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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한 친구의 결혼식

축의금 조회수 : 3,575
작성일 : 2026-07-17 11:35:00

아주 친한 친구면 결혼식에 축의금 얼마나 하시나요? 연예인들은 몇백씩도 하든데 ㅠ 

 

제가 많이 좋아하는 친구고요 

친구는 살림이 어렵거나 하진 않고 보통입니다 

최근에 제가 좀 재정이 타이트해서요 

몇년전 제가 통크게 뭘 사준적이 있어요 --

그럼 막 100만원 이렇게 하진 않아도 되겠죠 

 

제가 친구가 많이 없어서 축의금 해본적이 거의 없고 저는 결혼식에 축의금을 안받았어요 ( 부모님이 안받으셨어요 ) 

 

 

 

 

 

IP : 14.63.xxx.8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7 11:35 AM (1.232.xxx.112)

    형편것 하세요
    50도 훌륭한 금액입니다.
    30도 괜찮고

  • 2. ㅇㅇㅇ
    '26.7.17 11:37 A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웬 몇백이요?

    원글이 축의금 안 받았다해도 선물도 그쪽에서 안했다면
    10 해도 뭐랄 수 없죠

    친하다고요?
    그렇게 친한데 그 친구도 선물 하나 안했잖아요

    관계유지 위한 기름칠로 돈 낸다해도
    맥시멈 30입니다
    30도 많아요

  • 3. ㅇㅇㅇ
    '26.7.17 11:38 A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게다가 몇년 전 통크게 뭘 사줬는데 친구는 먹튀다?

    그럼 정성담아 손편지 축하 쓰시면 돼요

  • 4. ㅇㅇ
    '26.7.17 11:40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자주 만나고 친하게 지내면 20~30만원이요

  • 5. ㅎㅎㅋㅋ
    '26.7.17 11:41 AM (175.118.xxx.241)

    뭔50이요 20도 많네요
    본인은.안받앗는데

  • 6. ㅇㅇ
    '26.7.17 11:41 AM (58.226.xxx.2)

    자주 만나고 매일 통화하고 아주 가깝게 친하게 지내면 20~30만원이요.
    마음만 가깝고 자주 못만나는 사이는 10이요

  • 7. 그런데
    '26.7.17 11:42 AM (118.235.xxx.45)

    축의금우 상부상조의 의미라서 많이 하는 것도 의미없고 그냥 주고 받을 만큼.

    축의금 안 받는다고 했다고 선물도 안 했으면 10만원만 하세요
    식사하고 오실테니까.

  • 8. 그냥
    '26.7.17 11:44 AM (61.105.xxx.17)

    20~ 30이요

  • 9. 부모님이
    '26.7.17 11:45 AM (114.204.xxx.229)

    축의금을 안 받으셨다 해도 원글님께 따로 했어야죠.
    부조는 상부상도에요. 안했다면 정말 별로네요.
    저도 10만원 추천이요. 원글님 혼자만 친하시네요.

  • 10. ㅠㅠ
    '26.7.17 11:47 A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부조 안 받았어도
    아주 친한 친구면 소형가전이라도 선물하는데
    그것도 없이 넘어간 건가요?
    눈 감고 10만원만 하세요.
    원글님 혼자만 친하시네요.222

  • 11. ㅇㅇㅇ
    '26.7.17 11:48 A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원글이 안 줘봐야 깨달아요

    부조는 상부상조 의미고요
    진심어린 축하편지에 10만원 식사비

  • 12. ...
    '26.7.17 11:49 AM (118.37.xxx.223)

    웃긴 친구네요
    부모님이 안받아도 다 하는거지...

  • 13. ..
    '26.7.17 11:50 AM (182.220.xxx.5)

    본인 결혼식에 안받으셨다 하니 십만원만 하세요.

  • 14. ㅇㅇㅇ
    '26.7.17 11:51 A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한번 일방적으로 고착되면 그걸 당연사하더라고요

    수 십년 그렇게 받기만 하던 지인이 갑자기 돌연사했는데
    조의금 내기가 그렇게 싫더군요
    안 갔어요

  • 15. ㅇㅇ
    '26.7.17 12:00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한번 일방적으로 고착되면 그걸 당연시하더군요

    수 십년 그렇게 받기만 하던 지인이 갑자기 돌연사했는데
    조의금 내기가 그렇게 싫더군요
    안 갔어요

    돈이 곧 마음입니다
    그 친구는 다른 데선 돈 쓸 겁니다

    쓰신 글 보니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원글이 많이 좋아한다니
    아마 사주나 이런 거 보면 원글에게 부족한 걸
    그 친구가 많이 갖고 있어서 자양분이나
    에너지를 받고 있을 겁니다
    즉 원글이 아쉬운 관계일 거란 거죠

    그러므로 10 하세요

  • 16.
    '26.7.17 12:01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받았는데도 자기가 기억 못하는경우 있지않아요???
    아주 친한친구라면서 20할수도 있고
    50할수도 있는거지 그게 뭐 정해진건가요?
    어지간히 형폄 어려운 사람들만 댓글다는건지.
    자기가 축의금 찔끔내놓고 발들 저려 그런지!
    내기 설령 요새 좀 돈이없어도
    돈 십만원 더 낸다는 맘이 그렇게나 안들면
    그게 뭔 친한친군가요?

  • 17.
    '26.7.17 12:01 PM (223.38.xxx.142)

    받았는데도 자기가 기억 못하는경우 있지않아요???
    아주 친한친구라면서 20할수도 있고
    50할수도 있는거지 그게 뭐 정해진건가요?
    어지간히 형폄 어려운 사람들만 댓글다는건지.
    자기가 축의금 찔끔내놓고 발들 저려 그런지!
    내가 설령 요새 좀 돈이없어도
    돈 십만원 더 낸다는 맘이 그렇게나 안들면
    그게 뭔 친한친군가요?

  • 18. 30
    '26.7.17 12:02 PM (175.208.xxx.164)

    아주 친한 친구라니 30

  • 19. ㅇㅇ
    '26.7.17 12:04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아니면 돈으로 환원되지 않는 손편지와 십자수 추천합니다

  • 20. ㅇㅇ
    '26.7.17 12:06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인사동 거리 중간쯤에 자수집 있거든요

    원앙 원목 한쌍 십만원 정도면 삽니다
    안국역 바라보면서 왼편에 있어요
    한국 자수인지 뭔지

    비단에 싸줘요

    저도 해외 귀빈에게 그거 선물함

    추천해요

    장성이잖아요

  • 21. 웃기네요
    '26.7.17 12:06 PM (211.234.xxx.147)

    형편 어려운 사람만 댓글 다냐니 친구 본인인가.
    그렇게 친한 친구가 그 부모님이 축의금 안 받는다고
    따로 축의금도 안하고 선물도 안하고 쌩까나요?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고 원글님이 호구노릇한거죠.
    한쪽이 일방적으로 해주는 관계는 좋은 게 아니에요.
    사람이 염치가 있지 어떻게 지만 받아먹나요?
    요즘 중학교 애들도 그렇게 받아만 먹지는 않아요.

  • 22.
    '26.7.17 12:11 PM (61.99.xxx.128)

    부모님이 축의금 안받았다고 해도
    경우가 없네요
    당사자한테 따로 축의금이나 선물이라도 했어야죠
    더구나 통큰 선물도 했는데
    후의가 없었다면 좀 생각해 보셔야 해요
    그 친구한테 나는 어떤 의미인가
    돈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생각해도
    내 마음을 돈으로 대신하는 거에요

  • 23. 일단
    '26.7.17 12:15 PM (113.199.xxx.78)

    우덜은 연예인이 아닐뿐더러
    나때 받은것도 아니고하니 식대정도 내고오세요
    근데 예식에 축의금을 안받았다는건 보기드믄 일이네요
    부모님이 여유가 많으신가봐요

  • 24. ???
    '26.7.17 12:16 PM (118.235.xxx.183)

    친한 친구 맞아요. 축의 없는 결혼이어도 찐친은 친구한테 직접 전달해요. 그 친구는 선물이나 축의 진짜 하나도 안했어요? 님이 십만원해도 서운해하면 안되는 거죠 그러면.

  • 25. ...
    '26.7.17 12:17 P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저라면...30요.
    내 결혼식때 안받아도 그대신으로 뭘 준게 없나요?
    집들이때나...

    그래도 이쪽은 받는거니 부담없는 금액으로..

  • 26. ...
    '26.7.17 12:37 PM (1.236.xxx.121)

    얼마를 해도 서운하지 않아요
    가서 축하 해 주세요
    근데 축의금 안받아도 친하면 선물이라도 하지 않나요

  • 27. ...
    '26.7.17 12:37 P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원앙같은 산물 하려먄 차라리 10만원해요
    처치곤란이에요

  • 28. 부모님이
    '26.7.17 12:39 PM (211.178.xxx.57)

    안 받으면 친구한테 하는데 못 받으셨어요?
    그럼 10하세요.
    보통의 사람들은 아주 친하면 20-30
    정말 돈 잘 벌면 50도 하던데
    님 경우는 10만해도 되는데 그렇게 못하겠으면 20하세요.
    그 이상은 노노.
    사실 10 추천.

  • 29. ㅇㅇ
    '26.7.17 12:41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원글은 넉넉하고 상식적인 사람이라 10 하면 본인이
    민망해할테니까

    10민원 상당 선물로 하시라니까요
    원목 원앙 10민원이면 최고 삽니다

    친구도 마음으로 축하해줬는데
    원글은 선물까지 주는 겁니다

  • 30. .
    '26.7.17 12:47 PM (221.162.xxx.158)

    친구도 마음으로 축하해줬는데
    원글은 선물까지 주는 겁니다 222222
    좋네요 마음으로 손편지 추천

  • 31. ㅇㅇㅇ
    '26.7.17 12:51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아니면 이천 도자기나 국립중앙박물과 부부잔 10만원 이내요

    왜 소형가전 아니고 자꾸 공예품 이야기하느냐하면
    공예품은 부르는 게 가격이라 내 마음만큼 가격이 돼요

    의미도 있고 고르는 품도 듭니다

  • 32.
    '26.7.17 1:36 PM (211.36.xxx.78)

    부모님이 부조 안 받았어도
    아주 친한 친구면 소형가전이라도 선물하는데
    그것도 없이 넘어간 건가요?
    눈 감고 10만원만 하세요.
    원글님 혼자만 친하시네요.222

    원글님은 통크게 그 친구에게 뭐 사주셨고
    왜 사주신거에요?
    그 친구는 님 결혼식 때 축의 안받으니
    통크게 선물 한 거 맞죠?

    아님 님 지금 어려운 거 알면
    통크게 님께 도움주려하는 친구 맞죠?

    기브앤 테이크 안되면
    친구기분 배려하다 베려버려요.

    빈손이 정 민망하면 10만원만 하세요.

  • 33. ㅇㅇ
    '26.7.17 2:19 PM (118.40.xxx.140)

    30만원도 많이 하는거에요
    친구사이에는요

  • 34. . . .
    '26.7.17 2:21 PM (180.70.xxx.141)

    부모님이 축의 안받아도
    친구들은
    가방순이 하는 친구에게 봉투 다 찔러줍니다
    그래서 가방순이 인거예요 친구들 봉투 받으라고

    원글님 결혼에 봉투나 선물 없었음
    원글님만 찐친 인거예요

  • 35. ㅎㅎ
    '26.7.17 2:22 PM (49.236.xxx.96)

    원글님은 선물을 뭘 받으셨어요???

    그게 없으면 좀 그러긴한데요
    2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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