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은 영자에게 여자로 끌림 없는거같죠?
영자는 자기 안 부른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이 남자가 내게 마음이 있나 먼저 체크를 해얄듯요
영숙은 영식에게 계속 저리 다 맞춰줄 수 있을까요?
에너지, 성격 다 좋은거 같은데, 현실은 또 다르니까요
개인적으로 영식은 순자가 더 어울리는데 아쉽더군요
영철은 영자에게 여자로 끌림 없는거같죠?
영자는 자기 안 부른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이 남자가 내게 마음이 있나 먼저 체크를 해얄듯요
영숙은 영식에게 계속 저리 다 맞춰줄 수 있을까요?
에너지, 성격 다 좋은거 같은데, 현실은 또 다르니까요
개인적으로 영식은 순자가 더 어울리는데 아쉽더군요
영철영자 나는솔로가 아니라 누가 이혼숙려캠프라고 하더라구요.. 남자가 마음이 없어 보여요.. 결혼10년차는 되는 남자 태도인걸요.. 울 남편이 딱 저러는데.. 이미 잡은 물고기인가?
윗님 저도요...
저도 영철보고 우리 남편같다고 생각했는데 ㅡㅡ;;
막상 너로 결정했어! 라고 할 때
부담스러워하는 느낌이었어요
목표 지향적인 사람 아닐까 싶어요
거기까지였던 것 같아요
그 말 듣는 거기가 골 지점인데
그 이후를 생각 안하고 있었던 것 같은…
그러니 의외로 결혼 후에는
목표 잃고 힘들어질 지도.
마음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나
에 몰입돼있는 것 같아요.
상대방이 아니라.
영철이 고르는 안목..
술 취해서 영숙이한테 노사봉 계속 언급하면서 꼬장부릴 때부터
이미 답 나오구만.
나는 이거 못한다, 해 본 적 없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엄마랑 계속 살지 왜 나와.
완전 을로 살겠다는 어필을 여러번 하던데 가능할까요?
애딸린 남자에게 자기를 완전 죽이고 맞춰 살겠다가 가능할까요?영식한테 그리 설레어 보이지도 않던데.
커플 되서 나가는게 목적인듯 보임.
영자는 왜 하필 영철에게 꽂혀서.ㅜㅜ
둘다 맘이 떠난듯 보여요
왜 커플이 목적일까요?
영숙태도 이해가 안되는데..
진짜 평생 저러고 살수 있는 마인드인지..
제가 보기엔 영숙은 속마음은 영수 ( 조인성 닮은 키큰 회계사 ) 좋아해요.
영식한텐 진심이 아니게 보여요
영숙 오버스러운 표정 그리 놀랄만한 얘기도 아닌데
습관적으로 눈 크게 뜨고 입벌리는..
액션이 너무 크고 과해요
보통은 그런 유형들이 진실성이 좀 결여되어 있더라구요
부담스럽고 별로예요
저도 보기에 영숙은 영수를 좋아해요. 홍보차 나온듯한 느낌도 들고요. 영철은 실제로는 영숙을 마음에 두고있지싶고요.
영숙은 자기자신을 잘 모르는거 아닌가요
계속 맞출수있는 사람이 아닌데
그리고 결혼생활이란게 그게 가능하지도 않구
옳지두 않아요
그래서 이혼해놓구 또 그러네요
속마음은 정작 회계사 좋아하면서
저런사람이어야해 라고 생각하는 타입이
영식인가봄
합기도관장은 그냥 엄마랑 살길..
딱 봐도 영철은 영자 관심없어요 남자들하고만 어울리던데요
영철이 골치아파요
영숙이가 영수를 요리조리 잘 데리고 살수 있을것 같은데…
영수가 의외로 매력 있던데요 귀엽고 익살맞고
영숙은 자신이 백퍼 다 맞춰준다고 바라는 게 없다고 계속 어필을 하지만, 말과는 달리 행동은 상대방에게 뭘 엄청 기대하고 바라더라구요 보는 제가 기 빨림 ㅜㅜ
영철은 좋은 사람인 것 같기는 한데 남자로서 매력이 ㅜㅜ
매 회차 현웃 터져요.ㅋㅋㅋ
혼자 머리굴리고 계산하는데 허당이고 그것도 다 오픈하니 순수해 보이고.
속마음 숨길줄 모르고 나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자꾸 보다보니 잘생겼어요. 웃겨서 매력이에요.
저같음 영수 픽.
영수는 술마시고 장난치고 노는것만 좋아하는 스탈이에요.
진지한건 싫어하고요
결혼해서도 매일 친구들, 여자들이랑 술마시고 놀고 다닐거고요.
술친구로는 재미있고 좋지만
책임감 일도 없어 결혼하면 여자 혼자 다 해야 되는 사람이에요
그말도 맞네요.
영자에게 반하지 않아서 성의가 없는건데 왜 안불러내냐고 따질필요가 없는 일임.
영숙은 영수에겐 본색드러내고
영식이에겐 모든 걸 다 맞춰줄수 있다고 하니 가식적으로 보여요.
영숙이가 사춘기 아이를 감당할 생각이 있기는 할지.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서 그냥 본인 이미지 만들려고 나온 느낌
영숙이 얼굴 표정이 너무 이상해요
본인은 그게 멋지게 보이는 줄 아는지
말도 자연스럽게 하는게 아니라
마치 연극하듯이...
보고 있으면 뭔가 불편해요
회계사 대개 술 많이 먹죠
회계감사 기간에 일하랴 접대 술 먹랴
이이경이 그랬나? 영숙보고 영식이한테 원래 성격대로 하라고..그런식으로 얘기하지 않았어요?
영수한테 하는 행동이 원래 성격.
영숙이 영식에게 연기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원래 영숙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뚝딱거린다고 말했고, 그러고 보면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해요
젅거기서 영숙이 넘넘이해가안되요
왜그렇게 진실성이없어 보이는디
영식이한태 설레임이 없어보여요
저는 순자가 참 괜찮아보여요
자존감도 높아보이고.
사람을 참 편하게 해주더라고요.
뭐 기럭지랑 얼굴이야. 뭐..
영숙은 왜 그리 입을 쩍쩍 벌리고 있는 표정이 많은지..
보기 싫더라구요. 너무 부담스러워요.
입 좀 다물고 있지..
돌아다니는 유언비어인지 모르지만 영수가 돌돌싱이라고..?
영숙이가 영수에게 끌려도 달달볶고볶이는 둘 보니 추천이 안돼요
영식이에게 오바육바 리액션보면 왜저러지싶구요
사실 그닥 많이 좋아는안하는데
저도 영숙은 영수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런 식으로 따지지도 않죠. 그 만큼 기대가 많았다는 걸 방증하는 거니까요. 영식이에게는 큐티 스위티 할 때 영식이가 안 좋아할 줄 알았어요. 의외더군요. 현숙은 실제로 보면 뽀얗고 귀여울 것 같아요. 영자는 원래 항상 불평이나 싸움을 그런 식으로 하는 스타일 같아서 그걸 고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고 아예 그렇게 싸움의 여지를 주지 않는 사람을 만나야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정희는 조여정 통통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인기가 많진 않네요. 광수 옥순 잘 어울려요. 그런데 더 만나 보셔야 알 수 있을 듯,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