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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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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예비며느리가 친정생활비 백만원 준다네요

ㅇㅇ 조회수 : 19,284
작성일 : 2026-07-15 21:54:07

매달 백만원씩 부모한테 보낸다는데 

60살정도였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해야하는 상황이라네요

 

둘다 공기업다니고 사내에서 만나 아이도 반듯하고 맘에 드는데 솔직하게 고민됩니다

저희집은 크게 보태줄건 없지만 도움은 필요없는 상황인데....

아무리 둘이 번다한들 월급 각자 4백정도인데 걱정이 심히 됩니다

IP : 118.235.xxx.82
18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명언
    '26.7.15 9:5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것 아니다

  • 2. ...
    '26.7.15 9:55 PM (118.235.xxx.39)

    아이고 부모가 60대인데 자식한테 저렇게 용돈 받으면 저는 결혼 다시 생각해보라할 겁니다. 20년 뒷바라지 하겠다는 소리인데요.

  • 3. 주작
    '26.7.15 9:56 PM (116.127.xxx.253)

    판깔려고 주작 글같아요 요즘 전업글 친정 생활비글 부쩍 올라오는데 재미도 없고 좀 진부하지 않나요?
    각자 알아서 삽시다

  • 4. ...
    '26.7.15 9:57 PM (112.159.xxx.236)

    300버는 며느리라고 생각해야죠.
    애 낳으면 애봐주면서 시터비도 받고, 애 봐준공으로 노후봉양까지 살뜰히 받을듯...

  • 5. ㅇㅇ
    '26.7.15 9:58 PM (175.114.xxx.36)

    지금부터 월 100이면 계속 늘어날텐데...아이 낳고 휴직도 힘들겠네요 ㅠ 손주 키워준다 핑계로 더 드리고 하다보면 찬정부모 노후 책임져야 하는데...

  • 6. ..
    '26.7.15 9:58 PM (223.38.xxx.77)

    시댁에 매달 백만원씩 30년째
    병원비 삼백 오백
    시누이들은 1원도 안보탬

    지금 같으면 절대 결혼 안해요
    징글징글

  • 7. ㅇㅇ
    '26.7.15 9:58 PM (118.40.xxx.140) - 삭제된댓글

    부부가 합의하에 결정한거면 어쩔수가 없죠
    다 알면서 연애하고 결혼하기로 한거잖아요
    원글님 입장에서는 속상한일이죠
    백만원이면 진짜 큰액수인데

  • 8.
    '26.7.15 9:59 PM (49.167.xxx.252)

    아직 일하는데 부족한 금액이 100만원인가 보네요.
    70살 넘어서는 일하는거 못할텐데 보내주는 금액이 더 커지겠죠.

  • 9. ㅇㅇ
    '26.7.15 10:00 PM (118.235.xxx.58)

    저도 차라리 없는 얘기 만든거면 좋겠는데 진짜 걱정스러워서요..
    결혼할 여자친구라 데려왔는데 ..
    제가 키우면서 다음에 아들이 데려오는 여자친구는 무조건 예뻐할거다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매달 100만원.. 앞으로 아프면 또 더 들꺼고 큰일입니다

  • 10. ..
    '26.7.15 10:00 PM (218.234.xxx.149)

    굳이 왜 말을 했을까요.. 맘에 드는 애라면 못들은척하시죠. 윗분말대로 300번다 치시던가..

  • 11. ㅇㅇ
    '26.7.15 10:00 PM (118.40.xxx.140) - 삭제된댓글

    백만원이나 받는 부모라면 아이는 그냥 봐주겠죠
    설마 애봐주는 돈도 따로 달라고 할까요
    그건 양심이 없는거죠
    그건 미리 한번 물어보세요

  • 12. ㅇㅇㅇㅇ
    '26.7.15 10:01 PM (222.108.xxx.173)

    남자가 지금은 고ㅑㄴ찮다고 해도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시댁에도 그만큼 드리겠다고 나와도 아내가 뭐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니 욱하다 그런 소리 나오면 계속 서로 불만이 쌓이고..

  • 13. ..
    '26.7.15 10:02 PM (223.38.xxx.210)

    가난한 부모들은 계속 더 염치도 없이 돈을 바래요
    저희 시부모님 보면 딱 그래요

  • 14. ..
    '26.7.15 10:02 PM (218.234.xxx.149)

    근데 세상 참 뻔뻔한부모 많네요. 어찌하여 시집보낸딸에게 월100씩 받을수있을까요..

  • 15.
    '26.7.15 10:02 PM (118.235.xxx.201)

    자가가 없거나 지방이면 몇년 후 애 키워준다고 합가할지도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니까 일찍 철도 들고 안정적인 직장 입사하고 결혼도 하고 그러는 거기도 해요
    제 주위는 거의 데릴 사위 같은 남자 만나서 집 해가서 철없이 쭉 살거나 꿈 따라서 하고 싶은 거 한다고 결혼 안 하고 그래요

  • 16. ㅇㅇ
    '26.7.15 10:02 PM (118.235.xxx.58)

    애봐주는거 까지 지금 물오보긴 그렇고요..
    그 아이도 자존심이 있으니 제가 직접 말하긴 어려워요
    아들통해 듣고 있고 부모가 일을 못하는 상황이라고하네요
    무슨상황인지는 모르고

  • 17. 지금
    '26.7.15 10:03 PM (49.167.xxx.252)

    60살정도인데 계속 100 보냈다면 50대중후반도 딸한테 돈 받았다는거잖아요.
    부부 둘이서 뭔 일이라도 해서 자기 생활비 300은 마련될건데. 참 답답한 사돈이네요.

  • 18. ㅇㅇ
    '26.7.15 10:04 PM (118.40.xxx.140) - 삭제된댓글

    양가 부모 노후준비가 결혼조건 1순위라는데
    어쩌다가
    워낙 다른 괜찮은점이 많은가보죠
    다른 장점을 찾아보세요

  • 19. 으아
    '26.7.15 10:06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그 처자는 그냥 자기 부모랑 살지 왜 결혼을 하고 싶을까요?

  • 20.
    '26.7.15 10:07 PM (118.235.xxx.201)

    지금 물어본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그냥 감수하는 거예요 아들이 식구하자고 데려왔으니
    분명 아들은 월에 계속 100씩만 주면 된다고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현실을 모를 거고요..
    제 친구들은 친정 쌈짓돈이 시가 노후로 간접적으로 흘러가요 원글님댁 집 위치가 서울이고 남들보기에 좀 좋다고 생각되는 지역이면 아들도 예비 며느리도 원글님댁 지원 수준을 기대할 수도 있는데, 앞으로 최대 얼마 지원이고 우리 노후는 도움 안 받을 수준은 면했다 정도만 말해두세요 나중에 서운하지 않게요

  • 21.
    '26.7.15 10:08 PM (49.167.xxx.252)

    국민연금이나 이런 준비는 돼 있나 물어보세요.
    아파트 살고 보험 20~30 내고 하면 월 300 은 최소 있어야 생활 되더라구요.
    70넘어서 부족금액 더 커질텐데 그때되면 얼마 각오해야하는지 더 나이들면 병원비도 플러스 될텐데 다 알고 결혼해야죠.아가씨도 다 오픈해야죠.

  • 22. 절대
    '26.7.15 10:11 PM (175.123.xxx.226)

    인돼요. 월 고정비가 100만원이고 추가로 병원비부터 줄줄줄 늘어날 수 밖에 없잖아요. 처음부터 강경하게 아들한테 말하세요. 처가 노후 책임져야 하는데 알고 있냐고요. 원망 듣고 말지 아들 인생 깁니다.

  • 23. ㅇㅇ
    '26.7.15 10:11 PM (118.235.xxx.58)

    사귀다가 결혼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얘기하더래요..
    이러이러하다고..
    제 아들도 놀랬는데 어쩌겠냐이러더라고요..
    그래도 엄마한테는 말하는게 맞다생각해서 말한다고요

  • 24. 지금은
    '26.7.15 10:12 PM (118.235.xxx.133)

    백이지만 애봐주면 며느리돈 다갈걸요 조만간 합가
    차라리 친정든든한 백수가 만배 났습니다

  • 25. ...
    '26.7.15 10:14 PM (14.63.xxx.60)

    아직까지는 전문직도 남자가 더 많고 대기업도 남자가 더 많고 공기업도 마찬가지...그렇기 때문에 남자여자 연봉순으로 줄세워서 결혼시킨다고 하면 남자는 본인보다 연봉이 더 적은 여자와 매치될수 밖에 없는 구조이긴 하죠. 그냥 100만원 덜버는 며느리라고 생각하면 속편한데 문제는 거기서 끝이 아닐가봐 그걸 좀 더 알아봐야겠네요.
    나중에 금액이 더 늘어나고 노후 병원비까지 책임져야 할수도...

  • 26. ...
    '26.7.15 10:14 PM (220.75.xxx.108)

    며느리 볼 일 없는 딸 둘 엄마인데 이건 하면 안 되는 결혼이에요.
    저 여자는 결혼하지 말고 부모 봉양해야죠.
    너무 뻔뻔하네요.

  • 27. ..
    '26.7.15 10:15 PM (223.38.xxx.201)

    전 반대로 딸이 가난한 집 아들 사귀고 있어서
    솔직히 끔찍 하네요

  • 28. ...
    '26.7.15 10:16 PM (211.235.xxx.54)

    월100으로 끝날까 싶네요..우는 아가씨는 불쌍한데 깝깝하네요..

  • 29. ...
    '26.7.15 10:17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저런 상황이면 결혼하지말고 혼자살지 추가로 계속 돈 더들일만 있을텐데 결혼하면 어떨지 보이지 않나요

  • 30.
    '26.7.15 10:18 PM (49.167.xxx.252)

    지금도 부부 둘 생계가 안되는데 요즘 90 사시는분도 많아요.
    애들 공부시킬때 큰돈이 처가로 넘어가겠네요.
    지금도 일 제대로 못 하시는데 10년후에는 100이 아니고 200~250까지도 생각해야할듯

  • 31. ..
    '26.7.15 10:21 PM (223.38.xxx.201)

    반반결혼은 어찌 한대요?
    그것도 울면서 못 한다고 그러는지

  • 32. 으아
    '26.7.15 10:24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결혼 얘기 나오니까 울면서 오픈한다라....
    사귈때는 아무말 않다가....

    그 아가씨는 자기집 같이 먹여살릴 남자를 의도적으로 찾고 있을 거 같아요.
    친정 부모와 합심해서...

  • 33. ㅇㅇ
    '26.7.15 10:27 PM (182.222.xxx.15)

    서서히 멀어져야겠네요

  • 34. ㅇㅇ
    '26.7.15 10:28 PM (119.198.xxx.247)

    보통 좋으면부모한테 말안하지 싶은데남자는..
    잡아주고 막아달라고 말한건아닌지 아들과 조용히 얘기해보세요 앞으로 시나리오랑 현재 상황을.

  • 35. ㅇㅇ
    '26.7.15 10:28 PM (118.40.xxx.140)

    아직 결혼 확정은 아닌가봐요
    그럼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보라고 해보세요
    요즘 젊은애들은 많이 현실적이라
    부모 노후 준비 안된거 많이 따지거든요
    아들한테 그문제는 감정적 접근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평생 감당할수 있는지 생각해보라고 얘기해보세요
    노후 준비 안됐다는건 앞으로 처가에선 아무것도 받을것도
    없다는거잖아요
    요즘은 부모가 힘이 되줘야 자리잡고 살수있는 세상인데 말이죠

  • 36. ㅇㅇ
    '26.7.15 10:29 PM (211.235.xxx.147)

    공기업이면 연봉 5천은 될텐데
    월 100줘도 교사보다 훨씬 많이 벌죠
    솔까말 어디서 최저임금 받는 며느리 그것도 언제 잘릴지 모르는 것보다 훨씬 닛죠
    원글 집에서 해주는거 없다면서요
    공기업 여자면 더 좋은 조건으로 결혼할수 있어요
    감지덕지 해야할것 같은데요

  • 37. 울면서
    '26.7.15 10:29 PM (175.123.xxx.226)

    실토하는 심리는 결코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눈물에 넘어가지 말아야하는데 이런 문제에서도 남자 여자는 너무 다르군요. 남녀 바뀌면 펄쩍 뛸텐데 아들에게 정색하고 반대하세요 욕 먹고 원망 듣고 다 각오하시고 반대하셔야해요.

  • 38. ㅇㅇ
    '26.7.15 10:30 PM (223.38.xxx.169)

    지금은 며느리 월급에서 나가지만. 며느리가 아이낳고 경단녀되면 그돈은 아들 월급에서 나가는거 아닌가요

  • 39. 무슨
    '26.7.15 10:32 PM (223.38.xxx.132)

    처가 호구 예약인데 남자가 이런 여자를 감지덕지 해야한다고요?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죠?

  • 40. 결혼하면
    '26.7.15 10:32 PM (121.168.xxx.246)

    시댁도 100씩 달라하세요.


    요즘 세상 100세 시대에요.
    저희 시댁에 생활비 대느라 20년 넘게 힘들었거든요.
    갈수록 태산입니다.
    올 해 돌아가셔서 끝났는데 남편도 저도 많이 슬프지 않았어요.
    가벼움을 느꼈지요.
    매달 생활비 병원비 드리는거 정말 영혼을 파는것과 같아요.
    저도 남편이 결혼전 효자라 생각하고 좋게보고 결혼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 41. ...
    '26.7.15 10:33 PM (220.75.xxx.108)

    게다가 부모 60대면 앞으로 30년 넘게 돈 줘야할 수도...
    여자가 그동안 직장 계속 다닌다는 보장은요?
    뭔 직장의 노예도 아니고...

  • 42. .........,,,
    '26.7.15 10:34 PM (115.139.xxx.246)

    절대 반대요
    아프면 병원비에...ㅠㅠ
    차라리 혼자 살라고 하세요

  • 43. 저런집은
    '26.7.15 10:34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여자가 얼마를 벌던 돈을 못 모아요.
    친정에 다 들어가거든요. 시간 지날수록 외벌이보다 더 재무구조 안 좋아지고..엄마가 돈을 벌어도 엄마 없는 대신 교육에 돈을 더 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아이들 케어도 잘 안 되어서..
    한 20년 지나면 현타 세게 올 걸요.

    저렇게 무책임한 부모가 외손주 제대로 돌볼 생각도 못 하니 육아 도움 받는다 해도 제대로 못 해내구요..

    딸 결혼 후에도 계속 지원받을 결심이 단단히 선 부모는 예사롭지가 않아요..
    원글 아드님이 낙점 된 거 같아요.

  • 44. ㅇㅇ
    '26.7.15 10:37 PM (125.130.xxx.146)

    100으로 끝날까요..

  • 45. 흠..
    '26.7.15 10:44 PM (61.99.xxx.77)

    그럼 애기 봐 달라고 하세요 그런데 어짜피 부부 둘이 사는건데 둘이 알아서 하라고하고 냅두세요 죽이되던 밥이 되던 둘이 알아서 하겠죠
    속 터지면 그냥 보지 마세요. 나라도 속 터지지 말아야죠 수

  • 46. ...
    '26.7.15 10:46 PM (211.176.xxx.192)

    예비 며느리 양심 없네.그 상황이면 결혼하지 말아야지

    남편 될 사람까지 가난 족쇄로 묶자는 건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그렇게 양심 없는 사람들이 결혼하면 돈도 본인들을 위해

    잘쓰더라구요.

  • 47. ..
    '26.7.15 10:48 PM (223.38.xxx.196)

    근데 결혼까지 가지 않더라구요
    남자들이 더 저런 처가
    두려워해요

    요즘 젊은 사람들 노후 안된 부모 거부

  • 48.
    '26.7.15 10:49 PM (210.104.xxx.162)

    저라도 싫을거같아요
    며느리 되실분 입장 바꿔서 시댁에 매달 100씩 보내라하면 당연 시러하겠죠.
    결혼은 현실이니 아드님도 잘 생각해보심 좋을듯합니다.

  • 49. 빚을 물려주다
    '26.7.15 10:50 PM (14.43.xxx.20)

    아들 며느리 퇴직하고 나면
    손자손녀들이 대를 이어 외할머니할아버지 돈 대야해요.

  • 50. ㅡㅡ
    '26.7.15 10:5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이 결혼 반댈세.

  • 51. 나참
    '26.7.15 10:5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부될 사람끼리 할 이야기지
    부모한테 별걸 다 이야기하네요.

  • 52.
    '26.7.15 11:04 PM (175.197.xxx.135)

    이 결혼 반댈세222
    오늘은 100이지만 내일은 200이 될거에요

  • 53. ㅇㅇ
    '26.7.15 11:06 PM (118.235.xxx.242)

    갈등 당첨입니다
    여자가 벌써부터 양심이 없네요

  • 54. .....
    '26.7.15 11:06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30년전 제가 그랬어요. 친정부모를 버릴 수도 없죠. 당시 제 연봉이 1억넘어서 월 천은 넘었어요. 저는 매달 50씩 이체했고, 다행히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각자 보탰고 부모님이 아껴사셨죠. 늘 미안해하셨어요. 마지막 병원비는 당신들 집을 팔아서 해결이 됐어요. 우리나라 의보 좋은거 부모님 말년에 병치레 하면서 알겠더군요.
    제 결혼이 두 번 어그러지고 깨달았죠. 저나 형제자매들 다 조건 조금씩 포기하고 결혼했어요. 나이 차가 난다거나 학벌 뒤지거나 직업이 좀 떨어지거나. 냉정한 댓가라고 생각해요. 외모가 빼어났으면 상쇄할 수 있었겠죠. 미인은 아니니 조건이 기울어야 했죠.
    어쨌든 배우자들 모두 인성이 좋았고 각자의 애들도 잘 키웠어요. 애들 세대에 이르러서는 조카들 다 서럽지않게 결혼하고 있습니다. 제 아이들도 세속적인 조건 모두 좋은데 어떤 상대자를 데려올지 우리 부부도 자신하진 못합니다. 자식일이 어디 쉽나요

  • 55. o o
    '26.7.15 11:09 PM (116.45.xxx.245)

    다들 경험이 별로 없을걸요. 이건 당해본 사람이 써야죠.

    매달 100은 최소의 금액이고요.
    때가 되면 가전 가구 핸드폰 수백만원 들여 바꿔줘야 해요.
    만약 전세라면 전세금도 만들어 줘야 하고
    병원비, 명절 , 생신, 어버이날도 따로 챙겨야 하죠.
    돈 없는 부모라 만날때마다 외식하면 밥값 내야하고
    남의 자식들이 여행 보내줬다 소리 들으면 수백들여 여행도 보내줘야 하죠.
    여기에 환값 칠순 팔순 다 챙김받고 싶어하고요.
    친인척 경조사비 챙기라 합니다.
    가끔 외출복도 필요하다 하고 신발도 필요하다 해요.
    기력 딸려 장보기 힘들다 하면 한달에 한두번 마트 데리고 가서 수십만원 장봐줘야 해요.
    제일 무서운게 병원비인데요.
    혹시 몰라 중환자실 입원하면 한 달 천만원 우스워요.
    가난하니 몸관리 좋은음식에 대한 경계를 모르고
    아플때까지 관리도 못해 병원비 크게 들어가게 하죠.

    자식된 입장에서 자기들끼리 여행가려해도 가난한 부모 눈치보이고 불쌍해
    여행을 가도 모시고 가고 싶어하고 외식도 같이하려 하죠.
    평생 가난하게 산 내 부모 불쌍해 정작 챙겨야 할 내 가족에 대한 의식이 없어요.
    내 자식키우며 써야할 돈이 가난한 부모에게 가야 하는거죠.
    내 자식 남들 다 보내는 학원도 줄여야 하고 여행도 줄이고 옷도 먹거리도 줄이는거에요.
    제일 문제는 정신적 독립이 부모 죽을때까지 절대 안된다는거에요.
    이게 제일 무서운거죠. 내가 지키고 행복해야 할 가족의 범위가 모호해요.
    이걸 못견디면 이혼해야 하는데
    자식이라도 생기면 절대 못하죠. 대신 평생 가슴앓이 하며 사는거에요.

  • 56. .....
    '26.7.15 11:1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30년전 제가 그랬어요. 친정부모를 버릴 수도 없죠. 당시 제 연봉이 1억넘어서 월 천은 넘었어요. 저는 매달 50씩 이체했어요. 월수 천만원에 50이 왠말이냐 싶죠? 결혼시장이라는 게 그만큼 냉정합디다. 제 결혼이 두 번 어그러지고 깨달았죠.
    다행히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각자 보탰고 부모님이 아껴사셨죠. 늘 미안해하셨어요. 마지막 병원비는 당신들 집을 팔아서 해결이 됐어요. 우리나라 의보 좋은거 부모님 말년에 병치레 하면서 알겠더군요.
    저나 형제자매들 다 조건 조금씩 포기하고 결혼했어요. 나이 차가 난다거나 학벌 뒤지거나 직업이 좀 떨어지거나. 냉정한 댓가라고 생각해요. 외모가 빼어났으면 상쇄할 수 있었겠죠. 미인은 아니니 조건이 기울어야 했죠.
    어쨌든 배우자들 모두 인성이 좋았고 각자의 애들도 잘 키웠어요. 애들 세대에 이르러서는 조카들 다 서럽지않게 결혼하고 있습니다. 제 아이들도 세속적인 조건 모두 좋은데 어떤 상대자를 데려올지 우리 부부도 자신하진 못합니다. 자식일이 어디 쉽나요

  • 57. ㅠㅜㅜ
    '26.7.15 11:11 PM (112.146.xxx.21)

    어느정도로 어렵대요??
    월세살고 직장도없는수준인지
    아님 집있고 일하긴하는데 충분하지않아서 받는건지

  • 58. ...
    '26.7.15 11:14 PM (61.43.xxx.178)

    결혼한 자식한테 매달 100씩 받으려 하는 그 부모의 뻔뻔함이 너무 싫어요
    결혼후에도 자기 자식뿐 아니라 사위에게 기대하는것 요구하는것도 많을거 같아요
    본인들 힘으로 살다가 7~80 돼서 상황이 안좋아져 드리게 되었다
    이런 경우랑 너무 다르잖아요

  • 59. 노노
    '26.7.15 11:15 PM (116.34.xxx.24)

    지금 15년동안 지긋지긋
    그래도 저희 결혼때는 돈 요구 없었는데 딱 아기 낳고나니 남편 통해 요구
    제가 불편한티 내고 꺼리니 몰래 하더라구요
    진짜 이혼불사....
    어머님 아프기 시작하고 5년 계속 참다가 이혼하자고 하니 남편이 부모 끊어냄

    장례때 부모 버린 모진 사람이라고 자책감...아버님이라도 챙기려고 형제끼리 십시일반
    보증금부터 월세 감당하는데 50대부터 자식 의존해서 살다보니 세상물정 모르고 땡기는 음식 다 먹고 이거 보내라 사라마라 다 하려들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거 참다가 다시 끊어냄

    반대 보다 천천히 결정해라 하면서 현실파악

  • 60. ...
    '26.7.15 11:17 PM (115.138.xxx.183)

    백만원 보내는 거 둘이 미리 협의하면 되죠. 맞벌이한다는데. 주변 친구들 보면 그런 상황이면 더 열심히 살아요. 전액도 아니고 좋은 직장 다니며 100 보낸다는데. 그 정도 이해 못할 건 아니라고 봐요. 속인 거 아니고.

  • 61. ,..
    '26.7.15 11:27 PM (118.235.xxx.182)

    제가 월100씩 매월15일
    시댁에 돈드려야 되는 남자랑 결혼한지 25년된
    여자인데 (맞벌이)

    100만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래저래
    뒤치다거리 하다보면.....돈만 문제가 아니고
    이런집은 자식한테 도움받는게 당연해요.

  • 62. 뻔뻔
    '26.7.15 11:37 PM (112.154.xxx.214)

    60대인데 자녀에게 생활비를 100씩이나 받다니요.
    일 못할 상황이라면, 두분다 많이 아프신거겠죠.
    그렇다면 앞으로 돈은 점점 많이 들어갈테고,
    아프지않고 일자리 가리고 있는거라면 정말 뻔뻔한 사람들이고요. 제 아들이라면 결사반대 입니다.
    아드님이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는 순진한분이네요.
    주위에서 들은것도 없는지...

  • 63.
    '26.7.15 11:41 PM (211.112.xxx.45)

    제일 문제는 정신적 독립이 부모 죽을때까지 절대 안된다는거에요.
    이게 제일 무서운거죠. 내가 지키고 행복해야 할 가족의 범위가 모호해요.
    이걸 못견디면 이혼해야 하는데
    자식이라도 생기면 절대 못하죠. 대신 평생 가슴앓이 하며 사는거에요.

    ㅠㅠ

  • 64. 사정 들어봐야
    '26.7.15 11:41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할것 같아요
    이해할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래도 위로가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환경이나 성장과정에서의 문제도 분명히 있을거고요
    그런데 어떻든간에 우리는 알잖아요
    저 나이부터 친정 도와야 하는 삶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걸요
    돈 액수도 절대 백만원에서 끝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 책임져야 할 일도 많아지고 앞으로 30년 정도는 그냥 두집 살림한다고 보면 될거고요
    결혼전에 미리 말했으니 그게 너무 자연스런 상황이 될텐데
    지금이야 사랑이 앞서 이해할수 있겠다 생각돼도 결혼생활이란게 또 다르잖아요
    둘이 발 맞춰 걷기도 힘든 세상에 모래주머니까지 매단 형편이니..
    분란의 씨앗이고 갈등의 시작이 될 확률이 커 보입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원글님 댁이 여유가 있어서 이 상황을 다 감당할수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결혼생활은 아니라고 봅니다
    해도고

  • 65.
    '26.7.15 11:43 PM (211.250.xxx.102) - 삭제된댓글

    ㅠㅠ내일처럼 심란해요

  • 66.
    '26.7.15 11:44 PM (211.250.xxx.102)

    내 일처럼 심란해요ㅠ

  • 67. ㅇㅇ님 댓글
    '26.7.15 11:51 PM (1.245.xxx.39)

    정확하십니다
    딱 저 상황 됩니다
    아드님 여기 댓글 읽어보게 하세요

  • 68. 00님 ㅠㅠ
    '26.7.16 12:01 AM (124.53.xxx.50)

    할말많지만 ㅇㅇ님 댓글에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울면서 말했다는건 자기도 끊어내지 못하는거에요

    저라면 며느리에게 우리힘들다 우리도 생활비달라하겠어요

    그러면 알아서 도망갈겁니다

    아들은 얼마나 힘든지 모르지만
    그녀는 알고있을겁니다 그 끝없는 굴레를요

    내가정 내아기에게 넣을 밥숟가락 빼서 늙은부모치닥거리하는겁니다

    저는 시댁 수발지치거든요

    아들에게 며느리 1등조건이 부모노후입니다
    나머지는 둘이 알아서살고 부모가 도움주면되는건데 자식등에 빨대꽂는 건 정말 못봐요

  • 69. ...
    '26.7.16 12:32 AM (211.209.xxx.82)

    그게 100만원만 들어가지 않을겁니다

    그냥 공식적으로 대외적으로 얘기하는 무조건적 금액이 100만원 입니다

    60대면 벌어야지요
    자식한테 보탬은 못되어줄지언정
    매달 100만원이라니...

    이건 염치가 없는겁니다

    결혼해서도 월100만원을 바라다니..
    그건 결혼해서도 우리를 끊지말고 우리 노후를 짊어지라는 거지요

    제가 여자입장이라면
    내가 우리가족의 굴레를 끊어내지 못한다면
    저라면 결혼생각 안할것같아요

    그 고통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자고는 못할것같습니다
    저라면 그 결혼 절대안시킵니다
    내자식 등에도 빨대를 왜 꼽힙니까

  • 70. ㅇㅇ
    '26.7.16 12:42 AM (112.186.xxx.182)

    이 결혼 반대 자려다가 벌떡 일어나 댓글 답니다
    혼전에야 그러든말든 개인사 가정사지만
    결혼후에는 별도의 가정이니 독립해야죠 처가도 딸도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아가씨는 결혼후에는 처가에 지원 끊어야죠 처가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도와줄 필요도 없습니다만) 딸 앞길을 막고 있네요 뭘 근거로 돈을 달랍니까 가스라이팅도 이런 가스라이팅도 없어요 그리고 덜 떨어진 것도 아니고 그걸 끊어내지 못하고 남친에게 이야기하는 경우는 또 뭐랍니까 성인이 못되고 가족에게 끌려다니는 어린애마냥
    경제적인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독립하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한 거예요 자라지도 못한 사람이 결혼은 무슨 언감생심 사치네요
    댓글들 보여주라고 하고 싶네요 아가씨야 정신차려!
    남의 인생 망치지 말고 자기 인생도 좀 제대로 살아!

  • 71. 몸이
    '26.7.16 12:50 AM (49.167.xxx.252)

    그쪽 부모가 몸이 안좋겠죠.
    산 입에 거미줄 칠수 없으니 자식이 돈을 보태야하고 .
    다른 형제도 같이 부담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셔야죠.
    기본생활비라는게 있는데 밥도 못 먹는 상황인거 알면서 어떻게 끊어내요?
    처가집 보면 여행이나 이런것도 마음이 안 편하겠죠.

  • 72. ㅇㅇ
    '26.7.16 12:56 AM (223.38.xxx.1)

    60이면 노인도 아닌데 자식한테 월 100 죽을때까지 받겠다구요?? 늙을수록 돈은 더 들겠죠 딩크 부부라면 몰라도 아이 낳아 키우면서 부모 노후까지 책임지는거 너무 힘든거에요 부모가 되어서 자식에게 도움은 못주더라도 짐은 안되어야하는데 왜이리 뻔뻔한걸까요 저같아도 그런 집안과 결혼 너무 싫을것같아요 저희 시댁 도련님..10년 사귄 여친 알고 보니 딸한테 빨대 꽂고 사는 부모 있는거 알고 헤어졌어요 부잣집에서 해맑고 곱게 자란 동서 만나서 돈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아요 아드님께 여기 댓글 보여주세요

  • 73. 딸둘맘
    '26.7.16 12:59 AM (218.51.xxx.191)

    이 결혼 반대하세요
    무슨 월100씩 딸에게 받아 생활하나요
    염치없는 부모 둔 며느리
    가정 불화 씨앗

  • 74. 반대
    '26.7.16 1:09 AM (211.234.xxx.39)

    그 집안 주제에 자식 결혼을 시키겠다
    혼인신고한 부부도 아닌데 그런 집구석 여자애 감수를
    왜 합니까?

    아들 정신차리라 하세요. 벌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그 꼴에 애까지 낳는 상상?

    저 아들도 없지만 염치없는 집구석 마인드는
    애초 엮이지 말아야죠.
    가난은 어쩔 수 없어도 자식 등꼴빼는 부모집구석은
    엮이면 안되요

    근성이 애초 거지마인드
    여기도 거지근성들 제법있네요

  • 75. .
    '26.7.16 1:11 AM (118.235.xxx.221)

    모르는척 하세요
    시부모님이 왜 신경 쓰시죠?
    둘이서 알아서하게 하세요
    반대하면 아들에게 원망듣고
    결혼하면 며느리에게 원망 받겠죠.
    반대한다고 결혼 안하지 않아요.
    신경 끄세요.

  • 76. 명언대로...
    '26.7.16 1:46 AM (211.234.xxx.108)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게 아니라잖아요
    지금은 매달 100만원이지만 앞으로 더 큰돈이 나갈겁니다
    60세부터 그러면 앞으로 수십년 더 줘야 할텐데...

  • 77. 67
    '26.7.16 1:51 AM (118.220.xxx.61)

    반대해야지 뭘 신경을 끊나요?
    신혼때 월100이면 굉장히 큰돈이에요.
    아유 내가 다 속상해요.
    무조건 반대.

  • 78. ...
    '26.7.16 2:09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경계선 지능 남 아니고서는
    이런걸로 부모님 반대하면 대부분 수긍
    훗날 큰절 수준 감사죠
    남자도 모호한 판단에 고민하다 부모님께 알렸ㅈ노
    며느리는 원망? 결혼 전에 며느리 빙의
    김칫국 사발로 드링킹 하나?
    반대하면 원망이라는거
    이거 아주 흔한 빈대 거지들의 흔한 협박성 발언

    찐 현실은
    다들 그 때 왜 안말렸나를 원망하고 이혼해요
    아직도 조선시대 사나 원망 번지도 못찾는데

    차라리 이혼이 낫다고 할 정도 수준

  • 79. ....
    '26.7.16 2:11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경계선 지능 남 아니고서는
    이런걸로 부모님 반대하면 대부분 수긍
    훗날 큰절 수준 감사죠
    남자도 모호한 판단에 고민하다 부모님께 알렸ㅈ노
    며느리는 원망? 결혼 전 며느리 빙의하나
    김칫국 사발로 드링킹 마시고

    이거 아주아주 흔한 빈대 거지들의 흔한 협박성 발언

    찐 현실은
    다들 그 때 왜 안말렸나를 원망하고 이혼해요
    아직도 조선시대 마인드로 원망상대 번지도 못찾는데
    차라리 이혼이 낫다고 할 정도 수준

  • 80. ...
    '26.7.16 2:11 AM (1.222.xxx.117)

    경계선 지능 남 아니고서는
    이런걸로 부모님 반대하면 대부분 수긍
    훗날 큰절 수준 감사죠
    남자도 갈등하니 고민하다 부모님께 알렸겠죠
    며느리는 원망? 결혼 전 며느리 빙의하나
    김칫국 사발로 드링킹 마시고

    이거 아주아주 흔한 빈대 거지들의 흔한 협박성 발언
    왜 저리들 뻔뻔한 소리 하는지

    찐 현실은
    다들 그 때 왜 안말렸나를 원망하고 이혼해요
    아직도 조선시대 마인드로 원망상대 번지도 못찾는데
    차라리 이혼이 낫다고 할 정도 수준

  • 81. 일을 못하는데
    '26.7.16 2:42 AM (211.208.xxx.87)

    무슨 체력으로 애를 봐줘요. 요즘 애 안 낳는다고도 할 수 있고요.

    이런 경우 있어요. 누가 아프고 싶어 아프며 부모 버릴 수 없잖아요.

    근데 옛날부터 이런 경우면. 양심 있게 결혼을 포기했어요.

    남자가 매달려서 결혼하며 조건이, 여자가 번 돈 친정 부양에 쓴다,

    데릴사위도 있으니까요 뭐. 남자가 잘 벌고 형제 많음 그러기도 해요.

    여자 조건 중에 자기집 제사 모신다 하는 것도 봤어요. 시댁 안 가고요.

    남자 집 형제가 엄청 많아도 경상도인데...세기의 사랑이네 싶더군요.

    여자가 일했고 부양받는 친정엄마가 애들 키웠고. 드물어도 있긴 해요.

    강경화 장관도 결혼 조건이 자기 집 부양이었대요. 둘만 좋다면야 뭐.

    아들 이혼시키고 싶지 않으시면 눈 감아야 하고. 아들이 부담스러우면

    알아서 관두겠죠. 실제로는 이 경우가 많아요. 섣불리 반대 마시고요.

    네 선택을 존중한다 해야 남탓 안하고 제대로 선택하고 책임 집니다.

  • 82. 전여옥이 증언
    '26.7.16 2:47 AM (211.208.xxx.87)

    https://naver.me/GB3TkwNG 강경화 장관 기사

    이렇게 멋있게 살 수도 있어요. 팍팍하기야 했겠지만요.

    자기 단점을 덮어주고 이해해주면 극진히 보답하기도 하잖아요.

    결정은 아들한테 맡기세요.

  • 83. ...
    '26.7.16 4:00 AM (1.236.xxx.121)

    헤어져야죠
    요즘 애들 양가 노후대비 안되면
    결혼 안하던대요
    안그래도부모 늙으면 돈 들어갈일 투성인데

  • 84. ---
    '26.7.16 4:14 AM (125.185.xxx.27)

    왜 병원비병원비 하는거죠?
    실비도 딸이 들어줬겠죠..설마
    월백 주는것보다 보험 몇개 들어주는게 더 나중에 효자노릇하는데....

    몸이 안좋은건가 물어보세요..경제활동 못할 상황이란게 뭔지....
    60은 너무젊은데.........둘이 몇시간짜리 청소를 해도 2백은 벌겠네요.

    형제는몇이고..........그런건 안적어주셨네요.
    무남독녀인가요??????????
    다 적어주셔야죠

  • 85. 본인 자식 일
    '26.7.16 4:54 AM (110.10.xxx.120)

    이라면,
    당연히 다들 반대하겠죠...
    반대할 상황이니까요

  • 86.
    '26.7.16 5:44 AM (119.202.xxx.168)

    나도 반댈세!!!
    남의집 가장 데리고 오는거 아니라는 말 백번천번 맞음.
    나도 딸만 있지만 여자가 여우같네요. 당당하게 드리지 못할거 아니까 울고짜고…
    남자는 또 그게 안쓰럽고…60인데 100세시대에 언제까지…애낳으면 거기에 들어 가는 거 만만치 않고 친정뒷바라지로 딩크선언 할수도 있겠네요.
    아드님이 되게 순진한가 봐요. 요새애들 이것저것 재고 만나고 그러는데…
    아드님한테 댓글 보여주세요.
    아들!!!
    정신차려!!!
    어른들 말 들으면 자다기도 떡이 나온다!!!!

  • 87. 절대 반대
    '26.7.16 5:48 AM (182.219.xxx.150)

    지금 100만원이지만 점점 늘어나요,
    좀더 지나면 200이고, 병원비는요???
    100 받는거 보면 병원비도 다 대겠네요.

  • 88. 나라면 반대
    '26.7.16 5:50 AM (106.101.xxx.219)

    그냥 자기집 가장으로 살라고 할거임.
    여자가 뻔뻔!!

  • 89. . .
    '26.7.16 6:31 AM (223.38.xxx.161)

    울면서 결혼은 하고 싶나 보네요

    울지 말고 평생 비혼으로 일 안하는 부모한테 400만원 갖다 바치면 딱인데

  • 90. 양심
    '26.7.16 6:45 AM (175.199.xxx.36)

    그런 능력없고 한심한 부모가 자식은 잘키웠네요
    딸이 소녀 가장인건데
    뭐 주식이나 뭐하다가 망한케이스일지도 모르고
    그거 아니라면 둘다 몸이 안좋아서 못벌수도 있는데
    그것도 문제지만 더 최악은 벌 수 있는데 딸만 쳐다보고 있으면 진짜 이결혼은 하면 안됩니다
    아들 장가가서 골병 들어요
    부모가 그나이에 한명이라도 정상이면 자식한테 손 안내밀어요
    글쓰면서도 짜증이 확 올라오네요

  • 91. 무슨
    '26.7.16 7:02 AM (49.166.xxx.22)

    주작이라고 생각힐 정도네요.
    없는 사람들이 욕심은 또 많네요.
    용돈 그렇게 받을거면 딸 결혼을 시키지 말던가 해야지

    저도 결혼할때 남편이 30씩 주고 있었는데
    세상물정 모르니 내가 이정도 버는데 30주는게 뭔 대수냐
    생각하는것 같더라고요. 지금은 저에게 고마워해요.
    100주는거면 두집살림하는거라 생각해야죠
    100받을 정도면 부모 스스로 뭐하나 할수 있는게 없을거에요.
    병원. 여행. 소소한 가구 가전 바꾸끼...모두 며느리가 해야할일..
    저라면 이 결혼 절대 못시켜요.

  • 92. ㅎㅎ
    '26.7.16 7:16 AM (49.236.xxx.96)

    못 헤어지겠다고 하면
    일단 원글님네도 100을 받겠다하세요
    공평하게
    그 돈을 나중에 어찌 하시는 거는 원글님 뜻에 따르고요.

  • 93. 장녀
    '26.7.16 7:16 A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장녀인데 친정에 저런 식으로 생활비를 댔어요.결혼을 했어도 생각은 원가족에 머물러있고 월급도 남편에게 공개 안 하고 살더니 이번에 큰일을 겪고나서야 친정 식구랑 멀어졌대요.
    친구가 금적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는데 제일 힘이 되어줄 것 같은 친정 부모님이 아예 사연을 듣자마자 덮어놓고 쌩까시더래요.
    계속 받아 버릇한 사람은 무슨 일이 생겨도 줄 줄은 모르더라고요.
    ㅡ여친의 환경은 보통의 집안이 아닌거고
    그게 결혼 생활 내내 불화의 원인이 될 거예요.
    아,그 친구는 결국 이혼했어요.

  • 94. 장녀
    '26.7.16 7:19 AM (116.43.xxx.47)

    제 친구가 장녀인데 친정에 저런 식으로 생활비를 댔어요.결혼을 했어도 생각은 원가족에 머물러있고 월급도 남편에게 공개 안 하고 살더니 이번에 큰일을 겪고 나서야 친정 식구랑 멀어졌대요.
    친구가 금적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는데 제일 힘이 되어줄 것 같은 친정 부모님이 딸 사연을 듣자마자 아예 덮어놓고 쌩까시더래요.
    계속 받아 버릇한 사람은 무슨 일이 생겨도 줄 줄은 모르더라고요.
    ㅡ예비 며느리의 환경은 보통의 집안이 아닌거고
    그게 결혼 생활 내내 불화의 원인이 될 거예요.
    아,그 친구는 결국 이혼했어요.

  • 95.
    '26.7.16 7:24 AM (1.234.xxx.42)

    속인게 아니라구요?
    이미 정 들어 결혼이야기 나오니 울면서 무조건 100만원씩 생활비
    대야한다고 하는데도요?
    그나마 60대 부모가 일을 못하는 사정으로 이해해줄 수 있는건 아픈거뿐인데
    100만원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돈일수도 있어요
    앞으로 얼마나 더 들어갈지 모르는 일이고 나이 들수록 자식한테 의지할겁니다
    내 가정 만들려고 결혼한건데 처가집 기둥뿌리 될 수 있어요
    제 친구 남동생이 실제로 장인장모님한테 카드 드리고 그걸로 병원 다니며 검사나
    치료 약값 다 계산하더라구요
    생활비는 당연히 드리구요
    아픈게 아니라면 진짜 결혼해서는 안될 집인거고...
    친척이나 제 친구 남편중에 가장노릇은 커녕 문제만 일으켜서 자녀들 부담이
    큰 집들 꽤 있거든요
    최고대학을 나온 사람들도 몇명 있어요

    아드님은 세상에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는걸
    겉으로 무난한 결혼도 살아보면 고비가 많다는걸
    모르잖아요
    저라면 차분히 이야기 해보겠어요

  • 96. 병원+간병비 추가
    '26.7.16 7:50 AM (175.202.xxx.200)

    앞으로 병원비 간병비 추가 돼요.

    생활비 + 병원비+간병비==자기 월급 다 친정으로 가죠.

    그럼 맏벌이가 아닌거죠.. 외벌이죠.

    애들 낳아서 애들한테 돈 들게 많을텐데...그 돈으로 친정 부모님 생활비+ 병원비+ 간병비...

  • 97. 자식걱정
    '26.7.16 8:00 AM (175.199.xxx.36)

    아휴 자식 걱정은 끝도 없네요
    공기업 다닐 정도면 취업걱정 다끝났고 연예도 해서 결혼만 시키면 되는데
    이런 고민까지 해야 하니
    두말할 필요도 없이 이결혼은 안하는게 맞는데
    그게 또 말처럼 쉬운것도 아니고
    그런데 아직 결혼은 안한게 다행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 98. 에효
    '26.7.16 8:12 AM (106.101.xxx.169)

    능력얷는 부모들이 똑똑한 딸의 미래를 망치는군요
    그래도 그 예비며느리는 양심이 있는거에요
    미리 양해를 구하잖아요
    뻔뻔한 여자들은 일단 결혼하고 보자 그럴꺼에요

  • 99. ㅇㅇ
    '26.7.16 8:14 AM (118.235.xxx.140)

    아들이 현실파악 할수있게 도와주시고 스스로 결정하게 해주세요 살아보니 100만원이 100만원이 아닌게 문제가 되는거겠죠.
    그리고 예비 며느리가 울면서 말했다 는거에 저는 반대합니다

  • 100. ㅡㅡ
    '26.7.16 8:15 AM (211.208.xxx.21)

    남의집 가장 빼오는거 아닙니다22222

    지금이야 100이지
    시간지나면 천도 우습지요ㅜ

  • 101. 그리고
    '26.7.16 8:15 AM (116.43.xxx.47)

    요즘 젊은 사람들 똑똑합니다.
    생활비 얘기는 아들도 최근에 들은 말일 거고
    친구들 얘기,부모님 말씀,, 다양하게 듣다보면 윤곽이 잡힐 거예요.그 뒤에 부모님은 아들 뜻에 따르면 되는 거고요.
    결국 결정은 자신들이 하는 겁니다.믿어주셔야죠.^^

  • 102. 그냥
    '26.7.16 8:21 AM (14.55.xxx.226)

    딱 100이 계속되면 그건 괜찮아요
    월급은 오를 거고 ..
    그런데 상황이 어떤지 집이라도 있고 ~~~~

    딱 100만 평생이라면 그건 괜찮아요
    그런데~~~

  • 103. 상황이
    '26.7.16 8:2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상황에 따라 친정부양 할 수도 있죠.
    근데 공기업다녀서는 힘들어요. 의사면 됩니다.
    아니면 배우자나 배우자쪽이 여유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배우자도 같은 공기업이고 상대부모도 노후가 된거지 재산 물려줄 정도 아니면...
    아들이 감당하기 힘든 상대입니다.

  • 104. ...
    '26.7.16 8:27 AM (219.248.xxx.59)

    저기 위에 어떤분이 친정 든든한 백수가 훤씬 낫다는 말 진짜 맞아요.
    친정오빠가 그런 결혼을 했는데 갈수록 액수도 커지고
    가전이니 여행도 챙겨야하고ㅠㅠ 전혀 일퍼센트 도움도 못받았어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뻔뻔해지고 염치도 없고
    딸은 뭘 먹을때나 뭘 살때도 친정부모님이 생각나고
    거기서 끝나나요? 동생들 둘도 챙겨야하지요
    어찌저찌 하다가 나중엔 저희 부모님이 증여해준 건물도 팔았어요
    증여할때 이럴거라고 상상이나 했겠냐고요
    울부모님 아끼고아껴 뼈빠지게 모아 건물 줬더니
    나중에 올케언니네 부모님들은 금목걸이 금반지 금팔찌 주럿주렁 걸고
    옷도 뻗치게 입으시고 겨울백 여름백 쇼핑하러.다니시고 여행 다니더라구요
    병신같은 친정오빠가 1차 문제지만
    나중에 처남 돈빌려주려고 아파트 담보대출도 받아줬어요. 나중에 우리가 알게됐는데 올케언니부모님이 갚아줬다는데 누가 믿어요? 평생 생활비 얻어쓰는데
    지금 결혼 30년째인데 그 사돈은 50대부터 일 안한거에요
    두분다
    처음엔 고마워하다가 갈수록 뻔뻔하고 염치는 개나 줘버리네요
    요즘은 둘이 살기도 벅차요
    진짜 노후 안되어있는 부모는 ㅠㅠ
    남은집 가장은 데려오는거 아니고
    남의집 기둥 뽑아오는거 아니에요

  • 105. ..
    '26.7.16 8:32 AM (219.248.xxx.59)

    제친구는 얼마전 이혼했어요. 남편이 죽자사자 쫒아다녀서 결혼했는데 살다가 처갓집 도움 하나 못받고 계속 돈들어갈 일만 생기니 다툼이 잦아지고 남편친구들이 처갓집 도움 받는거 보면 부럽고
    그러다 사이가 멀어져 이혼했어요
    친구가 내이혼은 부모님때문이라고 울었어요

  • 106. 저라면
    '26.7.16 8:32 A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아들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겠어요
    증여는.못 받아도 웗백 상납이라니 너무 싫어요

  • 107. 저라면
    '26.7.16 8:39 AM (222.238.xxx.250)

    아들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겠어요
    증여는.못 받아도 월백 상납이라니 너무 싫어요

  • 108. 짜짜로닝
    '26.7.16 8:54 AM (182.218.xxx.142)

    요즘 남자들 약았다는 것도 일부이지 아직도 여자 반반한 얼굴보고&지가 고쳐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이상한 여자랑 결혼하는 남자도 많더라구요
    저도 정서적으로 친정에 얽매인 게 더큰문제라 봐요
    친정엄마랑 뇌 공유하듯이.. 그러고 산다니까요
    진짜 걱정이 태산이시겠어요 ㅠ 대놓고 반대하면 더붙을까 걱정이네요

  • 109. 아드님 보라고
    '26.7.16 8:59 AM (115.22.xxx.168)

    나이 60살. 앞으로 30년.
    매달 생활비 100만원.
    그 외 툭하면 목돈이 또 별도로 들어 갈 것임.
    그 부모들 월급 받듯이 당연하게 받고도 이런저런 일로 목돈 더 요구하게 될 거라 99.9%
    아드님 냉정하게 잘 생각하길.

  • 110. .............
    '26.7.16 9:06 AM (121.188.xxx.89)

    나이 60에 생활비 받는 부모라......................
    반대하면 불붙을것 같고

    저라면
    친정 시가 똑같이 100씩 받아서
    적금 들어놨다가 정말 위급상황에 도와줄래요.
    아휴.......맘 같아선 그만 두라고 하고 싶은데..
    진짜 끝도 없이 들어가거든요.
    아휴....마음아프다..진짜.

  • 111. ....
    '26.7.16 9:08 AM (218.147.xxx.4)

    아들이 결혼생활이 당연 안해봤으니 백만원에서 끝이 아니라는걸 모르죠
    그런집은 딱 백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플러스 일들이 넘넘 많죠
    절대 반대!!!!!!!!!!!!!!!!!!!!!!!!!!!!!!!!!!!!!!!!!!!!!!!!!!!!!!!!!!!!!!!!!!!!!!!!!!!!!!!!!!!!!!!!!!!!!!!!!!!!!!!!!!!!!!!!!!!!!!!!!!!!!!!!!!!!!!!!!!!!!!!!!!!!!!!!!!!!!!!!!!!!!!!!!!!

  • 112. ....
    '26.7.16 9:17 AM (121.182.xxx.113)

    최최 최소한이 월 백입니다
    윗분들 말씀 구구절절 다 맞아요
    그 아가씨는 본인이 결혼하면 안돼요
    혼자살고 부모 봉양해야죠

  • 113. 험난하다
    '26.7.16 9:20 AM (175.199.xxx.36)

    이글 읽으면서 차라리 박수홍 부모가 양심은 있네 싶어요
    그사람들은 아들 장가 보내기 싫어했잖아요
    자기들 돈줄이 없어지니
    그런데 여자친구 부모님은 시집도 보내고 돈도 받고싶고 결혼하고나서도
    받아야 되는건 당연한거고
    부모가 어떻게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114. ....
    '26.7.16 9:25 AM (118.47.xxx.7)

    여자가 아무리 이뻐도 이건 아니죠 -_-
    결혼해서 임신하고 육아한다고 일 안하면
    아들급여에서 백만원 나가는거 아닌가요?
    결혼때려치세요
    그래도 하겠다면 아들이랑 연 끊어요

  • 115. ....
    '26.7.16 9:37 AM (211.218.xxx.194)

    아이도 반듯하고 맘에 들고, 공기업다닌다.
    ----------------
    친정에 백씩 부쳐줘야하는 문제가 있어서 내아들 차지가 된 걸지두요.

  • 116. ....
    '26.7.16 9:39 AM (211.218.xxx.194)

    그 아가씨는 본인이 결혼하면 안돼요
    혼자살고 부모 봉양해야죠22222
    내아들이랑 결혼하는 바람에 그 부모가 400만원 같이 쓰며 살수 있었는데 100밖에 못받잖아요.
    그렇게 살면 딸 부모는 시집보내고나서 얼마나 쪼달리겠습니까.
    친정엄마랑 살아야 맞는거긴 함.

  • 117. ㅇㅇ
    '26.7.16 10:03 AM (112.186.xxx.182)

    원글님 아들에게 댓글 보여주세요

  • 118. ...
    '26.7.16 10:19 AM (39.117.xxx.84)

    300 버는 며느리라고 생각해야죠.
    애 낳으면 애 봐주면서 시터비도 받고, 애 봐준 공으로 노후 봉양까지 살뜰히 받을듯...2222

    지금은 며느리 월급에서 나가지만. 며느리가 아이 낳고 경단녀 되면 그 돈은 아들 월급에서 나가는거 아닌가요
    울면서 말했다는 건 자기도 끊어내지 못하는 거에요
    저라면 며느리에게 우리 힘들다 우리도 생활비 달라 하겠어요
    그러면 알아서 도망갈 겁니다
    아들은 얼마나 힘든지 모르지만
    그녀는 알고 있을 겁니다
    그 끝없는 굴레를요
    내 가정 내 아기에게 넣을 밥숟가락 빼서 늙은 부모 치닥거리 하는 겁니다
    222222

    어쩌면 그 이유로 여자가 먼저 딩크하자고 할 수도 있겠네요

    여러 모로 결사 반대!!!!

  • 119.
    '26.7.16 10:27 AM (211.117.xxx.240)

    다른거 필요없고 원글님네도 100만원씩 달라고 하세요. 반대하지 마시고 스스로들 생각하게요.. 그리고 애는 가능한한 늦게요. 살다보면 서로 느끼겠네요. 그 돈 모아서 준다 뭐한다 하지 마시구요. 지금 상황으론 결혼식도 집도 훨씬 많이 부담하셔야겠어요.

  • 120. ..
    '26.7.16 10:31 AM (118.235.xxx.221)

    그냥 결혼시키지마세요
    아들보다 돈많이 벌고 재산도 더 많은 며느리 데려오라하세요

  • 121. 00
    '26.7.16 10:31 AM (180.65.xxx.114)

    정말 돈돈돈 징글징글하지만 윗분들 말이 다맞아요.
    살아보니 지인, 친구들 초반에 돈 들어가면 그게 최소금액이었고 점점 커지더라구요. 또 집에 보태주는 것 때문에 친정 안에서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너무너무 많구요.. 고마워하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한다든지, 그거 믿고 다른 형제들이 다른 마음을 갖는다든지... 여튼 대부분 끝이 좋지 않아요..

    지금은 번듯한 직장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결혼을 생각하지요. 하지만 살다보면 게다가 공기업이라 대기업에 비해 소득이 높지 않다면 주위와 비교가 안될 수 없어요. 그럴 때마다 가정이 흔들흔들 합니다.

    그정도 아들에게 얘기해주시고 정말 돈 때문에 싸울일 없이 잘 살만큼 사랑한다면 결혼해서 양가 똑같이 지원하라 해보세요. 앞으로도 똑같이요.
    친정100이면 시댁100.. 만약이라도 계산기 두드리는 여친이라면 먼저 돌아설 수도 있어요. 그리고 결혼날짜는 6~1년 정도 후에 상견례한 후 잡겠다고요. 부모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보시구요. 그렇게 조건을 달아도 좋다하면 어쩌겠어요. 주위에서 말리면 절대 안헤어질꺼에요.

    만약 결혼을 한다면 앞으로 알아서 집이며 다 해야한다고 하시고 돈도 똑같이 받으시구요.
    이게 매정해 보여도 나중에 싸움 안나는 방법이에요. 돈은 차곡차곡 모아두셨다가 걱정과 다르게 잘 살고 며느리도 잘 한다 하면 큰돈 들어갈 때 조금씩 보태주세요. 집을 산다든지. 차를 바꾼다든지, 아이 돌때라든지요..
    저희

  • 122. ..
    '26.7.16 10:35 AM (118.235.xxx.101)

    형편이 어려워도 딸을 아끼고 사랑하면 저렇게 부담 안 지웁니다.
    제 친척이 비슷한 상황 아가씨랑 결혼했는데, 친정 엄마가 애 낳으면 봐주기로 해 놓고 3일만에 줄행랑을 쳤어요. 힘들어서 못 보겠다고요. 결국 시부모가 애 봐줬죠.
    그 동안 아파서 일 안 하는 게 아니라, 그냥 힘든 게 싫어서 일 안 한거더라구요.

  • 123. 00
    '26.7.16 10:37 AM (180.65.xxx.114)

    위에 글이 그냥 올라 갔네요.
    저희 언니가 내내 싱글로 살다가 데려온 남자(형부)가 진짜 너무너무 가난했어요. 형부가 결혼할 생각이 없어서 처음부터 다 얘기한 상태구요. 언니가 너무 좋아해서 결혼했고. 저희 엄마가 저렇게 했어요. 이 시대에 신혼집을 월세부터 시작했다니 저도 안믿었구요.
    형부가 지금도 본가에 지원하지만 너무 됨됨이가 훌륭하고 한결같은 사람이라 저희 엄마가 큰 일 있을 때마다 크게 선물하고 이제는 80 넘었다고 돈 안받으세요. 나중에 상속세 더 나온다구요.ㅎㅎ
    여자 남자가 바뀌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좋은 사람도 있으나 주변에 저런 경우는 참 복잡하고 어지럽네요.

  • 124. .....
    '26.7.16 10:39 AM (211.218.xxx.194)

    그녀는 500,600,700 버는 남자를 만나는게 현실적인데
    착해서? 더 욕심못내고 자기랑 비슷하게 버는 남자를 만난 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착하면 둘다 지쳐요.
    둘다 망해요.

    그런 아가씨한테 어떻게 자기 부모를 버리라고 해요.

    그냥 내가 백씩 친정 보태도 괜찮은 남자..(대신 남자 외모 나이 좀 포기하고, 내가 입안의 혀같이 굴면서 남자 비위 맞춰주면 남자가 친정부모한테 더 넉넉히 해줄수 있는 그런 남자).만나는게 어쩌면 더 서로에게 좋을텐데요.

  • 125. ....
    '26.7.16 10:54 AM (211.218.xxx.194)

    강경화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르지만
    강경화 남편은 대학교수출신이고
    교수월급에 은퇴하고 요트를 살정도라면
    평범한 교수는 아닐수 있다고 봄
    강경화가 치열하게 산것과 별개로(아버지 빚갚으려면 누구랑 결혼해도 치열하게 살았어야할 팔자 )
    그남편은 그런 강경화 감당할 자신있으니까 결혼했겠죠.

    지금 400씩 벌어서 100씩 생활비 부치는 거랑은 다른 문제임.

  • 126. ㅇㅇㅇㅇㅇ
    '26.7.16 11:01 AM (113.131.xxx.9)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백이상 나갈겁니다
    결흔하기전 ㅡ 백
    결혼할때 안도와움 . 오히려 돈주고 결혼
    아이낳아도 일해야하니 친정에 맡기고ㅡ 2백이상
    나중 합가 가능서 큼
    명절때 또 돈 나감
    휴가 이런거 같이 감
    아들이 그집안의 기둥이 됩니다
    이런현실을 파악하고 결혼 결정을 해야함

  • 127. dㅇ
    '26.7.16 11:05 AM (61.79.xxx.47)

    백이 끝이 아니라는게 문제죠..이런 부모들은 많이 뻔뻔해서 더더 요구할 확률이 아주 높더라구요. 자식들한테 돈 주는 부모들은 못줘서 안달이지만, 이렇게 받기만 하는 사람들은 못받아서 안달...염치가 없더라구요....

  • 128. 울사촌보다는
    '26.7.16 11:06 AM (182.212.xxx.17)

    낫네요
    대학때부터 사귀었는데 여자쪽이 대학때부터 언니랑 부모생활비를 대더니 결혼하려고 하면 방해하고 퇴짜 놓으면서 딸들한테 돈받아 집사고 생활하던 집구석
    오랜세월 남자를 쥐었다 놨다 40 훌쩍 넘기더니 그제서야 결혼승낙 해서 결혼하고 일 그만두더니 애도 안낳고 남편돈으로 친정생활비 대고 살더라구요
    여자부모가 지능적으로 애도 못낳게 하고 딸들을 발라먹는 경우도 있어요

  • 129.
    '26.7.16 11:20 AM (116.122.xxx.50)

    친정에 생활비 지원해야 할 정도면
    와이프 월급 쯤은 친정에 다 줘도 될만큼 경제적 여력되고 통 큰 남자 만나야...
    그런 상대 만나지 못하면 집안의 기둥으로 살아야죠. 결혼하지 말고..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
    옛날엔 식만 해결하면 다른게 부족해도 그럭저럭 살아갔지만 지금은 부모도 자식도 소비재이자 사치재라 경제적으로 무능한 부모, 자식 뒷바라지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예요.
    옛날, 찢어지게 가난하게 시작했어도 다 극복하고 잘 살게 되었다 식의 얘기는 실현 가능성도 적고, 그런걸 감내할 의지나 인내심도 없죠.
    세상이 변했으면 변한 세상에 맞춰 살아야 하는데
    가난할수록 이런 변화의 흐름을 부정하고 옛것이 좋은 거라며 효 강요, 인간의 도리 강요..ㅠㅠ
    제발 자식 발목 잡는 부모가 되지 맙시다.

  • 130. ...
    '26.7.16 11:38 AM (112.152.xxx.192)

    그동안에도 계속 그 이상 드렸을텐데 앞으로도 받아서 생활하겠다는 결심을 한것 같네요. 100만원 기본으로 생활비를 드리게 되면 명절, 생일 등등에는 더 드려야하죠. 병원비도 따로입니다. 그렇게 계속 받는 분들은 그 돈이 평생 꾸준히 들어올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전혀 미안해하지 않고요. 그돈을 모으면 생활비로 안쓰고 본인 취미나 여행비로 통크게 쓰더라구요. 즐길건 다 즐깁니다. 님네 아들 부부가 아이를 키우느라 또는 대출이 생겨도 적어도 백만원은 따로입니다. 만약에 원글님도 명절이나 생일날 받고싶다고 생각하시면 아들이 그 달에 지출해야할 비용은? 예를 들어 어버이날이 있는 5월이라면요. 아드님은 100만원에 처가는 20만원쯤 드리고 원글님댁에 20만원쯤 드리게 되겠죠. 전 생활비받는 부모님들의 그 사고방식이 무척 무섭더라구요.

  • 131. **
    '26.7.16 11:38 AM (1.235.xxx.247)

    저희 남직원이 처가에 매달 생활비에 거의 모든 지원을 해주는 사람이에요
    심성이 정말 착한데 와이프가 장녀인거 알고 결혼했고 경제상황도 알고 감수하는거라고
    크게 불만은 없더라구요
    시댁에서도 문제 삼지 않고 둘이 잘 살면 된다하고 눈치 주고 그런거 없구요
    그치만 원글님은 염려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아드님과 잘 얘기해보세요
    에휴.. 헤어지게 되도 참.. 맘이 편치는 않을거 같고.. 어렵네요

  • 132. ... ..
    '26.7.16 11:39 AM (222.106.xxx.211)

    대외적? 으로 100이면
    생활비의 대부분을 부담한다는 뜻이고
    마음에 든다니... 없는집 백수 딸을 며느리로 들인다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원글님도 백씩달라하시고
    처음부터 "금전적인 것은 양가에 똑같이 해라"
    라고 하세요
    여유있다고 아드님에게도 말하심 안되는......

  • 133. 그냥
    '26.7.16 11:52 AM (112.151.xxx.19) - 삭제된댓글

    좀 앉아서 조근조근 물어보세요.
    왜 100씩 줘야 하는지 친정 사정이 어떤데 그러는지 건강 상태 형제 관계랑 혼자 책임지는 건지 아니면 나눠서 100씩인건지. 100으로만 감당이 되는건지, 앞으로 병원은 어떤건지...
    일단 아드님도 모르겠지만, 이런 얘기 들으면 스스로 감당할 수 있을지 감이 오지 않을까요?
    둘이 맞벌이여도 아이들 낳고 키우다보면 늘 돈에 쪼들릴텐데 그거 다 감당하겠냐고 물어도 보고요.
    아마 예비 며느리가 가스라이팅 당한 상황일수도 있고요.
    어찌되었건 이 결혼은 아드님 너무 힘들게 할거 같네요.
    둘만 살아도 힘든 세상이에요. 자식일인데 알아서 하게 냅두라는건 아닌거 같네요.
    세상 호구처럼 사는 남편도 딱 하나 자식 결혼에 안된다고 한게 상대부모 노후 책임이에요. 이것만은 안 된다고 아무것도 없이 결혼하겠다고 해도 사람만 괜찮으면 좋은데 부모 책임져야 하는 자리는 하는거 아니라고.

  • 134. 그냥
    '26.7.16 11:54 AM (112.151.xxx.19)

    좀 앉아서 조근조근 물어보세요.
    왜 100씩 줘야 하는지 친정 사정이 어떤데 그러는지 건강 상태 형제 관계랑 혼자 책임지는 건지 아니면 나눠서 100씩인건지. 100으로만 감당이 되는건지, 앞으로 병원은 어떤건지...
    일단 아드님도 모르겠지만, 이런 얘기 들으면 스스로 감당할 수 있을지 감이 오지 않을까요?
    둘이 맞벌이여도 아이들 낳고 키우다보면 늘 돈에 쪼들릴텐데 그거 다 감당하겠냐고 물어도 보고요.
    아마 예비 며느리가 가스라이팅 당한 상황일수도 있고요. 그렇다면 더더욱 말려야 하지 않을까요?
    어찌되었건 이 결혼은 아드님 너무 힘들게 할거 같네요.
    둘만 살아도 힘든 세상이에요. 자식일인데 알아서 하게 냅두라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울 남편이 세상 호구처럼 사는 사람인데 딱 하나 자식 결혼에 안된다고 한게 상대부모 노후 책임이에요. 이것만은 안 된다고 아무것도 없이 결혼하겠다고 해도 사람만 괜찮으면 좋은데 부모 책임져야 하는 자리는 하는거 아니라고.

  • 135. ...
    '26.7.16 11:59 AM (221.165.xxx.97)

    꼴랑 나이 60에 자식들 돈 받아 생활하는 부모가
    제대로 된 사람이겠어요?
    (누워 있어 걸어 다닐 수 없는 사람은 제외)
    70 중반 넘어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나이면 모를까
    그 부모 참 기가 차네

  • 136. . .
    '26.7.16 12:10 PM (221.143.xxx.118)

    그 상황이면 여자분이 결혼할 생각을 말던지 본인 벌이는 전부 친정에 줘도 되는 그런 남자를 만나야죠. 나중에 병원비등 얼마나 더 들어가는데요. 이혼보다는 파혼이 낫고 아직 식장 안들어간거면 엎어요

  • 137. . .
    '26.7.16 12:11 PM (221.143.xxx.118)

    남의 집 기둥은 빼오는거 아니다 명언임

  • 138. 문제는
    '26.7.16 12:25 PM (1.240.xxx.94)

    돈만이 아니예요
    제 남편도 시집 가장
    남의집 기둥 빼오는게 아닌데
    매달 생활비에 집수리비에 병원비
    시골 산다고 자동차 필수품 자동차 바꿔주고 등등
    전화해서 옷 신발 먹거리 사달라 당당히 요구해요
    정말 염치가 없어요
    여행비 외식비도 모두 자녀 부담
    결혼생활 23년만에 중국집에서 딱 한번 짜장면 탕수육 사주셨네요 ㅠㅠ
    이런 가정은 대부분 부모와 자녀의 역할이 바뀌어 있어요
    부모 의존적이고 물리적 정신적 독립 안되어서 걸핏하면 자녀에게 의지해요
    보고 싶다고 오라고 징징 대고 징글 징글 합니다
    부부 싸움하고 교대로 가출하고 우리집 찾아오고ㅠㅠ
    남편은 이런 부모 안쓰러워하고 자기가 거두지 않으면 굶어죽는 줄 알아요
    댓글중 내 아이 케어해야 할 돈 시댁으로 흘러 들어가면 정말 화나고 짜증납니다
    저도 투쟁하고 노령연금 받으셔서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순진하고 멍청했던 저를 탓해야지 누굴 원망하겠어요
    저희 부모님도 사정 다 이시고 반대 했지만 제가 콩깍지 씌여 결혼한걸

  • 139. 용용
    '26.7.16 12:53 PM (119.204.xxx.160)

    제목만 보고서 무조건 반대!라고 댓글달려고 했는데 다른분들 댓글읽으며
    넓은 시야의 사고방식을 보고 배워갑니다.
    개인적으로 글쓴님의 후기가 궁금해지네요.

  • 140. ..
    '26.7.16 1:02 PM (211.114.xxx.177)

    효도 가스라이팅해서 애 등골 빼는 부모 많아요. 저런 집은 당연하게 생각하죠. 자기가 돈 안 벌어 봐서 돈 벌기 어려운 거 모르고 그냥 너네는 한 달에 돈이 얼마씩 따박따박 나오니 나한테 주는 거 당연하다 내가 니 부모다..대학 졸업하고 아무 것도 모르던 이십 대부터 퇴직 앞둔 지금까지 수십년 그 짓 당하고 나면 정말 악에 받쳐요.

  • 141. 자우마님
    '26.7.16 1:24 PM (180.247.xxx.50)

    여자 인성 테스트 해야죠
    나도 그럼 100은 우리 부모님 드리겟다.
    그런데도 그렇게 하자 쿨하면 오케이지만
    싫다고 하면 헤어져야죠

  • 142. 도로시
    '26.7.16 1:42 PM (118.41.xxx.215)

    공기업다닌다니 정년은 보장된걸까요 마음씨 착하고 둘이서 잘 맞춰산다고 한다면 상황에 맞춰서 이해해줄꺼 같아요

  • 143. ㅇㅇ
    '26.7.16 1:52 PM (223.38.xxx.191)

    부모가 아니고 기생충이네요 100세 시대에 40년을 자식 피빨아 먹고 살려는 심보 징그러워요

  • 144. 글쎄
    '26.7.16 1:56 PM (49.167.xxx.252)

    100은 기본생활비이고 가전도 10년마다 고장나는데 그것도 그때마다 사람이면 국내라도 한번 여행도 가고 싶을테고. 다 형제들끼리 부담해야죠.
    아들한테 30년동안 그걸 군소리 안 하고 할 자신 있냐고 물어보셔야죠.인생 살아보니 사랑 그까이꺼. 환경앞에 언제든 무너질수 있는거고.

  • 145. ...
    '26.7.16 1:58 PM (39.7.xxx.7)

    그런 집안과는 엮이지 않아야해요 자식에게 노후 맡기고 싶은 사람은 자식 결혼 시키지 말아야죠 본인 편하자고 남의 인생 갉아먹는 사람 극혐입니다

  • 146. ㅇㅇ
    '26.7.16 2:02 PM (118.235.xxx.108)

    가난해도 어떻게든 스스로 벌어서 해결하는 사람들 많아요
    험한 일은 하기 싫고 자식 돈은 우스워보이고
    아주 뻔뻔하고 나쁜 사람들이에요
    만약 몸이 아파서 노후준비 못한다면 더 안엮여야죠
    늙을수록 병원비 간병비 치솟을텐데 그거 어떻게 감당하려구요

  • 147. ...
    '26.7.16 2:28 PM (183.98.xxx.237)

    주변서 보니
    좋아서 결혼해도
    처가집으로 돈을 들이부으니
    나중엔 힘들어하더군요

    주위사람 비교되죠

  • 148.
    '26.7.16 2:34 PM (106.101.xxx.58)

    생활비 받고 병원비도 주면 안되냐 그러고 병원비 아몰랑 합니다. 폰 가전 바꾸고 돈받아 피티 여행 영양제 생활비 안주는 집 손주 기백씩 돈 부쳐주고 다 써버리며 난 호강한다 타령에 빚 많다니 며느리보고 갚으라는데 소시오패스라고 봅니다.

  • 149. 영악한 녀
    '26.7.16 2:52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그녀가
    500,600,700 버는 남자를 만나는게 현실이라니 ㅋㅋ
    남자들은 죄다 개 호구인줄 아시네요

    그녀가 착하면 결혼을 할게 아니라,
    포기하고 자기연봉 올릴 생각을 해야 착한거지

    자기 짐을 나눌 남 찾는게 영악한 마인드들
    착하다는 가스라이팅 하시네.
    어디 포인트가 착한건지

    그 여자 부모는 빈대근성 장착


    빌붙은 마인드는 이런데서 티나오

  • 150. 영악한 계산법
    '26.7.16 2:53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그녀가
    500,600,700 버는 남자를 만나는게 현실이라니 ㅋㅋ
    남자들은 죄다 개 호구인줄 아시네요

    그녀가 착하면 결혼을 할게 아니라,
    포기하고 자기연봉 올릴 생각을 해야 착한거지

    자기 짐을 나눌 남 찾는게 영악한 마인드들
    착하다는 가스라이팅 하시네.
    어디 포인트가 착한건지
    그 여자 부모는 빈대근성 장착에
    남자는 멍청인데
    여기도
    빌붙은 마인드는 이런데서 딱 티나요

    자기들이 돈 더 벌 생각보다 남들이 더 벌어
    나눠주길 바라는 거죠

  • 151. 영악한 계산법
    '26.7.16 2:57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그녀가
    500,600,700 버는 남자를 만나는게 현실이라니 ㅋㅋ
    요즘 남자들은 죄다 개 호구인 줄 아시네요

    그녀가 착하면 결혼X. 아니라,
    결혼 포기하고 자기연봉 올릴 생각하며 지 부모
    봉양해야 착한거지. 자기 짐을 나눌 남자 찾겠어요?

    어디 포인트가 착한건지? 일반인들에게도 가스라이팅
    하시네.
    아닌척해도 여기 딸에게
    빌붙은 마인드 늙은이들 이런데서 딱 티나요

    자기들이 돈 더 벌 생각보다 남들이 더 벌어
    나눠주길 바라는 거죠

  • 152. 영악한 여자들
    '26.7.16 2:59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그녀가
    500,600,700 버는 남자를 만나는게 현실이라니 ㅋㅋ
    요즘 남자들은 죄다 개 호구인 줄 아시네요

    그녀가 착하면 결혼X. 아니라,
    결혼 포기하고 자기연봉 올릴 생각하며 지 부모
    봉양해야 착한거지. 자기 짐을 나눌 남자 찾겠어요?

    그녀가
    500,600,700 버는 남자를 만나는게 현실이라니 ㅋㅋ
    뭐래? 요즘 남자들은 죄다 개 호구인 줄 아시네

    그녀가 착하면 결혼X. 결혼 포기하고
    자기 연봉 올릴 생각하며 지 부모 봉양해야 착한거지.
    자기 짐을 나눌 남자 찾겠어요?
    일반인들에게도 가스라이팅 하시네.

    아닌척해도 여기 딸에게
    빌붙은 마인드 늙은이들 이런데서 딱 티나요

    자기들이 돈 더 벌 생각보다 남들이 더 벌어
    나눠주길 바라는 거죠

  • 153. 영악한 계산
    '26.7.16 3:00 PM (121.134.xxx.116)

    그녀가
    500,600,700 버는 남자를 만나는게 현실이라니 ㅋㅋㅋ
    뭐래? 요즘 남자들은 죄다 개 호구인 줄 아시네요

    그녀가 착하면 결혼X. 결혼 포기하고
    자기연봉 올릴 생각하며 지 부모 봉양해야 착한거지.
    자기 짐을 나눌 남자 찾겠어요?

  • 154. 영악한 계산법
    '26.7.16 3:04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빌 붙은 사는 마인드는 이런데서 딱 티나요
    양심이 없는걸 착하데 ㅋㅋ

    스스로가 돈 더 벌 생각보다, 남들이 더 벌어
    나눠주길 바라는 거죠. 그게 거지근성

  • 155. 영악한 계산법
    '26.7.16 3:06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빌 붙은 사는 마인드들은 이런데서도 딱 티나요
    양심이 없는 걸 착하데 ㅋㅋ 어휴

    스스로가 돈 더 벌 생각보다, 남들이 더 벌어
    나눠주길 바라는 거죠.
    그게 거지근성 빈대 사고방식 계산법이네요

  • 156. 영악한 계산
    '26.7.16 3:06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빌 붙은 사는 마인드들은 이런데서도 딱 티나요
    양심이 없는 걸 착하데 ㅋㅋ 어휴

    스스로가 돈 더 벌 생각보다, 남들이 더 벌어
    나눠주길 바라는 거죠.

    전형적인 거지근성에 빈대들 사고방식 계산법이네요

  • 157. 영악한 계산
    '26.7.16 3:07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빌 붙은 사는 마인드들은 이런데서도 딱 티나요
    양심이 없는 걸 착하데 ㅋㅋ 어휴
    자기딸 파는 할머니들 수준

    스스로가 돈 더 벌 생각보다, 남들이 더 벌어
    나눠주길 바라는 거죠.

    전형적인 거지근성에 빈대들 사고방식 계산법이네요

  • 158. 나중에
    '26.7.16 3:13 PM (112.214.xxx.184)

    나중에 병원비도 많이 들어요 아들이 괜찮다면 어떨 수 없죠 그런디 같은 조건인데 아들이 많이 손해긴 해요 상대가 노후 안 되어 있으면

  • 159. 영악한 계산
    '26.7.16 3:13 PM (121.134.xxx.116)

    빌 붙은 사는 마인드들은 이런데서도 딱 티나요
    양심이 없는 걸 착하데 ㅋㅋ 어휴

    자기딸 파는 할머니들 수준 사고방식을 다 보는군요
    여기 부모 버리라는 글 어딨다고
    그지 근성을 욕심 안부린거래요?

    스스로가 돈 더 벌 생각보다, 남들이 더 벌어
    나눠주길 바라는 거죠.

    전형적인 거지근성에 빈대들 사고방식 계산법이네요

  • 160. 이혼
    '26.7.16 3:19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세상 똥 멍청남 아니고서는, 괜찮다는 남자 없어요.
    어쩔 수 없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가서
    인간이 있을 뿐이고 결국은 이혼이 최종결말

    여긴 나이가 너무 많아 옛날 사고방식이 아직 먹힐꺼라 보는데, 그런 여자랑 어쩔 수 없이 사는 남자는 이혼숙려 방송각이네요.

    옛날처럼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안 살아요. 그건 50이후 세대로 끝이예요

  • 161. 이혼
    '26.7.16 3:20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세상 똥 멍청남 아니고서는, 괜찮다는 남자 없어요.
    어쩔 수 없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가서
    인간이 있을 뿐이고 결국은 이혼이 최종결말

    여긴 나이가 너무 많아 옛날 사고방식이 아직 먹힐꺼라 보는데, 그런 여자랑 어쩔 수 없이 사는 남자는 이혼숙려 방송각이네요.

    옛날처럼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안 살아요.
    그건 40대 일찍 결혼 마지노선 50대이후 세대로 끝이예요

  • 162. 이혼각
    '26.7.16 3:21 PM (211.234.xxx.236)

    세상 똥 멍청남 아니고서는, 괜찮다는 남자 없어요.
    어쩔 수 없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몰고가는
    가스라이팅 하는게 있을 뿐이고

    결국은 이혼이 최종 결말
    여긴 나이가 너무 많아 옛날 사고방식이 아직 먹힐꺼라 보는데, 그런 여자랑 어쩔 수 없이 사는 남자는 이혼숙려 방송각이네요.
    옛날처럼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안 살아요.
    그건 40대 일찍 결혼 마지노선 50대이후 세대로 끝이예요

  • 163. ...
    '26.7.16 3:38 PM (27.164.xxx.205)

    헤어지고 그 조건을 수락하는 남자와결혼하면
    되겠네요.근데 솔직히 부모 돈 없는거 어쩌겠
    어요.보태줄상황이면 도움줘야죠.손가락빨게
    할수는 없지않나요?

  • 164. 그니깐
    '26.7.16 4:02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결혼 하지말고 자기부모 모시고 살아야지
    결혼 자체가 비양심에 욕심이죠
    여자 부모 손가락 빨게 할수 없으면
    그 집 자식이 뭐라도 포기해야지
    남의 인생까지 망칠 일 있어요?

    주제파악 못하고 결혼하겠다는게 비양심이라
    욕 처먹는거에요.
    그런 여자도 결혼 꼭해야 할 이유라도 있어요?

  • 165. 그니깐
    '26.7.16 4:02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결혼 하지말고 자기부모 모시고 살아야지
    결혼 자체가 비양심에 욕심이죠
    여자 부모 손가락 빨게 할수 없으면
    그 집 자식이 뭐라도 포기해야지
    남의 인생까지 망칠 일 있어요?
    하긴 도퇴남과 결혼 하는 녀도 등신이긴 매한가지지만

    주제파악 못하고
    결혼하겠다는게 비양심이라 욕 처먹는거에요.
    그런 여자도 결혼 꼭해야 할 이유라도 있어요?

  • 166. 그니깐
    '26.7.16 4:03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결혼 하지말고 자기부모 모시고 살아야지
    결혼 자체가 비양심에 욕심이죠
    여자 부모 손가락 빨게 할수 없으면
    그 집 자식이 뭐라도 포기해야지
    남의 인생까지 망칠 일 있어요?
    하긴 도퇴남과 결혼 하는 녀도 등신이긴 매한가지지만

    남자허락 받는다는게 취집 몸팔이죠

    주제파악 못하고
    결혼하겠다는게 비양심이라 욕 처먹는거에요.
    그런 여자도 결혼 꼭해야 할 이유라도 있어요?

  • 167. 그니깐
    '26.7.16 4:05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결혼 하지말고 자기부모 모시고 살아야지
    결혼 자체가 비양심에 욕심이죠
    여자 부모 손가락 빨게 할수 없으면
    그 집 자식이 뭐라도 포기해야지
    남의 인생까지 망칠 일 있어요?
    하긴 도퇴남과 결혼 하는 녀도 등신이긴 매한가지지만

    호구 남자에게라도 허락 받는다는 자체가
    취집해서 몸 팔이 봉양한다는 말

    주제파악 못하고
    결혼하겠다는게 비양심이라 욕 처먹는거에요.
    그런 여자도 결혼 꼭해야 할 이유라도 있어요?

  • 168. 그니깐
    '26.7.16 4:08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결혼 하지말고 자기부모 모시고 살아야지
    결혼 자체가 비양심에 욕심이죠
    여자 부모 손가락 빨게 할수 없으면
    그 집 자식이 뭐라도 포기해야지
    남의 인생까지 망칠 일 있어요?
    하긴 도퇴남과 결혼 하는 녀도 등신이긴 매한가지지만

    호구찾아 남자에게라도 허락 받는다는 자체가
    취집으로 몸 팔아 봉양한다는 말

    저런부모는딸 애가 돈 잘벌면 결혼도 안시켜요
    어정쩡하니 결혼이라도 시켜 제2빨대 찾는거죠

    주제파악 못하고
    결혼하겠다는게 비양심이라 욕 처먹는거에요.
    그런 여자도 결혼 꼭해야 할 이유라도 있어요?

  • 169. 그니깐
    '26.7.16 4:09 PM (211.234.xxx.236)

    결혼 하지말고 자기부모 모시고 살아야지
    결혼 자체가 비양심에 욕심이죠
    여자 부모 손가락 빨게 할수 없으면
    그 집 자식이 뭐라도 포기해야지
    남의 인생까지 망칠 일 있어요?
    하긴 도퇴남과 결혼 하는 녀도 등신이긴 매한가지지만

    호구찾아 남자에게라도 허락 받는다는 자체가
    취집으로 몸 팔아 봉양한다는 말
    저런 부모는딸 애가 돈 잘벌면 결혼도 안시켜요

    어정쩡하니깐 결혼이라도 시켜 제 2빨대 찾는거죠

    주제파악 못하고
    결혼하겠다는게 비양심이라 욕 처먹는거에요.
    여자가 결혼 꼭해야 할 이유라도 있어요?

  • 170. ...
    '26.7.16 4:21 PM (118.235.xxx.17)

    최소 100이겠죠
    앞으로 병원비에 요양원비에...그거 다 어떻게 감당하려고...

  • 171. 줄여서
    '26.7.16 4:31 PM (220.72.xxx.2)

    줄여서 100만원이라고 했나봐요
    장도 보고 뭐도 하고 살림살이 필요한거 사주고...
    현금으로 100을 준다는거 아닌가요?
    양쪽에 똑같이 100달라고 해보세요

  • 172. 첨언
    '26.7.16 5:24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진짜 가난한 집 부모면 자식 돈이 아니라,
    기초수급이라도 받아요.

    전 올케가 딱 이 케이스인데 그냥 돈독 오른 사돈댁
    처음에는 맞벌이 한다더니 바로 애 둘 낳고 키우는 7년은

    고스란히 남동생 돈으로 친정 생활비 월 800버는데도
    허덕이는데 그래도 참을만 했는데

    결정적으로 몰래 빚까지 져서 압류
    그 이유라는게 애 키우는 동안 일 못해서라나? 애초
    계획적. 출산도 계획 안에 있던거였어요. 출산 후 친정이 봐주고 생활비주려고

    여튼 이혼 했는데 귀책은 전 올케에 애 못키운다더니
    양육비도 돈이라고 2년을 싸웠네요

    이혼후에도 애들시켜 전,시부모에게 돈받아오라 시키고
    그 돈 꿀꺽

    결혼전에는 다 착한척 성실한 척질 합니다
    어떻게든 엮어야 팔자 펴지니깐요. 그냥 숙주 찾는거예요
    결혼하고도

  • 173. 현실첨언
    '26.7.16 5:26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진짜 가난한 집 부모면 자식 돈이 아니라,
    기초수급이라도 받아요.

    전 올케가 딱 이 케이스인데 그냥 돈독 오른 사돈댁
    처음에는 맞벌이 한다더니 바로 애 둘 낳고 키우는 7년은

    고스란히 남동생 돈으로 친정 생활비 월 800버는데도
    허덕이는데 그래도 참을만 했는데

    결정적으로 몰래 빚까지 져서 압류
    그 이유라는게 애 키우는 동안 일 못해서라나? 애초
    계획적. 출산도 계획 안에 있던거였어요. 출산 후 친정이 봐주고 생활비주려고

    여튼 이혼 했는데 귀책은 전 올케에 애 못키운다더니
    양육비도 돈이라고 급변 2년을 싸웠네요.

    이혼 후에도 애들시켜
    전시부모에게 돈받아오라 시키고 그 돈 꿀꺽해요
    지 부모랑 똑같은 짓 하는거죠

    결혼전에는 다 착한척 성실한 척질 합니다!!
    어떻게든 엮어야 팔자 펴지니깐요. 그냥 숙주 찾는거예요

  • 174. 현실첨언
    '26.7.16 5:31 PM (121.134.xxx.116)

    진짜 가난한 집 부모면 자식 돈이 아니라,
    기초수급이라도 받아요.

    전 올케가 딱 이 케이스인데 그냥 돈독 오른 사돈댁
    처음에는 맞벌이 한다더니 바로 애 둘 낳고 키우는 7년은

    고스란히 남동생 돈으로 친정 생활비 월 800버는데도
    허덕이는데 그래도 참을만 했는데

    결정적으로 몰래 빚까지 져서 압류
    그 이유라는게 애 키우는 동안 일 못해서라나? 애초
    계획적. 출산도 계획 안에 있던거였어요. 출산 후 친정이 봐주고 생활비주려고

    여튼 이혼 했는데 귀책은 전 올케에 애 못키운다더니
    양육비도 돈이라고 급변 2년을 싸웠네요.

    이혼 후에도 애들시켜
    전시부모에게 돈받아오라 시키고 그 돈 꿀꺽해요
    지 부모랑 똑같은 짓 하는거죠

    결혼전에는 다 착한척 성실한 척질 다~ 합니다!!
    어떻게든 엮어야 팔자 펴지니깐요. 부자만 찾지는 않아요
    그냥 숙주 찾는거예요

  • 175.
    '26.7.16 5:46 PM (211.214.xxx.129)

    가난하다고 자꾸 되뇌이면서 염치도 없었어요

  • 176. ...
    '26.7.16 6:03 PM (114.204.xxx.244)

    해본 분들은 지긋지긋해하고 안해본 분들은 싑게 말하네요.
    원글님 입장말고 아들이 평소 어떤 성향인지 생각해보세요.
    포용적이고 심지가 굳은지 생색없이 평생 한결같을 수 있는지.
    100% 살다가 불화의 원인이 됩니다.
    신혼에는 할만하지만 최소 금액이라는 말도 맞고 살면서 무게감이 커지는것도 맞아요. 아들부부 4~50대는 애들 교육비에 노후준비에처가생활비,병원비 정신없어요. 그때쯤은 후회하게 될 겁니다.
    아들에게 솔직한 마음을 물어보세요.
    평생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는지도 얘기해보시고 다시 생각하는것도 비겁한게 아니라는 것도 말해주세요.

  • 177. ..
    '26.7.16 6:26 PM (106.101.xxx.104)

    300버는 며느리라고 생각해야죠.2222

  • 178.
    '26.7.16 6:44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돈은 친정으로 가고 육아 가사 다 못 하는 며느리가 될 가능성이 더 커요.
    나가서 일해도 친정에 돈 보내고 친정 경조사 돈으로 챙기고 본인 점심값 품위유지비 교통비..
    월급 혼자 다 쓰겠네요.
    나가서 일하니 집안일 육아는 전업처럼 못 한다고 하겠죠.. 시간적으로다가...

    남편돈으로 생활하고 남편이 가사 육아 많이 하게 될 걸요....
    이렇게 남자가 집에 신경 많이 쓰면 승진이고 뭐고..오래 남을 수 있을지도 미지수..

    그러다가 한쪽이 회사 그만두는 일 생기면 대략 난감...

  • 179.
    '26.7.16 6:49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엄청 크게 새는 구멍을 만들고 시작하려는지 이해가 안 가요.
    여자분 놔주세요. 본인 부모랑 같이 행복하게 잘 살게.. 방생되어서 다른집 남자랑 결혼하면 같이 나락 갈 가능성 엄청 큰데 요새 같은 세상에 굳이 결혼을 하려고 할까요..
    여자도 결혼 안 하고 잘 살 수 있어요. 본인 부모 부양하면서 꿋꿋하게 잘 살면 됩니다.

  • 180. ..
    '26.7.16 8:14 PM (118.235.xxx.149)

    반대해도 애맡기면 친정 200줄깔요
    울시댁형님이 그리해요 남편도 연봉 1억넘고 돈잘벌어요
    형님 직업 공기업

    친정에 어린이집 하원 하는데 200
    애 나이차이 터율많고
    아이 이제 중3 초2
    이사도 친정 아랫윗층로 같은아파트 이사
    근데 시모에게는 100준다 거짓말했어요

  • 181. ..
    '26.7.16 8:19 PM (118.235.xxx.149)

    애들 초중되도 학원 하원하고하니
    돈을 200주던데요

    차라리 100드리라 그래요
    다만 애는 내가 봐주고 싶다고
    하원 내가 해준다 그래요
    공기업도 진급하니 과장 여자인데도
    연봉 8천까지 오르던데요
    그냥 맞벌이에 의미를 도요
    중소 경리보다 낫네요
    그리고 전업인데 돈퍼주는게 아니잖아요
    자기가 벌어 주는건데

  • 182. 저 며느리감
    '26.7.16 8:23 PM (180.211.xxx.70)

    진짜 뻔뻔하네요.
    저도 딸둘 엄마지만 저런 형편인데
    결혼하려 한다구요?
    어이없다.이기주의자네.

  • 183. ....
    '26.7.16 8:24 PM (121.145.xxx.63)

    근데 나이도 젊은데 벌써부터 자식에게 돈 달라고 해서 살려고 할까요?
    어디 아파요?
    그 쪽 부모님 마인드가 좀 아닌거 같아요.
    100이 기본값인거 같네요.

  • 184. 남의집 가장
    '26.7.16 9:04 PM (14.45.xxx.188)

    남의 집 가장은 거기서 충실히 역할 하라고 하세요.

    부모님과 같이 살아야죠.

    이런 여자와 결혼하면 아들까지 구렁텅이로 빠져요.

    자식 낳으면 친정 엄마에게 맡기고

    양육비로 또 200 줄거고

    같이 살겠죠.

    이제 아들은 장인장모의 아들 돼요.

  • 185. 차라리
    '26.7.16 9:2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전업이나 중소경리가 낫을 정도예요
    적어도 윗분들 둘이 아끼면 모으기라도 하지
    벌이 없는 군식구 둘이나 딸려오는

    세식구 300벌이는 그냥 버는것도 아니예요.
    그냥 빌붙는거죠

    그리고 결혼 전부터 100만원? 아주 최소금액
    실제 결혼 후는 남자 버는거까지 계산넣어 200이상 당첨
    70넘으면 그냥 헬게이트

    여자애도 양심 없어도 너~~무 없네요

    진짜

  • 186. 차라리
    '26.7.16 9:2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전업이나 중소경리가 낫을 정도예요
    적어도 윗분들 둘이 아끼면 모으기라도 하지
    벌이 없는 군식구 둘이나 딸려오는

    세식구 300벌이는 그냥 버는것도 아니예요.
    그냥 빌붙는거죠

    그리고 결혼 전부터 100만원? 이건 아주 최소금액
    실제 결혼 후는 남자 버는거까지 계산넣어 200이상 당첨
    5년만 넘으도 그냥 헬게이트 열리는겁니다

    여자애가 양심 없어도 너~~무 없네요

  • 187. 차라리
    '26.7.16 9:24 PM (1.222.xxx.117)

    전업이나 중소경리가 낫을 정도예요
    적어도 윗분들 둘이 아끼면 모으기라도 하지
    벌이 없는 군식구 둘이나 딸려오는

    세식구 300벌이는 그냥 버는것도 아니예요.
    그냥 딸 팔아 빌붙는거죠.

    그리고 결혼 전부터 100만원? 아주 최소금액
    실제 결혼 후는 남자 버는거까지 계산넣어 200이상 당첨
    70넘으면 그냥 헬게이트

    여자애도 양심 없어도 너~~무 없네요

  • 188. ..
    '26.7.16 10:47 PM (118.235.xxx.112)

    멀쩡한 여자가 결혼해도
    육아는 친정에 맡기고 육휴 1년후
    아이는 돌부터 어린이집 하원을
    친정이 하원하고 애 저녁밥주는데 200을 주던데요
    애둘 200을 20년. 시댁에는 거짓말로 100준다하고
    지역 맘카페 수족구 걸린거 신종플로 자전거 여행사진
    사진이 카톡프로필 사진이 맘카페랑 뒷통수까지 다일치
    시댁 형님 맞던데요. 거기에 글에 친정에 200준다 글을봤어요 닉넴 본거 안묻고 실제로 들으니 200준다고
    맨날 시모에게 친정엄마가 애봐주고 고생하셔서
    같이 여행가는거라고 모든 여행 친정하고 국내 해외
    그집은 집에 3채 부부 합산 연봉2억넘고
    많이 버니 친정에 얼마를 퍼주든 티가 안나는 집이에요
    아주버님도 100으로 알고. 저만 금액 알아요
    저한테 얼마주고 다 말해줬거든요 카페에도 금액글이있고 뒷돈을 감추고 친정도 동서가 알아 더챙겨주는거라고
    그집은 월급 돈관리 여자가해요 남편 용돈받고 다니고

  • 189.
    '26.7.17 2:00 PM (218.51.xxx.191)

    멀300버는 며느리라고 생각해요
    그럼 남편이 400중 시댁 100지원하면
    월급300이라고 생각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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