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26~7도에 맞춰놓으니
뽀송뽀송하고 시원합니다
가까운곳 당일치기로 갔다오고
사온걸로 저녁도 해결하니
편하고 덜 힘들어요~
샤워 후 드라마보고 있으니
행복하네요
에어컨 26~7도에 맞춰놓으니
뽀송뽀송하고 시원합니다
가까운곳 당일치기로 갔다오고
사온걸로 저녁도 해결하니
편하고 덜 힘들어요~
샤워 후 드라마보고 있으니
행복하네요
이번에는 멀리 휴가 안가기로 하고
인근도시 당일여행 맛집투어로 가족들과 합의봤더니
가정의 평화가 왔네요.
오늘도 식구들 모두 자는 새벽에 혼자 온천다녀왔어요.
저도 행복합니다.
식구들과 집에서 소파에 앉아
호캉스가 이거지~~했어요
차타고 조그만 가면 여의도 강변서가에 연남동 레스토랑
집에오면 편안한 소파^^ 짐 안싸도 되고, 호텔 부럽지 않아요
아파트 주차장에 차들이 빽빽합니다.
다들 안 나가고 집콕인가 봐요~
배달 오토바이만 바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