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양이 너무너무 적은 식당도 짜증나요

양이 적다 조회수 : 1,990
작성일 : 2026-07-16 15:00:17

지난번에 설악산에 다녀왔다가 백담사로 하산하면서 다 내려와서 주차장?  하고 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식당들이 있어요 식당하면서 같이 황태도 팔도 그래요 ..  버스 정류장 정면으로 마주보고있는 식당엘 갔어요  

가장 빨리나올것같아 황태해장국을 시켰는데 뭘 자꾸 재는듯하며 담는거에요 해장국도..  밥도..

나중에 나온거보니 정말 양이 너무너무 적은거에요 반찬도 두번 집어먹으면 없을것같고...

아오~~  나오면서 밥도 국도 반찬도 너무 작아요 양이...  그러면서 나왔네요

어짜피 뜨내기 손님이니 아주 양을 적게줘서 많이 남기고싶은가봐요

백담사 버스정류장 바로 맞은편 황태말린거랑 같이 파는 식당입니다.  

IP : 221.165.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7.16 3:25 PM (221.165.xxx.21) - 삭제된댓글

    몇년전 속초인가? 이름도 기억안나는 곳이었는데 마늘종 3개 올린거만 기억남아요
    재활용은 안하겠다 싶으면서도 .. 3인주문이라 3갠가?싶고..
    다른반찬들도 먹다 남은느낌의 양으로 줘서 놀램

  • 2. 반찬을 남길까봐
    '26.7.16 3:42 PM (39.7.xxx.185)

    적게주는건 아닐까요..

    너무 적게 반찬이 나오면 전 더 달라고
    말해요. 남길까봐 적게 줄수도 있으니

  • 3. 흠..
    '26.7.16 4:2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근데 리필만 더 해주면전 적게 줘도 뭐 그런가보다 싶어요
    반찬 너무 많이주는곳 백프로 재활용할거 같아서. 개인적으론 별로.

  • 4. ㅇ ㅇ
    '26.7.16 4:29 PM (112.170.xxx.141)

    저는 많이 주는 곳 별로던데요.
    다 먹지도 못하고 가는 거
    아깝기도하고 재활용할까 싶기도 하고
    간소하게 나오는 게 더 좋아요.
    어차피 메인요리 시켰으니까요

  • 5. 123
    '26.7.16 4:43 PM (61.35.xxx.148)

    저는 많이 주는 곳 별로던데요.
    다 먹지도 못하고 가는 거
    아깝기도하고 재활용할까 싶기도 하고
    간소하게 나오는 게 더 좋아요.
    어차피 메인요리 시켰으니까요

    ----------

    저도 많이 주는 곳 뭔가 찜찜
    물론 적게 주는 곳이 좋다는 것도 아닙니다.

  • 6. ..
    '26.7.16 5:55 PM (112.145.xxx.43)

    서울도 그런 곳 많아요
    한명 오나 4명 오나 반찬을 똑같이 주는 식당은 좀 센스가 없어보여요
    본인 직접 가서 리필하도록 해놓으면 차라리 나아요 '부족해서 자꾸 부르면 민망한데
    인원수보고도 리필도 적게 주더라구요

  • 7. 요새는
    '26.7.17 9:30 AM (182.231.xxx.92)

    보통 반찬 눈꼽만큼씩만 주고 더 먹고 싶은 건 셀프바에서 갖다 먹게 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16 그럼 40대후반 워킹맘 정장 추천 4 엄마 2026/07/17 1,202
1826115 일본 키옥시아, 미국 주간장 반도체 주식 근황 4 ㅅㅅ 2026/07/17 1,423
1826114 최태원, SK하이닉스 주가 우상향할 것…가만히 갖고 있으면 돼 8 YTN 2026/07/17 3,838
1826113 추억의 아이와 4 개여울 2026/07/17 940
1826112 여행가는데 현관앞에 옥수수 한박스가 18 손질완료 2026/07/17 4,924
1826111 쨍한 노란색은 무슨색일까요? 5 ㅇㅇ 2026/07/17 764
1826110 이 옷 사라마라 해주세요. (반품비 무서버요ㅠ) 18 ㅇㅇ 2026/07/17 3,524
1826109 인위적인 주식 부양은 국내인만 망하는 길 23 .... 2026/07/17 1,504
1826108 이명박 모셔와라 39 ... 2026/07/17 2,508
1826107 코스트코 10년만에 가보려는데 4 bb 2026/07/17 1,885
1826106 음식물 처리기 추천해 주세요. 8 장미원 2026/07/17 775
1826105 이태원 피자 맛집 알려주세요. 8 미소 2026/07/17 800
1826104 면세점 직원때문에 10만원 날렸어요 ㅠㅠ 32 00 2026/07/17 16,715
1826103 더블업치즈대신 딴거 먹었는데 1 치즈 2026/07/17 639
1826102 15억집사면 대출이자외 추가부담금 18 2026/07/17 2,975
1826101 빚탕감 5 2026/07/17 993
1826100 외국인, 6월 국내 주식 323억달러 '역대 최대' 매도…상반기.. 6 역시 2026/07/17 1,386
1826099 아파트 한 채50억, 세 채합 30억 12 질문 2026/07/17 2,925
1826098 다음주 도쿄 많이 덥겠지요 6 지금 2026/07/17 1,491
1826097 자원봉사단 단장을 하고 있어요. 1 샤피니아 2026/07/17 913
1826096 정부, 증시 투전판 만들고 빚 탕감 생색 청년들 파산 28 ㅇㅇ 2026/07/17 1,987
1826095 방금 호프 보고 나옵니다 (솔직하게) 4 호프 2026/07/17 4,043
1826094 길에서 모델Y만 보면 한숨만 나와요 9 도러 2026/07/17 4,707
1826093 홈플러스 좋았던거 얘기해봐요 35 2026/07/17 2,841
1826092 송영길, 문정복 위원에게 정치 생명 끊어놓겠다 말해 37 2026/07/17 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