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서 다시 봤는데
문득 든 생각....
항상 볼때마다 닥터지바고 이기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뭐가 명작이라는건지...
그리고 라라는 인상이 너무 안좋은데 옛날에는 저런 얼굴이 미인소리 들었나요?
너무 노티나고 억세보이는 인상이라서...ㅠ
아무튼 시대상 그런건 보는재미가 있는데 뭔가 갸우뚱해요. 그래도 고등학교때 볼때보단
이해가 가네요 인물들이 왜 그랬는데...ㅋ
오늘 해서 다시 봤는데
문득 든 생각....
항상 볼때마다 닥터지바고 이기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뭐가 명작이라는건지...
그리고 라라는 인상이 너무 안좋은데 옛날에는 저런 얼굴이 미인소리 들었나요?
너무 노티나고 억세보이는 인상이라서...ㅠ
아무튼 시대상 그런건 보는재미가 있는데 뭔가 갸우뚱해요. 그래도 고등학교때 볼때보단
이해가 가네요 인물들이 왜 그랬는데...ㅋ
지금 보면 불륜영화일 뿐이죠
시베리아 횡단 열차 장면 볼 만하고
아까 잠깐 봤는데 남주인공이 별로 안잘생겼다고 느껴지네요. 옛날에 봤을땐 무척 잘생겨보였는데 내 눈이 변했나.. 라라는 엄청 미인아닌가요?
쥴리 크리스티의 라라는 수십년전에 그때나 지금이나 너무 이름다워요. 깊고 고즈넉한 매력이...
역시나 조신하고 반듯한 (?) 본처와 매력적인 내연녀와의 안타까운 불륜은 언제나 영화의 불변하는 테마죠.
더군다나 남자는 불안한 시대를 저항하는
멋진 시인이니까요. 저도 오마 샤리프는 별로지만 당대엔 굉장했었죠.
안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