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많이 탄듯한 누룽지를 원해요
검은숭늉 인가 그거 만들어먹으려고요
아침에 흰쌀밥해서 팬에 눌린후에
약불에 진한 갈색될때까지 하는데
거의 두시간이상 걸린듯해요
함 해보니 아 이건 집에서 할게 아니다 싶은데
또 사먹자니 또 검은갈색 되게 하려면
어차피 또 손대야하고..
혹시 누룽지만드는 쉬운 방법 있을까요?
그냥 누룽지는 사먹는게 진리일까요?
조금 많이 탄듯한 누룽지를 원해요
검은숭늉 인가 그거 만들어먹으려고요
아침에 흰쌀밥해서 팬에 눌린후에
약불에 진한 갈색될때까지 하는데
거의 두시간이상 걸린듯해요
함 해보니 아 이건 집에서 할게 아니다 싶은데
또 사먹자니 또 검은갈색 되게 하려면
어차피 또 손대야하고..
혹시 누룽지만드는 쉬운 방법 있을까요?
그냥 누룽지는 사먹는게 진리일까요?
해서
밥이 다될때 까지 뒤적려가며 태운후
불끄고 뜸들임 누룽지 맛있어요.
진한 갈색되는데 뭔 두시간이상이나 걸려요
후라이팬이나 냄비에 밥 얇게 펼치고 중약불에 놓으면
서서히 누룽지 되면서 냄비에서 살짝 일어날 때
슬슬 뒤집어서 반대편도 그렇게 하시면 돼요
음식 잘 못하실 듯 ㅠ ㅠ
사먹는게 편하고 맛있고 그렇습니다
찬밥은 볶음밥 해먹어요
두번째님 댓글대로 하는데
아무리해도 누룽지색이 안변하더라고요
불은 중약불이고요 (인덕션에 스텐팬)
센불에 해봤더니 그야말로 탄냄새가 나면서
팬에 찐득하게 달라붙고..
중약불로 하는데 저리 긴 시간이 걸렸어요
팬에서 적당히 모양 잡혀서 고정 되면요
뚝뚝 떼어서 에프에 구우세요
에프에 하면되겠어요
감사합니다!
편의점 할때 도시락 폐기가 많이 났어요
일단 밥을 물에 한번 헹군뒤 팬에 물자작자작~~
아주 약한불에 올려놓고 가게 보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만들어요
자주 못들여다봐서인지 까무잡잡 바삭바삭 맛있게 되었드랬어요
누룽지 그 특유의 질감과 향 그거 아시죠?
푸석한 질감 그게 싫어서 집에서 눌러 먹는데요
넓은 사각팬 쫙 깔아놓고 대량 생산해요
하이라이트에 처음엔 중불 나중엔 약불로 해서
타이머 맞춰놓고 다른 일 하고 있으면 노랗게 돼요
쌀뜨물도 받아서 숭늉 끓이는데 진짜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
요즘은 더워서 만드는 게 고역이긴 하지만
도저히 사먹는 건 맛이 없어서 안 만들 수가 없어요
말고 일반 코팅 후라이팬에다 만들어보세요.
전분기가 스텐 냄비 바닥에 달라붙어 먼저 까맣게 타는 일이 없어서인지 훨씬 잘 만들어지더라구요.
쌀 작게넣고 칙칙하면 약불로 해서 오래 뜸들이면 누룽지 잘나와요
인덕션 마다 온도차가 있겠지만
프라이팬에 밥을 깔고
인덕션 4에 놓고 25분 타이머 돌리고
누룽지 뒤집어 20분 타이머
노릇노릇 누룽지 완성
제가아마 전자렌지 누룽지의 시조
아닐까 싶어요 한 10년쯤 됐거든요
접시에 하면 좋은데 닦기 귀찮아서
종이호일위에 밥을 척 펼쳐서
(주걱 뒷면에 물을 착 묻혀서 누르면
밥이 안붙어요~~)
밥양에 따라 다른데 6분정도 돌리면
먹기 좋은정도거든요
탈정도를 원하시면 추가로 더돌리시면 돼요
회전 안되는 렌지는 잘 안되고
빙빙 회전되는 렌지가 잘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