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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은 항상 가난한 친정만 있네요

웃긴다 조회수 : 2,897
작성일 : 2026-07-16 11:42:59

올라오는 글이 맨날 가난한 친정에 돈보내는 딸 이야기

아들맘이 많아서 시어머니 마인드로 글쓰는건지...

솔직히 요즘 대분분 자녀 한둘 낳아서 딸이나 아들이나 똑같이 주지 않나요?

82쿡만 오면 가난한 친정이 왜이리 많은지..

실상은 시댁에 돈 주는 가정이 더  많을텐데

IP : 118.235.xxx.10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라
    '26.7.16 11:4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기 이야기는 안쓰고 남이야기만 떠들어대서 그런가봅니다..

  • 2. 부익부빈익빈
    '26.7.16 11:44 AM (118.235.xxx.104)

    완전 가난하거나
    아니면 갑자기 강남 몇 십억 자가로 넘어감

  • 3. 시가는
    '26.7.16 11:44 AM (118.235.xxx.83)

    30도 못준다잖아요. 가난하면 어차피 남잔 결혼못해요

  • 4. 그분들
    '26.7.16 11:44 AM (118.235.xxx.32)

    부자 친정인 분들은 지금 해외로 피서 가서...

  • 5.
    '26.7.16 11:4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여기는 중간자는 글을 거의 안쓰고 구경만 하는 것 같아요.
    저포함.
    저 자게에 글 거의 안써요.
    가입22년차.

  • 6. 그러니까요
    '26.7.16 11:45 AM (118.235.xxx.221)

    그리고 친정서 돈받아쓰는 사람도 많고..
    하긴 그러니 친정에 돈주는건 더 싫겠지만..
    진짜 요새 사람들 자기들한테만 돈주기바라는거

  • 7. . .
    '26.7.16 11:46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시댁도 못살고 친정도 못살고
    다 그저 그런 환경
    끼리끼리

  • 8. 그리고
    '26.7.16 11:47 AM (118.235.xxx.32) - 삭제된댓글

    친정 가난한 사람들이 결혼 많이 해서 그래요
    저랑 제 주위 소같이 생기고 맨날 대접 받고 산 애들은 꾸미기도 귀찮아하고 남자 비위를 안 맞춰주거든요

  • 9. 친정에
    '26.7.16 11:48 AM (118.235.xxx.217)

    주는돈 내벌어준다
    시가에서 주는돈 우리돈
    남편이 따로 돈관리 안하면 시가로 흐르는돈 10원까지 알고
    친정은 사위랑 밥먹고 경조비까지 딸이 뒤로 찔러줌
    가난한집 딸이 더 문제됌
    남자는 아내랑 트러블있음 본가 지가 먼저 잘라냄
    여자는 그러거나 말거나 내사랑 친정

  • 10. ..
    '26.7.16 11:52 AM (118.235.xxx.182)

    저는 친정 여유로워요. 90년대 학번인데 미국유학 했고, 방학때는 가족과 호주 유럽 캐나다 이런데 여행다니고..귀국후 결혼해서 아파트 사주시고 애들 키울때 목돈 들어가고 집 인테리어 할때 다 도와줬고..이번에 자녀 결혼할때 애들 고생시키지 말라고 또 목돈주셨어요. 시댁은 상대적으론 어려운집이었지만 인격적으로 좋으신 분들이라 트러블은 없어요.

  • 11. ..
    '26.7.16 11:54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못사는 친정은 앞으로 딸한테 먼저 손절 당함

  • 12. ...
    '26.7.16 12:02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여자 집은 죄다 가난, 가난한 친정 몰릴때 화나요 ㅎㅎㅎ
    당당하게 아이들 집 사주고 지원해주며 사는 친정엄마 입니다!!

  • 13. 그동안
    '26.7.16 12:05 PM (118.235.xxx.165)

    가난한 시가 때문에 홧병걸린글이 더 많았는데요
    안보겼나보네요. 결혼때는 예전에 가난한집딸도 상관없었지만
    이젠 아니니 자녀 혼사 시킬집은 보죠 가난한집딸이
    봉양 잘하는거 아니란걸 알게된 최초의 세대잖아요

  • 14. 저요
    '26.7.16 12:14 PM (221.149.xxx.157)

    본가가 부유했고 상속세만 30억 냈어요.
    그런데 이런거 말하면 좀 우스워 보이지 않나요?
    돈 많은거 자랑하나 싶고..
    하소연은 쉽게해도 자랑질은 쉽게 못하죠.

  • 15. 돈이
    '26.7.16 12:16 PM (175.196.xxx.62)

    아주 중요한 세상으로 가네요
    돈돈돈

  • 16. 친정부자 글
    '26.7.16 12:18 PM (175.202.xxx.200)

    지난번에 친정 부자인 글 몇번 올라왔던데 엄청 비난 받던데요...

    가난한 친정 부모둔 여자분들의 질투와 시기 댓글들 엄청 많았어요

    윗댓글 저요님처럼요.

  • 17. ..
    '26.7.16 12:26 PM (106.253.xxx.49)

    글을 띄엄띄엄 보셨네.
    부자 친정에서 건물도 상속 받고 본인도 능력 많은데
    남편 사람 하나 보고 결혼 했더니
    거지같은 시집 식구들이 빨대 꽂는다는 글도 많아요.

  • 18. ...
    '26.7.16 12:31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요즘 결혼하는 자녀들이 82의 주축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런자녀들이 있는 부모세대가 제일많을걸요

  • 19. ㅇㅇ
    '26.7.16 12:48 PM (117.111.xxx.16)

    지금 40대 정도만 되도 시댁에만 돈주면서 참고 사는 며느리 거의 없어요. 빨대는 양쪽 다 꽂히거나 다 손절하거나.. 사람 하나만 보고 결혼 같은거 안해요. 요즘 남녀 다.

  • 20. ㅇㅇ
    '26.7.16 1:33 PM (116.42.xxx.177)

    주 가입자가 50.60대일걸요. 그세대는 그렇죠.

  • 21. 시가에돈주고
    '26.7.16 2:05 PM (175.123.xxx.145)

    시가에도 주고
    친정도 주는거죠
    아들딸 공평하다고들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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