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하십니까?
바닥이 뽀송뽀송 샤워하고 나와 수박한입 베어무니 여기가 천국이요
동의하십니까?
바닥이 뽀송뽀송 샤워하고 나와 수박한입 베어무니 여기가 천국이요
그 둘을 동시에 켜시는건가요?
에어컨에 제습 기능 켜도 되는데
그 기능이 없으면 에어컨 켜도 제습 기능이 된대요
에어컨 제습과 제습기는 차원이 다릅니다
제습기에 물 한바가지 모이는거 보면요
제습기 안 써본 분들은
마당에 빨래 말린 느낌 그 뽀송함을 모르실겁니다
에어컨 제습과는 차원이 달라요
에어컨 제습은 춥기도 춥고 약간 눅눅한 기운이 있는데
제습기는 뽀송합니다
그런데 저는 사람있을땐 안틀고
출근할때 틀고 나가고
귀가한 후는 에어컨 냉방만 해요
에어컨은 생존템이고
제습기는 사랑입니다
그 둘을 동시에 켜시는 분이 있는지 궁금할뿐입니다
저도 따로 켜서요
제습기나 에어컨이나 똑같이 물한바가지에요
에어컨은 안받아봐서 모르지요?
제가 받아봤어요
배수호스를 뺄곳이 없어서 다께스에 받았던적 있어요. 에어컨과 제습기를 같이틀면
제습기에서 더운바람 나오니 에어컨은 계속 돌아갈것이고~
그 둘을 동시에 작동 시키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저도 따로 켜서요
에어컨이 온도만 낮추는 것이 아니예요
습도도 낮추죠
에어컨에서 나오는 물이 배관을 따라 나와요
에어컨 온도을 낮추면 둘 다 해결됩니다
둘 다 가지고 계신 분께
둘 다 있는 사람이
여쭤본 것을 왜 자꾸 에어컨만 가지고 된다고;;
제습기능 있는 최신형 에어컨 쓰다가
올해 처음 제습기 사서
에어컨 제습기 동시에 가동하고 있어요
두개 같이 돌리면 너무 좋습니다.
에어컨 제습기능 축축해요
에어컨 + 제습기 동시 가동
외출시 제습기 on 에어컨 off
최곱니다!!!
저는 방에서 제습기 가동
남편은 거실서 에어칸 가동
에어콘 바람이 너무 차고 춥게 느껴져서 방으로 왔어요
요새 제습기는 조용한가요?
우기때는 에어컨 제습기 동시에 돌려요
에어컨만 돌리는거랑 두개 다 돌릴때 뽀송 건조함이 달라요
에어컨자체 제습기능있어도 제습기랑 같이 돌리면 에어컨과부화가 덜해 잔고장 덜나요
제습기 뜨바람 나오는것보다 추가 제습이 더해지는게 훨씬 쾌적해요 체감상
저도 같이 돌려요.
에어컨으로 뽀송하게 만들려면 온도가 너무 낮아져야해서 추워요.
습하지 않으면 제습기에서 나오는 바람 뜨겁지 않구요.
에어컨 제습모드로 돌려도 이렇게 뽀송해지니 않더라구요.
설치기사도 제습모드는 제습기능 약하다고 기대하지 말랬어요.
둘다 틀었을때 진짜 쾌적함이 다릅니다.
제습기는 전기세가 별로 안나오던데
에어컨 제습기능은 전기세 어떤가요?
에어컨 제습기능 써보신 분 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제습기를 틀면 온도가 더워지잖아요.
그런데 에어컨이랑 같이 켜면
서로 일하느라고 전기가 바쁘겠어요.
저는 제습기는 드레스룸에서 돌리고 있어요
다른 곳은 에어컨만으로 충분
제습기 전기요금은 어떻던가요?
저 너무너무 필요한데 둘다 동시가동시 전기요금 무서워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ㅡㅡ;
전자 온습도계로 확인해보면,
에어컨 제습은 온도를 고정해두면 습도가 더이상 안 떨어져요.
제습기능일 때 온도설정이 안되는 에어컨은 습도가 높으먄 온도가 계속 떨어져 추워져요.
제습기와 에어컨을 같이 켜두면 쾌적한 온습도가 가장 잘 유지되는데.. 습도가 낮으면 온도를 많이 낮추지 않아도 덜 덥게 느껴져서 에어컨이 열일하지도, 전기요금이 더 나오거나 하진 않습니다. 사실 저는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제습기 전후 전기요금이 비교가 안되지만 전기요금 증가거 체감안되는 수준이에요.
제습기바람이 뜨겁지도 않아요. 저소음 모드로 종일 틀어놓아요.
실내온도 25-26도 습도 50% 완전 보송 쾌적해서 무엇보다 잠을 잘 자서 좋아요.
며칠전부터 제습기랑 에어컨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애어컨만 사용할때는 26도 하면 조금 덥고 25도 하면 서늘한데 제습기랑 같이 틀면 일간 26도 하면 춥고 27도 하면 기분좋은 시원함. 그리고 에어컨만 켰을때는 습한데 제습기랑 같이 사용하면 뽀송뽀송하고 쾌적해서 꿀잠이애요.
저도 에어컨은 26도 틀어놓고 제습기 하루 두세번 한시간씩 가동해요. 세상 쾌적함. 특히 자기 전에는 침실 근처에서 한번 돌려줌.
에어컨만으로 습도 더 낮추려면 온도를 내려야하는데 그러면 춥고요.
제습기없는 세상은 상상도 하기 싫음. 30년전부터 썼어요. 그땐 국내제품이 질이 떨어져서 일본꺼 썼습니다
옷장을 다 열어제낍니다.
옷이 눅눅해요
옷을 만지면 무거운 느낌이 들어요
제습기 가동합니다
옷장하나에 물이 한통씩 나옵니다
12자짜리 옷장에서 나온 물로 홍수가 될뻔
옷들이 보들보들 찰랑찰랑합니다
제습기를 안켜고는 못사는 계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