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 연락하기도 그렇고
이사나 가전설치 이럴때가 성가시네요.
혼자사는거 알리기싫어서요.
관리실 연락하기도 그렇고
이사나 가전설치 이럴때가 성가시네요.
혼자사는거 알리기싫어서요.
혼자 이사하고 등갈고 했어요 남편이랑 주말부부라
딱히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해버리고 뭐 기사님 부르는 거 전 아무렇지도 않던데요. 기사님들도 후딱 하고 다음 건 가려고 하지 제 살림에 관심도 없어요.
싱글맘이라 제가 혼자 해요
Led등 갈기는 차단기 내리면 간단해서 익혀두시면 편합니다
유튜브에도 많고 설명서만 읽어도 되고요
문손잡이 갈기 등 갈기 이런 간단한 수리는 제가 해요
얼마전 이사하고 방등 욕실등 현관 센서등까지 싹 혼자 갈았어요
여럿 살때도 나 혼자있는 낮시간에 오고
독거노인인 지금도 낮에 와서 후딱 하고가니
별 차이 없음.
3인가구도 제가합니다
전등가는건 유튜브 찾아보면 잘나오고
이사견적, 이사당일 다 제가 처리함(남편은 이사 마치고 퇴근ㅜ) 가전 as야 평일에 집에있는 주부가 문열어주는게 당연하고요
혼자사는지 둘이사는지 관심없어요. 본인 스케줄이 있어 그거 펑크나면 안되므로 거의 기계적으로 일하죠. 일하고 다음장소이동..
여기선 다 관심없다 하지만 그건 집에 옷가지 있고 여럿 사는 티가 나서 그러는 거고 무신경할 수 있기도 한 거고요
대기업 에어컨 기사 이런 사람 아니면 성희롱 농담 던지고 가기도 하고 능글능글 그래요 3명 중 1명이.. 그거에 놀라서 전등 같은 건 웬만해서 제가 갈아요
남편, 아들 있어도 제가 다 해요.
하도 답답해서...
누가 봐도 1인가구인 환경인 임대주택 원룸 이런 경우는
그냥 문단속 잘하고 집 내부에 홈캠 곳곳에 설치해놓는게 최고랍니다.
현관밖에 카메라 설치하는 건 힘들어도,
예를 들어 우체국 아저씨가 등기 왔다해서 원글님이 현관 열었는데 홈캠 카메라가
밖에서도 보이면 (우체국아저씨 시점: 이집은 홈캠을 이 위치에도 설치해놨구나)
더 도움된다거나.
유튜브 보고 혼자 할 수 있는 건 혼자 하셔서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 하는 것도
님 같은 심리를 가진 분한텐 좋을 거구요(저도 스트레스 잘받는 성격).
특히 누가 봐도 1인가구인 환경인 임대주택 원룸 이런 경우는
그냥 문단속 잘하고 집 내부에 홈캠 곳곳에 설치해놓는게 최고랍니다.
현관밖에 카메라 설치하는 건 힘들어도,
예를 들어 우체부 아저씨가 등기 왔다해서 원글님이 현관 열었는데 홈캠 카메라가
밖에서도 보이면 (우체부아저씨 시점: 이집은 홈캠을 이 위치에도 설치해놨구나)
더 도움된다거나.
유튜브 보고 혼자 할 수 있는 건 혼자 하셔서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 하는 것도
님 같은 심리를 가진 분한텐 좋을 거구요(저도 스트레스 잘받는 성격).
관리실 부탁하세요
그게 제일 안전하구요
담뱃값 정도 주시면 더 좋구요
원글 말이 무슨 말인지 저는 정확하게 알겠어요.
둘이어도 내가 한다. 뭐 이런 말이 의미가 없죠.
그 근본적인 난감한 문제가 있죠.
그리고 요새는 관리소에서 안해줍니다.
소소한 것들 난이도에 따라 건당 용돈벌이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파트는 관리실에서 해주세요
부모님 사시는 아파트도 해주시구요
여태 살았던 아파트 다 해주시던걸요
외부인 부르기 좀 겁나니 관리실에 부탁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남자신발을 현관에 꼭 두세요
편한 면이 있으면 성가신 면이 있는거죠
남들 가족 챙기느라 고생할 때 혼자라서 좋다고 생각하셨을거잖아요
그 값이다 생각하며 사는거죠
무엇이든 다 좋을 수는 없어요
요즘 등은 덮개 빼기도 힘들어요. 지금은 할 수 있지만 점점 힘들어지겠죠.
그나마 아들이 해주니 넘 고맙네요. 전 기계,전기쪽으로 꽝인데 아들이 기계과 나온지라 전등,기계쪽으로 아니까요. 혼자서 뭘 할려면 정말 불편함이 많네요. 그래서 요즘 당근에서 그런 구인 많이 하나봐요
저희엄마는 아버지가 계셔도 관리실에 은근슬쪽 부탁하더라구요.
평소 음료도 잘 갖다주고 해서 인지 흔쾌히 해주시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