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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 총리님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겠습니다.
저는 말씀드렸습니다
"차기 당 지도부가 당에 있는 모든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홍보 당직자와 홍보보좌진을 매주 소집해 함께 회의하고, 매달 워크숍으로 홍보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김민석 전 총리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당의 많은 자원을 실제로 투입해야 한다, 돈도 시간도 서야 한다"고. "대대적이고, 지속적이고,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종리님께서 다른 토론자들뿐 아니라 저으 말씀에도 깊이 공감해 주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오늘 김민석 전 총리님께서 4대 혁신안을 발표하시는 걸 보고 저의 생각이 더더욱 확실해졌습니다.
저는 어제 토론회에서 "막내 비서관 홍보만 시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책을 연구하고 싶어 들어온 청년들은 민주연구원이나 정책을 개발하는 직무로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김민석 전 총리님께서는 "청년들이 홍보 관련 업무에만 일을 하게 된다는 편향성 문제가 청년들 내부로부터 많이 제기된다"고 하시며 "청년들의 장기적 성장 위해서는 정책 전문가로서 훈련해주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청년당원을 '정책 전문가'로 키우는 제도가 상설화 된 민주당
이 방향 역시 김민석 전 총리님께서 분명히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어제 토론회에서 "청년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가 전연령대에게 퍼지고 그들이 문화를 주도한다, 그것이 정치로 넘어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민주당이 '문화전쟁'에서 패배하고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이 역시 김민석 전 총리님께서 오늘 "문화적 재창당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우리당의 언어 문화를 혁신하고 꼰대 정당이 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저 정민철이 제시한 민주당이 청년들을 되찾고 진격하기 위한 방향성을 김민석 전 총리님께서 그대로 받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향이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는 점에 민주당의 희망과 미래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준석 샤라웃
정민철 :이준석 대표가 세 번의 선거에서 낙선해 가면서 도전해온 역사에 대해서 굉장히 높게 생각 합니다. 높게 평가하고요. 또 국민의힘에서 이루고자 했던 그 목표에 대해서 굉장히 높게 평가합니다. 다만 그 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에 의해서 불운한 운명을 맞이했고 그 뒤에 보여준 모습은 그야말로 최악에 가까웠다.
여의도 2시 청년
딱 이준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