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서 본 글인데
당근에서 닭모이용으로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곰팡이 핀 쌀을 드림했는데 그걸 식당주인이 받아가서 다른 쌀과 섞어서 밥을 해서 팔았다네요
무슨 식당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김밥 같은 건 밥에 조미를 많이 하니 그렇게해도 티가 안날것 같긴하네요
맘카페에서 본 글인데
당근에서 닭모이용으로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곰팡이 핀 쌀을 드림했는데 그걸 식당주인이 받아가서 다른 쌀과 섞어서 밥을 해서 팔았다네요
무슨 식당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김밥 같은 건 밥에 조미를 많이 하니 그렇게해도 티가 안날것 같긴하네요
곰팡이핀쌀은 버려야지 닭모이를 주면 닭이 괜찮나요? 참 생각이 짧네요
그런 사람이 자영업 하면 잘되겠어요?
저도 묵은 쌀 나눔 했는데 어르신이 손자 손녀 같이 와서 닭 준다고 가져 가셨어요.묶은 쌀이 떡을 해도 맛이 없더라구요.
모이 줄 닭 키울곳이 거의 없지 않나요.
전 그런 나눔글에 가져간다는 사람들 의심스럽더라구요.
떡집 아닌가싶어서
쌀 얼마 한다고 .. 무덤을 파네요
그쵸 요즘 누가 닭모이 주면서 키우겠어요
깡촌 시골도 아니고 닭 사육 대량으로 하고 다 공장사료 먹일텐데요
떡집일수도 있겠네요 ㅜㅜ
곰팡이핀 쌀을 버려야지 닭모이로 주는게 말이 되나요.
닭이 식육용이든 계란을 먹든….
참나.
애초에
곰팡이핀 쌀을 버려야지 나눔을 하는게 잘못됐던거죠.
설사 닭모이라도, 닭모이로 주는게 말이 되나요.
닭이 식육용이든 계란을 먹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