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아수라장”…인천공항, 중국인 ‘집단 새치기’에 골머리
중략...
이들은 순서를 무시한 채 허리를 숙여 차단선 밑으로 짐가방을 밀어 넣으며 앞다퉈 진입했다.
이들을 통제하려던 안내 직원들은 무리한 진입에 휩쓸려 다치기도 했고,
아수라장이 돼버린 현장 상황은 온라인에 퍼지면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중략...
인천공항에서는 장기 체류객들이 벤치와 충전 시설을 독점하거나,
화장실에서 세탁이나 목욕을 하는 등 공공질서를 해치는 행위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공중도덕, 사회적 예의 지켜야죠.
다른 나라에서는 한국인들이 저렇다고 생각하겠죠 ㅜㅜ 화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1721?cds=news_media_p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