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맛집인거 같은데
어르신들 모시고 점심 먹으러 가기 어떤가요?
음식 구성이 그렇게 다양한거 같지는 않네요
분당 맛집인거 같은데
어르신들 모시고 점심 먹으러 가기 어떤가요?
음식 구성이 그렇게 다양한거 같지는 않네요
정자점과 판교점 두군데 중 어디가 더 나은가요?
정자점, 판교점 둘 다 가봤는데 분위기는 비슷해요.
고급 한정식 그런 느낌은 아니고요.
정갈하고 단아한 정도의 느낌이에요.
저는 슴슴하니 좋아해서 자주 가지만, 남편은 별로 안 좋아하네요.
사찰음식 좋아하는 편이면 좋아할 거 같아요.
고기없어 싫어하더라구요. 손님의 대부분이 여자 ㅎㅎ
산간고를 좋아해요 웨이팅 극악이어도 ㅠㅠ
간이 너무 심심해서 이걸 돈주고 사먹나 싶더군요.
얻어 먹었지만
싱겁게 먹는 저는 괜찮았지만
손님 모시고 가기에는
맛이나 구성이 좀 약해요
이벤트 없이
그냥 엄마만나 끼니 해결하고 하기엔 괜찮고요
단아하고 정갈해서 속편한 한끼인데 큰 기대갖고 가지는 마시고 한끼 제대로 먹고 주택가 산책하는 기분 괜찮아요
다녔었는데 2년전인가? 지인이 얘기해서 오랜만에갔더니 예전 맛은 아니더라고요
기대하면 당연이 실망이 크실꺼고 가볍고 슴슴한 점심 이라 생각하시면 되실듯요
분당점이 저는 더 맛있어서 분당점 다닙니다.
분당점이 본점이고요
식영과 출신 영양사,요리선생님이세요.
직접 만든 장으로 조미료없이 요리해서 정갈하고 깔끔해요. 먹고나면 정말 잘왔다싶은곳이고요. 기본은 연잎밥상세트지만 추가요금내면 불고기찜? 도자기찜기안에 우엉,당근길게 슬라이스하고 소고기 슴슴하게 양념해서 찜 찐거 나와요. 그것도 맛있어서 집에와서 상상해서 만들어봄요. 아!기본 연잎밥상에도 떡갈비 1인1쪽씩 나옵니다. 어려운 손님초대하는 신경쓰야하는 장소로는 좀 미흡한듯하고 부모님,친구들과 가기엔 너무 좋죠. 왕추천~!
11시오픈인데 줄서있어요.어중간하게 가면 한타임 식사끝날때까지 대기해요. 저는 아예 15~20분전 도착해서 숟가락대기표 받고 기다려요.
안 좋아하죠 우리집 여자들도 안 좋아해요
산간고도 긴 웨이팅 끝에 먹어봤지만
고등어가 비려서 저는 실망이었어요
연근도 맛없고 잡채도 건더기가 부실한 잡채
김도 별로고...
공기밥 하나는 맛있더라구요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