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재배되는 쌀에 비소가 나온다는건 꾸준히 있어왔던 이야기에요. 새로운 건 아니고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있는. 한인들이 많이 사먹는 캘리에서 생산된 스시용 밥이나 칼로스는 비교적 비소 함량이 낮고 제가 듣기론 텍사스등 남부에서 나오는게 함량이 높다고도 들었어요. 1차로 끓인다음에 밥 하는게 좋다는데 그러지는 못하고 씻고 불려 놓은 후 밥 지어요. 걱정은 되는데 뭐 괜찮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 중이고 현미가 더 많아서 차라리 백미 먹습니다.
cktimes.net/news/54560/
그런데 더 찾아보니 한국에서는 중국산 쌀이 수입되고 있는데 카드뮴이 검출된다고 하네요. 예전에 들었던 이타이타이병 일으키는 카드뮴, 몸에 들어오면 배출되는 데 걸리는 반감기가 10년~30년이라 먹는 대로 계속 체내(특히 신장)에 누적되요. 이타이타이병 되는 이유는 그 과정에서 신장이 망가지면서 칼슘이 소변으로 다 빠져나가 뼈가 물러지고 구멍이 뚫리는 골연화증, 골다공증 유발되는거.
https://www.youtube.com/watch?v=KjGwPADtgT4
중국정부가 깨끗하게 정보를 발표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고 중국토양의 오염도가 무척 심해서 걱정을 해야 할 듯 한데요. 마트에서 국산 쌀 사먹으면 뭐 어때 하겠지만 식당이나 제과 쪽으로는 들어갈 가능성이 있겠어요.
결론은 ... 국산 쌀 먹자 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