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강태주가 범인이
자기 환자라는 것을 의심하기 시작했죠?
떨어진 단추만으로 이해가 안되어서요
어쩌다 강태주가 범인이
자기 환자라는 것을 의심하기 시작했죠?
떨어진 단추만으로 이해가 안되어서요
경찰아내 피해자의 자료에서 단추 사진이 나와요
그 단추를 셔츠에 달고 남궁민한테 진료받으러 왔다가 떨어뜨리고간걸 차트보며 알아내죠
이설옷에서 떨어진 단추도 자기셔츠에 바느질하는 장면 있었죠
연쇄살인범들은 피해자에게서
자기만의 트로피같은걸 챙기는데
이 범인은 그게 단추인것 같아요.
경찰 집에서 뭔가를 찾다가 단추를 발견했는데
단추가 특이해요.
진료한 환자 중에서 단추를 떨어트리고 나간 환자가 있었다는 걸 기억해 내고 병원으로 가서
확인하는 거예요.
남자 40대 등으로 찾다 "단추"라고 메모한 진료카드를 찾고 이름 주소 등을 알아내요.
감사해요
이제 다 이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