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희 여편네를 묶어 놓고 지하실로 들어가면 어떡해요
같이 데리고 가야지
아 진짜...
노만희 여편네를 묶어 놓고 지하실로 들어가면 어떡해요
같이 데리고 가야지
아 진짜...
나가서 싸우든지
작가가 채널 돌리라고 고사 지내네요...
모든 문제는 본인을만 몰라요 ;; ㅋ
구하러갔는데 아내가 시간끄는거 보고 돌렸어요.
김부장 발끝도 못따라 가것네..
고구마 백만개 양성
너무 짜증나서 채널돌림
김부장이나 봐야겠어요
그 판국에 부부싸움 하고 앉아있네 어이없어 못보겠네요
무슨 병원하고 원한있나요?
냉장고 지하실에서 시체있다는 얘기죠
지난 작품부터 별로네요. 작품이!
아니. 정말. 너무해요..
김부장보다 낫다 생각하는데 오늘은 좀 그랬어요 에휴
총 차지하려고 그렇게 싸우더니 총을 범인한테 주고 떠남.
형사는 몇년을 준비했다더니
누군지 확인도 안하고 총을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