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노
'26.7.17 10:14 AM
(118.235.xxx.33)
아닌 것 같은데요?
2. 원글
'26.7.17 10:15 AM
(14.50.xxx.158)
어떻게 아닌데요?
3. 동의합니다
'26.7.17 10:16 AM
(115.92.xxx.218)
그리고 청년들이 어릴때 민주당에서 본인들을 속박하는 것 같은 정책들을 내놓았다고 인식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경험, 특별히 경험하지 않았어도 온라인에서 주고받는 이야기들로 생긴 인식이 더 그 부분을 강화하고요.
4. Vlnlml
'26.7.17 10:17 AM
(211.234.xxx.192)
그걸 꼭 들뢰즈까지 읽어야지만 깨닫나요?
우리가 젊을 때 민정당 싫어할 때
이유가 그거였잖아요 집권당이라서.
뭐 다 알고 어디가 절대 선이고 절대 악이라서 그랬던 건 아니잖아요
들뢰즈가 그러라고 읽는 책도 아니고
5. 원글
'26.7.17 10:18 AM
(14.50.xxx.158)
115님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6. 잉
'26.7.17 10:18 AM
(211.234.xxx.224)
민주당의 모순이 선택적 정의가..
젊은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안불러온다면
그게 젊은이겠나요..
나이든 사람이 봐도 민주당이 역겨워요..
7. 원글
'26.7.17 10:20 AM
(14.50.xxx.158)
211님
철학은 사유하라고 읽는 책이라서 이렇게 읽고라도 깨달으니 얼마나 좋아요
들뢰즈가 그러라고 읽은 책이 아니면 어떻게 하라고 읽는 책인지 물어볼게요.
8. ...
'26.7.17 10:20 AM
(211.234.xxx.187)
민주당의 모순이 선택적 정의가..
젊은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안불러온다면
그게 젊은이겠나요..22222222222
9. 원글
'26.7.17 10:21 AM
(14.50.xxx.158)
224님
민주당의 선택적 정의가 뭔가요?
10. 공감합니다.
'26.7.17 10:21 AM
(112.170.xxx.35)
근데 찾아보니
책이 왜이리 두껍나요.
비싸기도 하고 ㅠㅠ
딴소리 죄송…
그래도 사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11. 원글
'26.7.17 10:24 AM
(14.50.xxx.158)
ㅠㅠㅠㅠ 머리 빠지는 줄 알았어요.
이 책은 그냥 중간에 님이 관심있는 챕터부터 시작해도 무방한 책이니 처음부터 무조건 읽으시려고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들뢰즈가 영토 재영토 고른판 홈있는판 리토르넬로 리좀 기관없는 신체 등등....
자기만의 고유언어를 많이 쓰니 그거를 미리 메모하시면서 보시거나 다른 곳에서 용어정의 한 거 먼저 보시면 훨씬 쉽습니다.
12. ㅡㅡ
'26.7.17 10:25 AM
(211.117.xxx.28)
-
삭제된댓글
집권당이어서라고요?
국힘 집권당일때도 민주당 싫어했어요.
이유가 뭐 별거에요?
민주당의 선택적정의 선택적분노 내로남불.
뻔한걸 모른척 하는게 더 문제.
13. 원글
'26.7.17 10:26 AM
(14.50.xxx.158)
그러니까 그 선택적 정의 선택적 분노가 뭐냐고요?
14. ..
'26.7.17 10:28 AM
(121.137.xxx.221)
-
삭제된댓글
기득권이 되고!,기득권 세대가 되었으니
기회 없고 못 가진 사람들 기득권만의 기회 좀 나눠줘라 ,왜 다 장악하냐 좀 나눠갖자 아닌가요?
프랑스 혁명이나 농노가 들고 일어나거나 . 다 오래 누린 기득권에 대항해서 못가진 자들이 우리도 먹고 살 게 기회 좀 줘라 불만가지는 거잖아요
15. ..
'26.7.17 10:29 AM
(121.137.xxx.221)
기득권이 되고!,기득권 세대가 되었으니
기회 없고 못 가진 사람들이 기득권이 다 장악하냐 좀 나눠갖자 아닌가요?
프랑스 혁명이나 농노가 들고 일어나거나 역사 내내 다 오래 누린 기득권에 대항해서 못가진 자들이 우리도 먹고 살 기회 좀 줘라 불만가지는 거잖아요
16. ...
'26.7.17 10:29 AM
(211.234.xxx.107)
ㄴ그걸 설명하기전엔 모르겠다면
뇌가 다르게 생긴겁니다.설명해도 수용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
이 게시판만해도 선택적 정의 선택적 분노 내로남불 지적하는 글과 댓글 수없이 많았어요 어제가입한거 아니실텐데
계속 그게 뭐냐고 묻는거면 그런 지적 이해못했다는 뜻이고
그렇다면 설명할 필요도 없다는 뜻이죠
17. 맞아요
'26.7.17 10:33 AM
(211.177.xxx.170)
20~30대 민주당은 기득권 당으로 인식되어있어요
뭘 이유를 찾아요
내로남불 거리지만 조국한테는 분노하시만 심우정 유승민 나경원 한동훈한테는 관대함
민주당이 청년 외면한다고 하지만 국짐은 뭐 특별하게 해준게 있나요?
싫은건 이유가없음
18. 원글
'26.7.17 10:33 AM
(14.50.xxx.158)
107님
님이 생각하는 선택적 정의와 선택적 분노가 궁금해서요.
왜냐하면 다 각자가 생각하는 선택적 정의와 분노가 틀리거든요.
19. 원글
'26.7.17 10:35 AM
(14.50.xxx.158)
170님
맞아요.... 민주당이 가장 싫어서 국짐당을 찍어주긴 하지만 그렇다고 국짐당을 좋아하냐
아니요. 욕하고 오히려 더 비난해요.
그냥 지금의 기득권이 싫어서 국짐당을 지지할 뿐이예요.
20. ㅡㅡ
'26.7.17 10:37 AM
(211.117.xxx.28)
-
삭제된댓글
답정너네.
문재인때 인국공사태부터 알아 보세요.
이러니 2030이 민주당 싫어하지.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
21. 107님
'26.7.17 10:45 AM
(14.50.xxx.158)
답정너가 아니라 토론이라는 것은 님이 정확히 문제시 되는 조건을 제시해야 하는겁니다.
무조건 문제가 있다.
그럼 제미나이도 님의 문제에 대답 못해줘요.
22. ....
'26.7.17 10:45 AM
(118.235.xxx.38)
아니 멀리 책까지 읽을 필요도 없어요.
40대인 저 민주당 싫어요.
공산당이 싫거든요!!!
23. 원글
'26.7.17 10:47 AM
(14.50.xxx.158)
민주당이 싫다-이해함
그래서 공산당이 싫다 -이해함
그럼 민주당이 싫은 이유가 공상당이 싫어서라는 건가요? -이해못함.
님 논거로는 민주당이 공산당이라는 이유인데 거기에 정확한 팩트가 있나요?
24. ...
'26.7.17 10:52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지금 하는 정책이 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개념이거든요. 빵을 자꾸 다 나누자.. 빵 열심히 만든 사람도 너 더 가져말비 말고 다 나눠.. 나중엔 내나 왜 빵 굽지?? 그냥 배급 받을래..빵은 계속 줄고 나중엔 거지만 남게 되죠. 반드시 정권 교체 기원합니다.
25. ...
'26.7.17 10:55 AM
(211.234.xxx.15)
열심히 댓글 쓸수록 그지지자들 특유의
내로남불 사고방식만 더 드러나는 중
26. ...
'26.7.17 10:57 AM
(118.235.xxx.38)
지금 하는 정책이 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개념이거든요. 빵을 자꾸 다 나누자.. 빵 열심히 만든 사람도 너 더 가져말고 말고 다 나눠.. 나중엔 나만 왜 빵 굽지?? 그냥 배급 받을래..빵은 계속 줄고 나중엔 거지만 남게 되죠. 반드시 정권 교체 기원합니다.
27. 원글님
'26.7.17 11:09 AM
(218.155.xxx.156)
-
삭제된댓글
부모가 원글님 노력해서 돈 많이 벌고 잘산다고
그렇지 못한 형제들에게 돈 나눠주고
비슷한 경제 수준으로 살라고 하면
공동체 의식을 갖고 받아들일 수 있어요?
원글님이 허리띠 졸라매고 아낀 돈으로
집 한채 사서 살다가 평수 좀 늘려보려고
전세 주고 저렴한 집에 전세 살며 돈 모으려는데
그 전세금을 원글님은 손도 못대게 하고
부모가 가져가서 굴려서 수익내서 나눠준다고 하면
맡기시겠어요?
굴리다 손해 날 수도 있고 수익 난다 한들
수수료 안 떼고 수익을 다 주지도 않을 게 뻔한데요
28. ᆢ
'26.7.17 11:17 AM
(211.234.xxx.246)
민주당의 모순이 선택적 정의가..
젊은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안불러온다면
그게 젊은이겠나요..
나이든 사람이 봐도 민주당이 역겨워요..
33333333333
뭔 책을 읽고 깨달아요
보면 알겠구만
29. 218님
'26.7.17 11:33 AM
(14.50.xxx.158)
자녀들에게 무상급식 원하시나요?
고등학교 무상교육은요?
유치원 아이들에게 지급되는 무상과일은요?
의료보험에 대해서는 만족하시나요?
도로가 잘 포장 된 것은요?
도서관의 시설이 좋은 것은요?
치안이 잘 된 것은요?
버스나 지하철의 시스템이 잘 구축하고 쾌적하게 에어컨까지 나오는 건요?
이런 돈은 다 어디서 나왔을까요?
님 전제가 잘못되었어요.
모든 혜택받는 복지나 기존 시스템보다 더 좋은 시스템은 원하면서 거기에 대한 각자 나누는
것에 대해서는 불평불만이 심하죠.
물론 더 많이 번 사람이 더 많이 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더 많이 번 사람이 더 나라의 혜택을 더 본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
았나요? 강남 근처 인프라는 님 혼자 다른 곳에서 살면 도저히 누리지 못하는 인프라예요.
그것은 늘 당연하게 느끼시면서 내 집값 오른 것은 오로지 내가 똑똑하고 현명해서
집값 오른거고 거기에 대한 댓가는 부당하게 생각하시는건가요?
30. 246님
'26.7.17 11:34 AM
(14.50.xxx.158)
그 선택적 분노가 뭐냐고 그 선택적 정의가 뭐냐고 물어도 답을 못하시네요.
책 안 읽고 꺠닫고 척 보면 아시겠으면 그 선택적 정의가 뭔지 부터 말해보세요./
31. 자기자식은
'26.7.17 12:16 PM
(221.161.xxx.195)
용 만들기위해 별의 벌짓을 다하고 남의 자식은ㅇ가붕개로 살아라는 위선.ㅡ그 위선을 도륙이라고 감하는 내로남불.
연설문 수정은 적폐고 참정권침해는 별거아닌 선택덕 민주주의.
32. ㅎㅎㅎ
'26.7.17 1:00 PM
(211.234.xxx.76)
있어보이는 책 하나 읽었다고 아는체를 하고싶은 원글님의
관종병에 굳이 호응하고싶지 않은데
쓰는 덧글마다 오만함이 넘쳐서 관심하나 드리고 갑니다
책은 너님이 읽고싶어 읽었지
들뢰즈가 그러라고 읽은 책이 아니면 어떻게 하라고 읽는 책인지 물어볼게요
에 대한 답입니다.
33. ㅎㅎㅎ
'26.7.17 1:04 PM
(211.234.xxx.76)
민주당이 역겨운 이유는
원글님 같아서에요
학문의 깊이도 없고 실력도 없어서
레버리지로 주식 시장 망치고
4대강은 욕하지만 광주에 기반 시설 들어가는건 좋은 정책이라하고
2년 뒤에 국민들이 또 탄핵 이야기할겁니다
34. 76님
'26.7.17 1:46 PM
(14.50.xxx.158)
책하나 읽었다고 아는체 하고 싶은 관종병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럼 내가 어떻게 관종병인지 짚어주시라고요.
그러니까 들뢰즈를 내가 읽고 싶어 읽고 깨닫을 것을 82에 올렸으면
그렇게 읽지 않으라고 한 글이면 들뢰즈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묻고 있잖아요.
들뢰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35. 76님
'26.7.17 1:48 PM
(14.50.xxx.158)
레버리지는 전세계가 다 있는 것이고요.
지금 과열된 시점에서 나온 것일 뿐이고요.
(레버리지가 없는 주식시장 있나요?)
4대강은 흐르는 물 자체를 막아서
그 맑은 금강을 녹조라떼 만들고
낙동강 근처에서 나는 쌀도 안먹는 말 나오게 만들었는데
그걸 잘했다고 해요?
광주에 기반시설 들어가는 것에 광주시민이 원하면
좋은 정책이죠.
그리고 하이닉스 들어가는 것은 찬성
그럼 하이닉스가 어디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 대구출신이지만 모든 것이 다 경상도만 혜택주는 것은
말이 안돼죠.
36. 아줌마
'26.7.17 2:03 PM
(211.114.xxx.27)
많은 남자들이 펨코를 하고
일베를 하니 그런듯
학교 교육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