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전도할 생각하지말고 개독끼리 만났으면 좋겠어요
태도가 무례하고 개독 외에는 보이는게 없는 인간들이구나싶어요
제발 전도할 생각하지말고 개독끼리 만났으면 좋겠어요
태도가 무례하고 개독 외에는 보이는게 없는 인간들이구나싶어요
근데 짜증나고 무서운것은
개독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못깨닫고 광적으로 진심이라는거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다고 해서
본인들에게 해를 끼친 것도 아닌데
그런 식의 욕하는 사람들이 더 소름끼치네요. ㅉ
윗님 징그럽고 더러운거보면 깜짝 놀라죠?
비슷한거에요
티비보다 그들의 태도에 깜짝 놀랐습니다
남들에게 피해를 입히는지 모르는게 제일 싫어요.
절대자를 모르는 무지한 사람 대하듯 하는게 싫어요.
불교 신자에게 부처는 신도 아니잖아 하는데 놀랐어요.
211은 본인이 개독인가?
해를 끼친 게 없다?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당한 게 한둘인가
반한 남자가 젠틀하고 직업도 좋은데 종교가 다르니 시큰둥하네요.
그나저나 변호사는 조건이 완벽하네요.
키크고 잘생기고 목소리 좋고 본가가 강남에 용산에 자가 마련해두고
진짜 종교는 같아야해요
종교가 필요해요
종교없이 나이들면 귀신이 붙어요.
더럽고 징그러운 귀신이 탁 달라붙어서
사정없이 흔들고 괴롭히고 못살게굴죠
112님은 개독이 맞네요 징그럽다
생각하나요? 개독은?
더 기피대상이네요
저런 사고방식이면 세상천지에 누구랑 대화가 통하겠어요
기독교인이랍시고 귀신타령 ㅋㅋㅋ
우리나라 개신교답다
개독은 역시나네요 ㅎㅎ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고 저주를 퍼붓네요
본인 생각과 다르다거 저주 퍼붓는 건 개독이 일등이죠 절에 가서 잘 무너지라고 떼로 몰려와서 기도 하는 종교가 할 소리는 아닌 거죠.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저주 퍼붓는 건 개독이 일등이죠 절에 가서 절 무너지라고 떼로 몰려와서 기도 하는 종교가 할 소리는 아닌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