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이뻐서 사는데 안먹어지네요ㅎㅎ
항상 물러져서버려요.
보관을 어찌해야해요?
보면 이뻐서 사는데 안먹어지네요ㅎㅎ
항상 물러져서버려요.
보관을 어찌해야해요?
용기에 세워서!(요게 핵심)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래간대요.
저도 그렇게 해보려구요
여기서 배운건데 바나나를 전부 까서 한입크기로 똑똑 잘라서
띄엄띄엄 놓고 냉동실에 얼리세요.
사과 키위 요구르트 넣고 슬러쉬처럼 갈아서 마시면 쾌변
그냥 한개씩 꺼내서 아이스크림 먹는것처럼 입안에서 녹여 드셔도 됨.
못먹고 버리는 것도 없고 초파리 꼬이지 않아서 좋아요.
매번 다 못 먹어서 벗겨서 냉동 보관했다가
냉동 딸기랑 같이 넣어서 갈아 슬러시해먹어요
상온에서 후숙하면서 먹다가
적당하게 익었다 싶을때 냉장고에 넣어요.
껍질은 검게 되어도 속살은 그대로 제법 오래 가요.
벌레 꼬이니까 구입하자마자 씻어놓으면 좋습니다.
두개먹고 버린적도…
씨꺼매지면 얼리기도싫고 사자마자 얼려요
냉장보관해요.
냉장보관해서 먹다 남으면 껍질벗겨 잘라서 얼렸다 우유넣고 갈아먹고요.
저희는 우유는 조금만 넣고 걸쭉하게 갈아서 아이스크림처럼 만들어요.
하나씩 떼어서 위아래 꼭지 살짝 잘라
하나씩 랩으로 싸서 냉장보관해두고 먹어요.
그냥 실온에 두는것보다 좀 낫습니다.
그리고 바나나를 큰 송이로 사지 않고 4-5개 달린
반송이를 사요.
껍질 까고 잘라서 냉동시켰다 우유랑 갈아 먹어요.
작게 잘라서 얼린 후
요거트에 조금씩 넣어 먹어요.
냉동바나나.블루베리.견과류 넣어 먹으면 시원하고
맛있어요.
바나나는 양은 반 개쯤 넣느정도구요.
주물거려서 비닐팩에 넣고 냉동실이요
통으로 잘라 넣기도 했는데 그러면 또 녹을때까지 기다리거나 갈아야해서 불편하더라구요
딸기주물럭처럼 바나나 주물럭해서 넣어뒀어요
작은걸로 사거나 ㅡ비싸도
얼려뒀다 갈아먹어요
사오다가 경비 아저씨 나눠 드리기도하고요
슈가 스팟 생기면 잘라서 얼려요
배열 잘 하면 떼어먹기 괜찮아요.
갈아먹으면 안좋다하고
식후에 디저트 삼아 한두개 먹는데
아이스크림보다 맛있어요
잘라서 냉동하면 되지 왜 버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