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재밌던데요?
군체보다 훨씬 낫던데
괴물도 심형래 영화 수준이라고들해서 웃길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2편 나올것같구요
조인성 황정민 나오는 영화는 중간은 가네요
조인성은 말을 엄청나게 잘탄다
조인성은 불사조다 끝
저는 재밌던데요?
군체보다 훨씬 낫던데
괴물도 심형래 영화 수준이라고들해서 웃길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2편 나올것같구요
조인성 황정민 나오는 영화는 중간은 가네요
조인성은 말을 엄청나게 잘탄다
조인성은 불사조다 끝
군체랑 비교하다니요!
군체 너무 시시했음
난 영화 시작 1시간까지는 영화 역사상 최고로 좋았어요.
특히 영상이 너무 뛰어나고 한국적이라서 촬영감독이 누굴까?
궁금했어요. 그 1시간때문이라도 극장에 가서 보는거 추천해요.
그렇게 걸작의 느낌이 마구 마구 들었는데 괴물의 등장부터 흐름이 깨져서 못내 많이 아쉬워요.
군체보다는 훨씬 잼있었고 나도 속편 기대합니다.
맞아요. 군체보다는 훨씬 나아요. 2편 기대됩니다.
외계인 너무 궁금하고
외계인 아기 걱정됩니다.
시간은 진짜 순삭이더라구요.
상영시간이 156분인데 체감은 60분 정도?
여러모로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첫댓글님 궁금해하신 촬영감독은 홍경표.
지난 백상예술상에서 무려 영화부문 대상 수상자예요(하얼빈 촬영감독). 작품이나 배우가 아니라 제작스텝으로 대상을 받았으니 말 다했죠. 곡성, 기생충,버닝,설국열차 등등 멋진 화면은 다 이 분 손을 거쳤고 당연하게도 오래전부터 어지간한 촬영상은 다 휩쓴 분.
저도 촬영 감독이 누군지 궁금했어요. CG빼고 영상미 하나는 대단하더라고요.
황정민, 조인성은 물론이고 다른 조연 배우들도 몸으로 고생을 많이 했겠더라고요.
아~~
촬영감독이 기생충도 찍었군요.
하얼빈도 보고싶네요(안봤는데)
추격자 다시 보고 있어요.
나홍진 감독이 다시 보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