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박은정, 장윤기 사건?
1. ㅁㅁ
'26.7.15 10:28 PM (218.234.xxx.212)김학의 사건은 보완수사로 은폐했습니다
한동훈의 처남 진동균 검사의 후배
성폭력 사건 봐주기 은폐한 검사
누구도 수사받고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지금 장윤기 사건의 경찰관들의
유착은폐구조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경찰관들은 팀장을 체포하고
구속하고 검경이 수사해서 엄정하게
처발할 것입니다.
그런데 검사사건 은폐에 가담한 검사
누구도 수사받고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검사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완수사로 표적수사를 할 수 없다는
주장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재명 전 성남시장의
성남 FC 사건입니다
작년에 검찰내에서 수사개시한 사건
5100건 정도 됩니다
형사사건 140만건 중에 5000건의
수사개시권을 폐지하더라도
139만 5000건의 보완수사권
2차 수사권을 가진다면
그것은 수사기소 분리가 아닙니다2. 보완수사권
'26.7.15 10:42 PM (211.106.xxx.193)폐지에 대한 반대 여론이 훨씬 높아요.
지역과 유착된 경찰이나 제 식구 감싸는 경찰은 누가 감찰합니까?
장윤기 사건보고도 보완수사권마저 안 준다하면 일반 시민들 피해는 어떻게 하라구요??
게다가 김용민 이 자는 자기가 발의하는 법안이 그렇게 떳떳하면 자기 이름 붙이지 원.
보완수사권으로 자기 장사하려는 인간들은 서민이 어떻게 되든 신경 안써요. 자기들은 비싼 경찰출신 변호사 이용하면 되니까.
그냥 이 타령으로 의로운척하면서 자기 정치하려는 욕심뿐이니까요.3. 아직도
'26.7.15 10:5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멍청한 류박이들 또 나타나
경찰을 어찌 견제하냐 할겁니다 ㅋ4. 한심
'26.7.15 10:52 PM (211.211.xxx.168)들켰으니까 처벌 받지, 안 드린 사건이 얼마나 많을텐데요.
저기 지지자들을 얼마나 ㅂㅅ으로 보면 저런 선동을 하는지.
먹히긴 하지만요,5. 그거죠
'26.7.15 11:03 PM (180.188.xxx.205)경찰은 잘못된 수사를 하면 경찰청이 나서는 데 여론도 가만히 안 두고 국민들도 가만 안 있고 검찰은 어디 그런가요 윗선에서 같이 은폐 하기 바쁘지
6. ㅇ
'26.7.15 11:03 PM (180.188.xxx.205)들켰으니까 처벌 받지, 안 드린 사건이 얼마나 많을텐데요.
ㅡㅡㅡ
들켜도 처벌 안하는 검찰은?7. 나무
'26.7.16 12:37 AM (183.102.xxx.69)이 영상 좀 널리 퍼뜨릴 수 앖나요..
박은정의원 진짜 보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