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인지는 잘 몰랐고 어제 눈이 뻐근한데. 눈은 충혈은 안되어서, 피곤한가 하고 일찍잤구요
하루 두번 블레파졸로 눈꺼풀 닦아주는데
오늘아침에 세수하면서 윗눈꺼풀 라인을 볼록해서 살짝 짜봤더니 농이 나오더라구요.
통증은 어제보다 훨씬덜하고, 붓기도 괜찮긴한데 지금 다시 거울보니 살짝 더 짜면 나올거 같은..
병원가서 짜는게 낫겠죠?
짜고 나면 무조건 항생제 지어주겠죠?
항생제 먹기 싫어서 그냥 집에서 마무리할수 없나 고민중...
다래끼인지는 잘 몰랐고 어제 눈이 뻐근한데. 눈은 충혈은 안되어서, 피곤한가 하고 일찍잤구요
하루 두번 블레파졸로 눈꺼풀 닦아주는데
오늘아침에 세수하면서 윗눈꺼풀 라인을 볼록해서 살짝 짜봤더니 농이 나오더라구요.
통증은 어제보다 훨씬덜하고, 붓기도 괜찮긴한데 지금 다시 거울보니 살짝 더 짜면 나올거 같은..
병원가서 짜는게 낫겠죠?
짜고 나면 무조건 항생제 지어주겠죠?
항생제 먹기 싫어서 그냥 집에서 마무리할수 없나 고민중...
가요 빨리.치료하면 빨리 나아요
항생제 먹으면 좋아지지도 낫지도 않은 어정쩡한 상태로 오래가요
이미 농이 있으면 집에서 면봉으로 짜보고 나머지는 그냥 두셔도 돼요
그게 몸에 훨 좋은거예요
네 거의 나은거 같은데.
제가 원래 다른떄는 그냥 바로 병원을 가거든요.
근데 아침에 짜보니 나와서 붓기도 가라앉길래.
병원을가서 나머지를 짜고, 의사한테 항생제는 안먹고 싶다고 물어봐야 겠네요.
다래끼가 나는 시즌?이 있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대학교1학년때 일년안에 몇번 날정도로 그랬어요
병원가면 째자고하거든요
엄청 아프대요
병원 안가고 그냥 약국가서 약먹고 지나가서 몇번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저는 안가려고요 ㅠㅠ
전에 다래끼로 안과 갔는데 먹는 약 주지는 않더라구요 의사샘이 직접 짜주고 항생 연고를 생각보다 깊숙이 쭈욱 짜넣으라고..
저 20대때 자주 나고 짜는고통도 느껴보고ㅜㅜ
그러다 30대초 출산하면서 병원못가고 있었는데 언젠가 비비니 농이 나오더라고요.
이후로 다래끼 난적이 없었는데...48세 올해 나길래 그냥 병원 안가고 아무것도 안했어요. 이후로 또 약간 농이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