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중 하나는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전에는 민주당이 지금처럼 크고 힘이 있는 그런 정당이 절대 아니였는데
김대중 대통령은 수많은 역경과 고난속에서 굴하지 않고 민주정부의 본체를 만들어낸 큰 어른
이유 중 하나는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전에는 민주당이 지금처럼 크고 힘이 있는 그런 정당이 절대 아니였는데
김대중 대통령은 수많은 역경과 고난속에서 굴하지 않고 민주정부의 본체를 만들어낸 큰 어른
지금의 사태를 보면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 한분한분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전 민주진영의 대통령님은 다 비슷할줄 알았어요
지조와 절개를 지켜낸 선비와 투사의 모습이 공존하는 분인것 같아요
대통령 많이 나왔는데
그 중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대통령만
나라와 국민들만 생각하셨네요.
저는 요즘 문재인 대통령이 진짜 대단한 뷴이구나 느껴져요. 원칙을 지킨다는 거.. 그거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거구나 싶어요.
간신들과 협잡뀬들 사이에서
민주당을 지켜내고 당원들을 모아 지금의
민주당 시스템을 만드신 분이잖아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당의 역대 대통령들은 큰 물줄기가
이어진 역사이고 우리의 자랑이고 자부심입니다.
문쟈인 이해찬이 지금의 민주당을 만드셨어요
빼놓을 수 없죠.
지금까지 민주당 출신 대통령은 대통령 되었다고
달라지지 않고 늘 한결 같았죠.
참 배신감 엄청나네요
존경합니다. 대단하신 분.
어디 감히 이해찬을 여기 엮어요?
이해찬은 민주당을 망쳐놨죠.
지금 이꼴 만든게 이해찬
김대중 대통령 칭찬하는 글에 김대중 지우기에 적극 나선 문재인 칭찬하는 댓글보면 어이 없어요. 문재인도 노벨 평화상 받았으면 인정할텐데, 급이 달라요.
이는 민주
폭파?
대단한 분이죠.
노무현대통령님,문프님도 그렇고요.
지금까지 민주당 출신 대통령은 대통령 되었다고
달라지지 않고 늘 한결 같았죠
ㅡ 웃기는 소리
지나간 것은 결과적으로 그렇게 보일 뿐인 면도 많음
당시에도 한결같이 보여졌다면 노통이 배신했다고 탄핵소추 당했을까?
웃긴 게 그때 탄핵시에 방관자였듼 것들이 친노라고
봉화마을에 사진 찍히러 간다는 것
바로 정청래 같은 자들이지
노무현 씹는 글 한 무더기였던 딴지도 마찬가지고
죽은 노무현 이름 팔아서 자기 재단 만든 유시민도 마찬가지
지금 현직 대통령한테 함부로 하는 것들이 다 같은 부류야
여긴 민주당 천지 세상....망해가는 북조선 햇볕정책으로 연명시킨게 김대중 전 대통령이고 대북 송금사건으로 달러 직접줘서 지금의 핵무기 만드는데 일조한 최악의 외교 실패가 있는데 무슨 대단한 대통령인가요?
김대중 대통령 진짜 대단하신분이죠.
민주당 대통령들은 정말 세분 모두 훌륭하세요.
이재명 빼고요
북한핵무기는 김영삼정부때 이미 만들어져서 문제되었던부분이에요.
김대중대통령은 계파를떠나
김대중정신을 계승한 야인노무현을 기용해서 대통령후보가될 초석을 마련하셨어요. 그걸 젤 먼저 알아본게 호남분들…
동교동계랑 dj가 발탁한 송영길,김민석만 아직도모름.
외국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넬슨 만델라 같은 인물이었죠. 고문과 박해를 이겨내고 마침내 대통령이 된 민주투사.
해외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와 다른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달랐는지, 기성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아서 덜 드러났지, 완전히 달랐어요.
노무현, 문재인의 기여는 민주당의 저변 확산이라는 측면에서 또 완전히 다른 측면이 있죠. 저처럼 김대중을 찍었지만 노무현, 문재인 시대에 민주당에 입당했다 이재명 후보되는 거 보고 탈당한 사람도 꽤 있을 거에요.
김민석, 송영길처럼 이해찬은 띄우지만 문재인은 지우려 하는 사람들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라 선명한 이유가 있는 거죠.
같은 사람은 이해찬의 민주당
전두환노태우 사면해준거요
IMF로 해결할 일 천지인데 당시 야당 의석수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나라 위한 일인데도 협조가 안되어서요ㅠㅠ
저 악마들 사면조건으로 협의한거
김대중 대통령 존경하지만 악마들 사형집행 못한게 두고 두고 안타깝죠
김대중은 그냥 현실형 천재에요
사업을 쭉 했으면 백퍼 재벌됐고요
청치적 사상가!
외국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넬슨 만델라 같은 인물이었죠. 고문과 박해를 이겨내고 마침내 대통령이 된 민주투사.
해외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와 다른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달랐는지, 기성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아서 덜 드러났지, 완전히 달랐어요.
노무현, 문재인의 기여는 민주당의 저변 확산이라는 측면에서 또 완전히 다른 측면이 있죠. 저처럼 김대중을 찍었지만 노무현, 문재인 시대에 민주당에 입당했다 이재명 후보되는 거 보고 탈당한 사람도 꽤 있을 거에요.
김민석, 송영길처럼 이해찬은 띄우지만 문재인은 지우려 하는 사람들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라 선명한 이유가 있는 거죠. 이재명이 민주당 후보가 된 건 노무현, 문재인이 이뤄냈던 깨어있는 시민의 정당에서 직업적 정치앨리트의 상명하달 조직을 추구하는 김민석, 송영길, 언더의 NL 조직의 승리.
다음 루트도 이미 정해져 있고 그리 가야하는데 의외로 저항이 있으니 문조털래유 같은 작업이 나오고—-.
사실상 의미있는 개혁은 김영삼대통령이 많이 했죠.
앞뒤 생각없이 밀어부치는건 최고였죠.
결국 그 고집으로 망했지만.
개혁이후에는 유연함이 필요한데 그걸 할수 있으면 영웅이죠.