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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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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힘든데 엄마생신날 용돈보내라고ㅠ

ㅠㅠ 조회수 : 13,194
작성일 : 2026-07-19 08:42:22

제가 인생에 고비일만큼

힘들고 죽지못해사는 상황에 부딪혔어요

누가 들어도 어떻게해ㅠ 라고 할만큼요

적당히 그냥 시한부인생 사는것정도의

고통이라고 예를 들게요 진짜 그정도라서요

엄마는 이기적인데 이런 상황을 알고있지만

딱 거기까지지 제가 어떤 도움을 요청할만한

인격은 없어요

지금 상황도나쁘고 돈도 다날렸고 건강도잃었는데 

엄마는 매년 자기 생일쯤에는 늘 어린애처럼 심통을 부려요 그래서 뭔가 받아내려는거 같은데 그래서 매년 기분좋게 생일을 넘긴적이 없는거같아요. 드리긴하는데 마지못해 하는구도를 만들거든요

올해 너무 힘들어 엄마생신 생각도못했는데

심통부리는 말투로 생일 용돈보내라고 카톡이 왔어요 친구들하고 식사하겠다구요

꼭 받고싶다고 하시네요

드리긴했는데 한편으로는 딸이 죽어나가도록 힘들어도 자기생일이 중요한양반이구나 신기했어요. 나라면 지금 이상황에 생일이 대수냐 할것같은데요

그래놓고는 소중한 가족 코스프레 불편해요

 

IP : 125.186.xxx.82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7.19 8:44 AM (175.121.xxx.114)

    힘드시겠네요 이렇땐 그냥 없어요 죄송해요 하고 뒤로 넘어가세요

  • 2. 123123
    '26.7.19 8:44 AM (116.32.xxx.226)

    지금 사정이 너무 안좋아요 죄송해요
    이거 한 줄로 양해가 안되는 가족이라면 절연하심이ᆢ

  • 3. 토닥토닥요
    '26.7.19 8:45 AM (211.234.xxx.111)

    이기적인 엄마 때문에 고생하시네요
    위로 드립니다
    이기적인 엄마는 자식이 힘들어도 신경 안쓰고
    본인만 알더라고요ㅜ

  • 4. ...
    '26.7.19 8:46 AM (106.101.xxx.228)

    죽을만큼 힘들다면서 돈을 왜 보내요?
    그리고 여기다 욕하고
    내년에 또 보내고
    이러면 엄마 욕할 자격 없어요

    버릇 더럽게 들인 게 잘못이니

  • 5. ....
    '26.7.19 8:47 AM (125.177.xxx.20)

    올해는 힘들어. 내년엔 노력해볼게라고 보냈어야죠

  • 6. 저도
    '26.7.19 8:48 AM (220.83.xxx.149)

    그런적 있어요.
    넉넉하고 여유 있어도 자식 힘든건, 아니 딸힘든건 안보이나봐요.
    50중반에야 끊어내고 편안해졌어요.
    그동안 제가 잡고 있던거지 부모는 아예 저를 보고 있지도 않았더라구요
    깨닫는데 한평생이 걸리네요 바보였어요.

  • 7. ...
    '26.7.19 8:48 AM (1.236.xxx.121)

    욕나오네요 어찌 그런 요구를 하나요
    이제부터라도 님 힘든거 다 퍼붓고 당분간 연락 하지 말라고 해요

  • 8. 매몰차게
    '26.7.19 8:48 AM (211.234.xxx.192)

    끊기 힘드니까
    그러실 겁니다
    마음이 약해서 그러시는 거죠
    딸은 힘들어서 죽을 지경인데...
    이기적인 엄마가 너무 못됀거죠

  • 9. 영통
    '26.7.19 8:49 AM (106.101.xxx.100)

    5만원도 못 주나요?
    보내고 잊으심이

  • 10. 저런
    '26.7.19 8:49 AM (74.105.xxx.239)

    부모면 당분간 차단 하세요.
    이름만 부모지 저게 뭔가요.

  • 11. ...
    '26.7.19 8:49 AM (1.236.xxx.121)

    저도 이젠 만나면 식사나 하고 용돈 안드리려고요
    나보다 더 여유있으 시니
    안주면 힘들구나 알거에요

  • 12. ...
    '26.7.19 8:49 AM (182.211.xxx.204)

    이기적인 사람은 그래요. 부모라고 다 희생적이지 않고
    자기 밖에 모르니까 그런거죠. 부모복이 없다 생각하세요.

  • 13. 이미
    '26.7.19 8:50 AM (113.199.xxx.78)

    드렸으면 힘들더라도 잊어버려요
    원래부터 그런분인거 모른것도 아니고
    힘든상황에서도 생신축하드렸으니 대견한 본인을 칭찬해주세요 엄마 생신건은 해결했으니 쩌짝으로 밀어놓고 이제는 또
    님 살길도 찾아보셔야죠 힘내요!!!

  • 14.
    '26.7.19 8:50 AM (118.235.xxx.89)

    그런 부모도 있군요..

  • 15. ㅇㅇㅇ
    '26.7.19 8:50 AM (119.198.xxx.10)

    거절하는법도 알아야합니다.
    답장보내세요
    엄마 .저좀도와주세요
    저 죽을거 같아요
    친구하고 드실 한끼보다
    딸인 제가 밥좀먹게요
    힘들어도 죽기직전까지 참고 참고
    하루 겨우 살고있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요

    자 이제 폰을들고 이렇게 보내세요
    좋은말로 거절해서 알아들을 분이 아니신듯

  • 16. 으이
    '26.7.19 8:51 AM (118.235.xxx.178)

    상상할수 없네요
    이걸 고민한다는게
    그냥 차단하고 착하게 살지 말아요
    무슨 어미가 그래요

  • 17. ...
    '26.7.19 8:51 AM (1.236.xxx.121)

    늙으면 뇌가 굳어 구런지 더 이기적이 됨
    딸이 감추다가 암 시한부다 몇년 못산다 하니 엄마 통곡
    너 없으면 사위가 지금처럼 나한테 잘하지 않을텐데
    난 어쩌냐고
    같이 울다가 눈물이 쏙 들어가더래요

  • 18. 보내지마세요
    '26.7.19 8:52 AM (118.235.xxx.38)

    엄마의 도리를 안 하는데 자식의 도리를 왜 하나요
    그냥 권력관계가 돼버린겁니다

    그 고리를 끊으세요
    착취 당하고 살지 마세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형편 어려워서 못보낸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 19. 원글
    '26.7.19 8:53 AM (125.186.xxx.82)

    보내고 끝이면 좋은데 엄마는 이러면서 좋은관계를 유지하고싶어해요 그욕심이 더 싫어요
    이기적이면서 챙겨주는척, 딸이 소중한척 하시거든요

  • 20. ㅁㅁ
    '26.7.19 8:5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죽을만큼의 힘듬이면 이런공간 글 쓸 기력도 없는거

    거기다가 본인이 바보여서 맨날 당하고는
    고구마는 엄한 우리들에게 먹이는 몇몇 인물들

    엄마가 그러든지 말든지
    찬구들이랑 생일밥 안먹는다고 뭔일 생기는것도 아닌걸
    그거 거절 못하고 휘둘리고는 징징징

  • 21. 좋은
    '26.7.19 8:58 AM (211.178.xxx.57)

    관계 유지하려는 것은 님인 것 같은데요.
    열에 열은 님 같은 상황이면
    엄마 나 죽어요 하면서 돈 안 보내요.

    돈은 보냈는데 엄마가 미워 그럼 좋은 관계 유지가 안 되는 거죠.
    돈을 안 보내서 엄마가 화가 나 그럼 또 좋은 관계 유지가 안 되는 거잖아요.
    결과는 같은데 왜 돈 보내셨어요?

    이제 그 고리를 끊으세요.

  • 22. ...
    '26.7.19 9:01 AM (211.227.xxx.118)

    오늘 보냈으니 내일 엄마에게 카톡하세요.
    나 죽을만큼 힘들어 백만원만 보내 줘

  • 23. ...
    '26.7.19 9:01 AM (118.235.xxx.173) - 삭제된댓글

    자폐있는 언니와 같이 사는데
    언니 앞으로 들어오는 수급비 자기 달라던 부모도 있어요
    연 끊었어요 원글님 더 늦기전에 잘 판단하세요

  • 24. 0000
    '26.7.19 9:04 AM (58.78.xxx.153)

    나 힘들어 미안해 만 보내세요 몇살이신지 모르지만 욕 한번 듣고 끝내면 되요 착할필요없어요 ㅠㅠ 그저 고맙다 이말듣고싶어서 인정욕구때문에 ... 그러니 그냥 피하세요

  • 25. 자그럼
    '26.7.19 9:04 AM (113.199.xxx.78)

    생신 잘 지내셨을테니 죽는소리 들어가 봅시다
    소중한 딸이 힘들다는데 뭐라도 하시겠죠
    아무것도 안하시면 앞으론 국물도 할말도 없으셔야 하고요

    엄마를 누구보다 잘아는 사람이 님이라 결과나 정답을
    이미 알고 있겠지만 일단한번 해보세요

  • 26. ...
    '26.7.19 9:05 AM (106.101.xxx.228)

    엄마 심보가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뭐가 무서워서 그 소리도 못 하고 끌려다니나요?
    어릴 때야 뭘 몰라 그런다지만
    지금 엄마 실체 알면서도 당하는 건 본인이 문제가 많은 겁니다

  • 27. 원글
    '26.7.19 9:08 AM (125.186.xxx.82)

    전 연락안해요
    그냥 우는아이 떡하나 준셈으로 보낸거예요
    내 일로도 괴로운데 하소연 톡 받기싫어서요
    관계유지용X 연락안왔으면해요
    근데 매주 사랑한다는 카톡이 와요
    답장은안해요 사실 내용읽지도않아요

  • 28. ...
    '26.7.19 9:10 AM (106.101.xxx.228)

    차단할 생각은 없나요?
    읽지도 않으면서 스트레스를 원천 차단하면 되잖아요

  • 29. ㅇㅇㅇ
    '26.7.19 9:11 AM (119.198.xxx.10)

    ㄴ끈은 님이 잡고 계신듯

  • 30. 그냥
    '26.7.19 9:14 A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차단하세요

  • 31. 다들
    '26.7.19 9:16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이기적이고 못된 부모 밑에서 태어나
    자아가 형성 될 시기에 착취 당하는 환경에서 자라면
    평생 그 굴레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해요.
    제 3자가 보기에는 쉬워 보이고 답답해 보일테지만
    막상 자신의 문제가 되면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관계가 많습니다.
    지금 원글님도 벗어나고 싶지만 방법도 모르고
    벗어나게 도와줄 사람도 없을지도 몰라요.
    그냥 응원하고 위로해 줍시다.

  • 32. 입으로만
    '26.7.19 9:17 AM (182.211.xxx.204)

    매주 사랑한다고 보내는 거 소름돋네요. 가스라이팅인가?

  • 33. 다들
    '26.7.19 9:17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이기적이고 못된 부모 밑에서 태어나
    자아가 형성 될 시기에 결핍 심한 환경에서 자라면
    평생 그 굴레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해요.
    제 3자가 보기에는 쉬워 보이고 답답해 보일테지만
    막상 자신의 문제가 되면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관계가 많습니다.
    지금 원글님도 벗어나고 싶지만 방법도 모르고
    벗어나게 도와줄 사람도 없을지도 몰라요.
    그냥 응원하고 위로해 줍시다.

  • 34.
    '26.7.19 9:1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내용은 밤고구마 수준일 거 같아서 안 읽고 제목만 보고ㆍ
    살다보면 때로는 멈춤도 필요해요

  • 35. 다들
    '26.7.19 9:18 AM (58.226.xxx.2)

    원글님께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이기적이고 못된 부모 밑에서 태어나
    자아가 형성 될 시기에 결핍 심한 환경에서 자라면
    평생 그 굴레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해요.
    제 3자가 보기에는 답답해 보일테지만
    막상 자신의 문제가 되면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관계가 많습니다.
    지금 원글님도 벗어나고 싶지만 방법도 모르고
    벗어나게 도와줄 사람도 없을지도 몰라요.
    그냥 응원하고 위로해 줍시다.

  • 36. ........
    '26.7.19 9:18 AM (115.139.xxx.246)

    착한 엄마도 아닌데 착한딸 하지마세요
    형편이 어려우면 사실대로 못주겠다고 하세요
    스트레스 받는 삶은 살지마세요

  • 37.
    '26.7.19 9:22 AM (211.234.xxx.136) - 삭제된댓글

    제3자로서는 너무 해결하기 쉬운데 오랜 세월 가스라이팅당해서 그게 안되나봐요.
    돈은 보내지 말고
    힘든 상황을 감정없이 내용정리하듯이 보내요.
    예를 들면 빚이 얼마나 되어서 언제까지 갚아야 되고 그게 안되면 이런결과예상
    또는 질병에 걸려서 나을 확률이 얼마 치료비는 얼마 등
    그리고
    엄마 나 힘드네요.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요.
    돈보낸게 아쉽지만
    글이라도 보내놓으세요.
    한번으론 안되겠지만
    앞으로 상황에 이렇게 대처하세요.
    나를 객관화해서 알리는 것

  • 38. ㅁㅁ
    '26.7.19 9:2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우는애 떡 준거면 이런글은왜씀?

  • 39. ..
    '26.7.19 9:30 AM (1.236.xxx.121)

    이게 참 하던놈은 안하면 찝찝 미안하니 빚내서도 하고
    안하던 놈은 당연히 안해요 ...

  • 40. ...
    '26.7.19 9:39 AM (122.32.xxx.74)

    아휴 돈 체면 할머니들 그게 다에요.
    소중한 가족은 옘병

  • 41. 도저히
    '26.7.19 9:39 AM (123.212.xxx.231)

    이해가 안가네요
    친구들과 자기 생일에 밥먹겠다고 힘든 상황의 자식한테 돈보내라는 게 말이 되나요
    돈이 없으면 생일날 친구들한테 밥 살 생각을 말아야죠
    이상한 사람이네요

  • 42. 어휴
    '26.7.19 9:41 AM (211.211.xxx.168)

    어려운 자식 돈 뜯어서 친구들과 밥을 먹어요?
    제정신이신지?

    그냥 안 드리면 됩니다,
    원글님도 비정상이라고 느끼시잖아요.
    근데 왜 드려요?

    주변에 원글님에게 잘해주는 사람들한테는 신세지고 우는 아이에게민 떡주는 인생
    평생 사실 껀가요?

  • 43. 어휴
    '26.7.19 9:42 AM (211.211.xxx.168)

    그럼 주변에 떡 받으려는 사람들만 모여요,

  • 44. ㅇㅇㅇ놀랍게
    '26.7.19 9:44 AM (116.42.xxx.177)

    정말 이런 엄마도 있군요. 위.리플 처럼 5만원 정도 보내시던지요. 엄마가 원하는 액수 다 보내지마세요.

  • 45. 외우세요
    '26.7.19 9:49 AM (39.123.xxx.24)

    부모자식 간에도
    진상과 호구는 한몸이다ㅡㅡ
    진상을 받아주는건 호구
    더러워서 주고만다?
    더 더러운 꼴 당합니다

  • 46. ㅇㅇ
    '26.7.19 9:59 AM (117.111.xxx.176)

    죽을만큼 힘들어도, 돈달라고 하면 주는데 왜 멈추겠어요? 처음이 어렵겠지만 한번은 딱 거절해야. 아님 이미 돈 드렸으니 일년치 하소연이라도 하세요. 죽을 것 같다고.

  • 47. .....
    '26.7.19 10:20 AM (220.118.xxx.37)

    모르니까 그러시겠지요.
    납득되게(!) 알려드리세요

  • 48. ...
    '26.7.19 10:35 AM (112.153.xxx.80)

    엄마는 잘 살테니 안그래도 힘든 원글님은 엄마를 대할때 최대한 감정 빼고 건조해져야해요 힘들어서 못보낸다 끝. 그리고 신경 끄고 원글님 일에만 집중하세요 어느정도 해결되면 소통 시작하는거에요

  • 49. ..
    '26.7.19 10:37 AM (211.234.xxx.130) - 삭제된댓글

    뜯어내고 딸이 최고 딸이 있어야 돼

    이런 분들 82에도 많으시죠

  • 50. 그린
    '26.7.19 11:27 AM (112.161.xxx.216)

    부모하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고
    윗분 말씀처럼 엄마 나 지금 너무 힘들어서
    100만원만 보내줘 계좌번호 보내시고
    엄마는 차단하세요.
    그런 부모가 있다니 놀라고 갑니다

  • 51. 님팔자
    '26.7.19 3:13 PM (49.1.xxx.69)

    님이 만드는거같아요 그런 상황이면 냉정하게 말하세요 나 지금 너무 힘들다 올해는 넘기겠다고

  • 52. 111
    '26.7.19 3:45 PM (106.101.xxx.129)

    저는 이딴 소리 들으면 엄마한테 제가 더 미친ㄴ되서 ㅈㄹ할건데 죽지못해 사는데 양심 있냐고 난리칠듯요
    그냥 미친ㄴ처럼 소리 지르고 ㅈㄹ하세요

  • 53. 그럴땐
    '26.7.19 3:47 PM (58.77.xxx.107)

    그냥 안 드리면 됩니다.
    오히려 힘들어죽겠으니 돈 좀 달라고 답장하면 연락도 안 할 거예요. 나이 들수록 더해질 일만 남았는데 언제까지 맞춰주시게요?
    엄마가 이기적으로 사는 건 못 바꾸니까
    님도 엄마께는 이기적으로 사세요. 그래도 됩니다.

  • 54. ...
    '26.7.19 3:48 PM (124.146.xxx.64)

    그냥 시한부 인생이라고 할게요 라고 하지 마시고, 어떻게 힘든지 자세히 말씀해
    보세요. 왜 자세히 못 적으세요?
    어차피 얘기를 털어 놓으려면 정확시 앞뒤 사정을 알아야 그에 맞는 조언을 하지요.
    만약 원글님 얘기를 들어봤는데 생각만큼 힘든건 아니고 엄마가 요구하시는 돈은 십만원
    정도다.. 만약 그렇다면 원글님에게 해야 할 조언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 55. 꼭 받아내세요
    '26.7.19 4:16 PM (133.200.xxx.97)

    오늘 보냈으니 내일 엄마에게 카톡하세요.
    나 죽을만큼 힘들어 백만원만 보내 줘 2222222

    가족이 제일 소중하잖아 돈빌려 줘 엄마

  • 56. 보내지마요
    '26.7.19 4:22 PM (121.190.xxx.190)

    욕나온다
    저런것도 엄마라고

  • 57. ...
    '26.7.19 4:27 PM (114.203.xxx.229)

    본인이 놓지 못하고 매여있는것 같은데요...
    엄마한테 인정욕구가 남아있으신듯...
    포기하고 정리하세요.

  • 58. ..
    '26.7.19 4:46 PM (211.234.xxx.74) - 삭제된댓글

    뜯어내 듯 받아내고

    딸이 최고
    외치는 엄마들 82에도 많으시죠

  • 59. ㅇㅇ
    '26.7.19 6:16 PM (218.152.xxx.196)

    한번을 어머니 속 시원하도록 생신 챙겨드린 적이 없으니까 매생일마다 불편한 상황이 반복되는 거 아닐까요? 왜 어머니한테 그렇게 박하신가요? 원글님 마음씀씀이, 인심이 어떤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지금 삶에 겪는 문제도 그런 박한 인심에서 비롯된 건 아닐까요?

  • 60. 하이고
    '26.7.19 6:31 PM (118.235.xxx.138)

    윗님아.... 저런 엄마들은 호구 딸 제조기예요
    인심이 박하기는요
    그리고 원글님 같은 사람 주변에는 엄마 아니어도 진상 많이 붙어요 왜냐 뭐가 정상이고 어디까지가 선 그어야 하는 범위인지 모르거든요

    원글의 죄라면 선 못 긋는 게 죄예요 인심 박한 게 아니고

  • 61. 사정
    '26.7.19 6:35 PM (222.110.xxx.220)

    알면서 달라는 엄마도 이해 안 되지만
    주고 힘들어하는 원글 님도 이해가 어렵네요.

  • 62. ...
    '26.7.19 8:04 PM (125.131.xxx.184)

    타고난 품성이 다른지라 엄마도 정말 천양지차더라구요..엄마한테 '나 너무 힘들어 도와줘'하고 문자 한번 보내보심이..소중한 가족은 딸이 힘들때 외면하면 안되는 거잖아요...

  • 63.
    '26.7.19 8:24 PM (183.99.xxx.54)

    나 죽을만큼 힘들어 백만원만 보내 줘 333333
    힘든상황 오픈하세요...
    죽도록 힘든데 돈을 도대체 왜 보냈나요ㅜㅜ

  • 64. ㄴㄴ
    '26.7.19 10:07 PM (58.143.xxx.102)

    경계선지능이네요

  • 65.
    '26.7.19 10:09 PM (211.243.xxx.228)

    이 글을 읽는 즉시 눈 딱 감고 엄마 카톡 차단합시다.
    그리고 즐겨쓰는 AI에게 지금부터 엄마가 되어달라 하세요.
    원글님 마음이 횡할 때마다 AI에게 엄마한테 톡으로 듣고 싶었던 말 대신 해달라고 하세요.

  • 66.
    '26.7.19 10:10 PM (211.243.xxx.228)

    그렇게 최소 몇 달 혹은 몇 년이라도 자신을 엄마와 분리하고 상처를 치유합시다.

  • 67. 어휴
    '26.7.20 12:37 AM (122.40.xxx.177)

    그냥 보내세요 용돈

    계속 그렇게 살았잖아요

    게시판에서 공짜 위로 그만 받고요

    공해야 이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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