
저는 시사회때보고 넘 재밌어서 포디로 다시 보러갈꺼임
몇일지나니 다시 보고 싶네요
내가 본 어마무시한걸 다시 확인하고 싶은 느낌입니다
ㄴ
며칠(o)~^^
우리 부부도 며칠 전에 봤는데 며칠 뒤 또 보러 가려고요
저는 호 ! 입니다.
개연서 있으면 좋지만 그 정도 볼거리라면 개연성 조금 부족해도 뭐 괜찮았어요.
저는 극호
왕사남처럼 1700만 가까이 볼 영화는 당연히 아니지만
매드맥스 영화처럼 질주하는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심장뛰는 영화
2회차보면 감독이 속편위해 뿌려놓은 떡밥들이 보인데요
진심 궁금한데요.. 생각할지점도 있다 하셨는데 그게 어디를 얘기하시는걸까요? 차라리 액션러버들이 좋아한다고 하면 이해하는데 저 영화의 생각할지점이 무엇이던가요?
시비거는거 아니고 진심 여쭙니다..
저는 아주 재밌게 봤는데,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뭐지?
재미있지는 않았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분명히 재밌게 봤거든요.
묘해요.
2탄 나오면 어떻게 풀어갈까 궁금해서 꼭 볼거에요.
외계인들의 계획이 궁금해요.
극호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영화가 나왔다는게 너무 벅찼다는. .
이건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합니다. 저도 매드맥스 생각났어요. 눈으로 귀로 몰입해서 봤거든요.
극극호 입니다.
몰입감 아주 좋았어요
그냥 중간에 어디로 뛰는거냐고 했던가 그런 대사가 있어요 모른다고 했던가요 그냥 그런 모습이요 생존에 관한 본능 목표지정없이 뛰는 모습에서 우리모습을 봤구요 욕 얘기가 많은데 좀더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 죽느냐 사느냐 그리고 그런 정도의 보통 우리들은 사실 다 욕부터 나오는게 맞겠다 그런생각. 그리고 믿음은 보이지않는것에 대한 증거라는 말이 극 전반에 깔려있는데 그것이 잘 표현됐다고 느낌
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남편은 재밌다 , 전 재미없다로 갈렸네요.
영화관에서 볼 영화가 필요하다 호프 추천
집에서 보면 재미 마니 반감될듯
황정민이 도로에서 도망가다 이런 말을 하잖아요. 기분이 이상하다고. . 두번인가 반복하는데 나중에서야 이해가 갔어요.
이 황당한 상황에서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다 문득 이게 뭔가하는 현타가 온것처럼 느껴졌거든요.
저도 미친듯이 몰입해서 봤는데 영화끝나고 집에와서 자꾸 스쳐지나간것들을 곱씹어보게되더라구요.
황석정의 무심한, 어찌보면 잔인하지만 자기일에 열심인 연기도 인상깊었어요.
나중에 조인성이 차에서 뭔가에 치이고 사라지제된게 진짜 고양이같은게 나와서 피하려다 돌린건지 아님 일부러 그런건지 너무 궁금해요.
그래서 한번 더 볼 생각이에요.
후반부는 뭐지? 싶은데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봤어요
액션이 아주 박진감 넘치고 쫄깃하더라고요
하나하나 따지면 말도 안되는 부분이 많은데 보고나선 계속 생각하게되서 또 보라고 해도 볼것 같아요
저는 물론 쿠키가 반전이긴했지만 조인성이 그렇게 사라졌던게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인생은 그렇잖아요 최선을 다했지만 말도안되는일 투성이
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개봉일에 봤는데ㅜ
글쎄 다른 사람에겐 못 권할거같아요 욕먹을까봐ㅜ
왕사남은 보라고 보라고 많이 권유했거든요
동생하고 저는 재미있게 봤어요. 심장 두근거리면서~ 추격전들이 정말 대단했고
조연, 주연 배두들의 연기도 좋았어요. 뜬금없는, 조금 어색하다고 느껴졌던 유모도 웃겼고
욕은 ~ 그 상황에서 나올 수 밖에 없는 자연스런 욕들이라 전혀 거부감은 없었어요.
큰 화면과 엄청난 음향~~ 역시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제맛이구나 했습니다.
암튼 즐겁게 잘 보고 왔습니다.
저 매드맥스 좋아하는데요.
제발 그거랑 비교하지마세요.왜들...뭐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